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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열려
공주시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공주시 품목농업연구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공주시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원과 유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롭게 취임한 제8대 유병일 신임회장은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유통조직을 더욱 강화하는 등 공주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취임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충청남도와 각 시군이 실천하기로 한 ‘2050 탄소중립’ 이행 선언에 동참하기로 하고 탄소발생 저감을 위한 지속적인 과학영농 실천과 이상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다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 농업의 경쟁력과 회원분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2050 탄소중립 희망농촌 실현’을 목표로 여러분 스스로가 농업과 생활 속에서 자발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시키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회원 간 영농 기술 공유와 협업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품목농업인연구회 운영 및 지원에 관한 훈령’에 따라 관내 16개 농업인연구회가 모여 결성한 단체로 현재 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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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농부산물 소각 말고 파쇄하세요”
공주시, “영농부산물 소각 말고 파쇄하세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8일 우성면 옥성리 일대에서 미세먼지 저감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는 윤광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탄소중립정책과장을 비롯해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관계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연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하는 자주식 파쇄기의 작동 방법을 소개하고 동계전정한 잔가지를 농가들이 직접 파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미세먼지는 인체에 흡입되면 코나 기관지에 걸리지 않고 몸속에 스며들어 폐질환 및 염증을 유발하는 10㎛ 이하의 흡입성 먼지로 폐기물 불법소각이 농촌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뽑히고 있다.
영농폐기물 및 영농부산물을 불법소각하는 행위는 산불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미세먼지를 유발하기 때문에 영농폐기물은 분리배출하고 영농부산물은 파쇄해 퇴비로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때때로 병해충 방제를 위해 논·밭두렁을 태우지만 이는 해충류가 11% 방제되는데 반해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를 89% 감소시켜 실질적으로는 방제 효과가 없어 건전한 농업을 위해서도 논·밭두렁 태우기를 하면 안 된다고 시는 밝혔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45% 높은 시기인 12월부터 시작된 집중 저감활동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3월까지 추진할 계획으로 농업인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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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공정의 가치 전파
공주시,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공정의 가치 전파
[충청뉴스큐]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공주대학교 열린 광장부터 신관동 일원을 돌며 시민들에게 빵과 장미를 전달하고 ‘형평성 포용하기’에 동참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공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및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0여명도 이날 캠페인에 동참에 의미를 더했다.
최원철 시장은 “여성의 날 의미를 되새겨 사회적 약자를 존중하고 공평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잔존하고 있는 모든 차별적 요소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평등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의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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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사랑장학금’ 신설…1인당 200만원 지급
공주시, ‘공주사랑장학금’ 신설…1인당 200만원 지급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타 지역에서 공주시로 전입한 대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공주사랑장학금’을 올해부터 신설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공주대학교와 공주교육대학교 재학생으로 타 지역에서 공주시로 전입한 학생 중 대학 총장 추천을 받은 학생에게 공주사랑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주시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선발인원은 공주대 7명, 공주교대 3명 등 총 10명에게 1인당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기준은 관외에 1년 이상 주민등록 후 공주시로 전입하고 전입한지 6개월이 경과한 학생 중 일정 기준 이상의 성적을 충족해야 한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공주사랑장학금을 포함해 성적 우수, 희망복지 등 9개 분야에서 93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7억 167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지금은 물가상승으로 가정경제가 어려운 시기로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서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며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장학금 지원과 별개로 공주시로 전입한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매월 7만원, 고등학생 등에게는 년 최대 40만원의 ‘전입지원금’을 공주페이로 지급하고 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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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가입 공제료 지원
공주시,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가입 공제료 지원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한 보장체계 마련을 위해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가입 공제료’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집 영유아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 등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체계 구축을 위해 2017년부터 관내 어린이집 안전 공제회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24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전체 어린이집 50개소, 영·유아 1581명 및 보육교직원 514명에 대한 공제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번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보험은 내년 2월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상품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보상, 돌연사증후군, 제3자 치료비, 가스사고 배상, 보육교직원 상해 등 총 12종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태풍, 수해 등 갑작스런 재난 사고에 대비한 풍수해 특약을 추가해 보상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어린이집이 안심하고 보육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가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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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공주알밤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공주시, 2023 공주알밤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공주알밤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밤가공업체 종사자와 밤가공에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초반과 심화반 2개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기초교육은 3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5회에 거쳐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이뤄지며 심화과정은 3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1:1 컨설팅 방식으로 개별 업체장에서 실시된다.
공주밤산업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농창업 트렌드의 변화, HACCP제도의 이해, SNS 마케팅 전략, 시선을 사로잡는 패키징 방법 등 알밤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시제품 제조 실습 교육을 더해 참여자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밤가공에 관심있는 업체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선정해 준비했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주밤 산업이 발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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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백제전’ 9월 23일 개막…공주시 프로그램 확정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백제의 고도 충남 공주시에서 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2023 대백제전’의 세부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2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열고 대백제전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무령왕 서거 1500년, 성왕 즉위 1500주년을 기념하는 2023 대백제전은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7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공식 개막식은 9월 23일 오후 6시 30분 공주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2010 세계대백제전 이후 13년 만에 개최되는 대백제전인 만큼 백제의 역사·문화와 축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백제문화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시는 기존 백제문화제와는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을 위해 축제 공간을 1권역 ‘심상’, 2권역 ‘교육’, 3권역 ‘재창조’ 등 크게 3개로 설정해 프로그램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주무대가 펼쳐질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일원인 1권역에서는 개막식과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판타지아’, ‘웅진백제등불향연’, ‘미디어아트’ 등이 펼쳐진다.
특히 미디어 맵핑, 레이저 등 특수효과를 활용한 ‘수상 멀티미디어 쇼’가 올해 처음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권역인 무령왕릉과 왕릉원 일원은 백제문화제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백제혼불채화’,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 ‘헌공다례’, ‘무령의 빛’, ‘왕릉음악회’ 등이 열린다.
웅진성 퍼레이드 ‘백제 興 나라’, 제민천 아트 프로젝트 ‘삶은 흐른다’, ‘백제야행’ 등이 펼쳐지는 3권역은 축제 기간 제민천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일대를 들썩이게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무령왕의 생애와 업적 및 백제의 문화교류 등 역사와 문화를 몰입형 실감 콘텐츠로 구성한 ‘멀티미디어 주제 전시관’과 충남 백제권역 교류 프로그램, 국제학술포럼 등도 개최된다.
시는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축제 준비와 실행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방문객 먹거리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웅진골맛집 운영도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회의에서는 2023 대백제전 예산안, 관람료 및 입점료 징수안에 대한 심의와 함께 세부 프로그램 연출 방향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무령왕 서거 1500년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기획 중인 무령왕 상례 연출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2023 대백제전은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며 “남은 기간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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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관 협력 나눔 냉장고 운영 협약
공주시, 민·관 협력 나눔 냉장고 운영 협약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집현실에서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과 민관 협력 나눔 냉장고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최원철 시장과 이성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김원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본부 본부장, 이상욱 산성시장상인 회장, 박형진 특수임무고마봉사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희망채움 나눔 냉장고 및 부스를 기탁한 이성진 부행장은 “희망채움 나눔 냉장고는 모두가 하나되어 희망 채움의 뜻을 모은 결과”며 “공주시에 더 많은 희망이 전달될 수 있도록 환경 중심의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희망채움 나눔 냉장고는 산성시장 상인회뿐만 아니라 지역 업체, 단체, 개인 등 기부 의사가 있다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주산성시장상인회에서 제공받은 식재료 및 생필품은 나눔 냉장고를 통해 취약계층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본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가 예상되며 기존에 설치된 나눔 냉장고와 달리 야외에 설치된다는 점에서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중 본부장은 “희망채움 나눔 냉장고가 산성시장 문화공원에 설치된 만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기찬 전통시장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특수임무고마봉사단에서도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지원을 하기 위해 나눔 냉장고의 위생관리 등 활발한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힘써주신 하나은행과 단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하나은행에서 기탁한 희망채움 나눔 냉장고를 적극 활용해 일상 속 나눔문화 조성 및 저소득층 결식 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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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국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심포지엄’ 개최
공주시, ‘전국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심포지엄’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14~15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전국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가능성과 지속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전국 시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이 답이다 지역연대 네트워킹의 중요성 신활력추진단의 미래, 대구·경북 거점 중간지원조직 설립방향 모색 농촌신활력플러스 후 연계사업을 찾다에 대한 사례가 발표된다.
이어 사업선정 연차별 주제 분임 토론과 함께 중앙계획단 자문위원이 제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100개 시군을 선정하는 국가균형발전 기본계획 중 농업·농촌 분야 핵심사업이다.
이들 시군에는 4년간 70억원이 지원된다.
최원철 시장은 “시는 지난해 37개 액션그룹 발굴, 100여명의 지역활동가를 양성해 활동 중으로 특히 지난해 선정된 액션그룹 중에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보였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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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자율방재단, 피해 위험목 제거 활동 실시
공주시 옥룡동 자율방재단, 피해 위험목 제거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옥룡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6일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도로변과 주택가의 위험 수목 20주를 제거했다.
이날 작업에는 스카이 1대와 크레인 1대, 포크레인 1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김기태 옥룡동 자율방재단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는 방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학현 동장은 “재해위험 수목제거 활동은 단원들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참여하는 매우 뜻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옥룡동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