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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상속 백제 간편 음식 요리대회’ 성료
공주시, ‘상상속 백제 간편 음식 요리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와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가 개최한 ‘백제 간편 음식 전국 UCC 공모전 및 요리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공주를 방문하거나 공주지역에서 개최되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먹고 싶고 사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백제와 공주 역사·문화·스토리에 부합되는 새로운 간편 음식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UCC 공모전에서 우수작 8개 팀이 참여한 2차 현장 경연대회에서 경기 성남출신 박예나 씨가 ‘백제의 달달한 밤, 백달밤 쌀푸딩’으로 대상을 차지해 상금 100만원을 거머줬다.
박 씨는 ‘상상 속 백제음식’이라는 대회 주제에 맞게 꿀과 밤, 쌀, 우유 등 백제 역사와 관련된 재료를 활용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쌀 푸딩을 만들었다.
박예나 씨는 “각종 자료 등을 근거하면 서기 643년에 백제의 태자 풍이 꿀벌 4통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가 양봉기술을 일본에 전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한, 공주는 밤의 주산지여서 여러 상상력을 동원해 우유와 쌀, 밤을 활용했다”고 말했다.
금상에는 ‘공주닭밤구이’를 선보인 박봉선 씨가 수상했고 은상에는 이용희 씨가 ‘밤깍두기아란치니’로 이름을 올렸다.
금상을 받은 박봉선 씨는 공주특산물인 밤을 비롯해 닭가슴살, 대파, 감자, 방울토마토 등을 활용해 꼬치를 ‘공주닭밤구이’라는 이름으로 출품해 시식의 간편성, 스토리텔링, 축제장 등에서의 활용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경연대회 우수작은 공주지역 식품 및 외식업계와의 요리법 공유를 통해 조리·포장·판매 및 유통 등 완성도를 더욱 높인 뒤 올해 백제문화제 축제 기간 일반인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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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르신 새 쉼터 ‘금학동 경로당’ 준공
공주시, 어르신 새 쉼터 ‘금학동 경로당’ 준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14일 금학 3·5통 어르신들이 이용할 ‘금학동 경로당’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장, 최인규 금학동노인회 분회장과 주민 등이 참석했다.
금학동 경로당은 기존 경로당이 제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편입되면서 인근에 새로 부지를 마련하고 총 사업비 2억 2천만원을 들여 신축 이전하게 됐다.
서병욱 노인회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게 되어 기쁘다 경로당이 노인들의 쉼터 외에도 주민들의 화합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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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공주 이시대의 작가전, ‘소나무가 있는 풍경’ 정영진展 개최
2022 공주 이시대의 작가전, ‘소나무가 있는 풍경’ 정영진展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문화재단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2022 공주 이시대의 작가로 선정된 정영진 화백의 ‘소나무가 있는 풍경 : 정영진 전’을 개최한다.
‘2022 공주 이시대의 작가전’은 공주지역 미술계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역 내 문화발전에 큰 공헌을 한 작가를 추천위원회를 통해 선정, 기획 초대전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올해 3명의 작가를 선정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정영진 작가의 기획초대전은 소나무와 풍경에 주목하고 있다.
소나무의 모습은 수많은 변화와 역경을 그대로 몸에 담고 이를 승화시켜 치유로서 우리 삶의 주체로 자신이 자라며 보도 느낀 것을 정서에 담은 따뜻한 작품을 보여준다.
그동안 익숙했던 우리 주변의 자연과 사물들을 다시 느끼며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소나무를 구성하는 색은 다채로우면서도 차분하게 실존을 구성하고 있고 풍경은 밝아도 가볍지 않으며 어두운 경우에도 무겁지 않다.
작품에서 상처가 많아도 꿋꿋하게 서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여유를 찾을 수 있고 한겨울에 봐도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상을 찾을 수 있다.
전시는 아트센터고마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관람기간 동안 오후 2시에 전시해설을 진행한다.
또한 공주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 및 전시영상을 함께 제공한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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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여름철 영농 현장 교육 나서
공주시, 찾아가는 여름철 영농 현장 교육 나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강한 농업, 행복한 농업인, 풍요로운 농촌건설’을 위해 여름철 농번기 찾아가는 영농 현장 교육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통약자, 오지마을 등 어려운 농업인들의 교육 수혜를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교육으로 진행된다.
작목별 전문지도사 22명은 지난 13일 유구읍 문금1리 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28일 웅진1통까지 벼와 콩, 고추 등 6개 작목 재배 기술을 비롯해 폭염대비 농업인 건강과 안전관리 요령, 2022년 공익직불금 제도 등 주요 농업정책을 안내하고 궁금한 사항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여름철 고온기 농작물 병해충 방제 핵심 영농기술을 교육하고 농업인들의 당면한 현안 문제점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맞춤형 현장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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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게…16개 프로그램 풍성
공주시, 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게…16개 프로그램 풍성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진로설계, 체험 프로그램 등 연령대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공주시 웅진도서관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미니어처 3D펜 창의력 메이커 그림책 놀이터와 북큐레이션과 함께하는 북 플레이스를 운영한다.
또한, 전시 프로그램으로 북큐레이션 전시 ‘해리엇’ 원화 전시를 진행하고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독후활동 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시설 4개소에서 여름 이동독서교실도 운영한다.
이어 공주기적의도서관은 그림책과 함께하는 활동인 딩동댕 책놀이, 그림책과 함께하는 활동인 칙칙폭폭 책놀이, 책이랑 놀자, 레고를 코딩으로 움직이는 레고코딩, 다양한 공예 활동을 하는 미술로 만나는 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밖에 ‘5번 레인’은소홀 작가와의 만남 퓨전인형극 ‘피노키오’ ‘어이없는 놈’그림책 원화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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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자 196명 모집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청년이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자를 오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연령, 소득, 가구소득, 가구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이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월 적금 납입 및 교육 이수 등 지급요건을 충족하면 매월 10~3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복지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모집하며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은 출생일로 구분해 5부제를 시행한다.
시는 차상위 이하 15명, 차상위 초과 181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10월 14일 최종 대상자가 결정된다.
현재 월 50만원 초과~200만원 이하의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 19세~34세 청년은 신청 가능하다.
가구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재산은 2억원 이하일 경우 가능하다.
단, 차상위 이하는 가입 연령이 만 15세~39세이며 근로·사업소득이 있다면 가입이 가능하다.
우전희 복지정책과장은 “그동안 차상위 계층만 지원하던 자산형성지원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차상위 초과자도 가능하게 됐다”며 “일하는 청년의 자산형성 및 자립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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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백제문화제’ 10월 1일 개막…프로그램 확정
‘제68회 백제문화제’ 10월 1일 개막…프로그램 확정
[충청뉴스큐]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 정상 개막한다.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68회 백제문화제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올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을 비롯해 부여군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공식 개막식은 부여군에서 폐막식은 10일 오후 6시 공주 주무대에서 열린다.
시는 올해 백제문화제를 ‘문화강국 웅진 백제’의 역사와 철학이 담긴 공주를 알리는 한편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 성격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백제문화제의 가치와 의미를 방문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젊은 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흥미를 느끼고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현시대를 위로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공식행사와 제례·불전, 체험, 전시 등 총 31개 프로그램도 확정됐다.
백제문화제 대표 실경 공연으로 자리 잡은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와 시민 주도형 퍼레이드 경연인 ‘웅진성 퍼레이드’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로 거듭난다.
여기에 가상현실, 정보통신기술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1500년 전 백제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웅진백제 문화체험관은 MZ세대를 겨냥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여 호평을 이끌었던 공산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금강과 미르섬 일대는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며 백제로의 시간여행 속으로 안내한다.
이밖에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백제권역 및 타 지자체 참여를 이끌어내고 백제문화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발전방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릴 포럼 등도 개최한다.
시는 축제 기간 약 55만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료 입장객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통해 지역내 순환적 소비를 확대하고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뱃길로드, 버스킹 공연,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 역사의 가치 발견과 창의적 재해석, 백제의 철학을 현대에 이을 국제적 수준의 역사문화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남은 기간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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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와 MOU 체결
국립공주대학교제공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인권센터는 13일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와 인권보장과 성평등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상호협력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최근 사이버공간에서 다양한 형태로 가해지는 단체대화방의 성적 괴롭힘, 불법촬영물 유출로 인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사이버폭력과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예방활동과 데이트폭력 등 이번 MOU를 기점으로 성범죄 예방 홍보 활동, 불법촬영카메라 모니터링 등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공주대학교 인권센터장(이기형 교수)은 “차별, 인권침해, 성범죄 없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연구 활동, 인권·성평등 프로그램, 캠페인·문화행사 공동추진과 피해자 인권보호 등 ONE-STOP 서비스 지원 등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공동 협력으로 추후 진행될 행사들에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학교 인권센터와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는 2018년부터 학내 공동화장실의 정기적인 점검 등 불법카메라 모니터링을 협업했으며, 지난 5월에도 공주시 성범죄 예방과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사업 일환으로 관련 기관들과 공주대 축제 기간 동안 캠페인 활동을 함께 진행한 바 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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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곰나루 어린이수영장 등 여름 물놀이장 개장
공주시, 곰나루 어린이수영장 등 여름 물놀이장 개장
[충청뉴스큐]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공주시 물놀이장이 개장 준비 작업을 마치고 지난 주말부터 물놀이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13일 공주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미운영중이던 곰나루 어린이수영장 및 물놀이장이 오는 8월 2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다만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수영장 140명, 물놀이장 220명 등 동시 수용 가능 인원이 360명으로 수영장은 5세에서 13세 어린이까지, 물놀이장은 13세 이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은 수영복과 수영모를 착용해야 입장 가능하며 입장료는 올해도 무료이다.
시는 수상안전요원 10명과 보건요원 1명, 주차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과 수영장 내 질서 유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5일에 1회씩 전문 업체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그 결과를 게시하고 여과기 가동과 이용객 규모 및 수질상태를 고려해 주 2회 물갈이 등으로 수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공주산림휴양마을에 들어선 사계절 썰매장·물놀이장도 지난 주말 개장해 8월 2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회로 나눠 운영된다.
사계절썰매장 이용요금은 만 16세 이상은 5천 원, 만 15세 이하는 3천 원이며 물놀이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안전을 위해 7세 미만 어린이 및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안전상의 이유로 사계절 썰매장 이용이 제한되고 우천 시에는 휴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게 쉼터와 폭염에 대비한 차광막을 설치했고 이용객들의 요구가 많았던 푸드트럭 2대를 매표소 인접 이벤트 광장에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윤선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청정 자연 속에서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최상의 휴식과 체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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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도시재생 지역연계수업’ 마무리
공주시, 상반기 ‘도시재생 지역연계수업’ 마무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올 상반기 ‘도시재생 지역연계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 대학교와 함께 ‘도시재생 지역연계수업’ 프로젝트를 매 학기 정규 수업 과정으로 편성해 학생들이 직접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해내는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올 1학기에는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 한국영상대학교 문화이벤트연출과 학생들과 함께했다.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 학생들은 중학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실제 매장에서 판매 가능한 수준의 공주 특화 음식 상품들을 개발했다.
이 과정에서 중학동 상권 분석, 공주시 역사문화를 반영한 스토리를 음식에 입혀 의미를 더했다.
한국영상대학교 문화이벤트연출과 학생들은 공주 원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맛집을 홍보하는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학생들의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10편의 영상을 통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공주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가 됐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주대학교 윤혜려 교수와 한국영상대학교 백승환 교수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원도심에 대한 대학생들의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대학생들과 함께 원도심의 모습을 알리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계속 찾아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