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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서산시장애인체육회 황선철 수석부회장 임명
제7대 서산시장애인체육회 황선철 수석부회장 임명
[충청뉴스큐] 서산시장애인체육회 황선철 부회장이 제7대 서산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으로 임명됐다.
황선철 수석부회장은 2010년부터 서산시장애인체육회 이사 7년, 서산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 2년, 서산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2년을 역임했다.
황 수석부회장은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 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년간 서산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으로 역임한 노승민 전 수석부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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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블루 극복하자 2021년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밝혀
서산시, 코로나블루 극복하자 2021년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밝혀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평생학습 공백 최소화와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2021년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그동안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되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서산시민대학으로 통합하고 학기제로 운영키로 했다.
학기제는 상·하반기를 정규학기로 겨울·여름철은 계절학기로 운영해 학습의 공백을 줄일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크게 정규강좌, 특별강좌, 인문학강좌 등 3개 분류로 진행되던 것이 생활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등 체계적으로 분류해 운영키로 했다.
올해 시작된 계절학기는 30개 강좌 356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17개 강좌를 비대면 수업방식인 줌으로 진행해 운영한다.
특히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경우 원어민 강사를 섭외해 질 높은 강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도 166강좌로 편성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로운 공간에 마련되는 서산시평생학습센터는 3월 정규학기 개강에 맞춰 현재 대신증권 건물로 이전을 위해 막바지 리모델링 중에 있다.
건물 이전이 완료되면 교육 공간 확대 및 편의시설 보강으로 시민들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다양한 분야의 학습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요구에 맞는 평생교육의 제공을 위해 평생학습을 체계화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더 새로운 평생학습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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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 2021년 제1기 기능취미교육 수강생 모집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 2021년 제1기 기능취미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이 ‘2021년 제1기 기능취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능취미교육은 시민들에게 교육, 취미, 여가, 문화 등 다양한 열린 학습기회를 제공해 여가 생활 및 잠재능력 개발을 위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도배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과정 3과목 컴퓨터기초 등 기능교육 13과목 하모니카 등 취미교육과정 23과목이며 총 39과목 64개반에 1,143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선착순 공개모집으로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전 9시부터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만 받는다.
수강료는 월 1만원으로 관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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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환경안전 관리 잘했다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2020년 환경안전 관리 잘했다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0년 환경안전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평가는 충남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강화 등 환경 정책에 대한 대응 역량에 대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추진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업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 기타 환경정책 우수사례 등 환경안전분야 전반에 거쳐 높은 평가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 화학물질 안전운송 체계 및 유해화학물질 정보공유 시스템 구축과 화학사고 발생 시 재난 책임기관과 민간단체 간의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재난대비 안전충남 토론기반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이 주요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환경안전분야 전반에 대해 시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환경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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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기계 임대료 반액감면 6월까지
서산시, 농업기계 임대료 반액감면 6월까지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농업기계 임대료를 오는 6월 30일까지 반액 감면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대상은 지역의 모든 농업인이며 관내 4개의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통해 모든 임대용 농업기계를 반값에 임대할 수 있다.
이번 임대료 감면 조치로 개별 농가에 3,300여대 장비가 대여될 것으로 예상되며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대사업소에 손소독제와 체온계를 비치하고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농기계에 대한 상시소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임대료 반액 감면으로 농업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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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2월 말까지 연장
서산시청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오는 2월 28일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경감을 위해 2,880여 개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추진해왔다.
기존 2020년 말 종료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 발생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생계 위협받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월 말까지 연장한다.
방법은 수거업체에서 지급하는 무상수거 연장 태그를 기존수거용기에 부착 후 배출하면 된다.
정해진 배출 요일과 시간을 준수해 배출하면 된다.
지난해 4월부터 소형음식점들은 한 달 평균 1만 5천 원, 8개월간 약 12만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무상수거 2개월 연장으로 약 3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게 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연장 조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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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송금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취임
제16대 송금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취임
[충청뉴스큐] 제16대 송금례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신임소장이 1월 4일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 별도 취임행사 없이 곧바로 현안업무에 돌입한 송금례 소장은 1984년 서산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교육농기계팀장, 생활기술팀장, 농업지원팀장 등을 거치면서 서산시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2020년 지방농촌지도관으로 임관해 기술보급과장을 거쳤으며 2021년 1월 1일로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취임했다.
송금례 소장은 “코로나19 등 농업분야의 대·내외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동료직원, 농업인·농업단체와 화합하고 협력하며 해결책을 찾아 나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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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삼길포항 관광인프라 개선, 지역관광 활력 업그레이드
서산 삼길포항 관광인프라 개선, 지역관광 활력 업그레이드
[충청뉴스큐] 서산 삼길포항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다양하고 싱싱한 해산물이 많아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는 삼길포 방문객 편의 증진 및 관광서비스 향상을 위해 삼길산 전망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과 삼길포 관광안내소 시설보수공사를 지난 11월 완료하고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삼길산 전망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은 지역관광명소 만들기 일환으로 아라메길 3구간 중 한 지점인 삼길산 전망대의 낡은 시설을 철거하고 삼길포의 개성을 담은 디자인 의자와 조망도 설치, 난간개선 등 시설을 새단장했다.
또한, 삼길포 관광안내소 외부시설을 보수하고 노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휠체어 배치, 바닥 경사로를 개선했으며 이외도 종사자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관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뤘다.
올해에는 삼길포항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야간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즐길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새해에도 관광인프라 개선 및 지역관광명소 개발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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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변화와 혁신을 통한 일 잘하는 서산시 도약’
맹정호 서산시장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21년 신축년 새해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맹 시장은 “우리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으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며 “새로운 30년의 역사를 쓰기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한 해였다”고 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역대 최대의 정부예산을 확보했고 대산복합문화센터와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발표 등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의 결실도 맺었다”며 “기업투자 유치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전국 최고 수준의 고용률도 달성했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러나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더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서해안 내포철도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서산그린바이오스마트시티 도심항공교통 수소산업 등을 예로 들며 “이 사업들은 우리를 새로운 도약으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맹 시장은 “겨울에 자란 나이테가 더 단단하다 우리 모두 겨울을 견딘 단단한 나무가 되는 2021년을 소망한다”며 “시민의 서산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일 잘하는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며 힘찬 도약을 약속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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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항, 충남 환황해권 시대 견인! 충남 중심항만으로 도약!
서산 대산항이 충남권 핵심 기간산업 지원 중심항만으로 자리 잡는다.
서산 대산항
서산시가 해양수산부가 30일 고시한 ‘제4차(2021~2030) 전국 항만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서산 대산항에 10개 사업, 약 7,200억 원이 투자된다“고 31일 밝혔다.
기본계획은 항만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향후 10년간 전국 60개 항만에 대한 정책 방향과 시설 개발·정비, 연계수송망 구축 사업 등을 담고 있다.
항만기본계획 고시에 따라 서산 대산항은 기존 31개 선석에서 컨테이너부두 1선석과 유류부두 13선석이 반영돼 2030년까지 45선석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항만 미세먼지 저감 등 항만 대기질 개선을 위한 육상전원공급설비(AMP)도 구축된다.
국가부두4개 선석에 육상전원공급설비를 설치해 선박배기가스 저감을 통한 친환경 항만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 및 대형선박 접안에 필요한 항로 수심, 항로 폭 확보를 위한 준설사업도 진행된다.
시는 앞으로 기본계획에 의거 체계적으로 항만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충청남도 등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물동량 증가로 대산항 국가부두의 야적장 포화상태가 심각함에 따라 임시개장 준비 중인 제5부두의 야적장 포장을 위한 국비 확보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 기본계획 고시에 따라 중심항만으로 육성될 큰 그림이 나왔다”며“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항로 준설 및 육상전원공급 설비 등 인프라를 구축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항만을 조성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