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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민천 어울림 축제 ‘메아리’ 성료
공주시, 제민천 어울림 축제 ‘메아리’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주말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어울림 축제 ‘메아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중학동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열린 이번 제민천 어울림 축제 ‘메아리’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주민협의체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제민천변을 중심으로 문화교실 체험과 지역작가 셀러 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지역 예술단체 및 초청 가수 공연도 열려 축제의 흥을 돋웠다.
특히 지역주민들이 직접 원도심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원도심 마을해설 프로그램은 외부 관광객들은 물론 원도심을 자세히 돌아볼 기회가 적었던 공주시민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김만수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열쇠는 바로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의지에 달려 있다”며 “주민주도형 행사 추진을 통해 지역민의 역량 증진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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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경력단절여성 창업페스티벌 및 탄소영 협동조합 발대
공주시, 경력단절여성 창업페스티벌 및 탄소영 협동조합 발대
[충청뉴스큐]공주시는 지난 주말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경력단절여성 창업페스티벌 및 탄소영 협동조합’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여성 창업자들에게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3개 업체가 참여한 프리마켓에서는 판매뿐만 아니라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면서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올해 진행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탄소중립 제로웨이스트 협동조합 창업과정’ 수료 후 공주시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탄소영 협동조합의 발대식도 열렸다.
센터는 행사에서 취·창업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사전 참가 신청 이벤트와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관내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박상옥 센터장은 “이번 경력단절여성 창업페스티벌 및 탄소영 협동조합을 통해 공주시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탄소영 협동조합 발대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관내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운영 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사업, 집단상담 프로그램, 사후관리 사업 등 공주시 여성을 위해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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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공주시 평생학습축제 성황리 열려
제7회 공주시 평생학습축제 성황리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2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삶과 학습, 작은 변화가 만들어 내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제7회 공주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친환경 실천의 원년으로 친환경 생분해 현수막, 일회용품 줄이기, 개인컵 이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참가한 시민들이 쓰레기와 헤어질 결심을 함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평생학습 기관·학습동아리 공연 22팀, 평생학습 체험·전시·홍보 37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의 의미를 되새겼다.
관내 한글교실 어르신들도 평생학습 축제에 함께 참여해 캘리그래피, 키오스크 체험 등 다양한 학습을 경험하는 기회가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평생학습 유공 표창 수상자로는 평생교육기관 공주교육대학교 황선민, 공주향교 오병일 상록수문학 서성철, 평생학습자 신순임, 정상연, 이영지, 배순옥, 조문경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원철 시장은 “일상이 배움이 되는 평생학습도시 공주는 마을 단위까지 평생학습이 골고루 전달되는 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실천 축제 원년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뤄져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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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 체계 가동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0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이 기간 산림공원과 및 16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 비상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과 읍·면·동 산불 감시기동대원 120명 등 총 160명을 선발해 산불 취약지를 수시로 순찰하는 등 산불 발생을 원천 차단하며 가을철 산불발생 제로화 달성에 나선다.
또한, 논.밭두렁 마을 공동 소각 및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실시해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통장 회의를 비롯한 각종 회의와 마을 방송, 마을 회관 방문 등을 통해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전병윤 산림공원과장은 “신불로 인한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산행 간 흡연금지, 농촌지역의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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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만희복지재단과 결연…취약계층 생활지원금 전달
공주시, 만희복지재단과 결연…취약계층 생활지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26회 만희복지재단과 결연식 및 이웃돕기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과 박형만 만희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 결연을 체결하고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지원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만희복지재단은 취약계층 시민 6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을 지원하고 공주정명학교와 소망공동체 등 시설 2개소에 각각 500만원씩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일 대한노인회중앙회장과 이진삼 전 충청향우회총재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들과 박찬호 전 야구선수, 박요한 전 LA새한인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형만 만희복지재단 이사장은 “27년 동안 낳고 자란 공주를 찾아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계속해서 후원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희망과 용기를 얻는 모습에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진심어린 고향 사랑과 관심으로 26회째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박형만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 지원해주신 성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줬다”며 ”시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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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맞아 지구대 격려 방문
최원철 공주시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맞아 지구대 격려 방문
[충청뉴스큐] 최원철 공주시장은 제77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일선 현장에서 안전한 공주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최원철 시장은 21일 오전 신관지구대와 금학지구대를 방문해 경찰의 날을 축하하며 공공질서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각 지역별로 읍·면·동장과 사회단체장이 함께 관할 파출소를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등 경찰의 날을 맞아 고마움을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민의 곁에서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강한공주, 행복한 시민’을 함께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10월 21일 ‘경찰의 날’은 건국·구국·호국의 경찰로서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를 되새기고 경찰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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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사업’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대학교 및 공주교육지원청과 ‘기후위기대응 환경교육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원철 시장과 원성수 공주대 총장, 류동훈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천적 환경교육을 시행해 환경교육 활성화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교육자원 발굴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환경교육 강화 환경교육 사업 행·재정적 지원 인적·물적 자원 공유 환경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교육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2050 탄소중립과 도시의 녹색 전환을 위해 노력해온 시는 그동안 생태환경·기후교실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에 주력해왔다.
나아가 환경교육 전문강사가 참여해 기후변화에 대한 중요성과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 방법 등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천적 환경교육을 이행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수혜자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체계가 수립되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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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후 가전제품 교체 사업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노후 가전제품 교체 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CMB충청방송 및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랑나눔 노후 가전제품 교체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생활 필수 가전제품의 노후화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게 가전제품을 냉장고와 세탁기, 전기밥솥 등을 교체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CMB충청방송은 관내외 기관 및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을 위한 기금 1천만원 이상을 모금할 예정이다.
공주시가 수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면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비 신청 및 배분, 집행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생활 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CMB충정방송 본부장은 “평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하면서 가전제품 교체 필요성은 있으나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봐 왔다”며 “지자체와 관내 기업체와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사업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인덕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될 수 있는 협약식에 함께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회 사무처장은 “노후 가전제품을 교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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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골든벨을 울려라’ 개최
공주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골든벨을 울려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아동·청소년 950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생명존중 퀴즈쇼 ‘마음건강, 골든벨을 울려라’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열린 마음건강 골든벨 행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의 편견 해소 및 인식개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신관초등학교를 비롯해 봉황중학교, 교동초등학교 등 관내 5개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고 공주교육지원청, 국립공주병원,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을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돼 흥미를 더했다.
또한, 생명사랑 마술공연, 난센스 퀴즈 풀이 등 학교 내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아동·청소년 대상 정신건강서비스 뿐만 아니라 일반인 및 고위험군 대상 정신건강증진, 중증정신질환자 관리, 자살예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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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저출산 극복 길거리 캠페인 펼쳐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저출산 극복 길거리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산성문화공원 일원에서 저출산 극복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회는 아이가 살기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고 부모가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회원 30여명은 이날 산성문화공원에 집결해 산성동 일원을 돌며 공주시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책 등이 담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저출산 극복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성애 회장은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과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주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출산장려금을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이상은 1,0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출산 축하선물 등 다양한 출산장려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