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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일자리사업 잘했다 2021년 일자리사업 지원 박차
서산시, 2020년 일자리사업 잘했다 2021년 일자리사업 지원 박차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올해 적극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하는 등 ‘2021년 일자리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장소 협소로 면접이 불가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면접장소를 제공해 관내 일자리 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과 구인·구직 알선 등을 통해 900여개 기업체에 총 1,300여명의 채용을 도왔다.
이외에도 공공근로사업,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지역일자리 등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1,8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키도 했다.
그 결과 2020년 상반기 전국 77개 시 단위 중 서산시가 고용률 3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청년 고용률 역시 3위를 달성하는 성과도 냈다.
시 고용률은 전년대비 도내 유일하게 한 단계 올라선 것으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일자리 지원으로 서산시 일자리정책 가치를 증명했다.
시는 올해도 예상되는 채용시장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비대면 일자리박람회 개최, 적극적인 구인·구직 알선 등 다양한 일자리 지원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초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8억의 직접일자리사업 예산을 확보했으며 기존 프로그램 확대와 비대면 취업지원 프로그램 지원 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020년 초 24억 -’ 2020년 최종 43억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일자리박람회 등 다양한 일자리 정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살기 좋은 서산, 꿈 펼치고 싶은 서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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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공직기강 확립 적극 나선다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근무기강 해이 및 당면업무 소홀을 뿌리뽑기 위한 2021년 공직기강 점검 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시는 공직윤리의식 제고 및 청렴의식 고취를 위해 한준섭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반 18명으로 구성된 공직기강 감찰단을 구성했다.
시에 따르면 감찰단은 공직기강 해이 및 소극행정이 생길 수 있는 연말연시, 명절, 휴가철 등에 5회 정기 감찰과 비노출 수시 감찰을 실시해 적극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감찰 내용은 근무기강해이 직무태만 공무원 품위유지 위반 출장·초과근무, 당직근무 실태 코로나19 관련 복무지침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초과근무수당과 출장여비 부정수령에 대한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엄정한 공직기강 점검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비위 행위 적발 시 단호히 조치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공직감찰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과 적극행정 활성화를 도모하고 수시 복무감찰을 통한 자정활동으로 청렴한 서산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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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원 지급대상자 확대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기초연금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올해 1월부터 기초연금 대상 기준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월 최대 30만원 지급대상이 기존 소득하위 40%에서 기초연금 전체 대상자인 소득하위 70%로 확대된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기준, 만 65세 이상 노인 중 관내 소득하위 40% 이하 지급 대상자 1만 2천여명에서 약 1만명 증가된 소득하위 70% 이하 2만 2천여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선정기준액은 1인 수급가구의 경우 기존 월148만원에서 월169만원으로 확대하고 월 최대 30만원 지급한다.
부부수급가구의 경우 기존 월236만 8천원에서 월270만 4천원으로 확대하고 월 최대 금액의 20% 감액된 월 최대 48만원을 지급한다.
부부의 경우 소득 인증액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환산·합산해 처리한다.
단, 일정액 이상 국민연금을 수령하거나 배우자 기초연금 수급 여부, 소득재산 수준 등에 따라서 최종 연금액은 줄어들 수 있다.
기초 연금 신청은 만 65세 이상일 경우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되며 온라인 ‘복지로’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수급자는 추가 신청 없이 이달부터 변경된 기준으로 지원을 받게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현재 관내 23,400여명의 어르신, 노인인구의 72.5%가 기초연금 대상자에 해당된다”며 “대상자들이 차질없이 기초연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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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사업 4월 30일까지 접수
서산시,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사업 4월 30일까지 접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산물 과잉생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을 위해 ‘2021년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사업’을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시가 2008년부터 전국 최초 시행한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기준, 도매시장 가격이 10일 이상 최저생산비 이하일 경우 보상금을 지원한다.
단, 서산시 거주·소재 농가면서 지원 신청 후 산지를 폐기한 농가여야하며 농가당 1품목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품목은 무, 배추, 양파, 대파, 쪽파, 양배추, 감자, 알타리무, 고구마, 당근으로 10개다.
단, 1품목의 파종면적이 990㎡ 미만 농협 등과 계약재배 한 필지 밭떼기 거래 등 상인과 계약 체결한 필지 관외 출경작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 농가는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및 계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성용 서산시 농정과장은 “기후변화, 코로나19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불안정한 시기에 보험과 같은 이 제도를 농가들이 잘 활용해서 농가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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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 철새도래지’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재지정
서산시, ‘천수만 철새도래지’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재지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의 ‘천수만 철새도래지’가 환경부 주관 생태관광지역으로 3연속 재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생태관광지역 지정제도는 2013년 도입됐으며 환경 보존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3년 기간으로 환경부가 지정한다.
시에 따르면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이자 생태관광 1번지인 ‘천수만 철새도래지’는 2013년 최초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환경 지속가능성 등 평가를 통해 2017년 2차로 재지정됐으며 올해 역시 우수한 성적으로 3연속 재지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1차-2013. 12. 2차-2017. 1. 3차 2021월 1일‘천수만 철새도래지’는 지난해 출범한 천수만생태관광추진협의회와 지역 주민, 전문가 협업을 통해 2020 천수만 철새학교 철새와 함께하는 Eco-Cook 여행 창리 낚시공원 체험 등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자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야생조류 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철새 먹이주기 밀렵 감시 등 다양한 환경 보전활동도 높게 평가돼 생태관광지역 3연속 재지정 및 국비 4,300만원 확보라는 결과를 냈다.
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 보전활동 등으로 천수만 철새도래지를 국제생태관광의 중요한 거점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올해도 ‘천수만 철새도래지’의 보전과 생태관광의 중심 거점으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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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특산물 품질인증 마크‘서산뜨레’관리 강화
서산시, 농특산물 품질인증 마크‘서산뜨레’관리 강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 농특산물 인증마크인 ‘서산뜨레’ 사용 승인업체에 대한 관리강화에 나선다.
‘서산뜨레’는 시에서 생산하는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농가의 안정적 판로확대를 위해 사용된다.
시는 매년 농특산물 품질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신규 사용을 승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충남서산자활센터의 뜸부기 떡을 비롯해 뜸부기누룽지, 표고버섯, 고춧가루 등 총 4품목을 신규 승인했다.
‘서산뜨레’ 사용 승인업체들은 품목 생산시설 개보수 사업과 판매촉진을 위한 대내외의 각종 홍보행사 참가 등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시는 ‘서산뜨레’사용 승인된 농특산물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일제점검도 실시했다.
그 결과, 인증마크를 표기하지 않은 5개 업체를 시정 조치하고 폐업 등으로 더 이상 생산하지 않는 5품목은 승인 취소하는 등 ‘서산뜨레’ 관리를 강화했다.
앞으로도 시는 매년 관리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품질유지 및 마케팅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품질 관리를 도와 소비자 신뢰 제고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최근 떠오르는 온라인 시장 등 추세에 따라 라이브커머스, TV홈쇼핑 판매 등을 지원하고 우체국쇼핑 등을 통한 온라인 마켓 입점 판매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뜨레’의 신뢰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품질관리 및 사용여부 등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판매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뜨레’는 2010년 개발돼 2011년 특허청에 상표로 등록됐으며 현재 ‘서산뜨레’ 사용 승인 품목은 농산물과 가공품 등 46업체의 64품목에 이른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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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가로림만 한파 대책 점검
맹정호 서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가로림만 한파 대책 점검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11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를 찾아 한파로 얼어붙은 가로림만을 점검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강한 한파로 가로림만이 결빙되면서 저수온으로 인한 수산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이날 맹 시장과 양 지사는 박현규 어촌계장 및 어업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 등을 듣고 함께 대응책을 모색했다.
무엇보다 서산 지곡면 중왕리 주요 생산물인 감태에 대한 유실과 수확량 감소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예찰 강화와 현장 모니터링에 집중키로 했다.
이날 현장에 나온 박현규 어촌 계장은 “가로림만 바닷물이 언 것은 3년만”이며 “이번 한파로 감태 생산과 수확에 피해를 입을까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바닷물이 어는 등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걱정된다”며 “어장 예찰활동에 집중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2차 피해 방지와 복구 활동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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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주택 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철거 등 지원
서산시, 농촌주택 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철거 등 지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농촌주택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철거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건축물 소유주 또는 희망 귀농·귀촌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량은 농촌주택개량 40동, 빈집정비 55동, 슬레이트 철거 145동, 농어촌장애인 및 고령자 주택개조 14동 등 총 254동이다.
접수는 오는 2월 10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실태조사를 거쳐 3월 중 대상자를 선정,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주택개량은 관내 주민, 귀농·귀촌자가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 시 감정평가 금액 내 연2% 저리융자로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토록 지원한다.
빈집정비와 슬레이트 철거사업은 위험요인 및 정비효과 학교인근, 국도, 지방도 등 가시권 인근 건축물 소유자 동의 확보 등 기준에 의거 우선순위 지정 후 일괄 추진한다.
김영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올해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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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서산시,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29일까지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농업현장 영농문제 해소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19억여 원을 투입해 46개의 사업이 추진된다.
대상사업은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 등 식량작물분야 12개 농업용수 수질개선 등 환경농업분야 1개 서산6쪽마늘 재배시범 등 경제작물분야 9개다.
이외에도, 화훼 상품성 향상 기반조성 시범 및 산채류 안정생산 기술보급 시범 등 특작·과수·화훼분야 6개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특산자원융복합 상품 포장디자인 및 브랜드 확산보급 등 농업지원 분야 16개 축산분야 2개도 포함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 및 사업대상지가 서산시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단체, 영농조합법인 등으로 각 사업 목적에 적합하고 사업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는 자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가능하며 사업별 문의 및 접수는 기술보급과, 농업지원과,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신기술 및 신소득 작목 보급 등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영농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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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사회적경제의 성장 주력 자생력·경쟁력 강화
서산시
[충청뉴스큐]서산시가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통한 자생력·경쟁력 강화’라는 비전과 ‘110개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목표로 2021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계획에 따라 5개 전략 28개 세부 추진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 전략은 사회적가치 확산 및 인재양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재정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자생력 강화 사회적경제기업 사후관리 강화다.
세부 추진사업은 사회적경제 현장지원단 운영, 전문가와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 사회적경제 온라인 오픈마켓 운영, 해미읍성 토요 주말장터 운영 등으로 총 28개를 수립했다.
이외에도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위해 17개의 신규조직육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 현장지원단 운영 및 각종 공모에 대비코자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일정도 신속히 수립하기로 했다.
아카데미는 재정 및 시설장비 지원 등 실무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대비 온라인 오픈마켓 운영과 해미읍성 토요 직거래장터 등을 지원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자생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신현우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은 “올해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활성화를 통해 1,1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로개척, 마케팅 등 전략적 경영지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