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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마음활력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 실시
아산시보건소, 마음활력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회원들을 대상으로 심리건강지원을 위한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 중단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은 SNS를 기반으로 주2회 신체활동과 음식만들기로 구성해 집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간단한 체조를 따라하며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는 한편 음식만들기를 통해 자립심과 일상생활 능력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조현병 증상관리 등 교육도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요리재료는 사전에 각 가정으로 배달되며 담당 선생님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제작된 요리만들기 동영상 공유를 통해 참여율을 높이기도 했다.
한 회원은 “프로그램 첫 과제인 계란말이를 만들어보고 인증샷을 공유한 후 서툰 모습에 실수도 있었지만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한다는 경험이 뜻깊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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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교향악단 제32회, 제33회 정기공연 개최
아산시교향악단 제32회, 제33회 정기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교향악단이 오는 11월 3일과 6일 아산아트홀에서 제32회 정기공연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과 제33회 정기공연 창작 뮤페라 ‘삼월하늘’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각각 아산 클래식공연 활성화사업과 2020 충남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창작초연작품으로 예매는 아산시교향악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루어진다.
모차르트의 3대 걸작 오페라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피가로의 결혼’은 보마르셰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희곡은 모차르트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통해 오페라라는 장르로 재탄생 됐으며 현재까지 18세기 이탈리아 코믹 오페라 양식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 작품의 특징은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를 위해 독창 아리아 뿐 아니라 중창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중창은 극의 진행을 원활하게 하고 통일성을 가져온다.
경쾌한 서곡에 이어 알마비바 백작, 그의 하인 피가로 피가로의 애인 수잔나, 가정부 마르첼리나, 의사 바르톨로 등이 등장하며 이들이 벌이는 사랑 행각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음악으로 인간의 심리를 묘사한 모차르트의 통찰력과 천재적인 창작기법은 이 작품을 단순한 희극 오페라에만 머무르게 하지는 않는다.
특히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3막에는 백작부인과 수잔나가 흑심을 품은 알마비바 백작을 골탕 먹이려 거짓 편지를 쓰면서 부르는 노래가 등장하는데 ‘편지의 이중창’이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이 노래는 영화 ‘쇼생크 탈출’에도 쓰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창작 뮤페라 ‘삼월하늘’은 유관순 열사가 죽은지 100년 만에 현재로 찾아와 1번 국도 서울에서 출발해 지금의 병천까지 내려오면서 과거 일제 강점기의 일을 회상하며 이루어지는 픽션으로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을 추모하기 위해 고제형의 대본에 유하나가 작곡해 세계초연 되는 작품이다.
홍원기가 지휘하는 아산시교향악단의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성악가, 뮤지컬 배우 등이 무대, 분장, 의상, 조명, 음향 등과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뮤페라’란 ‘뮤지컬’과 ‘오페라’의 합성어로서 뮤지컬의 대중적인 면과 연극적인 요소, 오페라의 예술적인 면과 음악적인 요소를 접목해 새롭게 탄생시킨 장르다.
유관순 열사의 생애를 뮤페라로 체험하며 그 당시 일본의 잔악성과 열사의 험난한 독립운동을 재조명해 역사의 중요성을 도외시하기 쉬운 이때에 유관순 열사의 애국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오페라를 재미있고 현대적이며 희극적인 뮤지컬의 요소를 가미해 일반인들에게 좀 더 쉽게 접근하고자 기획했다.
예술총감독 홍원기는 “이번 두 공연이 코로나19로 외로움과 좌절에 빠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얻고 치유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4년 9월 1일 아산시 최초로 창단한 프로페셔널 민간 오케스트라인 아산시교향악단은 천안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오페라 ‘라 보엠’ 공연, 피아졸라 ‘탱고 모음곡’ 한국초연, 베토미오 ‘Chats for Flute and Orchestra’ 세계초연을 했다.
2016년 충청남도로부터 전문예술법인단체, 2017년 예비사회적기업, 2019년에는 충남문화재단으로부터 공연장 상주단체로 재지정, 2020년에는 비영리민간단체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해마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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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사 의회동’ 건립사업, 지방의회 위상 제고와 시민만족 행정서비스 기대
‘아산시 청사 의회동’ 건립사업, 지방의회 위상 제고와 시민만족 행정서비스 기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의회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시청사 의회동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회동 건립사업은 건설기술심의 등 행정절차를 마치면 11월 중 공사 발주해 12월 착공할 예정이며 청사건립기금 180억이 투입돼 시청 본관 옆 온천동 1874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5,904㎡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1층에 주차 공간, 의정홍보관 및 라운지, 지상2~3층에 행정사무 공간 등이 지상 4~5층에는 의회 본회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회실, 의장실, 의원실 등 의회사무 공간 등이 계획되어 있다.
1997년 1월 아산시 청사가 현위치로 이전한 이래 시청사 4층을 사용하며 협소한 공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아산시의회가 독립된 청사 건립을 통해 지방자치시대 지방의회 위상을 제고하고 부족한 행정사무 공간을 확충해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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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개발에 맞는 행정구역의 방향을 준비한다
아산시, 도시개발에 맞는 행정구역의 방향을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도시성장에 맞는 행정구역 정비 기준을 통해 읍면동 단위에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그동안 아파트 건설에 따른 통·반 신설 등 소규모의 조정 보완이 주를 이루었지만 민선7기에 들어와 불부합 행정구역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 및 기형적인 행정경계를 과감히 조정하고 있다.
2019년도 온양4동 도시개발지역을 온양1동으로 편입하고 2020년도에는 온양5동 속칭 신용화동을 행정 및 주민 편의에 맞춰 온양2동으로 경계를 조정 한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옛 도로 등을 기준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는 행정구역은 현실에 맞는 개편이 필요하다.
하지만 변경지역 주민의 반대, 복잡한 절차 등으로 쉽지만은 않은 실정이다.
특히 현재 9개 지구에서 계획인구 약16만의 도시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배방읍과 탕정면 지역은 사업이 완료되면 행정경계와 생활권의 불일치 등 현재의 행정구역으로는 행정서비스 제공 등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에 시는 행정구역 조정의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경계조정의 합리적인 기준과 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통해 기준안을 마련하는 용역을 한국지방자치학회에 의뢰했다.
26일 착수보고에서 오세현 시장은 “50만 자족도시를 준비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행정구역 개편은 반드시 선행되어야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 행정기구 조정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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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계획과, 자매결연마을 수확철 일손돕기 구슬땀
아산시 도시계획과, 자매결연마을 수확철 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시계획과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을 맞아 22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인주면 공세4리 농가에서 콩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도시계획과 직원들은 공세리 소재한 700평의 밭에서 콩대를 뽑고 뽑아낸 콩대를 선별장까지 운반할 수 있도록 끈으로 묶는 작업을 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영농작업을 직접 체험하면서 잠시나마 영세농의 어려운 현실을 느끼고 농업 현장의 문제점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맞춤형 일손돕기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행사 참여 등 도움이 필요할 때 마다 방문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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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천대로 확포장공사에 따른 온천교~남동교차로 부분 통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사업 온천교~남동교차로 522m 구간 도로확포장공사에 따라 아산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1차로 부분 통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부분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해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순차적으로 작업차량 운반로 확보를 위한 부분 통제를 실시하는 등 통제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유경재 도로과장은 “도로포장 공사 중 일부 정체는 불가피한 상황이라 주민들의 협조와 안전운전을 부탁드린다”며 “11월 착공하는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의 마지막 구간인 온천교 재가설공사에 대해 효율적인 공정관리 등을 통해 2022년 말 예정인 준공 시기를 최대한 당겨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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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포스트 코로나시대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아산시, 포스트 코로나시대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봉사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아산시 관내 대학교, 기업 및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1+3사랑나눔 포스트 코로나 시대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행사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특히 본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캠페인 중 하나인 ‘안녕 함께할게’ 캠페인과 접목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한 대학교·기관 및 자원봉사단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사전에 자체 선정한 활동 장소에서 물품과 먹거리를 만들어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의 아산시 경로무료급식단체협의회에 전달했다.
아산시 경로무료급식단체협의회와 선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준비된 물품 꾸러미를 포장해 27일 취약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선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가정용 상비약을 준비하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법을 알려드리며 어르신 건강을 체크 하는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호서대학교 학생들은 마스크 스트랩 1,200개를 만들어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 별도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경 센터장은 “코로나19시대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많은 기관 및 단체에서 기꺼이 협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무사히 잘 전달돼 이웃 간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혁신기획팀 박소언 주임은 "우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르신 코로나19 극복 건강 한 스푼, 사랑 두 스푼 수제청 만들기’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어르신들과 마음만은 함께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에도 소외된 이웃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공단 사회공헌담당자로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문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오용선 차장은 “코로나19 시대에 학생들이 할 수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다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우리 학생들에게 서로를 응원하며 뜻깊은 봉사활동이 되었길 바란다. 또한 여러 기관 및 단체 간 협력과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진다면 우리 사회가 한층 밝아질 것이라고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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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회의 개최
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윤찬수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제29차 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관련 대책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공공시설 운영 재개와 방역지침 지속 홍보 양로원·양로병원 등 고위험성 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 시행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속 지급 추진 관내 제조업 사업장 및 외국인 근로자 밀집 시설 대상 방역지침 홍보 계획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제9호 태풍 마이삭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 현황 및 재난지원금 확정 어르신 목욕권 및 이미용권 사용기간 연장 알림 고객 만족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CS마인드 제고 교육 추진 천안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진에 따른 대응 방안 등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회의를 주재한 윤찬수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류독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대한 대응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10월 한 달간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런 때 선제적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예기치 못한 집단 발병이 발생해도 잘 대응할 수 있다. 모두가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달라”고 주문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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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 성료
‘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A.B.L.E)’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후원하고 협동조합 그려가 주최한 ‘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가 청년아지트 나와유에서 진행된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산시 청소년 밴드리그는 청소년이 악기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밴드를 통해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를 배우며 음악을 통해 도시재생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문화·예술 콘텐츠로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지역에서 진행됐다.
아산시 중·고등학교 밴드 7팀이 참가한 이번 리그는 총 6라운드로 진행돼 라운드마다 평가를 통해 우수밴드를 선정했으며 지난 14일 시상식에서 배방고등학교 ‘BBQ’가 종합우승, 온양여자중학교 ‘PLORES’가 2위, 배방고등학교 ‘청일점’이 3위를 수상했다.
이번 밴드리그를 주최한 협동조합 그려의 윤지선 팀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참가팀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 할 수 있는 도시재생 문화콘텐츠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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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산업개발, 아산시에 저소득층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베스트산업개발, 아산시에 저소득층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베스트산업개발이 지난 23일 아산시를 방문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추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관내 저소득층 대상 복지사업 추진 시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철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질 좋은 평생주택 건설을 통해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베스트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을 밑거름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