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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콜센터 운영.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새롭게 변경된 고위험군 중심의 방역·의료 체계 시행에 따라 전담 콜센터를 2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시적 운영에 나선다.
11일 시에 따르면 콜센터는 달라지는 방역·의료체계 관한 사항과 무증상 등의 ‘일반관리군’ 및 동거가족 재택치료 시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시청 내에 설치되며 대표번호는 041-660-3000번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3월 31일까지 휴무없이 운영된다.
콜센터는 달라지는 자기기입식 역학조사 재택치료 모니터링 간소화 자가격리앱 폐지 자가격리 기준 변경 재택치료자 비대면 진료방법 및 행동요령 등의 안내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콜센터 운영을 통해 변경된 방역·의료체계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등 민원 응대에 소홀함을 제로화하겠다는 입장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들이 기존의 방역체계와 혼동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 한 사람의 확진자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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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맞춤형 방역·재택치료 체계 전환
서산시, 코로나19 맞춤형 방역·재택치료 체계 전환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정부가 발표한 방역체계 개편안에 따라 방역·의료체계를 고위험군 관리에 집중하는 체계로 개편 적용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오미크론 등의 유행에 대응해 사회 부담을 경감하고 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우선 코로나19에 확진되면 환자가 직접 자기기입식 조사서를 작성하게 된다.
조사서에는 환자가 직접 접촉자 등을 입력하게 되며 조사 항목도 단순화됐다.
시보건소에서는 자기기입식 조사서를 토대로 60세 이상 및 50대 고위험 기저질환자 등은 집중관리군으로 그 외에는 일반관리군으로 분류한다.
집중관리군이면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에서 1일 2회의 모니터링을 받는다.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은 3곳이 지정돼있다.
집중관리군만 재택치료 키트 및 생필품이 지급된다.
키트 구성품은 기존 7종에서 5종으로 간소화됐다.
일반관리군은 별도 모니터링 없이 일반 의료기관에서 전화 상담 및 처방을 한다.
11일 현재 일반관리군에 전화 상담 및 처방이 가능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3곳이다.
자가격리앱 제도가 폐지되고 집중관리군은 건강모니터링 해제 후 7일 일반관리군은 별도 통보 없이 7일 후 자동격리 해제되며 공동격리자는 해제 전 PCR 검사 음성 시 해제된다.
동거가족의 경우 예방접종 완료자의 경우 공동격리에서 제외돼 수동감시 대상으로 관리하며 공동 격리 중 확진 시에는 타 가족의 추가 격리 없이 당사자만 7일 격리하게 된다.
동거가족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의약품 처방 수령, 병의원 방문, 식료품 구매 등 필수 목적의 외출도 허용된다.
시는 의료기관 및 재택치료 안내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시의회의 협조를 받아 의원정책간담회장에 전담 콜센터를 14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재택치료가 동네 병·의원 중심 치료체계로 전환되며 지역 의사회와 의료기관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께서는 3차 예방접종 및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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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4-H연합회, 제62대 남기원 회장 취임
서산시4-H연합회, 제62대 남기원 회장 취임
[충청뉴스큐] 서산시4-H연합회 제62대 회장으로 남기원 회장이 취임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남기원 회장은 4-H회 활동 시 회원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였고 회원간 단합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회장으로 추대됐다.
남기원 회장은 취임사로 “4-H회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새로 구성된 임원진들과 변화된 4-H활동으로 선진농업을 선도하고 회원 간의 화합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기원 회장은 서산시4-H연합회 부회장,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사무국장, 농업인 참여예산제 농업분과 위원 등 다양한 농업발전 활동을 펴왔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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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서산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0일 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등 5개 항목 14개 지표를 심사해 성과가 뛰어난 지자체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 시정목표를 ‘변화와 혁신으로 새 시대 도약’으로 정하고 시민 중심의 혁신 시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했다.
시는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개소, 드론 협업체계 구축, 주민자치회 전환, 모바일 복지 창구 행복드림톡 운영,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혁신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의료공백을 없앤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는 공공서비스 접근성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국민평가단 및 대국민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시는 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혁신, 주민참여 활성화, 협업 추진 성과, 국민 체감 공공서비스 제공 등 전 분야에서 좋은 평가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3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기록을 쓰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혁신을 지속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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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성600년 서산 해미읍성, 세계유산 등재 추진
축성600년 서산 해미읍성, 세계유산 등재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사적 제116호인 서산 해미읍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시는 지난 9일 고창군·순천시·진주시 3개 지자체 및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한국읍성’ 유네스코 공동등재를 위한 영상회의를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과 유기상 고창군수, 허석 순천시장,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귀배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과학문화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의 읍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동등재를 위한 협의회 구성, 공동연구 및 보존·활용 방안, 문화콘텐츠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한국읍성은 예전 지방 군현의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전국각지에 산재해 있다.
현존하는 읍성은 98곳이며 국가사적지로 지정된 곳은 서산 해미읍성을 비롯해 고창읍성·무장읍성, 낙안읍성, 진주성 등 16곳이다.
서산 해미읍성은 조선 초기 잦은 왜구침략의 방비와 해안방어의 중요성으로 1417년부터 1421년에 걸쳐 예산군 덕산면에서 옮겨와 축성된 충청병마절도사의 병영성이다.
1652년 청주로 병영이 이전되기까지 230여 년간 충청의 군사권을 행사했으며 군사적 요충지로 충청도 5진영 중 하나인 호서좌영의 지위를 지켜왔다.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역사적 현장이기도 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 해미읍성은 우리 민족의 혼과 역사를 담은 소중한 자산”이라며 “읍성도시 간 협력을 통해 한국읍성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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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슬기로운 청년 경제·금융 생활’ 수강생 모집
서산시, ‘슬기로운 청년 경제·금융 생활’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청년 세대의 올바른 경제 관념 정립과 자산형성의 전략 마련을 도울 ‘슬기로운 청년 경제·금융 생활’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모집기간은 2월 14일부터 25일까지며 관내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 대상이다.
모집인원은 180명이며 90명씩 2기로 나눠 1기는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2기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운영된다.
교육장소는 서산문화원 공연장이며 교육은 5주 과정으로 경제흐름 및 금융지식 금융투자의 이해 소득 다양화 방법 돈을 통제하는 방법 금융 및 전세 사기 예방으로 구성했다.
교육 신청은 기간 중 시청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결과는 2월 28일 문자로 확인할 수 있다.
단,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인원이 조정되거나 전면 온라인 수강으로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문의하거나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MZ세대를 위한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준비한 만큼 많은 청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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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천수만 세계 철새도래지, 생태관광 1번지 위상 뽐내
서산 천수만 세계 철새도래지, 생태관광 1번지 위상 뽐내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천수만 세계 철새도래지에서 운영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좋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생태관광 1번지로의 위상을 드높였다.
10일 시에 따르면 주민들과 함께 운영한 천수만 철새학교 철새와 함께하는 ‘천수만 Eco-Cook 여행’ 등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는데 이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에 주민 참여를 적극 이끌어 낸 결과다.
특히 주민을 대상으로 생태관광 인식 개선을 위해 역량 강화교육을 열고 생태관광 해설사 양성교육을 전국 최초 실시해 시민에게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한 것이 톡톡한 역할을 했다.
또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프로그램 참가비의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줘 현지에서 소비가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과도 얻었다.
민·관이 협력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반영해 진취적으로 생태관광 사업을 펼친 것이 천수만 철새도래지 생태관광 인기에 크게 기여했단 평이다.
올해도 시는 흑두루미 등 다양한 철새 탐조 투어, 생태자원 조사 체험 등 주민이 주도하는 다채로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태관광 참여자는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주민은 경제적 이익을 얻는 생태관광이 선순환되도록 주민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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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산단 환경·화학사고 안전분야 점검
서산시, 대산산단 환경·화학사고 안전분야 점검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8일 대산산단의 환경·화학 사고 안전분야 점검에 나섰다.
이날 구상 서산시부시장과 김종민 환경생태과장 등 시 관계자들은 서산화학재난방재센터, LG화학, 현대오일뱅크, 씨텍 해상부두 출하 시설, 충남서북부권환경관리단을 방문했다.
먼저 서산화학재난방재센터를 들러 운영 체계, 업무 및 역할, 대응장비와 차량 등 주요 현황을 살펴본 후 환경·화학사고 예방과 대응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이어 LG화학과 현대오일뱅크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화학사고 예방대책 현황을 청취하고 기업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환경과 안전사고 예방대책 현황을 점검했다.
구 부시장은 지난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취지를 강조하고 대산산단 주요기업이 앞장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충남서북부권환경관리단도 방문해 대산산단 환경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대산지역 화학사고 예방과 대기환경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은 충남 서북부지역 환경·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2020년 대산산단 인근에 배치된 조직으로 충남도 환경안전관리팀과 보건환경연구원 서북부대기분석팀 등 2개 팀이 근무 중이다.
구상 부시장은 “대산산단은 주민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환경·화학사고의 위험에 더 주의해야한다”며 “시민과 기업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점검과 예방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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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모바일 헬스케어’ 140명 선착순 모집
서산시, ‘모바일 헬스케어’ 140명 선착순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9일 시에 따르면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앱과 손목밴드 연동을 통해 어디서나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20~60대의 관내 거주자 및 직장인이며 신규 참여자 및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사람을 우선 선정한다.
단, 이미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해당 질환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참여자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손목밴드 형태의 디바이스를 무상 제공받게 되며 6개월간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팀의 개별 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받는다.
또한, 총 3회의 무료 건강검진이 제공되며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미 건강증진과장은 “직장생활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힘든 분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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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서산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는 등 산불방지 총력 대응체제를 갖춰 산불 제로화에 나선다.
9일 시에 따르면 시청 및 14개 읍면동에 대책본부를 운영해 기상상황에 맞춰 유기적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을 펼친다.
평일 공휴일 비상근무를 통해 원인별 맞춤형 사전 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경보 발령 시 조치사항 이행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재난 특수진화대, 봄철 산불기동진화대 등 110명을 선발하고 주요 숲길과 산불취약지역 예방·감시활동도 강화한다.
이들은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방문객의 소각행위 단속, 입산자 계도 등을 하게 된다.
이외에도 산림청, 충남도청 대책본부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산불진화 헬기도 임차해 산불 예찰과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주요 등산로 도로변에 산불예방 안내 현수막, 산불조심 깃발도 설치해 산불예방 홍보에도 나선다.
각 아파트 및 마을별 산불조심 안내 방송 및 대형전광판 등에 산불방지 홍보물도 게시해 주의를 환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각별한 주의와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불 예찰, 감시, 신속한 초동 대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