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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개 분야 과제 직접 연구로 학술용역 예산 절감
천안시, 3개 분야 과제 직접 연구로 학술용역 예산 절감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은 무분별한 용역 시행에 따른 예산을 절감하고 공무원의 연구 능력을 활용해 연구용역 결과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실시된 직접수행 연구용역은 3개 TF팀 총 13명이 참여했다.
3개 연구용역은 성환이화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한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천안시 아동인권 실태조사 클로렐라 사용농업토양환경 변화 및 효과연구이다.
시는 이번 직접수행 연구용역을 통해 약 8,500만원 정도의 학술용역 예산이 절감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용역 결과물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수행된 연구과제에 대한 연구TF별 용역 결과를 보고하고 심사평가가 이루어졌다.
일자리경제과는‘성환이화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한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이란 주제로 연구를 추진했다.
연구진은 시장 상인과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면접설문조사를 실시해 이화시장의 현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과 활성화방안에 대한 조사·분석을 진행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시장 대한 기초인프라 조성, 특화요소 개발 등 이화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아동보육과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천안시 아동인권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관내 아동, 보호자, 교사,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일대일 심층면접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문단·아동실무자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아동 인권침해와 위기 상황에 대한 분석 및 맞춤형 정책을 제안했다.
시는 향후 교육, 놀이,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을 추진해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농업과는 ‘클로렐라 사용 농업토양환경 변화 및 효과연구’를 추진해 생물비료인 클로렐라 활용사례를 조사함과 더불어 직접 배양한 클로렐라 배양액을 오이, 블루베리, 포도 농가에 시비 처리 후 토양 및 품질 변화 등을 연구했다.
앞으로도 친환경 농법 확대를 위해 클로렐라 활용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농업적 이용 확대를 위한 기술지도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은 시민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공무원 스스로 연구함으로써 정책 실행력 향상을 담보함은 물론 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방안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향후 더 많은 부서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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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주변 도시재생사업 연계로 시너지 효과 극대화
천안역세권 주변 도시재생사업 연계로 시너지 효과 극대화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김현수 단국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역세권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업은 지난 6월 28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천안역세권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천안역 동부와 서부를 연결하는 하이라인을 비롯해 주변개발과 부합하는 천안역사 증개축 구상안, 동부광장 조성안 등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천안시는 천안역사를 중심으로 서부는 도시재생혁신지구, 동부는 동부광장 조성과 역전시장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각각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연계 및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철로로 단절된 동부광장 권역과 서부광장 권역은 물론 어울림센터와 천안천까지 연결하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용역사는 마스터플랜 방향을 ‘자동차로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흥밋거리 가득한 꼭 걸어보고 싶은 랜드마크’라는 그린플랫폼·하이라인으로 제시하며 산발적인 도시재생·도시개발 계획을 하나의 테마로 통합했다.
천안역 주변 각각 추진되는 사업들을 문화·예술·소통·그린을 담은 보행통로 도시정원 개념에서 통합해 사업별, 물리적 단절을 극복한 천안역사와 동부광장 디자인 콘셉트, 그리고 천안역사 연결통로 및 경부선 대합실을 활용한 하이라인과 옥상정원 조성 계획 제안했다.
천안역사는 교통관문을 상징할 수 있는 파사드 디자인을 제안했으며 서부광장 공중 데크정원과 연계한 하이라인, 역사를 활용한 도심 공중정원과 동부광장으로 연결되는 도심둘레길 조성을 계획했다.
또 동부광장에는 천안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그린 플랫폼 광장을 조성함과 동시에 교통광장 기능을 확보하고 타운홀~지하상가~동부광장~그린 플랫폼~하이라인~서부역 광장을 연결시켜 역전시장 주상복합 도시개발과 연결된 공간 조성 및 시민 문화와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역 주변으로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제각각 추진되고 있는 사업을 시민과 이용자 입장에서 종합적으로 볼 필요가 있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게 됐다”며 “원도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구상안으로 천안역 주변이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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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선으로 지혜롭게 위기 극복 선도
천안시, 공동선으로 지혜롭게 위기 극복 선도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욱 강화된 가운데 천안시가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천안시는 지난 21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민 고충 완화 및 효과적 방역 추진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혜로운 시행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부서 19개 부서장들이 참석해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에서 다시 일상회복으로 돌아갈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각 부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공직자가 힘을 모아 솔선수범으로 위기를 돌파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각 부서장은 관내 감염 확산을 방지를 위해서는 예방접종률 향상과 방역수칙 준수뿐이라는 점에 동의하며 시민들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기업체에는 찾아가는 백신 접종 등을 통해 추가접종을 조기 달성하고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보호자 대상으로 3차 접종을 독려하기로 했다.
종교시설 방역을 위해서는 종교계 지도자를 직접 방문해 최대한 양해를 구하고 협조를 요청하며 고위험 종교시설에 대한 선택적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시민 고충을 완화하기 위해 방역과 경제·일상생활의 적절한 균형 유지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며 피해가 큰 소상공인 지원대책에 관해서도 토론했다.
장기간 영업 제한 등으로 자영업자의 집단행동 발생 우려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지원사업을 비롯해 방역 모범업소 인센티브 제공, 천안형 공공배달앱 이용 홍보, 손실보상·방역지원금 지급 및 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예식업체 등에는 고객들에게 계약 시점과 방역상황이 다를 수 있음을 계약 사전에 알리도록 권고하고 거리두기 변경 시 신속히 안내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아울러 감염병대응센터와 같이 코로나19 관련 특정부서에 몰린 업무 과중과 피로도를 줄이기 위한 응급 인력 수혈 및 콜센터 업무 분담 등이 제안됐다.
이 밖에 외국인 통번역 서비스 지원, 의료진 노고에 대한 시민 홍보 필요, 직접 신체 접촉 방지를 위한 목례 인사 권장 캠페인 전개 필요 등의 의견도 나왔다.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부서 자체적으로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 등에 대해 방역조치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생단체와 연말연시 모임 자제 독려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 자가격리자 물품지원, 소상공인 손실 보상 및 각종 지원금 지급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신동헌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과 직원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공동선으로 지금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야 한다”고 호소하며 “이번 토론회는 공직자들이 다시 한번 더 서로를 격려하며 시민을 위해 전력투구하자는 다짐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시는 위기 해결을 위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열쇠인 예방접종과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으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공동체의식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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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천안시 반려동물 친화도시 연구모임 간담회
천안시의회 “반려동물 친화도시 연구모임(복아영 (대표의원), 황천순, 안미희, 정병인, 김선홍, 김길자, 김행금)”은 21일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용역기관의 연구용역 결과보고 이후, 동물친화도시로 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용역기관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동물에 대한 인식 차이 등 동물보호와 복지 문제에 대한 시민의식 조사가 필요해지며 천안시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관련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
천안시에는 응답자의 46.6%가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으며 이 중 강아지 양육 가구가 37.3%, 고양이 양육 가구가 13.1%로 나타났다. 또한, 반려동물 양육 포기와 파양 고려 이유로 ‘물건 훼손·짖음 등 동물의 행동 문제’(29.4%)와 ‘이사·취업 등 여건의 변화’(20.5%), ‘예상보다 큰 지출’(18.9%)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어 반려동물 정책과 관련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개물림 사고 예방’과 ‘유기동물 보호 대책’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펫티켓(펫+에티켓) 준수 여부에 대해 ‘잘 지키고 있다’는 응답이 반려가구의 경우 80.8%, 비반려가구에서는 42.8%에 그쳤다.
한편, 응답자의 63.1%가 고양이 등록 의무화와 미등록자 처벌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적절한 등록 방식으로는 ‘내장형 및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부착’(55.9%)과 ‘내장형 무선식별장치’(43.2%)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길고양이가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서 중성화 수술을 통해 개체수를 조절해야한다는 비율이 68.7%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52.9%가 길고양이의 급식소 사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길고양이 급식소에 반대하는 이유로는 ‘길고양이 서식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화 및 민원 발생’(15.1%)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이후 ‘길고양이의 쓰레기통 뒤지기’(10.1%), ‘소음문제’(8.3%)와 ‘개체수 증가 우려’(7.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용역기관은 이에 따라 동물친화, 생명존중 도시 조성을 위해 양육포기의 예방과 중재를 위한 정책과 동물보호소 동물의 입양률 제고 방안 마련, 동물학대의 범위 점진적 확대 등 다양한 제언을 펼쳤다.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인 복아영 의원은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유기동물 발생 증가, 동물 학대 증가 등 사회 문제가 따르고 있다”며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천안에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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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주민자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백석동은 주민자치회가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석동 주민자치회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으며 성금 전달을 통해 행복한 연말을 맞이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유춘하 회장은 “코로나19와 겨울철 추위로 더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모으게 됐다”며 “이번 성금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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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빵·과일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빵, 과일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뚜쥬루거북이점, 더맛있는과일&1L커피천안불당점에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해주고 있는 사랑의 빵과 건강 과일로 행복키움지원단은 평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빵, 과일 등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홀몸노인과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직접 방문·전달했다.
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평소 빵, 과일 등을 자주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사소한 부분을 잊지 않고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미화 단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을 지속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취약계층 주민이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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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입장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1일 입장면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1에서 주민자치위원 2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변하는 환경과 1인 가구 증가 등의 상황에 대응하는 주민자치위원 역할과 공동체적 삶’을 주제로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교육을 맡은 복권승 강사는 주민자치 활동에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마을공동체를 통해 소통하며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심현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미뤘던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되돌아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관희 입장면장은 “지역의 발전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주민의 능동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의 주도적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동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답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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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통장협의회, 3차 접종 홍보 캠페인 전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1동 통장협의회는 21일 갤러리아백화점 사거리에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최근 일일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까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3차 접종 필요성을 알리고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18세 이상 전 국민 3차 접종 간격이 3개월로 단축된 내용이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고 판단해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홍명화 회장은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통반장들부터 솔선수범해 접종에 참여하고 있고 오늘 캠페인을 시작으로 주위에 널리 권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연말연시를 가장 뜻깊게 보내는 방법은 코로나19 3차 백신 접종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연말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답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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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장로교회, 원성1동 이웃에 행복을 주는 생필품 기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장로교회가 지난 20일 지역 내 장애인, 한부모가구 등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20박스를 원성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생필품 꾸러미는 교회 초등부 학생과 교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물품으로 사랑과 정성을 담아 직접 포장해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으며 원성1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을 통해 지역 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교회 주일학교 초등부 아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중학생이 돼도 계속 이웃사랑 실천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매년 후원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올해도 힘써준 아이들이 대견스럽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선물 나눔을 실천해주신 천안장로교회 신도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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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면 신상인회, 병천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병천면은 신상인회에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을 통해 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병천면 신상인회는 매년 병천면에 성금을 기부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성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섰다.
신준 회장은 “작은 성금이지만 병천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모두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항상 병천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신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 또한 병천면에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면밀히 살피고 진심으로 다가가겠다”고 답했다.
202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