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프란치스코 교황, 해미국제성지에서 AR 포토존에서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 해미국제성지에서 AR 포토존에서 만나요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문화재단이 24일 해미국제성지 1층에 서산해미읍성축제 AR 포토존을 설치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AR 포토존은 증강현실을 통해 해미읍성 주요 역사와 축제 볼거리 등을 표현하며‘서산해미읍성축제’ 홍보와 해미국제성지 승격을 기념코자 마련됐다.
포토존은 6면으로 구성됐으며 면별 프란치스코 교황 만남 해미읍성 불꽃놀이 옥사체험 줄타기 태종대왕 행렬 왜구잡기 게임 등을 구현하게 된다.
사용 방법은 ‘해미GO’ 어플을 무료로 다운받아 비치된 포토존을 비추면 구현된 화면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을 수 있다.
맹정호 이사장은 “한광석 해미국제성지 전담 신부의 건의로 AR 포토존을 설치했다”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메타버스 세계에서 새로운 즐거움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미GO’어플은 국제성지와 해미읍성, 해미시장 곳곳에 배치된 축제 캐릭터를 복주머니로 잡는 AR 게임 기능도 탑재돼 관광객의 흥미를 높일 전망이다.
2021-11-24
-
서산시, 농한기 한방 중풍예방교실 운영. 건강 100세 도모
서산시, 농한기 한방 중풍예방교실 운영. 건강 100세 도모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농한기를 맞아 12월 6일부터 3개월간 중풍 예방과 겨울철 면역력 증진을 위한‘농한기 한방 중풍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교실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선정된 연화리·창리여자·대로3리 경로당 등 읍·면지역 경로당 16곳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중풍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혈액이 뇌로 흐르지 않게 돼 사망에 이르거나 심각한 신체적 후유증을 남기는 질병으로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강사 배정을 통해 경로당에서 중풍예방관리법 교육 한방양생 및 통합 보건교육 만성질환 예방교육 및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풍 예방에 좋은 영양 관리법과 신체활동을 이끌 기공체조, 스트레칭, 낙상 예방 체조 등의 교육도 진행해 중풍 예방법을 알리고 지속적인 자가 건강관리를 유도키로 했다.
교실은 15명 이내로 발열체크 등을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대 주 2회씩 운영된다.
이용율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로 활동량이 감소한 어르신들이 활기찬 삶을 되찾으시길 바란다”며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3
-
서산시, 고령층 등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 만전
서산시, 고령층 등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 만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정부의 코로나19 예방백신 추가접종 단축 방침에 따라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델타변이 및 돌파감염 발생 등으로 60세 이상 고령층 및 감염취약시설 등은 추가접종 간격이 6개월에서 4개월로 50대 연령층 및 우선접종직업군 등은 6개월에서 5개월로 단축됐다.
이에 시는 예방접종센터를 12월까지 연장 운영하는 등 신속한 접종 지원에 나섰다.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용 차량, 사전예약 및 예진표 작성, 센터 내 휠체어 지원 등을 통해 접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버스 지원 시에는 버스 출발부터 접종 후 마을 도착까지 읍면동 직원과 마을 이·통장이 동행해 어르신 심리적 안정과 승하차를 돕는다.
사전예약이 지난 22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시는 홍보 등을 통해 백신 추가 접종을 독려하고 읍면동 및 보건소를 통해 접수를 지원하는 등 신속하게 접종이 완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 예약 시 12월 6일 이후부터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시는 관내 요양병원, 병원급 의료기관이 원활히 자체 접종을 추진토록 돕고 감염취약시설, 요양시설 등은 방문 접종을 통해 12월 초까지 추가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미 감염병관리과장은 “추가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추가 예방접종에 반드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21-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지방정책대회서 ‘아이 키우기 행복한 서산’ 알려
맹정호 서산시장, 지방정책대회서 ‘아이 키우기 행복한 서산’ 알려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22일 대전 MBC 공개홀에서 열린 ‘충남 지방정부 정책대회’에서 ‘아이 키우기 행복한 서산’을 소개해 충남 서산시가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정섭 공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석환 홍성군수, 문정우 금산군수, 김환균 대전MBC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군별 우수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은 충남 최초 시가 운영하는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를 소개했다.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는 올해 2월 개소했으며 365일 휴무없이 야간에 운영돼 늦은 밤 응급환자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맹 시장은 “서산시와 서산시의회, 서산의료원 간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육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혁신을 이뤘다”며 화두를 던졌다.
특히 전국 최초 응급실보다 낮은 수가를 적용한 것을 예로 들며 진료비 부담을 낮추고 질 높은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제공했다는 점을 강조키도 했다.
또한, “개소 후 9개월간 2천800여명이 진료를 받았다”며 “개소 초기와 비교하면 진료자 수는 4.2배가 증가한 수치”며 성공적 정착 예를 소개했다.
지난 4~5월 이용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6%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한 점과 이용자의 33%가 타지역 주민이란 점을 말하며 성공사례를 강조키도 했다.
맹 시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인프라 등 미흡한 점을 보완·개선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끝맺었다.
2021-11-23
-
서산시, 주민이 만든 ‘고남3리 마을건강 산책길’ 걷자
서산시, 주민이 만든 ‘고남3리 마을건강 산책길’ 걷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성연면은 지난 21일 고남3리 마을주민과 맹정호 서산시장, 시의원, 도의원,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남3리 마을건강 산책길’ 걷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주변을 둘러싼 산의 능선을 돌아 복귀하는 약 1시간 30분 코스의 산책길을 돌며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활력을 얻길 바라며 진행됐다.
산책길은 약 3.6Km 길이로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고 소나무 군락지 인근에 있어 솔향기가 가득하고 주변 편백·자작나무길 옛 성터 등 볼거리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0월부터 고남3리 노인회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산책로를 단장·조성해 올해 3월 완성한 뜻깊은 곳이기도 하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은 마을주민들은 산책로를 걸으며 산책로 조성 배경, 마을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로 희로애락을 나눴다.
최명열 고남3리 이장은 “마을건강 산책길 걷기행사를 열게 돼 굉장히 뜻깊다”며 “지속해서 관리해 타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산책로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민 손으로 직접 만든 산책로를 주민과 함께 걷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서산이 되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남3리 마을건강 산책길은 2021년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사업에 선정돼 2백만원을 지원받아 산책로 정비 및 걷기 행사를 열게 됐다.
2021-11-22
-
서산시,‘염원의 세계 민화’ 김혜란 초대전 개최
서산시,‘염원의 세계 민화’ 김혜란 초대전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김혜란 작가 초대전을 연다.
22일 시에 따르면 초대전은 ‘염원의 세계 민화’라는 주제로 열리며 염원이 깃든 전통민화를 차용한 200여 점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초대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별도 개최행사는 생략하며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출입 명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관람 가능하다.
김혜란 작가는 “그간 작품과 신작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전통 민화는 일상적인 소망을 담아 그린 그림으로 소박함 속에 있는 멋스러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내실 있게 알찬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2
-
서산시, ‘온통서산사랑상품권’ 12월 구매한도 축소
서산시, ‘온통서산사랑상품권’ 12월 구매한도 축소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2월 한 달간 지역화폐인 ‘온통서산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축소한다.
최근 구매자가 늘면서 11월에는 모바일 상품권은 판매개시 30분 만에 30억원이 완판됐고 지류형 상품권 20억원도 반나절 만에 매진됐다.
시는 한도 축소를 통해 조기완판에 따른 불편과 구매 경쟁 과열현상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12월 지역화폐 발행규모는 지류 20억원, 모바일 20억원으로 총 40억원이며 한도 축소로 최대금액인 30만원 구매 시 약 5천여명 이상이 추가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시는 내년에도 과열현상을 막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한도 조정 등의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에게 구매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12월 한 달간 구매 한도를 제한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8월부터 지역화폐 월 판매량을 60억원으로 제한하고 매월 선착순 판매 중이며 내년에도 1천억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2
-
서산시, 겨울철 도로 제설 준비 착착
서산시, 겨울철 도로 제설 준비 착착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겨울철 폭설 및 결빙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사전 대비에 나섰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19일 서산시도로시설관리소를 방문해 제설자재와 염수교반기, 염수탱크, 살포장비 등의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도로보수원 및 제설임차기사 등 제설작업자 안전교육 실시 현장도 방문해 작업자를 격려하고 준비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시는 시민들의 겨울철 불편 해소를 위해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도 수립해 내년 3월 15일까지 상시 비상체계를 가동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폭설 시 교통두절 예상구간 등을 사전 점검하고 제설 장비 등을 정비 및 확보했다.
중점관리 대상인 도시계획도로 시도, 농어촌도로 등 26개소 55.1km를 정비했으며 공무원, 도로보수원, 트랙터 제설기 제설임대차 트럭 운전원 등 제설인력 250명을 확보했다.
모래살포기 8대, 트랙터 제설기 35대를 올해 추가 확보해 모래살포기 31대, 트랙터 제설기 186대, 굴삭기 2대 등 제설장비 224대와 염화칼슘·소금 2000t을 확보하는 등 만전을 기했다.
이외에도 예산국토관리사무소, 충남종건소홍성지소와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해 강설 시 교통두절 구간 및 사고 위험지역에 인력 및 장비를 신속히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시로 도로를 순찰해 결빙 결빙위험지역 표지판 정비 및 제설장비 적재 등 제설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겨울철 제설 대책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폭설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대응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
서산시, 동부지역 종합행정타운 설계공모 선정. 2024년 완공
서산시, 동부지역 종합행정타운 설계공모 선정. 2024년 완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동문동 34-1번지 일원에 시민의 민원 및 행정처리 그리고 건강까지 책임질 ‘동부지역 종합행정타운’이 들어선다.
19일 시에 따르면 동부지역 종합행정타운에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413㎡ 규모의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상 2층, 연면적 969㎡의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들어선다.
시는 내년 초까지 설계를 마치고 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중 착공해 2023년 1월 개관,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착공해 2024년 6월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조달청을 통해 ‘동부지역 종합행정타운’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18일 최종 ㈜누아건축사사무소의 설계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누아건축사사무소는 서울 풍남2동복합청사, 아산 배방복합커뮤니티, 청주시 다목적체육관 등 다수의 공공건축물 설계공모에 당선된 이력이 있는 중견 설계사무소다.
당선작은 지역주민에게 문화, 건강, 행정 통합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고 수려한 자연과 행정, 문화와 건강을 고려한 마스터플랜에 따라 설계했다.
특히 주변 자연과 조화롭게 자연친화적으로 구성했으며 차량 이동 등 출입 편의성을 높이고 건물 간 중간 통로를 통해 접근성 및 활용성을 높여 좋은 평가 받았다.
시는 동부지역 종합행정타운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화·복지행정 등을 추진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건강, 편의를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당선작 선정을 시작으로 행정타운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건립되면 동부지역 행정 발전과 건강한 삶 영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992년 건축돼 사무 및 주차공간 협소의 따른 불편 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대 변화에 따른 보건의료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추진된다.
2021-11-19
-
맹정호 서산시장,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동분서주’
맹정호 서산시장,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동분서주’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맹 시장은 18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박완주 정책위의장, 기재부 안도걸 2차관·최상대 예산실장·조창상 행정국방예산심의관, 서영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맹 시장은 이날 지난해 11월 교황청이 선포한 해미국제성지의 세계명소화를 위한 기본계획비 10억원과 가로림만 해양정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설계비 91억원을 요청했다.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사업은 성지를 주축으로 인근 가치를 살린 순례길 조성, 생태공원 정비, 역사콘텐츠 발굴 등 해미국제성지를 K-순례 대표지로 만드는 사업이다.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가로림만 159.85㎢에 2,448억원을 투입해 생태자원을 활용한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공존하는 새로운 개념의 해양생태 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사업들의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특히 진행 중인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의 예비타당성 조사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여부는 12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산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한 기은~오지 연결도로 개설을 위한 특별교부세와 테크노밸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특별교부세 지원 등도 요청했다.
이날 양승조 충남도지사도 국회 방문에 함께해 도내 주요 사업들의 예산확보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맹 시장은 오후까지 남아 맹성규 예산결산위원회 간사도 만나 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는 등 총력을 쏟았다.
맹 시장은 “서산지역의 주요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예산확보를 통해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주도할 사업들을 차질없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상급기관 및 국회를 수시방문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