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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재해복구사업장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재해복구사업장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16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주택 매몰 및 농경지 훼손 등 산림피해를 입은 배방읍 신흥리와 송악면 강장리 복구 사업장을 찾아 복구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행정을 펼쳤다.
시는 지난해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평균 누적강수량 550.7mm에 이르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인명·재산피해를 입었으며 중앙합동조사에 의해 8월 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후 시는 현지 실정에 맞는 산림복구 계획을 수립, 총 24지구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산림 분야 61개소, 101억원 규모의 재해복구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방댐, 기슭막이, 바닥막이, 비탈면 녹화공법 등 피해 대상지에 맞는 최적의 공법을 찾아 복구를 진행해 현재 95%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2차 피해방지와 피해지역 항구복구를 위한 철저한 공사를 당부했으며 지역 주민들을 격려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오 시장은 “6월 말까지 산림피해복구공사를 마무리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자연적 재해 피해와 주민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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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수지 청소 등 상수도 시설 일제 환경정비 시행
아산시, 배수지 청소 등 상수도 시설 일제 환경정비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깨끗한 수돗물 공급 및 배수지 시민공원 이용 편의를 위해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관내 상수도 시설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저수조를 통해 수돗물을 공급할 경우 수도법에 따라 연 2회 저수조 청소를 시행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에도 단수를 최소화하며 배수지 8개소 및 가압장 4개소에 대한 고압세척, 물 때 제거, 잔여물 퇴수 등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신창 배수지 등 3개소 상수도 시설에 위치한 시민공원의 경관 개선 및 시민 편의를 위한 제초작업을 시행했으며 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일부 노후 및 파손된 체육시설, 팔각정 등을 보수 조치했다.
이 밖에도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및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해 용화 배수지 등 9개소 상수도 시설에 대한 정비도 완료했다.
시 상수도과 관계자는 “주기적인 관내 상수도 시설 환경 정비를 통해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배수지 시민공원을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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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56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56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 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15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56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프레스코, ㈜동원제관,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열린문디자인, 에이티이엔지, ㈜삼아인터내셔날, 고려그린믹스가 참여해 즉석밥, 김, 라면, 휴지, 과자, 두유 등을 마련했다.
후원 물품은 배방읍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근 회장은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취약계층이 이 위기와 역경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역과 상생발전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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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관내 유망기업 ㈜금성풍력과 ㈜피토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관내 유망기업 ㈜금성풍력과 ㈜피토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아산제2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위치한 ㈜금성풍력과 음봉면 산동리에 위치한 ㈜피토를 방문해 기업 관계자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금성풍력은 1975년 창업 이래 반세기 가까이 송풍기를 개발 생산한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미국 AMCA 인증을 획득했으며 삼성전자, 인천공항, 대형백화점 등을 주요 납품처로 공조용 송풍기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또한 2017년 인천 남동공단에서 현 공장으로 이전하면서 직원 대부분이 지방 이전에도 이탈 없이 근무하는 등 복리후생에도 아낌없이 투자해 직원 만족도가 높은 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월 제2테크노밸리 경영자협의회 시 제기된 기업애로진행사항에 대한 내용이 오고 갔다.
아산제2테크노밸리는 인허가는 산업단지관리공단, 도로·환경은 아산시로 관리체계가 이원화되 입주기업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에 시는 산단공과 협의해 관리기본계획 변경 승인을 득해 지난주 관리기관이 아산시로 일원화했다.
이어 방문한 ㈜피토는 2003년에 법인설립 및 천안시 임대공장을 시작으로 2013년도 아산시에 대규모 투자로 자가 공장을 신설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로 2018년도 매출액 559억을 달성한 우량기업이다.
이차전지 생산설비 제조를 주업으로 삼성전자, 삼성SDI, SK하이닉스와 협력관계에 있으며 산업부가 준비 중인 ‘이차전지 산업발전 전략’의 청신호와 함께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현장 간담회를 통해 공장등록 등 기업의 인허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해결방안 모색을 약속했으며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세와 수요 증가에 따른 ㈜피토의 사업확장계획을 청취하며 관내 투자 및 우수한 지역인재를 고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민선 7기 출범이래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우수기업 유치 및 기업 지원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구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은 안정적이고 풍부한 일자리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가능한 일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일선에서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아산시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두 기업이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피며 행정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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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방역지침 준수 하에 경로당 운영 재개
아산시, 방역지침 준수 하에 경로당 운영 재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5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휴관했던 경로당 527개소 중 운영을 희망한 61개소 경로당에 대한 운영을 재개했다.
이번 운영 재개는 휴관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 부재와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개방하게 됐으며 향후 방역지침 준수 하에 운영 경로당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방문 대장 작성 및 체온계,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하며 경로당을 이용하도록 했으며 경로당 내 이용자들은 1m 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주기적인 환기 및 소독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 개방을 통해 그동안 답답함을 호소하셨던 어르신들이 다시 활기를 찾기를 바란다”며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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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과수화상병 긴급방제 ‘4차, 5차 약제’ 공급 추진
아산시, 과수화상병 긴급방제 ‘4차, 5차 약제’ 공급 추진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4일 과수화상병 피해 농가를 방문해 긴급방제이행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날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아산원예농협조합장, 농촌자원과장, 영인면장 등과 함께 과수화상병 피해 농가를 방문해 긴급방제명령에 따른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농업인의 경영안정 지원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최근 과수화상병 확산에 따라 아산시는 긴급방제이행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비비 1억원을 긴급 배정해 4~5차 과수화상병 긴급방제 약제 공급을 이번 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지역농협과 협력을 통해 1억4500만원을 확보해 화상병 방제약제 추가 공급을 추진 중이며 적기 방제가 이뤄져 화상병 발생이 억제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수령 즉시 살포가 가능하도록 생육기에 사용해도 약해가 없는 미생물 제재로 4차 방제 약제를 선정했고 5차 방제 약제는 과실을 수확한 후 사용이 가능한 항생제를 선정 공급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봄철 이상기온 영향으로 착과율이 감소하고 우박피해와 일조 부족에 의한 낙과 발생으로 어느 때보다 시름이 깊은 과수 농가에 과수화상병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산 방지와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충남 최초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발령한 아산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사전예찰을 실시해 5월까지 532농가, 681ha의 과원을 전수조사했으며 6월 7일부터는 예찰 인력을 증원해 2차 관내 과원 전수조사를 추진 중이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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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새마을회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새마을회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 격려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아산시새마을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아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아산시새마을회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은 2006년부터 매년 진행된 새마을운동활성화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읍면동 새마을협의회 회원 약 85명이 참여해 6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17번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최동석 아산시새마을회 지회장 외 주요 임원진 4명, 읍면동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34명이 참석해 방역봉사활동에 대한 추진요령 및 주의사항에 대해 숙지하며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바쁘신 중에도 봉사 정신 실천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봉사활동 대상지로 선정된 사회복지시설이 대부분 시외권에 위치해있는데, 이처럼 지리적·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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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나비새김 챌린지’ 참여
오세현 아산시장 ‘나비새김 챌린지’ 참여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노인의 마음을 잇다, 채우다, 보여주다’라는 슬로건의 나비새김 챌린지에 참여했다.
나비새김 챌린지는 존중받는 어르신을 나의 마음에 새김이라는 뜻으로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 및 신고인식을 제고하고 노인학대 예방 인프라 활성화 및 연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국민 참여 기반 공익캠페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20년 15.7%에서 2021년 16.5%로 매년 노인인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통계에 의하면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2005년 3500여 건에서 2019년에는 1만6000여 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인 인구수가 증가하며 노인학대 문제가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는 사회 속에서 학대 피해 신고가 증가하는 것은 노인학대신고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신고가 활성화됐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산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노인들이 소외받는 존재가 아닌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존재로 나아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마음에 새기고 신고의무자임을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노인학대의 위험에서 자유로운 아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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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에 큰 호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관내 대학생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실시한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모집에 1000여명이 신청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아르바이트 자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학생들에게 일자리 제공 및 시정 체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아르바이트 모집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이뤄졌으며 36명 선발에 1000여명의 지원자가 신청해 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참여자 선발은 16일 무작위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며 투명하고 공정한 선발을 위해 해당과정이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생활보호대상자 자녀, 한부모가족 자녀, 실직자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선발과 그 외 일반선발로 나눠 진행되며 최종결과는 17일 시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후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7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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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시행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생활안정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과 범죄 등으로부터 사고를 당했을 경우 발생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다.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한 시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해도 개인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안전보험 보장 내용은 홍수, 태풍, 폭염 등으로 인한 사망 폭발 화재, 붕괴 등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및 농기계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강도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가스사고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수술비 온열질환진단비 물놀이사고사망 대중교통상해부상치료비지원 등이다.
시민안전보험은 보상내용에 따라 사고 건당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되며 특히 스쿨존교통사고부상치료비가 부상등급에 따라 최고 3000만원까지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복지를 더욱 강화해 안전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말했다.
202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