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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용산 채석장 대규모 산림복원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 고용산 채석장 대규모 산림복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과거 채석장으로 사용되다 오랜 기간 방치됐던 고용산 일대에 대규모 산림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거 채석장으로 쓰였던 생채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고용산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10월까지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폐석지의 지형과 산림 경관을 복원하며 황폐화된 식생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석장 일원 4232㎥에 친환경생택복원공법를 적용시키고 3924㎥의 양질토를 채워넣으며 소나무 4100여주, 굴참나무 2050여주 등의 교목류와 2만3000여주의 진달래, 3080여주의 담쟁이덩쿨 및 인동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국도변 가시권에 위치한 채석장을 복원함으로써 산림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치 있는 산림생태자원 보호와 경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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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 추진
아산시,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및 영농철 도래로 재활용 및 영농폐기물 등 생활쓰레기가 급증함에 따라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택배와 음식 배달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재활용쓰레기에 비해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올바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시는 복잡하고 다양한 분리배출 방법을 품목별로 집중 홍보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읍면동 단체회의 시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홍보자료 배포 및 교육, 직원 대상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 초중고등학교 등 각 기관 교육자료 배포를 통한 재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 등 분리배출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분리수거의 기본은 종류별로 정확히 분리배출 하는 것이며 테이프·음식물 등 이물질은 반드시 제거하고 배출해야 재활용품의 품질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품질의 재활용품을 활용할 시 온실가스 저감, 수입 비용 저감 등 재생 원료 제품 생산 등에 효과가 커 작은 실천으로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한대균 자원순환과장은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시민들의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시민과 함께 깨끗한 아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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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공공위탁 결정
아산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공공위탁 결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현재 휴관 중인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운영을 올해 하반기부터 시 출연기관인 아산문화재단에 공공위탁할 예정이다.
2011년 개관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은 지난 2019년 7월 ㈜블루티앤알을 민간위탁자로 선정 위탁운영 했으나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운영난으로 지난 2월 1일 위탁계약이 해지됐다.
이에 시가 2월부터 추진한 전시체험관 원가산정 및 효율적 운영방안 수립용역 결과 최적 운영방식으로 공공위탁이 보고됐으며 위탁자 선정 토론회 결과와 민간위탁 사업자 운영문제 지속발생, 코로나19 종식 시점의 불확실성 등을 종합 고려해 아산문화재단을 최적 운영기관으로 판단, 위탁자로 선정했다.
위탁자로 선정된 아산문화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위탁운영을 수행하게 됐으며 시는 4월 중 아산문화재단과 운영협약 체결 후 준비를 거쳐 빠른 시일 내 개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용역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전시체험관 활성화를 통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시와 아산문화재단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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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자치분권대학 아산캠퍼스 온라인 수강생 모집
아산시, 2021년 자치분권대학 아산캠퍼스 온라인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2021년 자치분권대학 아산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1년 자치분권대학 아산캠퍼스는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의 과제를 살펴보는 교육과정으로 1강당 20분 내외 총 18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5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6주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이수 후 온라인 중간·기말고사에 합격하면 수료할 수 있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오는 5월 14일까지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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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수도시설사업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하수도시설사업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설공사 현장은 절개지 붕괴, 건설자재 낙하 및 근로자 추락 등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관심과 안전사고 예방이 요구된다.
이에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둔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백석포공공하수처리 시설 증설, 인주하수관로 정비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개량 민간투자사업 등 7개 하수도사업 공사 현장에 대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2개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효섭 수도사업소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근로자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 50만 자족 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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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7일 16개 민간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산충무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권준덕 아산충무병원 행정원장 강은정 충남중부아동전문기관장 김병대 법무부법사랑위원 아산지구 회장 조혜연 법률사무소 정립 변호사 김혜린 아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장 김만승 아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엄태일 아산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박준범 아동양육시설 아인하우스 원장 김지현 학대피해아동쉼터 원장 김륜형 그룹홈충남 연합회장 조삼혁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신범수 온주 종합사회복지관장 이창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 박수자 아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 온재천 사)푸른꿈행복한내일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학대피해 아동의 조기발견과 안전한 보호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으며 특히 아산충무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법률사무소 정립이 자문변호기관으로 참여해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일원화된 의료 및 법률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오세현 시장은 “아동보호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긴밀하게 협력하고 힘을 모아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아산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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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서해선 KTX고속철도 시대 연다…“인주~서울 30분 주파”
아산시, 서해선 KTX고속철도 시대 연다…“인주~서울 30분 주파”
[충청뉴스큐] 아산시 서부권의 수도권 철도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아산시는 2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서해선 KTX 고속철도망 구축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서해선 KTX 고속철도망 구축은 서해선 복선전철과 경부고속철도 6.7㎞ 구간을 연결해 단절됐던 경부고속철도와 서해선을 직결하는 사업이다.
서해선 KTX가 완공되면 2022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인주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이면 주파할 수 있게 된다.
당초 2015년 서해선 복선전철 착공 당시에는 서해선을 신안산선과 연결해 인주역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사업 도중 신안산선이 민자사업으로 결정되면서 환승 방식으로 변경됐고 인주~서울간 이동시간이 현재와 별 차이가 없는 1시간 20분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에 아산시는 충남도와 함께 경부선 KTX와 서해선을 직결하는 서해선 KTX 고속철도망 구축사업 계획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토론회 개최·국토교통부 방문·공동건의문 채택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서해선 KTX 구축 사업계획 반영은 이 같은 시와 도의 노력이 받아들여진 것이다.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완성하고 다소 정체됐던 아산 서부지역이 빠르게 성장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 따라 경부선 KTX와 서해선이 연결되면 기존 장항선은 물론, 신설하는 서해선 모두 고속열차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과 직결이 가능해진다.
특히 인주면·선장면 등 관내 철도교통 소외 지역도 수도권과 30분 생활권으로 연결된다.
앞서 2004년 개통해 아산 동북부 광역교통망의 거점이 된 KTX 천안아산역과 함께 아산 서북부에서도 30분이면 고속철도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서울에 닿을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오세현 시장은 “국토균형발전을 뒷받침할 중요 인프라이자 아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서해선KTX 고속철도망 구축사업을 환영한다”며 “이번 발표로 상대적으로 발전이 정체됐던 아산 서부지역의 성장 마중물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서해선KTX 고속철도망 구축으로 인주산단과 조성 예정인 선장산단 등에 미래 유망 소재 기업 입주가 활발해지면 첨단도시로서 아산의 경쟁력도 향상될 것”이며 “아산의 서부와 동부를 가로지르는 천안~아산~당진 고속도로 서부내륙 고속도로와 함께 물류비용 절감, 교통수요 분담 등 광역교통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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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소통 중심의 도서관 건립 사업 첫 시도
아산시, 시민소통 중심의 도서관 건립 사업 첫 시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배방 월천도서관 조성사업’ 설계서포터즈로 활동할 시민대표를 공개모집한다.
월천도서관 조성사업은 ‘2021년 문화시설 확충 및 운영사업: 공공도서관 건립-단독형’ 사업으로 총사업비 120억원, 연면적 약2995㎡ 규모로 2023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행정절차 이행단계에 있다.
아산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시민 중심의 월천도서관 건립을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7월 16일까지 ‘설계서포터즈-시민대표’ 4명을 공개모집한다.
응시자격은 배방읍 거주 성인 또는 배방읍 소재 초중고 재학 청소년이며 신청 접수 후 9월경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사 및 의결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설계서포터즈는 착수회의, 설계, 공사현장 방문 등에 참여하게 된다.
김선옥 시립도서관장은 “지난 1월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도서관에 대한 자료를 1차 구축해 설계공모 시 반영할 예정이며 시민이 바라는 방향성을 고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며 “이번 공개모집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적극적인 민관 협업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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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생학습관,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구슬땀
아산시 평생학습관,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아산시 평생학습관이 지난 26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자매결연마을인 온양5동 용화9통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날 평생학습관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은 고추모종 심기작업 등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엄격히 지키면서 진행했다.
이홍군 관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가 지역농가의 시름을 다소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일손돕기 요청 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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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림소득분야 공모사업 접수
아산시, 산림소득분야 공모사업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문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시설 및 장비구입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산림소득분야 공모사업 신청을 6월 25일까지 접수 받는다.
사업 신청대상자는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 등이다.
지원내용은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 현대화를 통한 효율적 임업 경영을 위한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2개 분야다.
지원금액은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1~10억원,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1~5억원이며 임산물 생산에 직접 사용되는 기반 시설에 대해 지원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임업인 및 임가소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산림소득사업공모를 적극 추진해 관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가 최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