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교섭단체 운영 자율성 강화'등 조례안 3건 심사
2026-02-04 16:05:26
-
TOP STORIES
-
맹의석 의원, "시민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 돼야"
-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 "복구를 넘어, 안전 도시 아산의 새로운 출발" 5분 자유발언
-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 "역세권 금싸라기 땅, 공공기관에'헐값 임대'안 돼"5분 자유발언
-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 "한 사람의 '반복 민원'이 행정을 멈추게 한다" 5분 자유발언
-
아산시의회, 8일간 임시회 돌입…주요 조례안 심사 및 시정 현안 논의
-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 로컬푸드 직매장 직영 촉구
-
천철호 아산시의원, "소비형 자족도시로 아산시 전환해야"
-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2026년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아산시, 설 명절 맞아 '아산페이로 먹고 놀고 자고' 캠페인
MORE NEWS
-
아산시, ‘2021년 자치분권 과제발굴 콘테스트’ 공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기초단체 중심의 실질적인 자치분권 우수과제 발굴 및 실현을 위한 ‘2021년 자치분권 과제발굴 콘테스트’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중앙과 기초, 광역과 기초 간의 사무와 권한에 대한 법령을 전면 검토해 기초로 이양 가능한 사무를 발굴하고 외부 평가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8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아산시민 누구나 방문, 우편, 이메일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의 특성과 여건이 모두 다름에도 동일 기준으로 권한을 배부하는 것은 분권에 반하는 것으로 시군의 능력과 특성에 맞는 합당한 권한을 배부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다는 지향점을 가지고 기능과 권한을 바로잡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며 반드시 이뤄야 할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자치분권 과제발굴 콘테스트에서 발굴한 ‘소규모 주제공원 결정 권한 위임’과 관련해 충청남도에 건의한 결과, 충청남도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올해 8월 해당 사무 권한을 시로 위임받게 돼 기초단체 중심의 실질적인 권한 이양을 실현한 바 있다.
2021-08-03
-
아산시, 임산부와 영아 위한 선별진료소 우선 창구 운영
아산시, 임산부와 영아 위한 선별진료소 우선 창구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7월 28일부터 사회적 배려 대상자인 임산부와 영아을 위한 선별진료소 우선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여름철 폭염이 시작되고 다수의 피검자가 몰리는 상황에 대비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인 임산부와 영아의 안전한 코로나19 선별검사를 위한 우선 접수 및 검사 창구를 운영하기로 했다.
우선 접수창구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임신 확인서 혹은 임산부 배지, 등본 혹은 아기 수첩을 지참해 선별진료소 접수 4번 창구에서 접수 후 뒤편 검체실 4번으로 이동해 신속하게 검체 채취를 진행할 수 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선별진료소 우선 창구 운영으로 배려대상자들의 서비스 만족도 증대와 임산부 및 영아에 대한 사회적 배려분위기가 조성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03
-
아산시, ‘온양천’ ‘약봉천’ ‘금곡천’ 개선복구공사 착공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해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한 온양천, 약봉천, 금곡천에 대한 개선복구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27일 온양천, 약봉천에 대한 개선복구를 착공했고 금곡천 개선복구는 8월 초 착공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사는 단순 수해복구에서 나아가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성 강우에 대비하고 호우 시 능동적인 대처를 통해 반복적인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하천기본계획 및 하천 설계기준에 맞춰 시공하는 방식의 수해복구 공사로 충남도와 함께 시행 중이다.
앞서 아산시와 충남도는 온양천 등 3개 하천의 수해 피해 복구를 개선복구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지난해 9월 개선복구계획을 확정하고 1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3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종 복구계획을 승인받았다.
개선복구 공사에는 온양천: 제방 신설 6.8㎞, 교량 2개소 재가설 등 339억원 약봉천: 제방 신설 및 보강 5.7㎞, 교량 7개소 재가설 등 225억원 금곡천: 제방 신설 및 보강 2.61㎞, 교량 3개소 재가설 등 11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2022년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2021년 7월 착공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따라 충남도 종합 건설사업소에 방문해 3개 하천 개선복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아산시 소재 건설업체의 공사 참여를 통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건의하는 등 충청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2021-08-03
-
아산시, 어린이 보행 안전 위해 민관 합동 ‘노란발자국’ 설치
아산시, 어린이 보행 안전 위해 민관 합동 ‘노란발자국’ 설치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한화그룹 아산지역 계열사 ㈜한화/기계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 설치 사회공헌기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
한화는 지난해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노란발자국 설치사업을 후원했으며 시는 한화의 올해 후원으로 용연초, 연화초, 둔포초, 연작초 주변 12개 횡단보도에 보도블럭 형태의 노란발자국을 설치해 내구성을 높일 예정이다.
노란발자국은 횡단보도 앞에 경고문구가 새겨진 노란색 보도블럭을 설치해 어린이들의 주의를 끌고 갑자기 도로로 뛰어드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부주의한 운전과 보행으로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아산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안전과 권리 보장을 위해 아산시와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초등학교 전 지역 노란발자국 설치로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보행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03
-
아산시, 코로나19 집단감염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 확산 차단 총력
아산시, 코로나19 집단감염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 확산 차단 총력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기업체와 교회 및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에 대해 신속한 대응 조치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배방읍 모 기업체 직원 1명이 확진돼 즉시 전 직원 49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직원 20명, 타지역 3명, 가족 1명 총 24명이 확진됐다.
이와 관련 시는 세밀한 역학조사를 통해 10여 곳의 이동 동선에 대한 신속한 현장 조사로 25명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30일 확진자를 마지막으로 추가 확진자가 없는 상황으로 조기에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막았다.
또한, 지난 7월 29일 자발적 검사로 모 교회 교인이 확진됨에 따라 신속히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 조사해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시는 29일 신속히 교회 교인이 참석한 1부 예배 참석자를 우선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2일 현재 전 교인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7월 31일 유증상으로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가족도 추가 확진됐다.
아산시 보건소는 즉시 어린이집 원생 87명, 교사 15명, 부모 39명을 선제 검사했으며 그 결과 총확진자는 23명으로 원생 13명, 가족 5명, 지인 3명, 타지역 2명이 감염됐다.
아산시보건소는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 시설에 즉시 현장을 방역소독하고 22개소의 현장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분류 112명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이동 동선에 따라 선제적 검사 등 주말이었지만 안전총괄과, 여성가족과와 보건소 전 직원이 협력해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조기에 차단할 수 있었다.
어린이집은 2주간 휴원 결정했으며 2일 현재 141명 전수검사가 완료돼 23명의 확진자를 제외한 118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회 교인 600여명 중 313명을 검사 완료해 2명을 제외한 311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교인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집단감염은 불특정 다수인에게 빠르게 전파되는 N차 감염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변이바이러스의 사례도 많아지고 전파속도도 빨라지는 한편 추적이 어려운 N차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이동이 많은 여름 휴가철로서 더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가족 지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며 타지역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며 “휴가철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08-02
-
아산시, 2021 아산관광 영상 공모전 ‘21초 영상제’ 진행
아산시, 2021 아산관광 영상 공모전 ‘21초 영상제’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홍보하기 위한 ‘아산관광 21초 영상제’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워진 지금 아산 여행을 그리워하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시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홍보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아산관광 21초 영상제’를 진행하게 됐다.
지난해에는 ‘언제나 아산’이라는 아산 홍보송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을 공모했다면, 올해는 자유로운 주제로 아산 관광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21초 영상제’ 콘셉트로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시는 오는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공고를 진행하고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12일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상을 찍고 편집할 수 있다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시된 주제에 따라 영상을 제작해 개인·팀 SNS 채널에 올린 후 응모신청서에 링크를 기재해 신청서와 영상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총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작품에는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등 총 1,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21초 영상제’를 통해 참가자들의 사연과 추억, 이야기를 담은 진정성 있고 아름다운 아산을 담은 영상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에 우수한 콘텐츠가 접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2
-
아산시, 행복키움 지역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아산시, 행복키움 지역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7월 30일 에스이건축기공협동조합 이상준 대표와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 손미지 간사의 아산시행복키움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에스이건축기공협동조합과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해 12월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과 ‘긴급수리 콜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키움 ‘긴급수리 콜센터‘ 사업은 저소득 세대 중 전기, 배관 등의 점검 및 정비, 소규모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 신청서 접수 후 48시간 이내 방문 처리해 주는 사업으로 협약 이후 현재까지 39가구가 전기·보일러 점검 수리, 동파, 누수 처리 등을 지원받았다.
이상준 대표와 손미지 간사는 ’집수리 콜센터‘ 운영을 추진하며 아산형 복지체계 마련을 위해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과 적극 협력하고 있다.
2021-08-02
-
아산시, 휴가철 민관협력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아산시, 휴가철 민관협력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7월 30일 자살예방사업 참여 단체인 라이프호프와 함께 민관협력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하면서 ‘코로나 우울증’이 또 다른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성인 8명 중 1명은 극단적 선택을 생각했을 정도로 심한 우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알코올에 의존하는 사람이 늘고 있고 특히 요즘 같은 휴가철에는 20% 이상 알코올 판매량이 급증하고 교통사고율도 평상시보다 높게 나타나는 실정이다.
이에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존중 및 절주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하는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겠다”며 “정신건강 및 자살위기상황 시에는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상담전화, 자살예방 상담전화로 언제든 문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2
-
아산시 ‘양심양산 대여 서비스’, 아산외암마을 관광객에 좋은 호응
아산시 ‘양심양산 대여 서비스’, 아산외암마을 관광객에 좋은 호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한여름 무더위에 외암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양산을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펼쳐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외암마을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여름을 대표하는 연꽃과 돌담에 곱게 핀 능소화를 사진으로 담으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발열 체크, 입장객 안심콜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폭염대책기간 양심양산 대여 서비스를 실시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외암마을을 둘러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외암마을을 찾은 한 관광객은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 위험과 더운 날씨로 방문을 망설였는데, 입구에서부터 철저한 방역관리와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양산을 빌려주는 세심한 서비스를 보고 편안한 마음으로 잘 관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1-08-02
-
아산시, 국가 암 출장 검진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검진을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지역 읍·면 주민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해 국가 암 출장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보험료 부과 기준 하위 50%인 자로 검진 항목은 만40세이상: 위암, 유방암 만50세이상: 대장암 만20세이상: 자궁경부암이다.
이번 검진은 오늘 8월 3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선장면 외 8개 보건지소에서 실시하며 검진대상자는 검진 당일 금식 후 신분증 지참 방문하면 된다.
검진 일정은8월3일: 선장면 8월4일: 배방읍 8월5일: 염치읍 8월6일: 음봉면 8월9일: 인주면 8월10일: 신창면 8월11일: 도고면 8월12일: 둔포면 8월13일: 영인면 순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 실천으로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국가암검진 받기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