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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8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아산시, 제8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주민참여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제8기 도시재생대학을 북부 캠퍼스와 남부 캠퍼스로 나눠 오는 14, 15일 각각 개강했다.
이번 8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3월 진행된 7기 도시재생대학의 주민 참여도 및 현장실습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심화과정으로 각 캠퍼스별 결과를 토대로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규공모 등 후속 사업도 추진한다.
이번 8기 아산시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주민들과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진들이 도시재생 방향설정 및 핵심콘텐츠 도출, 성과품 작성을 위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총 6강으로 진행된다.
이희원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8기 도시재생대학에서 도출된 결과물들이 신규공모 등 후속 사업으로 추진되는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도시재생의 성공요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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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대상 안전신분증 발급,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 배부
아산시, 시민 대상 안전신분증 발급,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 배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신분증과 화재 시 유독가스를 막고 대피할 수 있는 대피용 봉투를 배부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안전신분증은 응급치료에 필요한 의료정보가 담겨 있어 각종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에는 카드형으로만 발급됐지만 올해는 카드형과 목걸이형을 제작해 시민들이 선택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산시 관내 경찰서·소방서에 업무 시 안전신분증 활용을 협조 요청했다.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를 사용하면 화재 시 독한 연기 등으로부터 눈을 뜬 채로 피난할 수 있다.
대피용 봉투를 사용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개개인이 주체가 돼 화재 안전의식이 고취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안전신분증과 유독가스 대피용봉투를 지속 배부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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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펼쳐
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펼쳐
[충청뉴스큐] 지난 15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관내 주요 등산로를 방문해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오세현 시장이 직접 관내 주요 등산로인 광덕산, 봉수산, 배방산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산시는 그동안 시민 여가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해 둘레길 조성 및 등산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숲길 하천 산성 문화유적 등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둘레길 5개 노선 116㎞를 신규 조성하고 정비하기도 했다.
배방산 9.5㎞에 대한 시민휴식공간 조성 등 관내 주요 등산로 시설물 정비사업 추진 등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오세현 시장은 “둘레길 및 등산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관리자 시각이 아닌 이용자 시각으로 종합 안내판, 이정표 등 시설물 설치할 때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에 신경 써달라”고 지시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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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정밀소재, 아산시 아동의 해맑은 미래를 위한 인재 양성
코닝정밀소재, 아산시 아동의 해맑은 미래를 위한 인재 양성
[충청뉴스큐] 코닝정밀소재가 15일 아산시를 방문해 관내 다문화 및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해맑은 미래’ 사업 운영비 1억7366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7년을 맞이하는 ‘해맑은 미래’ 사업은 코닝정밀소재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아산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아동이 없도록 학습비와 자격증 취득비용, 진로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에는 관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45명에게 아동 1인당 연간 300만원의 학습 및 자격증 취득지원비와 진로상담 등을 지원한다.
또한, 코닝정밀소재는 후원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유아동용 KF94 마스크 5000매를 아산시에 함께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지원된 마스크는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25개소에 전달돼 코로나19 등에 취약한 아동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코닝정밀소재 강중근 전무는 “해맑은 미래 사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이전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아동들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코닝정밀소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드린다.
아산시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탕정면에 소재한 코닝정밀소재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아산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해맑은 미래’ 사업 외에도 혹서기 중 저소득가정 아동 여름나기 물품 지원사업인 ‘해맑은 여름나기’, 혹한기 중 저소득가정 난방비 등을 지원하는 ‘해맑은 산타’, 방과 후 가정 내 돌봄이 곤란한 아동들을 돌보는 ‘해맑은 돌봄’ 등의 사업을 통해 아산시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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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주유소 사업자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는 휘발유를 주유·저장할 때 배출되는 유증기를 회수하는 시설로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이 회수돼 시민의 건강이 보호되고 경제적 이익이 발생한다.
지난해 4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아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 이상인 주유소는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
올해 지원사업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 미만인 주유소를 대상으로 스탠드형 주유소 기준 주유노즐 최대 8기까지 1년 조기 설치 사업장 480만원 2년 조기 설치 사업장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되며 설치를 희망하는 주유소는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기후변화대책과 방문신청하거나 등기우편 신청하면 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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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방재정 확보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4월부터 5월 말까지를 2021년 상반기 지방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징수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업무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액 고지서와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납부 기피자에 대해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 등 재산압류 및 공매, 관허사업제한, 명단공개 등의 행정제재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강력한 체납액 징수 행정조치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체납자에 대한 유예조치를 병행 실시한다.
재산압류 유예, 번호판영치 유예, 행정제재 유보, 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관련 부서안내 등을 추진해 민생안정과 경제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징수과장은 “지방세외수입은 지역개발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쓰이는 재원인 만큼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추진을 통해 자진납부,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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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국토교통부 선도조합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1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선도 마을관리협동조합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역 주민들이 설립한 마을관리협동조합으로 2019년 11월 창립총회를 거쳐 2020년 8월에 국토교통부가 인가한 사회적협동조합이다.
배방 원도심의 생활인프라 유지·관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인 효과성을 확보하고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성 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된 각종 생활거점시설 등의 기반 시설물을 유지·관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서비스와 재화를 제공할 수 있는 조합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심사와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조직 내실성, 사업모델 구체성, 실현가능성, 지자체 공공지원 충실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심사 후 전국 총 43개소 마을관리협동조합 중 최종 7개소를 선정했다.
조합의 유원기 이사장은 “조합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선도조합에 선정돼 감회가 새롭다”며 “배방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중인 생활·문화인프라 시설의 위탁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공동체활성화를 위한 마을관리사무소와 마을상점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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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사회, 아산시미래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및 기부 협약체결
아산시의사회, 아산시미래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및 기부 협약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의사회가 14일 아산시미래장학회에 인재육성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향후 10년간 장학금을 기부하기로 협약했다.
이날 전달 및 협약식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홍승덕 미래장학회 이사장, 김완진 아산시의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2년 아산시의사회 6대 회장에 이어 올해 9대 회장에 취임 된 김완진 회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이 지역 인재가 바르게 성장하고 지역사회가 보다 발전하는데 큰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의사회는 우리 시민과 보다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관내 미래인재 양성에 대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미래장학회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보여주신 아산시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래장학회와 함께 아산시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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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술센터, 2021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수도권 도시민에게 아산시의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자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Y-Farm Expo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귀농귀촌 사업을 지원하는 연합뉴스와 농협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6차산업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귀농귀촌 성공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창조농업의 확산 및 활성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박람회에 참여해 아산시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한 아산시 농촌의 미래상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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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30명을 공개모집 한다.
모집기간은 4월 15일부터 23일까지며 신청자격은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 관할지역에 소재한 기관에 근무하는 근무자와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이다.
공개모집 이후 위원 선정은 서면 심사를 거친 후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아산시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받아 아산시청 본관 3층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총 60명으로 30명은 공개모집이며 나머지 30명은 읍·면·동장, 실·과·사업소, 아산시의회의 추천을 받아 구성된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실효성 및 타당성 검토와 제안사업의 우선순의 심의·조정 등을 수행, 본예산 편성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