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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건축·토목설계협회와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공주시, 건축·토목설계협회와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수급이 어려운 관내 밤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농지원은 시청 허가건축과와 건축사협회 및 토목설계협회간 협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부족에 힘겨워하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김영호 농장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밤나무 비료살포 작업 등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종수 공주시토목설계협회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농가의 근심을 걷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주시와 함께 공주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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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제3기 출범식 개최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제3기 출범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8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제3기 출범식 및 협의회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장,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통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제3기 협의회장으로는 지난 2월 정기회의를 통해 신관동 노한섭 주민자치회장이 선출됐다.
노한섭 신임 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주민들의 소통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진정한 의미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전임 주민자치 위원장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힘쓰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가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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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월의 역사인물 ‘향덕’ 선정
공주시, 5월의 역사인물 ‘향덕’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5월 이달의 역사인물로 문헌 기록에 실려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효자 ‘향덕’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의하면 향덕은 웅천주 판적향 사람으로 효성스럽고 순하기로 소문이 났다고 한다.
755년 심각한 기근과 전염병이 전국을 휩쓸어 많은 백성들이 고통을 받게 되었는데, 향덕은 부모님을 공양하기 위해 자신의 넓적다리를 베어서 국을 끓이고 어머니의 종기를 입으로 빨아 완쾌시키는 등 살신성인의 자세로 부모님을 모셨다.
이러한 소식은 경덕왕에게까지 보고됐고 경덕왕은 향덕의 효행을 포상하기 위해 향덕에게 벼 300섬, 집 한 채와 토지를 내려주고 향덕의 마을에 그의 효행을 기록한 비석을 세워 길이 전해지도록 명했다.
이에 따라 판적향 마을에는 효자 향덕비가 세워지게 됐고 판적향 마을은 이후 ‘효가리’로 불려졌다.
시는 ‘효’의 가치와 의미를 증진시키기 위해 2016년 효자 향덕과 이복의 이야기를 주제로 효자 향덕비의 복제본과 효자 이복비, 효열문, 효원탑, 행복가족상 등을 제작·설치한 효심공원을 조성했다.
김정섭 시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살신성인의 자세로 효의 덕목을 실천한 우리나라 최초의 효자 향덕의 삶을 기리기 위해 5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며 “향덕 관련 프로그램을 5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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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 미래유산’ 시민공모 실시
공주시, ‘공주 미래유산’ 시민공모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와 함께 ‘공주 미래유산’을 찾는 시민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들의 기억과 감성이 담긴 생활 속 보물을 찾아 미래세대에 물려줄 문화유산으로 보호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오는 5월 30일까지 실시된다.
공모내용은 공주가 간직해 미래세대에 물려 줄 소중한 ‘미래유산’으로 문화재는 아니지만 중요한 문화적 자산이나 가치를 되새기고 보호할 필요가 있는 유·무형의 자산을 대상으로 한다.
공주의 근대와 현대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체험하거나 기억하고 있는 사건, 인물, 이야기 등이 담긴 것으로 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는 제외한다.
응모방법은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조사서 양식에 접속한 뒤 제안서 문항에 맞춰 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조사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상한 뒤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서는 전문가 심사 후 우수작을 선정해 최우수 30만원, 우수 15만원, 입선 2만원을 시상한다.
미래유산 시민제안 공모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으로 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야만 자손에게 물려줄 새로운 문화유산을 찾을 수 있다”며 “미래유산 시민 제안 공모에 시민사회가 관심을 갖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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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조금 24’ 서비스 개시…정부지원 혜택 한눈에
공주시, ‘보조금 24’ 서비스 개시…정부지원 혜택 한눈에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 개개인이 정부의 각종 수혜서비스 등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개시됐다고 29일 밝혔다.
보조금24 서비스란 정부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확인하기 위해 행정기관이나 각 부처별 누리집 등을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안내 서비스다.
제공 서비스는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가정양육수당, 아동수당,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등 300여종이다.
개인이 해당사업을 신청하면 받을 수 있는 보조사업 혜택에 대해 “신청하세요”, “확인해보세요”, “받고있어요” 등 3개 그룹으로 유형화한 정보를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한다.
‘보조금24’ 서비스는 정부24 홈페이지 접속 또는 모바일을 이용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비대면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는 디지털 취약계층도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과 함께 열람신청서를 제출하면 보조금24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 24 서비스의 빠른 정착과 확산을 통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부혜택이 빠짐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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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공주#125의 가족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에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10대 A씨는 앞서 확진된 공주125번의 가족으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8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A씨와 함께 검사를 실시한 동거가족 2명을 포함해 공주124~125번 확진자의 관내 접촉자 7명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시 방역당국은 GPS, 카드내역조회 등을 통해 추가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29일 오전 중 A씨를 공주의료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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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0개 공동주택과 기후변화 대응실천 업무협약
공주시, 10개 공동주택과 기후변화 대응실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7일 월송 천년나무3단지 아파트관리소에서 관내 아파트 10개소 입주자대표 및 관리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51주년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구 환경문제 감소를 위해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공동주택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주민 홍보·교육 활성화 탄소포인트 제도 참여·확산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지원 에너지 절약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온실가스를 줄이기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내가 끈 전등하나,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작은 노력 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기후 행동”이라며 “이번 협약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변화대응 민·관 협력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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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선7기 시정에 혁신을 불어넣다
공주시, 민선7기 시정에 혁신을 불어넣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민선7기 최우선 시정 방향과 정책기조인 ‘시민이 주인인 신바람 공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혁신시정 분야 공약사업이 원만히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28일 진행된 정례브리핑을 통해 ‘일 잘하는 혁신시정’에 대한 공약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총 11건의 공약 중 완료 9건, 나머지 2건은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적 완료 공약을 살펴보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다진 점이 눈에 띈다.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올 1월 모든 읍·면·동의 주민자치회 전환을 완료했으며 주민자치박람회, 주민총회,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 등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민선7기 들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시민과의 대화 및 마을발전 토론회는 지역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 및 발전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며 새로운 소통창구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충남 최초로 도입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시장의 인사권을 내려놓고 지역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를 주민 스스로 결정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지난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주민자치 활성화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시민과 시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100인의 신바람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공약도 2019년 7월 이행됐다.
총 5개 분과로 구성된 위원회는 민선7기 시정평가에서부터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내놓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작은 공주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시작한 정례브리핑은 어느덧 126회째를 맞았다.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행정의 신뢰성 확보, 언론인 취재 편의를 위해 도입한 것인데, 코로나19 감염병이 발생하면서 중요 시정 홍보 매개체로 거듭났다.
여기에 시민참여 방송, ‘365 미디어홍보관’, 경로당TV 행정안내서비스 등 시민 누구나 시정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이밖에 시민 민원처리 평가제 도입 정책실명제 강화 공무원 권한 및 업무역량 강화 시청 시민소통담당관 신설 등도 마무리 지었다.
김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혁신시정 분야 2건의 공약사업인 주민참여예산제도 확대 운영과 투명하고 공정한 공무원 인사제도 확립도 지속사업으로 임기 내 가시적 성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뜻이 곧 시정의 원천이라 생각하고 시민참여, 시민 주체를 시정 운영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소통과 협치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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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세종시와 힘 모은다
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세종시와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세종시와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5월 4일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28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의 당위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세종시와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며 “국악원 분원 유치를 위해 세종시와 공주시가 역량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형환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장의 ‘지역문화 균형발전과 신규 소속국악원의 설립 필요성’과 최혜진 목원대 교수의 ‘충청권 전통문화예술 결집을 위한 국립충청국악원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남요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임감사, 송혜진 숙명여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 김해숙 전 국립국악원장, 주재근 한양대 교수 등이 참여해 국립충청국악원 설립과 충청도 국악의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자를 최소화하는 대신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오후 2시부터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해 민·관·정이 주축이 된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아울러 국악 상설공연과 국악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공주시 국악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토대로 국악을 체계적으로 진흥하고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앞으로도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과 국악 저변확대를 위한 행사 및 지원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유치 당위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대전·세종·충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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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아동학대 예방’ 토론회 성료
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아동학대 예방’ 토론회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26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주대 박순우 사회복지학과 교수 진행으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공주시가족상담센터 등 관련 전문가와 유관기관 그리고 사전에 현장 참석을 신청한 일부 시민들이 참석했다.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백순규 관장은 발제를 통해 아동학대 업무수행을 위한 인프라 확충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전문성 확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아동보호체계 및 서비스 지원체계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공주시가족상담센터 송선옥 소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폭력 허용적 사회문화 규범 개선과 함께 응급보호서비스, 재가복지 서비스, 이용 시설 제공 등 사회복지적 대책마련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공주시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실태를 돌아보고 아동학대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방법,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효율적인 처리방법, 사후관리 등 아동학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가정 내에서 이뤄지는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예방 대책,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학대 인식개선 교육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검토해 향후 시 정 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현재 3명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24시간 당직체계를 운영하며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고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시범사업에 공주시가 선정돼 공동수행업무 매뉴얼을 만들었다”며 “아동인권이 존중받고 아이 키우기 좋은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