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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우수기업 기관 선정
아산시, 2020년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우수기업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8일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한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활동을 평가해 우수기업 기관을 선정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도본부, 삼성전자 TSP총괄, 연세대학교 연세우유, 한국토지주택공사 아산에너지사업단, 호서대학교를 우수기업 기관으로 선정하고 현판 및 지정서를 교부하며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은 아산시에 입주한 기업 등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하천의 수질개선 및 건강한 생태환경 보전에 참여해 지속 가능한 수생태계 환경을 조성하는 운동으로 현재 총 42개의 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관이 아닌 민간이 주도해 하천을 보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하천 분담구간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하천정화 활동과 더불어 토종 식물의 서식 환경을 저해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하고 수생식물을 식재하는 등 건강한 생태도시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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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회, 아산시에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부
청우회, 아산시에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청우회(회장 이갑석)가 지난 28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청우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갑석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청우회 이갑석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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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칼스 및 인취사, 아산시 미래장학회 장학금 전달
장암칼스 및 인취사, 아산시 미래장학회 장학금 전달
[충청뉴스큐] 장암칼스와 인취사가 28일 아산시에 방문해 아산시미래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오세현 시장과 홍승덕 미래장학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암칼스 2000만원, 인취사 100만원, 총 2100만원이 미래장학회에 기부됐다.
장암칼스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장학금 6000만원을 미래장학회에 기부해왔다.
구연찬 대표이사는 “인재를 육성하는 것은 기업이 해야 할 일이다”며 “우리 지역 인재들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인취사는 매년 7월 화려한 연꽃축제로 유명한 사찰로 이승렬 주지는 “소중한 뜻이 모여 전달한 장학금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앞으로 아산의 큰 기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발전과 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미래장학회는 지난 13여년 간 5000여명에게 약 90억원을 지원해왔고 지난해 민간사무국 출범 이후 다양한 장학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장학금 기부가 다양한 교육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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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풍기역 신설 사업으로 ‘지역 상생’ 모범적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 받은 수도권전철 풍기역 신설을 위해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3자 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풍기역은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장래 인구증가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익 개선을 위해 운행 중인 수도권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배방역 사이에 신설되는 역사이다.
18일 체결한 협약에 따라 아산시가 사업비와 용지업무를 담당하고 철도공단은 설계와 시공을, 운영은 한국철도공사가 맡을 예정으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을 고려해 내년부터 역사 설계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권전철 풍기역이 풍기동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로 신설되면 풍기역지구 및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에 속도가 붙어 구도심 발전의 기폭제가 되고 인근 시외 및 고속버스터미널, 준공을 앞둔 아산~천안 고속도로와 연계해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풍기역과 같이 운영 중인 노선에 역을 신설하기 위해서는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근거해 사업을 시행한다.
수도권전철 풍기역 사례와 같이 지자체나 개발사업자 등 원인자가 역 신설을 요구할 경우 타당성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로터 사업이 승인되면 관계기관 간 협약을 체결해 사업이 추진되며 운행 중인 철도노선에서 어려운 공사를 시행하기 위해 국내 철도건설 유일 기관인 철도공단 등과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시행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위수탁 협약이 풍기역 신설을 위한 첫걸음이자 2025년 역사 개통의 발판”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역사 신설로 교통복지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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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운영위원회, 아산시에 성금 500만원 기부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운영위원회, 아산시에 성금 5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운영위원회가 지난 28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운영위원회 임원진 5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성금은 연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성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공헌 활동을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으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시에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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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의장 황 재 만,(송 년 사)
존경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우리 모두 희망과 기대를 안고 맞이했던 2020년 한 해도 이렇게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또 한편 아쉬움과 희망으로 년 초에 다짐했던 약속을 잘 지켰나 하는 반성과 함께 다가오는 새해에는 후회와 아쉬움이 남지 않기를 기원해봅니다.
올 한 해, 사회 전반에 걸친 불황과 코로나19의 혼란 속에서도 변함없이 아산시의회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시정을 성실히 이끌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지도편달을 아끼지 않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금년, 많은 분의 격려와 기대 속에 지난 7월 1일 제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치고 첫발을 내딛은바 있습니다.
황재만의장
시민의 참뜻을 헤아리는 것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경제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경제여건 전반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곳곳을 누볐습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지역에는 응급복구조치에 총력을 기울이며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담으려 노력하였습니다.
2020년 금년 첫 회기인 제21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26회 제2차 정례회까지 총 93일간의 회기일정 동안 조례 제․개정,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276개 안건을 처리하며 생활현장 곳곳 제도개선을 통하여 아산시민을 위한 행보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대면 의정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서면질의 등 상황별 탄력적 회기운영을 통해 조례 제·개정건수 120건 중 의원발의 건수는 54건에 이르며 20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발전과 현안해결을 위해 아낌없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또 연초부터 우한교민 임시생활숙소가 마련된 경찰인재개발원 인근에 현장대책 본부를 마련하고 원포인트 예산안 심사 등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의회의 고유권한인 예산심의는 합리성, 효율성, 건전성에 주력하여 국·도비 확보대책과 대안 제시는 물론, 2021년 예산심사 시 불요 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시민의 피부에 와 닿는 민생중심 예산을 마련하여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행정수도 완성촉구 건의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안 수정촉구 건의문 등을 중앙정부에 제출해 상생하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과 간담회 및 상호의견교환을 통해 개선책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유례없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흔들리고 사회·경제 정책의 우선순위도 뒤바뀌며 서민경제의 어려움 등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일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새벽 오기 전 가장 어둡지만 아침이 오지 않는 날은 없습니다.
우리는 늘 이겨냈고 이번에도 함께 이겨낼 것입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새 시대를 향한 벅찬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발맞춰 가는 해입니다.
앞으로도 아산시의회는 명실상부한 시민의 대의기관이자 참된 일꾼으로 아산의 힘찬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더 높은 성숙한 의정활동을 지속적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산시의회가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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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아산 지역 최초 ‘민간경비 교육기관’ 선정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아산 지역에서는 최초로 경찰청 ‘민간경비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선문대 아산캠퍼스 전경
민간경비 교육기관은 경비원을 양성할 교육기관을 경찰청이 평가를 거친 후 선정하는 제도이다. 경찰청은 지난 9월 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은 후 강의실, 실습 시설, 사무실, 강사 기준 등의 기준으로 총 4번의 평가 및 실사를 거쳐 선문대를 선정했다.
선문대 주산학평생교육원(원장 김홍석)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을 진행한다. 내년 2월부터 시작되는 교육에는 선문대 법·경찰학과 교수 및 인프라를 활용하면서 민간 경비 교육 전문 강사가 참여한다.
경비원 경력이 없는 사람으로서 일반경비원으로 취업을 원하는 사람은 선문대처럼 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10개 교과목에 대해 3일간 24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김홍석 원장은 “아산 지역에서는 최초로 교육기관에 선정돼 기쁘다”면서 “법·경찰학과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이 우수한 민간 경비원을 배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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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 수질오염방지 및 수질개선 본격 추진
아산시, 신정호 수질오염방지 및 수질개선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신정호가 환경부와 충남도로부터 중점관리 저수지로 지정 통보받아 수질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아산시는 2021년에 신정호 전반에 대한 수질오염 방지 및 수질개선대책에 대한 용역을 추진하고 환경부 검토 승인을 거쳐 5개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질오염방지 및 수질개선대책으로는 하수관거 사업, 비점오염저감사업, 물재이용사업, 호내수질개선 사업을 실시해 현재 호소 환경기준 5등급에서 3등급이하로 수질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신정호는 수질오염으로 인해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왔고 이번 지정으로 수질오염방지 및 수질개선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
시는 저수지 유역 내 하수 미처리구역에 관거 정비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농경지의 비점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인공습지를 조성하는 등 수질오염물질을 사전에 차단하고 저수지 내 오염물질에 대해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와 함께 수질을 개선해 쾌적한 수변휴양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추진 중인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사업 및 남산그린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테마숲, 야생화단지 등 정원시설 및 관광시설 구축으로 아산시의 대표 명품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민의 쉼터인 신정호의 수질오염방지 및 수질개선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도심 속의 호수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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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무자격 체류 외국인 검사 독려.방역 사각지대 찾아야”
오세현 시장 “무자격 체류 외국인 검사 독려.방역 사각지대 찾아야”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워 코로나19 확산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무자격 체류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선별 검사 확대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아산시는 28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제4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38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마을 주민이나 교인들이 함께 생산활동을 하다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일이 있었다 마을 모임, 종교 모임 등은 행정력을 동원해 차단했지만 조합 생산 활동은 생계 영역이라 사전 차단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집단 감염 발생 이후 빠른 전수 조사와 시설 폐쇄 등 후속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된 것은 다행인 일이지만, 계속해서 방역 사각지대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우려할 만하다 또 다른 사각지대는 없는지 철저히 관리·감독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천안에서 외국인 식료품 판매점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다수 나왔다 관내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아 언제든 확진자가 나올 수 있는 환경인 만큼, 외국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현황을 파악하고 무증상자라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자”고 말했다.
오 시장은 “무자격 체류 외국인의 경우 신분상 문제 때문에 무증상 검사는커녕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검사를 받지 않을 수 있다”며 “다문화 지원센터, 국가별 커뮤니티, 수입 식료품 판매점 등을 통해 처벌·추방의 목적이 아니고 검사로 인한 불이익은 절대 없음을 안내하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 연말연시 특별 방역대책 노인요양시설 등 노인·장애인복지시설 방역상황 지속 점검 및 관리 조류 인플루엔자 위기경보 조정에 따른 조류 예찰 활동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연말연시 회식·모임 자제를 위한 ‘일단 멈춤’ 운동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조용한 전파자를 찾는 무증상 검사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자”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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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예비 사회적기업 베트남 국영방송 VTC 진출
아산시 예비 사회적기업 베트남 국영방송 VTC 진출
[충청뉴스큐] 아산시 예비 사회적기업 ㈜소나기커뮤니케이션이 제작한 다문화 여행예능 콘텐츠가 베트남 국영방송 VTC에 진출해 지역사회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다큐스페셜, EBS다큐프라임 등의 매체를 통해 우리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휴먼 다큐멘터리로 제작해온 소나기커뮤니케이션은 최근 다문화사회의 차별을 극복하고 더불어 공존하기 위해 기획된 한국여행예능 ‘What a Nice Trip : W.A.N.T.’를 제작하고 베트남 국영방송 VTC와 단독방영 협약을 체결했다.
‘WANT-부산편’은 26일 본방송을 시작으로 총 4차례 방송됐고 ‘WANT-아산편’은 1월 중 송출될 예정으로 성과에 따라 향후 후속작 방영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문화 여행예능콘텐츠 WANT’는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의 ‘사회적기업공동협력사업’과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호서대학교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한국전파진흥협회의 2020년 오리지널콘텐츠로 선정됐으며 한국에 유학 온 베트남 청춘 4명이 3박4일 동안 한국의 아름다운 지역을 본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여행하는 내용을 담아 베트남에 있는 가족과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 콘텐츠다.
소나기커뮤니케이션 어윤수 대표는 “‘WANT 프로젝트’는 우리사회 다문화 구성원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음과 동시에 지구촌 공동체의 가치를 테마로 다문화 예능의 해외진출을 실험해 보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며 “베트남을 시작으로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다양한 다문화 구성원과 함께 지속적인 해외진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