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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복지 사례결정위원회 개최…보호아동 맞춤 지원 논의
아산시, '2026년 제1차 아동복지 사례결정위원회'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8일 아동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2026년 제1차 아동복지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새해 들어 처음 열린 회의로 아산경찰서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의료기관, 법률 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해 보호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보호전담요원의 안건 설명을 토대로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결정 △가정위탁 보호 결정 △보호조치 종결 및 원가정 복귀 등 총 8건의 안건에 대해 아동의 개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심의·의결이 이뤄졌다.특히 위원회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총 11차례의 회의를 통해 40건의 사례를 심의하며 보호아동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성과를 공유했다.이와 함께 가정위탁 보호를 통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사례와 자립에 성공해 대학 생활에 적응 중인 아동들의 근황도 보고돼 위원회의 실질적인 성과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의 고견을 바탕으로 아동학대 사전 예방과 보호아동의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아동복지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제12조에 따라 2021년 7월 설치된 민·관 전문가 심의 기구로 보호조치 결정과 원가정 복귀,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아동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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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주민과 소통…원도심 활성화 논의
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문화공원 제초 및 황톳길 유지관리 △곡교천 산책로 데크 수풀 정비 △시민로 시청 맞은편 인도 정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들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또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1동은 27년 전 제가 동장으로 근무할 때 '아산 제일의 온양1동'이라고 소개했었던 곳"이라며 "주거와 상업, 행정 기능이 밀집된 아산의 대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온천산업의 쇠퇴로 상권이 약화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진행 중인 원도심 뉴딜사업이 속도를 내면 다시 사람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곳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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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50만원 후원
㈜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은 지난 27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는 복지서비스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매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은 3년째 아산시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우재원 대표는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시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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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 시행
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 신고를 유도하는 포상금제를 시행한다.아산시는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방치되거나 은닉된 지하수공을 신고하면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포상금은 1인당 연간 최대 10공까지 받을 수 있다.신고 대상은 아산시 전역에 방치되거나 은닉된 지하수공이다. 다만 소유자가 확인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포상금은 방치공 1공당 1회 지급이 원칙이다.포상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인 시민이다. 방치공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자진 신고한 경우와 충청남도 및 시·군에 재직 중인 공무원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고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 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지하수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는 현장 확인과 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를 결정하며, 포상금은 다음 달에 신고자가 직접 수령하게 된다. 포상금 지급은 해당 연도 예산 범위 내에서 이뤄진다.아산시 관계자는 “방치된 지하수공은 추락사고 등 인명 피해와 지하수 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가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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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무·덫 등 야생동물 불법 포획도구 근절 활동 나서
아산시 올무 덫 등 야생동물 불법 포획도구 근절 활동 나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일원에서 야생동물 포획을 목적으로 밀렵꾼들이 설치한 불법 포획도구에 대한 합동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아산시를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 야생생물관리협회 밀렵·밀거래 감시단,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가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야생생물 불법 포획과 서식지 훼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합동 점검 결과, 올무와 뱀그물, 통발 등 불법 설치된 포획도구 90여 개가 현장에서 발견돼 즉시 수거 조치됐다. 참여 기관들은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불법 포획도구 설치 여부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병행했다.아산시는 이번 합동 수거 활동을 통해 불법 포획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야생생물 피해는 물론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불법 포획도구 수거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아산시 관계자는 “밀렵·밀거래 행위나 불법 포획도구를 발견할 경우 금강유역환경청이나 아산시 환경보전과로 즉시 신고해 달라”며 “불법 포획도구는 야생동물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협하는 만큼, 관계기관 협력과 시민 참여를 통해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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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설비건설,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에 50만원 후원
우신설비건설,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우신설비건설㈜은 지난 27일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현재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2023년과 2025년에도 각각 3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최중숙 부단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신설비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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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좌 제안 공모
충청남도 아산 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신규 강좌 제안 '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2026년 상반기 운영 예정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신규 강좌 발굴을 목적으로 하며 제안 접수 기간은 1월 27일 부터 2월 2일 까지이다.제안 대상 강좌는 유아, 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총 4 종을 모집 예정이며 도서관은 지역주 민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강좌 제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충청남도아산교육청아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신규 강좌 제안 공고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며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강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아산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모집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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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주민과 소통…산업구조 발전 모색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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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 공간 재구조화 심의회 출범…10년 단위 중장기 계획 수립 착수
아산시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6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기초 심의기구인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농촌공간심의회 위원 위촉에 이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경과보고와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아산시는 변화하는 농촌 여건에 대응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수립에 착수했다.올해 상반기 승인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농촌공간심의회는 이러한 목표 아래 농촌공간의 ‘삶터·일터·쉼터’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합리적인 공간 재편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심의회는 농촌지역 개발 분야 전문가,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 관계자등으로 구성됐으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농촌공간심의회 구성을 통해 지역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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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정우새마을금고, 아산 송악면에 라면 100상자 기탁…따뜻한 나눔 실천
MG정우새마을금고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정우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이번에 후원된 라면은 송악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복지 취약계층 가구에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장기성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손준배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후원”이라며 “소중한 후원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후원 연계와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