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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주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예산캠퍼스 분관, 제2차 기기활용 워크샵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공동실험실습관 예산캠퍼스 분관(분관장 김학연)은 지난1일 「2021년도 제2차 기기활용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샵은 공초점현미경(Confocal Laser Scanning Microscope)의 활용에 관한 내용으로 동물자원학과, 식물자원학과 및 특수동물학과 등 관련학과 대학원생이 참석하였고, 코로나19의 상황을 감안 최소한의 인원으로 이루어져 보다 더 심도 있는 워크샵이 진행됐다.
공초점현미경은 빛의 경로상에 Pinhole을 설치하여 초첨영역에서 발생한 광선만 통과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해상력을 극대화 시키고, 3차원 영상과 광학 절편 영상을 구현할 수 있어 세포내의 물질이동의 실시간 관찰 및 생체내 특정 물질의 분포를 관찰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공동실험실습관 예산캠퍼스 분관은 공초점현미경 이외에도 전자코(Electronic Nose)와 전자혀(Electronic Tongue) 등 정량적 수치로 표현하기 어려운 관능 평가를 객관적 수치자료로 제시하는 첨단 분석 장비도 보유하고 있어 농·식품 관련 분야 연구에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한편, 공동실험실습관 예산캠퍼스 분관은 앞으로도 첨단 기자재를 활용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 연구 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인근 농업기관 및 농식품 연구기관과 협력을 통하여 연구 기술력을 증대시키고, 공동 워크샵 및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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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9월까지 하절기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공주시, 9월까지 하절기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본격적인 기온상승으로 각종 감염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까지 하절기 감염병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하절기는 기온·습도의 상승, 코로나19로 인한 외식·배달음식 소비 증가 등으로 병원체 증식이 쉬운 환경이 조성되면서 장티푸스, A형간염, 세균성이질 등과 같은 수인성·식품매개 질환이 급증하는 시기이다.
시 보건소는 충청남도,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역학조사관, 의료인, 검사요원 등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을 운영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예방활동 등을 통한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병·의원, 약국, 학교, 산업체 보건관리자 등 135개 기관의 질병정보모니터망을 가동해 감염병 발생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수인성·식품매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인 이상 설사나 구토 환자가 발생하면 신속히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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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마곰과 공주’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공주시, ‘고마곰과 공주’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의 마스코트 ‘고마곰과 공주’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실시한 ‘우리동네 캐릭터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지역·공공캐릭터 대상 역대 수상 경력이 있는 40여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에서 공주시의 마스코트 ‘고마곰과 공주’가 최종 선정돼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공주시의 역사와 캐릭터를 활용한 출산 축하선물 동화책 개발’이라는 기획안을 제출, 콘텐츠 기획과 캐릭터 관리 부문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공하는 홍보마케팅 전문가 1:1 컨설팅을 통해 세부적인 추진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경규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의 가치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아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마스코트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공주시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에 선정된 시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2018년 특별상, 2019년 우수상, 2020년 전문가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지자체 캐릭터 부문 강자로 성장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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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로컬푸드 직매장’ 이벤트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 사랑, 우리농산물 사랑을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공주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인 우성농협, 유구농협, 세종공주원협, 공주다살림사회적협동조합에서 6월 한 달간 매주 금·토·일요일 진행된다.
행사 기간 직매장에서 1만원 이상 로컬푸드를 구입한 고객에게 쿠폰 뽑기 기회가 주어지며 당첨된 고객에게 다양한 과일 채소들이 증정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침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와 농민 모두에게 판매와 소비 양면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현 농식품유통과장은 “공주시 농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소비촉진 이벤트를 통해 침체된 내수 소비와 농산물 수요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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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거노인 위한 ‘함께 온 집-홈쿡’ 요리 프로그램 진행
공주시, 독거노인 위한 ‘함께 온 집-홈쿡’ 요리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함께 온 집-홈쿡’ 프로그램을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
공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감과 우울감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공주지구협의회, 공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청소년인성교육문화원 등 3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에서 참여하는 봉사자 20명과 관내 어르신 20명이 1대 1 매칭을 통해 함께 요리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도 보살피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봉사자들이 콩나물과 버섯, 토마토, 새싹 키트를 어르신 가정에 제공하면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뒤 이를 요리 재료로 사용한다.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한 어르신은 “콩나물을 키우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하고 자신감도 생겨 무척 즐겁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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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월부터 공약 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SA부터 D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해 공개했다.
평가 결과 공주시는 5개 지표 합산 총점이 70점을 넘어서면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특히 시 홈페이지에 공약 추진현황을 분기별로 알기 쉽게 공개하고 매주 정례브리핑과 월 1회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도입한 열린시장실,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 등 소통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민선7기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5대 시정목표에 따른 100대 공약을 확정하고 임기 내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공약 이행상황은 지난 4월말 현재 50건을 완료했으며 이행률은 82.1%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그 중 충남 최초 모바일 상품권 공주페이 발행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 실현 전국 최초 휴일 당직 동물병원 운영 충남 최초 읍면장 주민추천제 실시 등은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송선농공단지 교차로 ~ 송선교차로 도로 확장 등도 임기 내 완료하고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 가칭)공주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도 착공을 목표로 현재 활발히 추진 중이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의 뜻이 곧 시정의 원천이라 생각하고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 미선7기 공약과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만족하는 성과 창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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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공주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공주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공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공주문화재단은 상호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 및 문화도시 사업을 통한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단체는‘시민문화자치도시’, ‘시민문화협치도시’를 이룩하기 위해 다양한 상호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노한섭 공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문옥배 대표이사님은 당진문화재단 재직 시 당진시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많은 문화사업들을 성공적으로 펼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이제는 공주시 문화 발전을 위해 우리 협의회와 함께 협업해 노력하자”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문옥배 공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지속 가능한 시민문화자치도시를 위해 문화커뮤니티 관련 사업과 읍면동 등 마을에 맞는 포럼, 세미나 등 문화사업 컨설팅을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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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당신의 관심이 모든 폭력을 멈출 수 있다”
공주시, “당신의 관심이 모든 폭력을 멈출 수 있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가정폭력·디지털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 공주시가족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주경찰서 등 유관기관 및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산성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나눠주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과 아동학대, 가정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송선옥 공주시가족상담센터 소장은 “디지털 성폭력 및 가정폭력, 아동학대가 나날이 이슈가 되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며 “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신고를 해주실 때 모든 폭력이 사라질 수 있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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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확인증’ 발급
공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확인증’ 발급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75세이상 화이자 백신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한 시민들에게 카드 형식의 확인증을 발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백신을 접종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자긍심을 드리고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확인증을 카드 형식으로 제작해 배부한다.
확인증은 간단한 인적사항과 함께 백신 종류, 접종 날짜 등이 표기되고 뒷면에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손씻기 등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과 보건소 연락처 등이 담겼다.
시는 앱을 통해 백신접종 완료에 대한 여러 가지 인증이 가능하지만 어르신들의 경우 사용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이 같은 확인증을 배부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2차 접종까지 마친 75세 이상 어르신 약 1만여명이다.
이어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예방접종 추진 중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도 2차 접종 완료 시 확인증을 추가로 배부하는 계획을 검토 중에 있다.
특히 자가격리 면제나 선제검사 대상 제외 등 정부에서 백신 접종자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검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섭 시장은 “백신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재개 등을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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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 지원방안 추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추진과 보상절차 등 종합적인 후속대책을 발표했다.
김정섭 시장은 2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충남도·충남개발공사와 협약을 체결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에 대해 손실보상협의 병행추진,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등 4가지 행정절차 등 구체적인 행정절차를 설명했다.
시는 지난 11일 사업계획을 수용함에 따라 2022년 1월부터 손실보상협의에 들어가고 개발계획 수립 초안이 나오는 2022년 6월에서 7월경 사업계획 내용 열람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12월 충청남도의 승인을 받은 뒤 공사시행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10월 첫 삽을 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도시 개발사업 준공 목표가 2027년이지만 공동주택의 경우 사업기간 중 병행 추진됨에 따라 2025년경 아파트 건설사에 대한 분양은 이뤄질 전망이다.
보상협의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해 추진되지만 사업지구내 시민 재산권 보호도 중요한 만큼 시는 해당 법률에서 보장된 제도를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 측에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김 시장은 해당지역 거주민들을 위한 ‘이주자 정책단지’ 조성 등 이주대책 수립을 요구해 신도시 개발로 원주민이 공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토보상제’를 시행해 토지소유자가 원할 경우 토지보상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대신 사업부지 내 조성된 토지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아파트 및 택지 분양시 공주시민이 우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김 시장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도시 불균형 우려에 대해 전체 시민의 행복과 도시균형발전을 위한 시민들과의 소통 및 2040 장기발전계획 수립 등 장기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강력 표명했다.
이를 위해 원도심 지역에 약 953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 관련 사업과 농촌지역의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공주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민선7기 들어 총 69개 업종, 2,063억원의 투자와 기업유치 성과를 창출했다며 도시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