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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드림스타트, 부여디딤돌봉사단 물품후원 및 가사지원
부여군 드림스타트, 부여디딤돌봉사단 물품후원 및 가사지원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디딤돌봉사단 후원으로 지난 9월 16일 ~ 17일 이틀 동안 생활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아동 16명에게 각각 20만원 상당의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디딤돌봉사단과 협력으로 석성면에 거주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조손가정을 방문해 청소와 집안을 정리하는 가사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디딤돌봉사단 관계자는 “그동안 치우지 못한 책과 짐으로 인해 많은 불편함이 있었을텐데 이번 봉사활동으로 인해 전보다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아동이 자랄 수 있을 것 같아 오늘 흘린 땀의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봉사활동을 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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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연구-지도-민간 블렌딩 모델 공모 국비 10억원 확보
부여군, 연구-지도-민간 블렌딩 모델 공모 국비 10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농촌진흥청 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2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연구-지도-민간 블렌딩모델 공모사업은 전국 22개 지자체에서 신청해 1차 서류심사에서 6개 시·군이 선정되며 발표심사를 거쳐 부여군이 1위로 최종 선정됐다.
부여군이 제시한 버섯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년간 연구사업 4개 과제와 기술보급사업 10개 과제를 담고 있으며 부여군농업기술센터를 주축으로 중앙과 도 농업기술원과의 연계는 물론 지역대학과 민간단체를 아우르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으로 평가됐다.
특히 이번에 추진할 사업 중에는 최근 농업폐기물로 분류되어 농업인들의 애로가 많은 양송이 수확 후 배지 문제를 해결할 복토 대체재 개발과 버섯 스마트팜 현대화시설 개선 연구, 천적 활용 친환경 매뉴얼 개발, 미래교육 및 체험 콘텐츠 개발, 가공 상품 개발 등을 담고 있어 전국 생산량 1위의 부여 양송이와 표고버섯 산업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여 버섯산업이 그동안 연작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 수확 후 배지 처리와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품 개발 미흡 등의 문제점으로 동력을 잃어가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이 성공할 경우 부여군 버섯산업의 제2의 중흥기가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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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자원봉사센터, 안녕 평상 만들기 자원봉사 전개
부여군자원봉사센터, 안녕 평상 만들기 자원봉사 전개
[충청뉴스큐]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안녕 평상’만들기 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
‘안녕 평상’만들기 봉사활동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마을회관, 경로당의 폐쇄로 어르신들의 주요 쉼터가 사라져 불편함을 겪는 어르신들 위해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하고 보일러설비협회부여지회 재능봉사단이 평상 제작에 참여해 안녕한 마을 쉼터를 조성하기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보일러설비협회부여지회 회원 10명은 관내 자원봉사 거점캠프에 7개의 평상을 조립, 샌딩, 오일스테인 도색 등 직접 제작·배송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리적으로 지쳐있는 마을 주민들에게 웃음꽃을 선물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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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모두가 꿈꾸는 마을만들기 창안학교 연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여군에서는 주민 주도적인 마을만들기 사업의 단계별·유형별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서 모두가 꿈꾸는 마을만들기의 길라잡이 역할을 자임할 창안학교를 연다.
이번 창안학교는 마을만들기에 관심있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이론적인 교육이 아닌 실습 위주의 실전적인 과정을 진행해 역량 있는 마을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신청자는 9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사업 발굴 요령 및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학습한 후 사업계획서 발표회에 참가해야 하며 발표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창안에 대해서 부여군은 총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안학교를 통해서 선정된 공동체에 대해서는 사업 진행 과정을 모니터링해 역량있는 공동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함으로써 1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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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부여군지부, 추석명절 사랑의 한우 기탁
전국한우협회부여군지부, 추석명절 사랑의 한우 기탁
[충청뉴스큐] 전국한우협회 부여군지부는 지난 22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주관, 전국한우협회 부여군지부 주최로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한우 100박스를 부여군에 기탁했다.
김영운 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모두가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힘든 시기지만 다 같이 힘을 모아 잘 극복해보자는 마음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한우 농가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신 전국한우협회 부여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후원해주신 한우는 취약계층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은 기부 받은 한우를 취약계층에 추석 명절 전에 모두 신속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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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부여군에 위생용품 기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부여군에 위생용품 기탁
[충청뉴스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는 지난 18일 88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부여군에 기탁했다.
이 사업은 “IT’S ME 넌 소중하고 특별해 BOX 지원사업”으로 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에스에스케이에서 후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는 1981년부터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기본적인 생활 유지에 필요한 생활비, 주거비, 난방비 등 다양한 사업과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위생용품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부여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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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문화원, 2020 대한민국 문화원상 최우수상
부여문화원
[충청뉴스큐] 부여문화원이 2020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문화원상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전국 우수문화원 활동에 대한 홍보, 우수프로그램 확산, 문화원 종사자의 모범활동 선정 및 격려를 위해 2008년부터 시행됐으며 전국 230여개 문화원을 대상으로 문화원의 지역문화발전 기여도, 지속적 프로그램 운영, 문화인력 양성 및 네트워크 협력, 문화원 종합 경영성과 등을 종합 판단해 지역문화 발전에 공로가 큰 단체를 발굴해 선정한다.
부여문화원은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향토문화 발굴연구 조사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전시·공연, 명사답사, 문화예술교육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역 문화사업을 실시하고 문화동아리 활성화, 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 등 지역의 문화발전 및 소외계층 문화보급 등 모든 분야에서 그 공적을 인정받았다.
시상은 오는 10월 10일 2020년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찬국 문화원장은 “부여문화원이 그동안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해 온 결실이 드디어 성과를 인정받아 더 없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각고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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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부여지구협의회, 추석맞이 식료품세트 기탁
대한적십자사부여지구협의회, 추석맞이 식료품세트 기탁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부여지구협의회는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식료품세트를 부여군에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여지구협의회는 지난 7, 8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쌀과 생필품 이어 이번에는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에서 후원한 즉석밥, 라면, 즉석곰탕, 캔 참치, 초코파이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정임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요즘이지만 가족과 함께 웃음 지을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신 대한적십자사 부여지구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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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주요관광지 8곳 방역관리요원 배치
부여군, 주요관광지 8곳 방역관리요원 배치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사업으로 14일부터 방역관리요원 42명을 채용하고 주요관광지 및 다중밀집장소에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 계도 등 방역수칙 준수 안내, 지도 관리요원을 배치했다.
군은 또한 도서관, 박물관 등 충청남도의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이 잠정 중단됐던 공공시설들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방역관리요원을 추가 모집하고 추석 명절 전까지 배치해 외부 방문객 대비 방역태세 완비로 지역사회 전파차단과 군민들의 불안감 완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 예방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위험의 공포감으로 일상생활이 위협받는 험난하고 힘든 시기이지만 추가모집을 통해 안전한 방역수칙 준수로 감염차단과 군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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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8년 묵은 장기 숙원과제 해결 청신호
부여군, 8년 묵은 장기 숙원과제 해결 청신호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그동안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홍산면 교원리에서 내산면 천보리를 잇는 교정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22일 개통식을 열었다.
코로나19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참여 인원을 제한해 실시한 이번 개통식은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진광식 군의회 의장, 충남도 조길연 부의장 등 도, 군의원들과 사업구간에 편입되는 해당 마을 지역 주민 일부를 초청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번에 개통되는 교정선 농어촌도로는 연장 4.2km를 2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04억원을 들여 2013년 3월 착공, 현재 막바지 공사 중에 있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조기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교정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는 그동안 부여군이 관련 사업비 확보와 토지보상 등 사업추진에 있어 어려움이 많았던 사업이다.
사업기간도 오래 걸려 주민들이 상당 기간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지내왔으나 최근 들어 사업예산 확보와 토지협의가 원활하게 마무리되어 현재 도로 개통과 올 10월말 도로의 완전 준공을 바라보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개통식 기념사에서 “오랜 시간동안 통행의 불편함을 무릅쓰고 도로 준공을 기다려주신 홍산면과 내산면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공사관계자 분들과 그동안 사업을 추진해온 담당공무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도로개설 사업을 포함한 다른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산확보와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에 개통되는 농어촌도로는 홍산면 교원리를 시점으로 내산면 천보리까지 직접 연결해 먼 거리를 돌아 우회하지 않아도 되어 이용하는 차량의 상당수가 이 도로를 이용하게 됨에 따라, 오랜 기간 동안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농어촌도로 개설로 인한 지역 주민 교통편익 증대로 도로환경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