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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역전 공공디자인사업’ 추진으로 새롭게 탈바꿈
예산군, ‘예산역전 공공디자인사업’ 추진으로 새롭게 탈바꿈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예산역전 공공디자인사업’을 추진해 예산역전 전통시장 거리를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아름답고 안전한 군민의 생활공간 조성 및 공공디자인 수준향상을 목표로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19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기찻길 옆 역사와 전통의 감성찾기’를 주제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지난 1922년 6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예산역의 역사를 모티브로 삼았으며 사업추진내용으로는 역전전통시장상가 및 역전로 아리랑로의 크고 낡은 간판을 옥외광고물법에 근거한 업소별 개성이 있는 간판디자인으로 개선하고 전통시장 건물 외관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방식과 다르게 입찰공고와 제안서 평가를 통해 우수한 디자인 설계업체를 선정해 디자인 개발에 차별화를 두었으며 제작 및 설치는 관내 옥외광고 사업자 및 공사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및 군민의 정서가 공공디자인사업으로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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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론 활용해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예천군, 드론 활용해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예천군이 서본노상지구, 노상지구, 백전6지구, 마전2지구를 대상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와 함께 드론을 활용한 현장조사 및 항공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도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 경계를 일치시켜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은 고해상도 영상 촬영이 가능한 무인비행장치인 드론을 활용해 토지 현황조사, 경계결정 등 지적재조사 업무 정확도를 높이고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과 건축물 배치 현황을 정밀하게 확인해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촬영한 항공 영상을 지적도와 중첩해 활용하면 누구나 토지 이용 현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사업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등 1석 2조 효과가 예상된다.
김호태 종합민원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측량은 사업 기간을 단축시키고 경계 결정 정확도를 높여 주민들의 의사 결정 효율성은 물론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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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보건소, 110억원 투입해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예천군보건소, 110억원 투입해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예천군보건소는 올해 110억원 예산을 투입하고 건강한 예천군을 만들고 코로나19 장기화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대면 보건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관내 125개 의약업소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사태로 단체 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 부족 현상이 생기자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생명 나눔 헌혈운동 전개뿐만 아니라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에 나선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연중무휴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들과 고위험 시설에 대해 이동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 확산 감소와 지역사회 전파 차단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정부방침에 따라 전 군민을 대상으로 백신접종도 2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지난 5일부터 지역 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을 호흡기전담클리닉 병원으로 지정·운영하는 등 각종 신종·해외유입 감염병 발생에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고 6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추진해 호흡기 감염병 걱정 없는 안전한 예천을 만들어 나간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신체활동이 위축되면서 군민들 건강 증진을 위해서 비대면 건강 걷기 프로그램인 ‘뚜벅이’를 운영해 규칙적인 걷기 운동 실천과 생활 속 건강 습관을 유도하고 모바일 앱으로 생활습관 개선·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도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심리방역 키트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군은 코로나19 극복 사업 외에도 취약계층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1:1 찾아가는 서비스 치매안심센터와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및 쉼터 운영 치매 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 제공 임신·출산·육아 맞춤형 서비스 지원 모성·아동 건강관리를 위한 단계별 지원서비스 등 군민 건강을 지키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예천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질 높은 의료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 건강 증진 기여는 물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비대면 주민 참여형 보건 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등 군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예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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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AI 확산 방지 위해 소규모 가금농가 수매·도태 추진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전국적 확산으로 추가 발생이 우려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소규모 가금농가 386호의 가금 5920수를 수매·도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총 1억2600만원의 수매·도태 비용을 투입해 마리당 2만원을 보상하며 도태처리 후 AI가 종식될 때까지 재입식되는 일이 없도록 농가로부터 서약서를 징구하는 등 예방적 조치에 나서고 있다.
20일 현재까지 전국 AI 발생현황은 총 68건으로 지역별 발생건수는 경기 18, 전남 13, 전북 15, 충남 8, 경북 5, 충북 4, 경남 4, 세종 1건, 축종별 농장 발생건수는 오리 34, 산란계 24, 메추리 3, 육계 2, 거위 1, 종계 3, 관상조 1건이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가금농가의 수매·도태는 AI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강력한 선제적인 방역조치다”며 “소규모 가금 사육농가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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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해에도 이웃 사랑의 손길 이어져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내 기관·단체 및 군민들이 신축년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면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일 ㈜영신에서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라인건설에서 500만원, ㈜신평에서 100만원을 각각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삼일건설㈜ 120만원, ㈜예흥정보통신100만원, 서울측량설계공사에서 5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 동참한 업체 및 단체들은 해마다 일정액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예산을 만드는데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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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모집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을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일상생활 속에서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현장 참여와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참여 등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일을 담당하게 된다.
참여단은 국민행복 증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2009년부터 구성돼 각 지자체 특성에 맞게 운영되고 있다.
올해 모집 인원은 6명으로 2021년 3월부터 2023년 2월말까지 2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분기별 1인 1건의 제안 채택자로 선발되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단은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공개모집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예산군인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와 정책현장 참여에 관심이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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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회관 리모델링 상반기 추진
예산군, 여성회관 리모델링 상반기 추진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이자 여성친화도시 선정 2년차 역점사업인 예산군 여성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다.
예산읍 소재 예산군 여성회관은 지난 1991년 지상 3층 규모로 개관해 그동안 여성단체 및 관내 여성들의 교류와 소통의 공간이자 교육의 장으로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5000만원과 군비 2억5000만원 등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된 여성회관을 새롭게 단장하는 것으로 여성의 복지, 교육, 돌봄, 나눔, 참여, 공유가 가능한 여성소모임 활성화 및 단체 간 상호교류를 통한 협조체제 강화로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리모델링 후 주요 시설로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 준비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공동육아 나눔터, 전산교육장, 미싱교육장, 대강당,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등이 마련된다.
특히 여성회관 리모델링 이후에는 기존의 취미·교양 위주의 사회교육을 탈피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취·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전문 직업교육이 중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을 위해 여성회관 내에 운영되던 직업상담소는 공사기간 동안 예산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임시 이전해 취업에 필요한 여성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노후화된 시설로 인한 이용자의 불편이 해소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예산 여성들의 권익증진 및 진정한 여,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1번지 예산으로 급부상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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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모공원, 설 연휴 기간 전면 폐쇄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 추모공원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신축년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추모공원 시설을 전면 폐쇄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특히 감염경로가 가족, 친지 등 가까운 주변인들과의 접촉에 의한 사례가 많은데 따른 것으로 군은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폐쇄를 결정했다.
추모공원은 현수막 게시 및 성묘객 대상 안내 문자발송 등을 통해 설 전 미리 성묘하기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홍보해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일반묘역 단지와 추모의집 제1관과 제2관에 대해 방역 수칙 준수하는 가운데 성묘를 실시할 수 있도록 개관하되 제례실은 폐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1월 18일부터 운영 중인 온라인 성묘서비스 또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 후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추모관 꾸미기, 추모글 작성 등의 기능을 활용해 비대면 성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안치사진을 신청하면 실제 안치모습도 제공받을 수 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올해 설은 안타깝지만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추모공원 전면 폐쇄를 결정했다”며 “미리 성묘하기, 비대면 온라인 성묘 서비스 이용 등을 적극 활용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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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 대비 농·축·수산물 원산지·부정식품 지도 점검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부정식품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설 성수식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및 대형마트 등이며 주요 점검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제조, 인허가등록 및 관련법규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지역특산 농·축·수산물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에 대한 중점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군은 원산지·부정식품에 대한 지도·점검 외에도 올바른 원산지 표시제의 정착을 위해 원산지 표시 홍보물과 표시판 배부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군민에게 안전한 농·축·수산물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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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도로명 주소 이렇게 달라집니다”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6월 9일부터 도로명주소 전부개정 법률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법률안은 도시구조 변화 등 위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민들의 주소사용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개정된다.
이번 개정 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위치안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소체계 고도화’로 지표면 도로와 건물 중심의 2차원 평면적 주소 부여체계를 지하, 고가차도 등 입체도로에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재난 및 위급상황 시 육교 승강기 정류장 등 건물이 아닌 시설물 등의 사물·장소의 위치를 특정할 수 있는 ‘사물주소’를 부여해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는 신축건물에만 소유자가 사용승인 전에 주소 부여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국민주소사용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비닐하우스, 창고 등 인공구조물 등에 거주하는 주민에게도 도로명주소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정된다.
특히 행정구역이 결정되지 않은 지역의 도로명주소가 필요한 경우도 건물번호 또는 상세주소의 부여를 신청할 수 있게 돼 국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이밖에도 도로명주소 변경 등으로 각종 공부에 등록된 주소정정 필요 시 국민이 직접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 단체장이 주소변경 사항을 기관에 통보하면 해당 기관이 직접 주소정정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로명 주소를 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