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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득·금융재산 기준 완화로 '긴급복지지원'대상 확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올해 기준중위소득이 인상됨에 따라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소득·금융재산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긴급복지지원 제도 주요 개정 사항은 소득기준 완화, 금융재산 기준 완화, 생계지원비 금액 인상 등이다.긴급복지지원은 실직, 질병, 사고 등 갑작스러운 사유로 생계가 막막해진 가구에 생계·의료·주거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해소하는 제도다.긴급복지지원 신청·상담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원 기준 완화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단 한 가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위기가구 발굴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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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룡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민관 협력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룡동은 29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청룡동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 소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사회복지사 등 19명이 참석해 노인 관련 복지사업의 최신 정보와 변경 사항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방문 대상자에게 정확한 복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복지소외계층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청룡동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위기가구에 대한 모니터링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최명섭 청룡동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위기 상황에 함께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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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입장농협, 사랑의 쌀 기탁…지역사회 나눔 실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입장면은 29일 입장농협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2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입장농협은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쌀은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한수 입장농협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유영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입장농협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창희 입장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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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불당린스트라우스, 따뜻한 나눔으로 희망을 전하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28일 불당린스트라우스 입주자 대표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기탁 되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불당린스트라우스 입주자 대표회 관계자는 “이웃과 나누고 함께 잘 사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며 “입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어려워진 경기로 움츠러드는 시기인 만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더욱 절실하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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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맞춤형 AI 교육 만족도 94점 기록
AI챗GPT 제대로 활용하기 교육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실시한 대상별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천안시는 지난해 ‘충남 시민참여교육 활성화 지원사업’등 2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7개 AI 교육 과정이 만족도 조사 결과 94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장인, 중장년, 어르신, 장애인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춰 세분화해 운영됐다.주요 과정은 △ AI 챗GPT 제대로 활용하기 △ AI 영화 시네마테라피 △ AI 셰프 △ 찾아가는 키오스크·스마트폰 교육 △한글햇살버스 등이다.특히 강사가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을 채택하고 학습자에게 1인 1 태블릿과 노트북을 대여해 100% 실습 위주로 진행한 점이 높은 만족도의 요인으로 분석됐다.사업을 통해 시민 475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강사 2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도 거뒀다.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지난 사업을 통해 AI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올해는 ‘AI 온마을 배움터’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격차 해소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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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성2동, 취약계층 건강 지킴이 나선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부성2동은 취약계층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알면 지켜요, 내 건강 숫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부성2동은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2회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장현숙 부성2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조금 더 살피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이 건강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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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불당1동 새마을부녀회, 겨울방학 아동에 따뜻한 손길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1동은 29일 새마을부녀회가 겨울방학 중 아동들의 급식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식품꾸러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 아동급식 대상자 32명에게 유제품과 과일 등 신선식품이 담긴 식품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정현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이들이 즐거운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추워진 날씨에도 우리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행정의 지원이 만나 아이들에게 온전한 도움으로 전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체계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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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 '부챙이마을카페' 개소…주민 소통 거점으로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거점 '부챙이마을카페'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28일 동남구 봉명동에서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 공간인 ‘부챙이마을카페’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사업비 약 197억원을 투입해 봉명동 일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사업이다.시는 그동안 꿈꾸는 레일웨이존, 장항선 플랫폼, 통합돌봄센터 등 생활사회간접자본 확충에 집중해 왔다.이날 문을 연 부챙이마을카페는 기획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조성된 생활 밀착형 공간이다.현재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을 맡아 커피와 호두과자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마을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소통을 위한 공동체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협동조합은 카페 운영 수익을 마을 자원으로 재투자해 주민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봉명지구 도시재생은 하드웨어 정비를 넘어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부챙이마을카페가 지역 공동체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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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개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로드맵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농촌 마을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로드맵 수립에 나섰다.천안시는 2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정책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천안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것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천안시 읍면 지역에 적용될 마을 만들기 정책의 기본 방향 설정을 위해 추진한다.보고회에서는 주민 주도로 수립하는 마을종합발전계획,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전략, 공동체 지원센터 운영 방향, 민관 협력체계 구성 방안 등이 다뤄졌다.시는 특히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민 주도형 모델’을 정착시키고 이를 효율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3월까지 최종 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은 우리 시 마을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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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열고 취약계층 지원 논의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봉명동은 2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올해 1분기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행복키움지원단은 1분기에 신학기 입학 예정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책가방 및 기프트카드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심영섭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새해에도 단원들과 함께 우리 봉명동의 취약계층 지원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변을 면밀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송민철 봉명동장은 “항상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지원단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