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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7월부터 세외수입 체납사무 세무과로 이관
서산시, 7월부터 세외수입 체납사무 세무과로 이관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발생한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징수 사무를 세무과로 이관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세외수입 체납사무 이관 및 관리 지침’을 마련·공포했고 7월부터 세무과가 체납액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로써 세무과는 체납액 분석 및 차량, 부동산, 예금, 직장 급여 등 압류,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관허사업 제한, 공매, 차량번호판 영치 등을 총괄한다.
부과부서의 체납액 관리 모니터링도 시행해 체계적이고 강력한 징수 활동도 펼친다.
시는 사무이관으로 부서별 달리했던 세외수입 관리를 일원화하고 효율적인 체납관리를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수 세무과장은 “분리됐던 체납 사무 이관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체납액 자진 납부도 당부했다.
한편 시 지난해 세외수입은 216억원으로 7월 이관되는 이월 체납액은 106억원이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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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5~6월 산단 내 폐수처리시설 이용 가정 하수처리비 감면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산업단지 내 공공폐수처리시설 이용 가정의 5~6월 가정용 하수처리요금 고지분을 전액 감면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다.
대상은 서산테크노밸리, 대죽 일반산업단지, 오토밸리 일반산업단지 인근 총 8천606가구다.
3~4월 사용분이 감면되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일괄 적용한다.
지원 규모는 1억2천여만원으로 가구당 평균 1만3천940원의 혜택을 받을 것 보인다.
이준우 기업지원과장은 “산업단지 내 가정용 하수처리요금 감면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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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만전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 직무수행 시 사적 이익 추구를 방지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한 10가지 행위기준이다.
행위기준은 사적이해관계자 신고 및 회피·기피 공공기관 직무관련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등 신고·제출 의무 5가지와 가족채용·수의계약 체결 제한 등 제한·금지 5가지다.
지난해 5월 18일 법 공포 이후 시는 ‘서산시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감사담당관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했다.
3월에는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이해충돌방지법 신고의무·제한금지사항’관련 화상교육을 했고 상반기 내 전직원 온라인 교육 이수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4월 직원회의를 통해 이해충돌방지법 주요내용을 부서장에게 안내했고 읍면동 홍보자료 배포로 주민 대상 홍보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업무편람 및 리플릿 제작·배포 등을 통해 제도에 대한 직원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해충돌방지법의 원활한 운영과 정착을 위해 적극 대응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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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규 농기계 임대 시작. 농업 환경 UP
서산시, 신규 농기계 임대 시작. 농업 환경 UP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임대 농업기계 19종 28대를 추가 구입해 농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
11일 시에 따르면 농업기계임대사업소 4개소를 통해 농기계 임대 등 농업인들의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관내 임대사업소는 인지면 본소, 대산읍 북부분소, 운산면 동부분소, 성연면 중부분소가 있으며 총 84종 1천094대를 구비·운영 중이다.
거기에 시는 영농철을 맞아 트랙터, 예취기, 이식기 등 자주식 동력 농기계와 마늘파종기, 고구마수확기, 땅콩탈곡기 등 밭작물 농기계를 추가 구입했다.
신식 농기계 등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 경감과 농작업 기계화를 통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 및 공휴일은 인지면본소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지속적인 신규 농기계 구비를 통해 시민들의 영농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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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실 납세 이끈다. 사치성 재산 일제 조사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5월 한 달간 은닉 세원 발굴을 위해 사치성 재산 일제 조사에 나선다.
10일 시에 따르면 조사는 6월 재산세 부과에 앞서 사치성 재산을 파악하고 중과세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해 추진한다.
조사대상은 무도유흥주점, 룸싸롱 등 고급오락장 상시 거주가 아닌 휴양·피서 등 용도의 별장용 주택 면적이 일정규모 이상이면서 개별주택 가격이 9억원 이상의 고급주택 등이다.
취득 당시 일반과세 대상이나 증·개축 등으로 5년 이내 중과세 대상으로 변경된 재산을 중점으로 살핀다.
시는 허가받은 면적 100㎡ 초과 유흥업장 중 132개 업소에 대해 영업장 면적, 객실수, 무도장 여부 등 중과세 해당 요건을 확인하고 현장 조사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과세 대상일 경우 취득세 추징은 물론, 6월 1일 재산세 부과 시 중과세 대상으로 분류한다.
시는 세무과 내 조사반을 편성하고 과세내역 등 전산자료 조사 및 현장 조사를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경수 세무과장은 “정확한 과세 자료 조사 등을 바탕으로 은닉 세원을 발굴해 조세 정의 실현과 지방재정 확충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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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2년 연속 우수’
서산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2년 연속 우수’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충남도지사상도 받는다.
시는 9일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 이문구 복지문화국장, 김지범 보건소장 등 관계자와 기쁨을 나눴다.
사업은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차별적인 사회서비스를 발굴 및 시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지난해 16억1천200만원을 들여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등을 추진했다.
21개 기관과 협업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1천354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시는 서비스 기관 및 수혜대상 확대 및 양적 예산집행 등 21개 지표에서 좋은 평가 받았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통해 많은 시민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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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하절기 방역 소독 강화. 모기 등 ‘꼼짝마’
서산시, 하절기 방역 소독 강화. 모기 등 ‘꼼짝마’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모기 등 매개체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하절기 특별 방역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정화조, 하수구, 공중화장실, 관광지 등에 집중 유충 구제 작업 중이다.
특히 시는 경유 대신 물을 연료로 하는 친환경 소독을 통해 시민 건강도 확보했다.
친환경 소독은 무색·무취로 소독약 분사 시 입자가 작아 공중 체류시간이 길고 살충에 효과적이다.
시는 6월 본격적인 친환경 소독에 앞서 5월 31일까지 안내 현수막을 붙인 트럭을 이용해 연무 소독 및 홍보 중이다.
무색·무취로 인한 시민 오해를 최소화하려는 조치다.
쓰레기 배출지, 공중화장실, 밀집주택지 등을 대상으로 관내를 6개 권역 46개 코스와 23개 특별구역으로 나눠 주 2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단, 밀폐된 나무숲, 하수구 등에는 제한적 연막 소독과 정화조, 웅덩이 등에는 유충 방제 등 장소별 최적화된 방역으로 모기 등의 피해를 없앨 방침이다.
또한, 보건소 및 읍면동 방역기동반을 통해 방역 취약지역 자체 방역과 전문 방역업체를 통한 빈틈없는 방역에 나서기로 했다.
김지범 시보건소장은 “친환경 연무 소독이 연기는 보이지 않고 소리만 나는 특성이 있다”며 “꼼꼼한 방역에 지속해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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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 “추진 중 사업 더 꼼꼼히 살필 것”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 “추진 중 사업 더 꼼꼼히 살필 것”
[충청뉴스큐] “주요 사업들이 순기적으로 잘 진행 중인지 꼼꼼히 살피고 원활히 완성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힘써달라”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이 9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40여명의 국·실·과장이 참석했고 이날 지난 2주간의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성과로는 관내 사과농가 드론 인공수분 첫 성공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11개 메달 획득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완료 등을 들었다.
이어 구 권한대행은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구 권한대행은 “사업 추진에 있어 필요한 부분의 예산집행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별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사업 계획서 등의 수립 및 결재에 있어 주요사항 누락 없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문화도시 공모 등 각종 국비 사업 등이 이뤄지고 있는데 우리 시 문화재 등 문화 인프라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1년 회계결산검사에서 나온 재정운용 내실화, 농촌 생활쓰레기 수거장소 확대 등의 권고 및 건의사항들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검토 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구 권한대행은 “5월 중순이 되어가고 있는데 다시 한번 사업들을 점검하고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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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활안내서 ‘2022 왔어유 서산’ 배포
서산시, 생활안내서 ‘2022 왔어유 서산’ 배포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전입 시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생활안내서를 배부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생활안내서 ‘2022 왔어유 서산’ 3천200부를 제작했으며 배부 대상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다.
‘2022 왔어유 서산’에는 6개 분야별 정보를 담았다.
특히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이용요금 무료, 농지원부 개편, 모바일운전면허증 도입 등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생활정보도 수록했다.
가로150mm, 세로 220mm의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표지에 서산시 지도를 삽입해 낯선 곳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전입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기영 민원봉사과장은 “전입시민을 위한 생활안내서 제작 등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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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임업용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지원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농막 가설건축물 도면 작성 지원에 나선다.
9일 시에 따르면 도면 작성을 도와 농막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돕겠단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비스는 연중 무료며 신고 시 필요한 배치도, 평면도 등의 작성과 건축행정시스템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대상은 농지에 설치하는 20㎡ 이내 농막, 33㎡ 이내 저온저장고 등의 농업용 가설건축물과 산지에 설치하는 50㎡ 이내 산림경영사 등 임업용 가설건축물이다.
신청은 서산시 건축허가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신청 시 상담을 통해 일정을 조정하고 출장 지원하게 된다.
시는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 것으로 전망했다.
신철호 건축허가과장은 “농·임업용 가설건축물을 신고하는 시민들의 부담이 크게 줄 것”이라며 “많은 신청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