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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2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2021년 제2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효율적인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해 23일 2021년 제2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2021년 아동학대 유관기관 공동업무 수행지침 및 상반기 아동학대 고위험아동 대상 합동점검 계획 및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에서 진행한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민간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및 e행복아동지원사업을 비롯해 마을단위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을 위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발대식,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한 아동학대예방 홍보캠페인 KF94와 아동학대 STOP & HELP챌린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정보연계협의체를 통해 우리 시의 아동보호 업무가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됐으면 좋겠다”며 “정보연계협의체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실무자들 간에도 긴밀한 협조와 협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지속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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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2동 새마을지도자-행복키움, 무더위 속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온양2동 새마을지도자-행복키움, 무더위 속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2동은 “2021년 살고 싶은 온양2동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행복한 동행 살맛나는 온양 2동’을 조성하기 위해서 무더위 속에서도 저소득세대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는 장애로 거동이 어려운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온양2동의 행복키움추진단과 새마을지도자, 두 개 단체가 합심해 이루어졌다.
또한 집수리에 사용된 주거용 바닥재는 ㈜KCC글라스 아산공장에서 후원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김OO은 “날이 더워서 봉사활동을 하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상 어르신께서 깨끗하게 변한 집을 보면서 행복해 하시는 거 같아서 정말 뿌듯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시는 어르신이나 장애인 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해드리는 일에 참여하고 싶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집수리를 받은 강OO씨는 장애로 인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봉사자들을 향해 엄지를 연신 들어 올리며 만족감과 감사함을 전했다.
성은숙 온양2동장은 “온양2동은 다세대주택이 많은 지역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장애인·노인세대가 많은 곳이다 이분들에게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인력자원을 활용해서 도배 및 장판 등을 지원함으로써 주겨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은 정말 꼭 필요하고 감사한 일이다 무더위 속에서도 아침 일찍부터 고생해주신 봉사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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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간부공무원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아산시, ‘2021년 간부공무원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간부공무원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세현 시장과 윤찬수 부시장을 포함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4명이 6월 한 달 동안 지역 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올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23일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2017년부터 아산형 복지시책으로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생활실태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17개 읍면동장도 월 5회 이상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추진해 지난해 931가정을 방문했고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장도 2,292가정을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 복지 강화를 통한 선제적 복지서비스로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방문 대상자였던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방문해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경로당도 못 가고 외출이 어려워 외롭고 힘들었는데 많은 위로가 됐다 찾아주신 마음을 항상 기억하며 힘을 내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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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언어 바로 쓰기’ 내부행정망 연계 교육 실시
아산시, ‘공공언어 바로 쓰기’ 내부행정망 연계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달 10일부터 1달간 내부행정망을 통해 전 직원 대상 공공언어 바로 쓰기 교육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8년 행정안전부 발간 행정업무운영편람의 내용을 내부행정망 첫 접속 시 자동으로 열리는 팝업을 통해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행정업무의 기본인 공문서 구성 체계 문서의 기안 방법과 결재 절차 어문규범에 맞는 본문 작성 등에 대한 총 18회차의 학습으로 구성됐으며 1,943명의 직원이 학습에 참여했다.
이수엽 총무과장은 “어문규범에 맞는 올바른 공공언어 학습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감을 주는 공문서를 작성하고 나아가 바람직한 국어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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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엠에스철강(주) 등 6개 기업과 435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3일 국내 우수기업 6개사와 총 435억원에 달하는 신규 투자 유치 합동 MOU를 체결했다.
시는 23일 충남도청에서 ▲Ms철강주식회사(대표 박종성) ▲주식회사케맥스(대표 김성주) ▲㈜힘스(대표 김주환) ▲㈜피토(대표 조석진) ▲㈜엘림(대표 김관태) ▲㈜성우엔지니어링(대표 이선행) 6개 투자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생산설비 신·증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s철강주식회사는 칼라철판을 제조, 임·가공하는 업체로 경기도 시흥시에서 사업 및 영업권 확장을 위해 아산시 둔포면 일원에 80억 원의 공장신설 투자를 결정했다.
주식회사케맥스는 반도체 감광성재료를 제조하는 업체이며 소부장인증,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등 다수의 인증 및 특허를 받은 기업으로 고객들의 제품 수용 증가에 따라 스마트밸리산업단지 내 40억 원의 공장신설 투자를 결정했다.
㈜힘스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루고 있는 회사이며 특히 디스플레이분야 핵심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충청권에 있는 고객에 대한 영업력 강화를 위해 음봉일반산업단지에 100억 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피토는 이차전지, 반도체 제조용 자동화장비를 개발‧생산해 국내외 다수의 회사에 납품하는 기업으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과 전기자동차의 수요 급증에 따라 기업성장의 원동력으로 삼고자 제2공장을 스마트밸리산업단지에 85억 원을 투자해 신설할 예정이다.
㈜엘림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의 제품을 설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아산과 천안의 1, 2공장 통합을 통해 고객의 수요에 맞춘 생산량 증대와 신제품 개발을 위해 아산시 음봉면 송촌리 일원에 90억 원을 투자, 확장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성우엔지니어링은 코팅기계 및 산업용 필름 생산기계를 제작하는 회사로 중국 등 해외시장 확장으로 아산시 둔포면 염작리 일원에 40억 원의 2공장 신설 투자를 결정했으며 평소 요양병원 및 소방서에 자회사에서 생산하는 마스크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는 기업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을 섬기는 도시 아산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대표님들께 34만 아산시민과 함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며 “투자기업이 아산시에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아산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로써 상반기에만 18개 기업 4725억 원 규모의 기업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21건 6000억 원 투자 실적에 근접한 수치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협상 중인 기업들을 포함해 하반기까지 감안하면 지난해 실적을 충분히 뛰어넘어 2년 연속 사상 최대의 기업투자유치를 달성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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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법 위반 행위, 대전고등법원의 공사중지가처분 신청 인용, 진상을 명확히 밝히고, 토지주는 물론 도민에게 사죄해라
특혜 논란에 휩싸인 충남 아산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내 민간아파트 분양 계획과 관련, 대전고등법원이 2공구의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천안아산경실련은 법원의 이번 판단을 들어 양승조 충남지사에 대해 법 위반 행위를 인정하고 즉각 토지주에 사죄하는 것은 물론, 재발방지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23일 성명을 통해 "양승조 충남지사의 법 위반 행위로 인해 오로지 농사를 생계수단으로 근면 성실히 살아왔던 2공구 토지주들은 지난 5월 13일 토지의 소유권을 강제 수용 박탈당했다"며 “양승조 충남지사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명확한 진상조사를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그 대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2공구 내 토지수용의 원인은 충남지사가 지난 2008년 10월 15일자 법제처(08-0269) 해석 및 산업입지의 개발에 관한 통합지침 제7조 제3항에 근거해 서로 떨어진 1공구와 2공구를 하나의 산업단지로 하는 '일단의 토지'로 지정하면서 토지를 강제수용하는 비화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이에 따라 ㈜탕정테크노파크는 산업단지 1공구와 2공구를 일단의 토지로 해 충남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토지수용재결신청을 하고 지난 3월 29일 산업입지법 제22조 제4항의 요건을 충족해 적법하다는 이유로 수용재결한 후 시행사는 5월 13일 토지대금을 공탁 등의 법적인 절차를 통해 2공구의 토지소유권을 취득해, 산업시설의 설치가 아닌 약 3500세대의 민간일반아파트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상당수의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인(토지주)들은 고령으로 오랜 기간 2공구 인근 농촌 마을에 거주하며 농사를 생계수단으로 삼아왔다”며 “수용재결의 집행을 정지하지 않을 경우 수용재결을 취소하는 승소 판결을 받더라도 벼농사나 포도 농사 등을 수용 전의 상태로 되돌려 받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행사의 주장처럼 ‘산업단지 전체 면적의 100분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 확보’로 해석하게 되면, 민간기업인 사업시행자가 특정 지역에 대해 일반산업단지 지정을 받아 산업입지법 제22조에 의거 산업입지법 제22조에 따라 다른 지역 토지까지 수용할 수 있게 되는 불합리한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아산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2공구 관련, 법원의 공사중지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해 토지주 대책위원회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곽진구 대책위원장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충남도가 핑계댔던 모든 것들이 산업단지를 지정하고 그 곳에 아파트를 짓기 위한 행위였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라며 “고등법원의 올바른 판단을 존중하며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단지를 지정해 아파트 사업을 하려는 행위는 토지주들에게 희망을 빼앗는 것은 물론,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한편, 이번 법원의 판단에 따라 시행사 측이 항소를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법적 다툼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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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충남금연지원센터, 지역 금연사업 연계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나서
순천향대(총장 김승우)는 의과대학 산하 국가 지정 충남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성수)가 23일 오전 천안 신라스테이호텔에서 충청남도 내 금연사업의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금연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충남 지역 금연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연협의체 회의는 충청남도 금연사업 연계강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도내 지자체, 의료보건단체,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회의에는 충청남도 저출산 보건복지실 건강증진식품과 황침현 과장, 충청남도 교육청 안정미 장학사, 충남 의사회 박보연 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이신영 부장 등 22명의 위원들이 모여 금연사업담당자 교육, 금연사업 공동 기획, 금연 환경 조성 및 캠페인 등 효과적인 지역 금연사업 수행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토의가 이뤄졌다.
이성수 충남금연지원센터장(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은 “충남금연지원센터는 앞으로 매년 상·하반기 금연협의체 회의를 진행하여 시도, 시군구 보건소 등의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지원하고 중앙·지자체 간 금연사업 관련 가교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금연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 개소해 7년 동안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입원환자 금연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 및 금연 분위기 조성을 통한 건강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9년도부터 2년 연속 프로그램 등록 목표율 및 6개월 금연 성공 목표율 100% 이상을 달성하는 등 보건복지부로부터 그동안의 금연사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인정받아 지난 1월에 ‘제3기 지역금연지원센터 수행기관’으로 계속 선정되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금연치료 협력 참여기관 평가에서도 ‘금연 치료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여성, 장애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대상을 확대하여, 앞으로 저소득층과 지역 내 금연 취약계층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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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출신 배우 음문석,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
아산 출신 배우 음문석,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
[충청뉴스큐] 배우 음문석이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산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음문석에게 홍보대사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함을 전달했다.
음문석은 아산중학교와 아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산 출신 가수 겸 배우로 2005년 가수 SIC으로 데뷔한 후 10여 년간 댄서 및 가수로 활동해왔다.
2016년부터 단편 영화와 드라마 등에 얼굴을 비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2019년 SBS ‘열혈사제’ 장룡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티키타카’에 출연 중이며 앞으로 2년 동안 아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고향 아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올 10월로 연기된 제60회 성웅 이순신 축제 등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여러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음문석은 “고향인 아산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다”며 “아산은 곡교천과 은행나무길, 현충사 등 자랑할 것이 참 많은 도시다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며 아산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각종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솔직하고 소탈한 모습,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계신 음문석 씨를 아산시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아산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높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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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업인 간이화장실 설치·운영 시범사업 추진
아산시, 여성농업인 간이화장실 설치·운영 시범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배방읍 세교리 노지오이 재배단지 일원에 ‘여성농업인 간이화장실 설치·운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다수의 여성농업인이 농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나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마을이나 집 등이 원거리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여성농업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간이화장실은 농번기 중 세교1리, 세교2리에 2개소 설치·운영하며 향후 주민호응도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 등을 분석해 정식 사업으로 정착해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작업 편의 증대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사업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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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산 자원봉사 미니강연 ‘세상을 바꾸는 자원봉사’ 실시
2021년 아산 자원봉사 미니강연 ‘세상을 바꾸는 자원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6월부터 매월 1회에 걸쳐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 채널에 ‘2021년 아산 자원봉사 미니 강연: 세상을 바꾸는 자원봉사’을 게시한다고 밝혔다.
본 미니강연은 아산지역에 오랜 기간 활동해오며 지역사회에 영향력이 있는 자원봉사자의 이야기를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니강연을 보는 시민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을 알리고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기대된다은 물론 좋은 지역공동체 형성을 조성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6월 세상을 바꾸는 자원봉사의 주인공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 박종숙 회장이다.
본 영상 제작을 위해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직원이 방문해 자원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원봉사활동 이야기를 담아냈다.
앞으로 매월 20일 총 6회에 걸쳐 올라가는 우수 자원봉사자의 미니강연은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전은정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은 “본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사회에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계획하게 됐다”며 “이번 미니강연을 통해 구독자와 아산시민들이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