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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회계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아산시 회계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충청뉴스큐] 아산시 회계과 직원들이 지난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마곡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가을철 농번기가 겹쳐 농촌의 일손 부족이 더욱 심한 가운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1단계로 완화되어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하게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체온측정, 손소독제 사용 및 마스크 착용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회계과 직원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직원 한 명 한 명 도움의 손길이 진심어린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아산시 농업발전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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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순조로운 진행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순조로운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후 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기존 행정복지센터 공간에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하1층, 연면적 2,314㎡의 행정복지센터와 지상3층, 연면적 1,237㎡의 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축설계공모에 당선된 ㈜건축사사무소 티오피는 지난 4월 28일 설계용역에 착수해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으로 주민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지역 주민이 참여한 설계 서포터즈를 운영 중이다.
주요시설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중대본부, 주차타워가 들어갈 예정으로 기존 노후화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협소한 주차공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행정서비스와 더불어 문화센터와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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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11월 6일까지 연장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피해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의 신청대상 기준을 완화하고 접수기간을 오는 11월 6일까지 연장한다.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3억5000만원 이하인 기준은 종전과 동일하고 소득감소 25%이상 위기가구에서 소득감소 가구로 신청대상 기준이 완화됐으며 신청서류가 간소화됐다.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대상자와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 대상가구, 공무원과 및 공공기관 종사자 포함가구는 이전과 같이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에서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11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급액은 올해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시는 신청자 중 소득감소 25%이상인 대상자를 우선 선정하고 소득감소 비율 등을 고려해 예산범위 내에서 11월말에서 12월 사이에 최종 지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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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최근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중 개별·가족단위로 여행하기 좋고 단풍과 가을을 테마로 한 자연환경 중심 관광지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아름다운 거리 숲’,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뽑혔던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곡교천변 2.2km구간에 465그루의 은행나무가 어우러진 가로숲 길로 왕복 16km의 자전거길, 곡교천 야영장과 함께 매주 15,000여명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아산의 대표 관광지이다.
시는 올해부터 관광객들이 은행나무길의 아름다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온양온천역과 온양민속박물관, 현충사를 잇는 순환형 시티투어를 운영, 이미 비대면 관광지,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와의 공동 온라인 홍보 및 이벤트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방문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시의 다른 관광지와 더불어 은행나무길에서 풍부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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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본격화
아산시,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본격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생활SOC복합화 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021년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상의 힐링 및 문화·여가 공간으로 동북부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음봉복합문화센터’는 이달 내 공사입찰을 거쳐 시공사를 선정한 후 11월 중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음봉복합문화센터’는 아산시 음봉면 월랑리 701번지 일대 2,073㎡ 부지에 국비66억, 시비80억 등 총 146억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594㎡ 규모로 건립한다.
주요시설로는 오픈스페이스형 자료실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주거지주차장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있다.
설계의 주요 컨셉은 ‘지식정보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사회, 문화, 자연의 연결·소통·공존’이며 그린뉴딜 시대에 맞춘 패시브 단열 공법과 신재생에너지를 반영한 제로에너지 및 녹색건축물로 설계했다.
또한, 기능적 동선 분리 및 공간의 가변성을 확보해 내부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아산시 지역문화 균형발전 및 아산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으로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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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물리치료학과 CH+ 커뮤니티케어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봉사활동 관리자 교육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물리치료학과는 ,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과 함께 복지관 직원 대상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보건관에서는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CH+ 커뮤니티케어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장 김기송 교수)의 일환으로,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와 재학생이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 및 직원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심호흡계 물리치료와 3차원 보행분석 등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은 복지관 직원들의 근골격계・심호흡계 문제점을 검사하여 올바른 기능과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운동법 등을 교육했다.
물리치료학과는 이와 같은 검진과 교육을 세 차례 실시하여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재활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커뮤니티케어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복지관의 직원들이 호서대 물리치료학과의 재가방문 커뮤니티케어 물리치료 서비스를 직접 제공 받음으로써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호서대학교의 물리치료학과 CH+ 사업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재가방문 물리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호서대학교 2단계 호서 특성화 고도화 지원사업(CH+), 지역사회 협력분야에 선정되어 전문화된 교육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실무형 인재양성 및 대학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협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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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조 총장, “미래를 이끌어갈 디지털 인재 양성” 의지 강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7일 14시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선학학원 송용천 이사장, 황선조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학 4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 자녀 이상 입학시킨 공로로 입학공로학부모 5가정에 대한 시상과 16명의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이 같이 진행됐다.
황선조 총장
황선조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지난 48년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왔다. 교육, 연구, 봉사 그리고 산학협력을 조화롭게 추진하는 모델 대학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 대학교육 혁신사업’, 일명 ‘NEXT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디지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면서 “선문 구성원 모두가 학교 변화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송용천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오늘의 선문대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온 황선조 총장을 비롯한 역대 총장,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전체 동문과 학생,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선문대는 개인보다는 국가와 세계를 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졌다.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건학이념을 중심으로 내외 양면에서 올바르게 성장하는 교육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학학원 법인은 선문대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자만 행사장에 참석하고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입학공로 학부모 : 길동균, 마치다치에꼬 / 김용길, 오영자 / 오경식, 이마다기요코 / 윤석호, 기무라사또꼬 / 최종원, 김윤희(이상 5가정)
▲20년 근속상 수상자 : (교원)권혁빈 / 김명선 / 이승현 / 최종균 / 허태회(이상 5명)
(직원)기흥서 / 박정홍(이상 2명)
▲10년 근속상 수상자 : (교원)권세련 / 문선애 / 유나경 / 이상호(이상 4명)
(직원)배정아 / 신나라 / 최상희 / 방세희 / 최희선(이상 5명)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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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예총, 충남아산FC와 예술·문화 및 체육 상생발전 ‘맞손’
아산예총, 충남아산FC와 예술·문화 및 체육 상생발전 ‘맞손’
[충청뉴스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가 27일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 예술·문화 및 체육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날 이동현 아산예총 지회장과 이운종 충남아산FC 대표이사 등은 이순신종합운동장 미디어룸에서 아산 관내 예술·문화 및 체육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입각해 예술·문화 및 체육이 함께하는 행사 추진을 통한 지역주민의 향유권 증진 각종 행사 및 대회 시 교류 활성화 긍정적 이미지 창출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등 상호 발전 및 관심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정했다.
이운종 충남아산FC 대표이사는 “한국예총 아산지회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아산지역 예술·문화와 체육을 대표하는 양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이 좀 더 쉽게 다양한 예술·문화 및 체육활동을 접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이동현 아산예총 지회장은 “지역주민들의 예술·문화 및 체육 활동은 상호 추구하는 가치에 존중 받아 마땅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뗄 수 없는 인과 관계가 형성돼 있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만 아닌, 체육 활동의 권익 옹호에도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의 예술·문화 및 체육 활동이 더욱 빛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환영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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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로 3620지구, 아산시에 이재민·취약계층 후원물품·성금 전달
국제로타로 3620지구, 아산시에 이재민·취약계층 후원물품·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사회복지시설 지원 성금 및 이재민·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27일 아산시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차호열 총재, 아산 1·2지역 회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사회복지 시설 ‘파랑새 둥지’에 성금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이와 함께 올 여름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15kg 세탁기와 밥솥 각 18대를 후원했다.
1995년 7월 1일에 창립된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아산 지역 내 7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다문화 센터,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지원 등 아산시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이러한 공을 인정해 우수 로타리언 5명 새온양 로타리클럽 송욱 온양 목련로타리클럽 김성민 아산 단미로타리클럽 권희숙 온양 로타리클럽 홍영기 아산은하수 로타리클럽 김현숙에 대한 표창패 수여도 이뤄졌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차호열 총재는 “수해 피해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셨을 이재민 여러분과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된 취약계층 지원 대상자들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늘 힘을 보태주시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민선7기 시정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펴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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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결혼·출산에 대한 설문조사와 주요정책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결혼·출산에 대한 설문조사와 주요정책 홍보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가 아산시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24일 신정호수공원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아산시 저출생 관련 주요정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 앞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 만들기 일환으로 올바른 정책제안 및 정책 홍보 등의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이어 시민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의식의 변화와 추이 결과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문선영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서 시민들이 결혼과 출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고 미혼남녀의 결혼에 대한 관심도가 어느 정도인지, 출산에 대해서 왜 부담스러워하고 꺼려하는지 파악하는 시간이 됐으며 인구절벽시대가 우리에게 점점 더 다가오고 있음을 절실히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 과장은 “출산 및 양육에 대한 지속적인 정책 알림과 홍보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출산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