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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일과 가정 조화
서산시,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일과 가정 조화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1년 가족친화 기관’으로 재인증됐다.
2일 시에 따르면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 가정의 양립을 목적으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선발해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
시는 유연근무제 활성화 출산축하용품 지원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족휴양시설 지원 등 각종 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육아휴직 및 자녀돌봄휴가 활성화 코로나19 가족돌봄휴가 운영 매주 수요일 가족의 날 운영 상시 복지 건의창구 운영 등도 지원 중이다.
시는 기관장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여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경영 만족도 등 25개 항목 평가에서 두루 우수한 평가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한 결과”며 “가정이 행복하고 일 잘하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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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무상급식비 잔여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 지원
서산시, 무상급식비 잔여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 지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2월 중순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가정에 5억 8천여만원 규모의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대상은 코로나19로 등교 제한에 따라 발생한 무상급식비 잔여액이 학생당 3만원 이상인 학교 학생으로 관내 16개교 10,295명이 해당한다.
시는 지난달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장, 영양교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 협의회’를 열고 꾸러미 구성 품목과 지원 시기 등을 확정했다.
꾸러미는 잔여급식비 기준 택배·포장비 등을 포함해 3만원, 5만원, 7만원 상당으로 구성된다.
3만원 – 4개 품목, 5만원 – 8개 품목. 7만원 – 10개 품목품목은 뜸부기쌀, 고구마, 생강, 천일염, 쌀국수, 깐마늘, 건표고 무, 감자 등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 위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시는 학생 가정의 개인정보활용동의서를 받고 12월 8일부터 꾸러미를 택배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미집행된 무상급식비를 활용해 농산물 꾸러미를 지급하게 됐다”며 “꾸러미는 학부모의 부담 경감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11월 말 기준 급식비 잔여액이 학생당 3만원 이상 발생 시 추가 지원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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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변화와 혁신, 새로운 미래를 엽니다”
맹정호 서산시장, “변화와 혁신, 새로운 미래를 엽니다”
[충청뉴스큐] “변화와 혁신으로 낡은 것과 결별할 때 새로운 미래가 열립니다” 맹정호 서산시장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직원 월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90여명이 참석했으며 맹 시장은 각종 분야에서 수상한 직원들에게 상급기관 표창 및 우수부서 표창을 전달하고 인사말씀 했다.
맹 시장은 “벌써 올해 마지막 월례회의”며 “올해 코로나19 속에서도 모두의 노력으로 높은 백신 접종률을 달성하고 일상회복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올해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롭게 도약한 한 해”며 “서산공항, 가로림만 해양정원,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간월도 관광지 개발, 도심항공교통이 그 결과”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성과는 하루아침이 아닌 직원과 시민이 소통하며 만들어 낸 결과”며 “올 한 해 대통령과 국회의장 등 많은 분이 우리 시를 방문해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맹 시장은 “청와대와 중앙부처 관계자들도 어느 때보다 서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만남과 관심을 통해 시 현안사항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11월 내년도 외부재원 확보를 위해 국회를 다녀온 것을 예로 들며 “현재까지 공모사업 선정결과 38개 사업, 1212억원의 정부예산 확보가 예상된다”고도 말했다.
맹 시장은 “우린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위한 설계를 마치고 단단한 주춧돌을 놨다”며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되짚어보고 부족함의 문제를 찾아 해결해야 되는 시기”고 했다.
또한, “완전한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편성된 예산이 삭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추진 중인 시 추가 국민지원금 지급률은 83%”며 대상자 모두가 신청 완료토록 힘써줄 것과 최근 진행된 충남도 정기감사 시정사항을 즉시 조치해줄 것을 당부키도 했다.
끝으로 맹 시장은 “코로나19 등의 위기가 계속되는 만큼 마음가짐을 가다듬어야 할 때”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낡은 것과 과감히 결별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끝맺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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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협유통센터에서 6쪽마늘 특판전 열어
서산시, 농협유통센터에서 6쪽마늘 특판전 열어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점, 경기도 분당구 성남점·권선구 수원점 농협유통센터에서 서산6쪽마늘 특판 기획전을 연다.
서산6쪽마늘은 대표적 한지형 밭마늘로 저장성이 우수하고 맛과 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항균작용을 하는 알리신이 풍부하다.
Kg당 1만원에 판매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시식용 뜸부기 쌀 800g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들어오는 구매문의로 특판전을 열게 됐다”며 “맛 좋고 영양 높은 서산6쪽마늘을 좋은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특판전 물량으로 서산6쪽마늘을 시가 4억원 상당, 약 43t을 준비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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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서산시, 2022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2022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24일까지 각 수행기관을 통해 모집한다.
내년 노인일자리사업은 올해 2837명 보다 106명 늘어난 2,943명을 선발하며 사업은 공익활동,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취업알선형 4개 분야로 나뉜다.
분야별 희망공원·문화재지킴이, 경로당도우미, 실버행정도우미, 실버예술단, 스쿨존교통·바다사랑지킴이, 전통죽공예, 우체국행정지원, 장애인서비스지원 등 42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공익활동형 2356명, 시장형 170명, 사회서비스형 312명, 취업알선형 10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를 참고해 서산시청,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서산문화원, 서산시니어클럽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사업 수행기관에 맞춰 직접 기관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지침에 따라 소득수준 및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을 고려해 선발기준표 상 고득점 순으로 한다.
접수 기관을 통해 선정이 통보 되면 내년 1월부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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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착착. 시민의견 수렴
서산시,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착착. 시민의견 수렴
[충청뉴스큐] 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중간보고회 및 시민공청회를 갖고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날 읍면동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의 시민과 시의원 및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본계획 용역 보고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가 주관했다.
산림휴양복지숲은 2026년까지 운산면 신창리 산15-2번지 일원에 사업비 260여억원을 투입해 자연휴양림, 치유숲, 산림교육센터 등 산림복지단지와 수목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보고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9월 토지 242ha의 땅을 확보하고 12월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기본계획 용역을 계약했으며 현재 진입로 및 주차장 부지 매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첫 번째 단계인 자연휴양림 조성과 관련해 가야산 일대가 산림청으로부터‘서산 가야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 고시됐다.
이날 중간보고 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추가 의견을 받고 의견을 종합해 내년 2월 최종 보고회를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가 의견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은 일생을 숲과 호흡하는 치유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차질 없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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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도 에너지이용합리화 최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충남도 에너지이용합리화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에너지절약 시책이 충남도 내 으뜸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충남도 주최,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에너지이용합리화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평가는 에너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사용과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되며 시는 9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13~2017 - 5년 연속 최우수상, 2018~2020 – 3년 연속 우수상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규정 이행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이행 에너지담당 업무추진 등의 실적을 평가했으며 시는 두루 높은 점수 받았다.
시는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와 에너지지킴이 운영, 에너지 홍보활동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 인식을 확산시켰다.
또한, 민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을 위해 주택 및 복지시설 태양광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고 에너지·등유바우처, 연탄쿠폰 등으로 에너지 복지 실현에 크게 기여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신규사업 발굴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 대산읍, 지곡면, 음암면, 성연면에 태양광 1,440KW, 지열 1,383KW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해 친환경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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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안심마을 ‘기억채움 프로그램’ 재개
서산시, 치매안심마을 ‘기억채움 프로그램’ 재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기억채움 프로그램’을 11월부터 장2통 경로당에서 재개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석남동 장2통 마을은 이웃과 지역사회의 관심으로 치매친화적 안심공동체 환경을 조성해 2019년 4월 치매안심마을 1호로 지정된 바 있다.
기억채움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완료자를 대상으로 주 1회, 15인 이하로 진행된다.
치매예방 실천교육 및 치매선별검사 칠교, 아이클레이, 퍼즐 맞추기 등 워크북 활용 및 교구학습 테블릿PC 등 전산화 장비 활용 인지학습프로그램 등으로 구성·운영한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간 외부활동을 할 수 없어 우울하고 답답했는데 경로당에 나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용율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로 사회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각종 활동을 통해 노년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각종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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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운영. 온기 나눠요
서산시,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운영. 온기 나눠요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2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서산시가 후원하며 모금된 재원은 관내 취약계층 생계, 의료, 주거, 심리회복, 사회적 돌봄 지원 등에 쓰인다.
12월 8일에는 솔빛공원 분수대 일원에서 시 집중모금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상악화 시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개별로 집중모금의 날을 운영한다.
서산시 사회복지과 또는 각 읍·면·동의 성금 접수창구와 QR코드, AR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ARS는 통화 건당 3000원씩 모금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성금모금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모이길 기대한다”며 “희망의 온기가 지역에 널리 확산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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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내 10개 보건지소 진료 및 민원 업무 재개
서산시, 관내 10개 보건지소 진료 및 민원 업무 재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2월부터 관내 10개 보건지소의 내과 진료 및 민원 업무를 재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내과 진료는 보건지소별 주 1회씩 진행하며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진료한다.
각종 제증명 발급업무는 주 5일 공백없이 실시된다.
단, 서산시보건소는 현행과 같이 내과 진료는 중단되고 한의과, 치과 진료와 제증명 발급업무는 유지한다.
시는 현수막, 대형전광판,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범 보건행정과장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보건지소 업무를 재개하게 됐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