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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상생·순환 중심 ‘청양사회적경제’ 로고 확정
사람·상생·순환 중심 ‘청양사회적경제’ 로고 확정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역 사회적경제를 상징하는 ‘청양사회적경제’ 로고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하루 앞선 3일 군 관계자, 지역 사회적경제 관계자, 디자인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보고회 겸 선정위원회를 열고 용역사가 제시한 3개안 중 주제 표현력과 상징성이 높은 안을 선택했다.
확정된 로고는 ‘청양사회적경제’ 명칭을 그대로 반영했으며 사람과 지역상생, 순환경제를 고리 형태로 연결한 형상이다.
참석자들은 확정된 로고가 청자와 양자의 받침을 무한대 기호 형태로 표현하는 등 참신함을 갖췄고 사람·상생·순환의 의미를 극대화했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전체적으로 청양을 상징하는 녹색, 청색, 적색이 세련되게 표현됐고 사회적경제 글자 색상을 다채롭게 구성함으로써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다양성을 생동감 있게 디자인했다고 평가했다.
군은 확정된 로고를 활용해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대내외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12월 중 제작 예정인 사회적경제 영상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리플릿, 각종 홍보물, 사회적경제 행사에 활용한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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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활성화 용역 착수
청양군,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활성화 용역 착수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역 공동브랜드 ‘칠갑마루’의 효율적 마케팅과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농산물 유통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 공동브랜드 경쟁력 확보 및 활성화 방안과 운영관리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공동브랜드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점검 브랜드 적용범위 명확화 브랜드 품질, 사용허가 등 관리기준 정립 칠갑마루 경영 비전과 활성화 전략 방향 효율적 운영체계 구축 명품 브랜드 육성 방안 등이다.
참석자들은 칠갑마루가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주요 농특산물의 명품화, 원예산업 브랜드화, 시장 지향적 품질기준 마련 등이 필요하다면서 조례개정과 마케팅 리뉴얼을 추진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김돈곤 군수는 “활성화 용역에 들어간 만큼 행정역량을 집중해 브랜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세부실행 계획을 촘촘히 세우겠다”며 “공동브랜드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소득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갑마루는 지난 2008년부터 농산물, 공산품, 서비스 등 전 상품군을 아우르는 청양군 공동상표로 사용돼 왔다.
특히 지난 10월 디자인을 새로 변경하는 등 전면적 재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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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통시장 활성화로 중기부 장관상 수상
청양군, 전통시장 활성화로 중기부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균형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을 통해 체계적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방 등 안전 분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였다.
군은 청양전통시장 접근성 향상과 고객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객쉼터를 조성하고 상인회관·주차타워·야외무대·화장실을 신축했다.
또 노후 전선 정비, 화재 알림시설 설치, 가스시설 개선 등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등 중심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지난 2018년 토요야시장을 개설, 지난해 ‘토요장터와 별자리야시장’으로 확대하면서 5000여명의 고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종용 사회적경제과장은 “청양전통시장의 경우 상인회를 중심으로 한 민간영역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정부 각 부처의 지원사업을 통합 추진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전통시장과 인근 상점가의 활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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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초미세먼지 유발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당부
청양군, 초미세먼지 유발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당부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초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를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3년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전국 초미세먼지 발생 상황은 연평균농도 대비 20%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초미세먼지에 장기간 지속 노출되면 사람의 코나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에 스며들어 천식과 폐질환,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식물의 숨구멍에 영향을 주어 가스교환 이상, 시설작물에서 일조량 저하로 웃자람 등 생육 장해를 유발한다.
또한 가축의 호흡기와 눈에 질환을 유발하고 오랜 기간 노출될 경우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무분별한 논밭두렁 태우기는 산불과 초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해충을 없애는 효과는 미미하고 오히려 익충과 천적을 죽이는 부작용이 더 크다”며 “고춧대·과수 잔가지 등 영농활동 후 나온 부산물은 잘게 부순 후 토양에 섞는 등 퇴비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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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장평·청남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상황 점검
청양군, 장평·청남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상황 점검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2일 군수실에서 장평면, 청남면 2개 지구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회의에는 군 관계자와 농어촌공사 청양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평면 중심지활성화사업과 청남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의 추진 현황, 주민 의견, 애로사항 공유에 이어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중심지활성화사업은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소득 증대 지역경관 개선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지원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장평면은 지난 2017년, 청남면은 2018년 각각 공모에 선정됐으며 현재 시행계획 수립 단계에 있다.
장평면에는 사업비 60억원, 청남면에는 40억원이 투자돼 다목적센터 조성, 주차공간 정비, 중심가로 정비 등 기반사업과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은 물론 단 한 건의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감독해야 한다”며 “계획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행복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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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온라인 식품산업전 통해 구기자·산채 홍보
청양군, 온라인 식품산업전 통해 구기자․산채 홍보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제15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여해 대표 특산물인 청양구기자와 청정 산채를 집중 홍보했다.
군은 ‘슬기로운 집밥 생활’을 주제로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이번 식품산업전을 통해 청양구기자와 청정산채 융복합산업을 홍보하는 등 판로 지원에 나섰다.
특히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식품으로 구기자 잼 2종, 구기자 영양볼, 구기자 증포차, 산채 김밥, 산채 유부초밥 등이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향후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선식 청양구기자·산채 융복합사업단장은 “2019년 선정된 구기자농촌융복합사업을 통해 구기자의 품질 균일화 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고 2021년 구기자 산지유통시설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구기자 건강기능식품과 연계해 1000억 시장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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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1개월 연장
청양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1개월 연장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한 달 더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국내산 신선 농산물의 지속가능한 소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채소, 과일 등의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군은 1억7000만원을 투입해 125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50%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며 1인 가구 월4만원에서 4인 가구 8만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들은 이 바우처로 국내산 채소류, 과일류, 흰 우유, 신선 계란을 구입할 수 있다.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달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이월되지 않는다.
식재료 구입은 군내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협, 축협 하나로마트에서 가능하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과 건강이 개선되고 식품 접근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푸드플랜과 연계한 지역 내 먹거리 소비체계를 구축해 농가 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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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정산면 12월 1차 이동빨래방 봉사
청양 정산면 12월 1차 이동빨래방 봉사
[충청뉴스큐] 청양군 정산면이 2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면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용두리 거주가구 등 두 가정을 찾아 세탁물을 걷어온 뒤 깨끗하게 빨고 말려 되돌려 주느라 구슬땀을 쏟았다.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이불 등 큰 빨래가 거의 불가능하다”며 “깨끗해진 세탁물을 다시 받아보는 어르신들의 밝은 표정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기찬 면장은 “이동빨래방 운영에 도움을 주시는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산면은 기초생활수급자,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달 2회 이동빨래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빨래 신청은 정산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접수하고 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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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내년도 지역 경쟁력 강화 전력투구”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지난달 20일 청양군의회에 2021년도 예산안을 제출한 김돈곤 청양군수가 1일 시정연설을 통해 예산편성 방향과 주요 군정 추진계획을 밝혔다.
김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적극적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복지 확대, 국·도비 공모사업 반영, 지방 교부세, 지방세, 세외수입 감소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148억원 증가한 4906억원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군은 농업 1076억원, 복지 857억원, 일반행정 628억원, 환경 408억원, 개발 398억원, 문화관광 316억원, 수송교통 140억원, 보건 133억원, 공공안전 114억원, 기업 112억원, 교육 20억원, 기타 분야에 704억원을 배정했다.
김 군수는 이 예산으로 농업의 생산적 변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구축 수요자중심 복지정책 추진 출산에서 교육까지 책임지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이어 2040 청양군 미래전략을 소개했다.
2040 미래전략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 낮은 소득과 생활 인프라 부족 상황에서 지역 존립대책과 군민 자긍심 회복이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마련됐다.
군은 미래전략을 통해 군 추진사업과 미래목표 일치 구호에 머물고 있는 보유자원의 실질적 사업화 5년, 10년, 20년 후 도달점 구체화 시대변화, 신기술, 재해 대응책 마련 국내 및 세계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군민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문별 전략은 미래농촌 전략사업 발굴, 신경제 구조 창출, 미래지향 정주 인프라 확충, 신개념 복지체계 구축, 대안교육 시스템 마련, 자연자원 중심 환경관광 등이다.
김 군수는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2021년은 우리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군민 각자가 영감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풍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금 이 상황에서 최선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또 내년 초 ‘청양청년의 해’ 선포 등 내년도 주요 군정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청년층 역량강화와 일자리 제공, 결혼·출산·양육·보육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김 군수는 “저출산 고령화와 청년층 이탈 등 비정상적인 인구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며 “내년 초 청년의 해를 선포하고 청년층의 군정참여 확대, 수요조사를 통한 정책개발, 역량강화에 이은 일자리 제공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군은 이달 중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청년네트워크 운영에 들어가면서 청년 생태계 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청년멘토 육성지원 지역착근형 청년프로그램 운영 청춘거리 활성화 블루쉽 하우스 조성에 나선다.
김 군수는 올해 주요 군정성과로 전국 최초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시행, 군수품질인증제 시행, 충남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유치, 14개 기업 유치,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 복합화 추진, 정산 다목적복지관 건립 추진, 청양의료원의 국가 5대암 검진기관 도약,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등을 꼽았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매니페스토 우수기관 선정, 지자체 재정현황 분석결과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충남도 반부패·청렴대책 평가 우수기관, 청양고추·구기자특구 전국 최우수특구 선정, 전국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올렸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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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겨울철 가축·축사 철저 관리 당부
청양군, 겨울철 가축·축사 철저 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라 가축 면역력이 떨어지고 온풍기 등 전기제품에 의한 축사 화재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철저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1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경우 급수시설 동파 방지를 위한 단열 조치, 찬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에 방풍커튼 설치, 분뇨 오염을 막기 위한 주기적 깔짚 교체 등 쾌적한 축산환경 유지 대책이 필요하다.
특히 막대한 재산 피해를 초래하는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난방기 및 환풍기 점검, 전선 관리와 먼지 청소가 중요하다.
사양관리에 대해서는 한우의 경우 사료 급여량을 평소보다 10% 이상 늘려 저온기 대사 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
송아지는 보온이 가능한 방에서 따로 관리하고 영양제와 초유 적정 공급 등 질병 예방조치에 신경 써야 한다.
돼지는 분만사 실내온도를 20~22도로 유지하고 새끼돼지 주변 온도는 출생 직후 30도, 1주일 후 27.5도, 젖을 뗀 뒤에는 22~25도 정도를 유지한다.
호흡기 질병을 막기 위해서는 적절한 환기와 주기적 분뇨 처리가 필수적이다.
1주령 이내의 어린 병아리는 실내온도를 32도 이상으로 유지해야 폐사율이 낮다.
산란계의 경우 영하 9도 이하로 떨어지면 산란율이 크게 낮아지고 동상에 걸릴 수 있어 적절한 보온 조치가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혹한기 가축 생산성 저하를 막으려면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와 호흡기 질병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며 “축사 소독은 물론 화재 예방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