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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산물 군수 품질인증제’ 조기정착 박차
청양군 ‘농산물 군수 품질인증제’ 조기정착 박차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021년 시행 예정인 ‘농산물 군수 품질인증제’를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 학교급식, 공공급식, 푸드플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할 생산 전문조직 육성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사업비 6000만원이 투자되는 육성사업을 통해 군은 친환경농업 전환을 유도하면서 농기구 정리대 농약 보관함 조립식 깔판 풍구 농산물 작업대 친환경 오일 제조기 등 6개 품목을 지원한다.
또 납품사업자 선정 시 군수 품질인증 참여 희망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하고 학교급식 참여자, 소량다품목 생산자 순으로 대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달 중 군수 품질인증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연말까지 준비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 조례에 군수 품질인증 관리위원회 구성, 품질인증 사용 기준 및 사후관리 기준 마련 등 청양만의 단계별 실천과제를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군수 품질인증제는 청양 푸드플랜 성공의 필수 요소”며 “생산 전문조직 육성을 통해 학교 및 공공급식, 직매장이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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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잠시 휴’ 기간 소상공인 지원 올인
청양군, ‘잠시 휴(休)’ 기간 소상공인 지원 올인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상공인 지원과 군민건강 돌봄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고리를 끊기 위한 ‘잠시 휴’ 기간 동안 군민에게 요구된 외출·외식·모임 자제 조치가 자칫 지역경제 위축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소상공인 및 실직자 생활안정자금 7억7300만원, 농어민수당 29억5650만원을 지급한 군은 청양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다양한 생활안정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상품권 발행액은 총 129억원으로 일반 상품권 128억원, 새로 도입한 모바일 상품권 1억원이다.
군은 모바일 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모든 상품권에 대해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판매 대행점도 10월말까지 19곳에서 30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또 소상공인들의 공설시장 사용료를 70% 감면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감면 혜택은 청양, 정산, 화성, 특화시장 등 229개 점포가 받고 있다.
총 감면액은 매월 880만원, 1점포 평균 3만8520원이며 감면은 코로나19 심각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계속된다.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상수도 요금 감면은 8월분부터 10월분까지 3개월간 적용된다.
군내 113개 기업체에 대한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3억원 이내에서 2% 저리로 이루어지고 있다.
전 군민 마스크 지원 등 군민건강을 챙기기 위한 노력도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예비비 6억5000만원을 들여 마스크를 구매하고 2인 이하 가구 50매, 3인 이상 가구 100매씩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 효과를 높이기 위해 어린이용 마스크는 별도로 구매한다.
군은 특히 11일 코로나19 민관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소상공인과 기업 대상의 지원방안 강구에 나섰다.
부군수, 상인회장, 기업인대표, 요식업단체,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연합회장, 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공동대책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피해계층 지원 등 상황별 공동 대응으로 위기를 돌파한다.
민관 합동 특별방역반도 11일 확대 구성했다.
청양의료원, 군 안전재난과, 읍·면 등 기관과 자율방범연합대, 읍면 방범대, 새마을단체 등 민간단체가 함께 주2회 집중방역을 실시한다.
특별방역반은 고위험시설 50곳, 중위험시설 125곳을 중심으로 기업체, 어린이집, 요양원, 장례식장, 실내체육시설 등과 추석을 앞두고 고객이 몰릴 전통시장, 대형마트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신체방역과 심리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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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한국정책상 수상
‘청양군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한국정책상 수상
[충청뉴스큐] 먹거리 종합계획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는 청양군이 한국정책학회가 선정하는 한국정책상을 받는다.
10일 군에 따르면, 지난 1992년 창립한 한국정책학회는 정책학 분야 학술단체로 영향력이 큰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 기관 중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최초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를 시행하는 청양군과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발행하고 있는 대전시 대덕구를 선정했다.
청양군은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면서 안전먹거리의 가치와 중요성을 정책화한 공로로 상을 받게 됐다.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는 학교급식,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들의 적정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 가격이 연속 7일 이상 기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차액을 보전한다.
친환경농산물의 경우 차액의 100%, 일반농산물은 차액의 80%를 지원해 친환경농업 전환과 소득보장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으며 보장 대상 품목은 양파, 무, 감자, 양배추, 당근 등 36개 품목이다.
지난 3월부터 보장제를 시행한 군은 7월 첫 수혜 대상으로 72농가를 선정해 800여만원을 지원했으며 9월에는 118농가에 1700여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기획생산농가 조직화, 먹거리시설 기반 마련 등 미래지향적 푸드플랜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서울시 공공급식 산지 선정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 선정 2020년 로컬푸드 지수 평가 우수그룹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 푸드플랜 시스템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전국의 많은 지자체가 주목할 만큼 우수하다”며 “국민에게 안전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에게 높은 소득을 안겨주는 청양형 푸드플랜을 완전하게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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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농민 구슬땀 ‘100% 청양산 고추치킨’으로 탄생
청양농민 구슬땀 ‘100% 청양산 고추치킨’으로 탄생
[충청뉴스큐] 맛있게 매운 청양산 고추와 양념치킨의 특별한 만남이 새로운 맛으로 무장하고 전 세계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10일 청양군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브랜드 ‘처갓집 양념치킨’을 갖고 있는 한국일오삼은 오랜 준비 끝에 지난 9일 신메뉴 ‘100% 청양산 고추치킨’을 출시했다.
한국일오삼은 ‘대한민국 청양고추의 맛있게 매운맛을 보여주마’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양산 고추를 제품에 사용하고 있다.
올해 구매 물량은 총 21톤에 이른다.
청양산 고추 구매는 지난 7월 체결한 한국일오삼·청양군·청양고추영농조합 3자간 상생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양산 고추 납품을 총괄하는 단체는 청양고추영농조합법인이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획득한 이 법인은 안전성이 높은 명품고추를 생산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달 24일 첫 물량 8톤을 한국일오삼에 납품했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생산과 저장·세척·건조·선별·절단·조제·포장 등 수확 후 관리에 이어 잔류농약 및 중금속, 유기오염물질과 유해생물 등 모든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해야 획득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한 신동욱 대표이사는 “시중의 액상 캡사이신을 사용하면 메뉴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당장은 편하지만 고객들에게 순수 우리 농산물의 건강한 매운맛을 선사하기는 어렵다”며 “까다로운 고객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100% 청양산 고추치킨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돈곤 군수는 100% 청양산 고추치킨에 특별히 ‘루비 치킨’이라는 별칭을 부여했다.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을 견딘 청양산 고추에서 재배농가들의 구슬땀이 루비처럼 빛나기 때문이다.
김 군수는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청양산 고추의 우수성이 전 세계에 전파될 것”이라며 “소비자가 원하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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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5일까지 농촌체험해설사 수강생 모집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농촌체험관광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농촌체험해설사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이며 군내에 주소지를 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농촌체험해설사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마을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등 지역 특색에 맞게 양성되는 전문 인력이다.
군은 10월부터 3개월 동안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교육시간은 총 80시간이다.
수강생들은 이 기간에 농촌관광의 흐름과 마을 해설 코로나 19 시대 체험관광의 변화 마을 해설 프로그램 기획 및 시나리오 작성 마을자원조사와 스토리텔링 등을 배우고 현장실습에 나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때문에 지금은 상황이 매우 어렵지만 농촌체험해설사라는 전문 영역에 많은 분들이 도전하길 기대한다”며 “교육과정을 통해 숨은 관광자원 개발 기법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 기법을 두루 배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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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통합관리 대상자 주거환경개선 지원
청양군, 통합관리 대상자 주거환경개선 지원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8일 청양읍 읍내3리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
지난 2015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한 군은 올해 1가구 500만원 한도로 13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 7가구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고 하반기에도 필요한 대상자를 찾아 맞춤형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담쌓기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집에 담이 없어 항상 불안했는데 튼튼한 벽돌담을 만들어주니 마음이 절로 놓인다”며 “어려울 때 가족처럼 챙겨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유길순 통합돌봄과장은 “가뜩이나 어려운 취약계층이 코로나19 때문에 더욱 큰 곤란을 겪고 있다”며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복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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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새 공동체 주민이 직접 만든다
청양지역 새 공동체 주민이 직접 만든다
[충청뉴스큐] 10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민간 역량과 자치권이 한층 강화된 주민자치회 격상을 추진하는 청양군이 올해 7개 읍면의 주민자치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주민자치 마을계획은 각 지역별 자치위원과 주민으로 구성된 계획단이 수립 주체로 활동한다.
계획단은 정기적인 모임과 현장탐방을 통해 시급한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주민총회에 붙여 최종 실행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마을계획 수립은 총회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다는 점에서 대표성을 확보하는 한편 주민자치회 격상에 대비한 민간역량 강화방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청양읍주민자치회와 운곡·정산·청남·장평·화성·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단을 구성하고 마을계획단 모집에 나서고 있다.
군은 7개 마을계획 수립에 사업비 9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군은 이밖에 마을자원조사단과 마을기자단을 운영하면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준공을 앞두고 있는 ‘청양혁신플랫폼’을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 의견수렴 등을 통해 읍면별 마을계획이 차질 없이 수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자치회 격상을 위한 민간역량 강화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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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찾아가는 청양햇밤 ‘굵고 맛있어’
추석 찾아가는 청양햇밤 ‘굵고 맛있어’
[충청뉴스큐] 정산농협, 청양농협, 청양군산림조합이 추석 출하를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된 청정 햇밤을 수매하기 시작했다.
지난 7일 시작된 햇밤 수매는 10월 초까지 계속된다.
청양 햇밤은 일교차가 심한 환경에서 자라 알이 굵고 당도가 높으며 광택 또한 뛰어나다.
제수용은 물론 영양 간식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는 이유다.
한편 청양군은 청양 밤의 경쟁력과 임업 소득 향상을 위해 임산물산지유통센터 조성 등 사업지원에 힘쓰고 있다.
7일 장평면 소재 정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밤 수매현장을 찾아 생산 농가를 격려한 김돈곤 군수는 “폭염과 연이은 태풍 등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고품질 청양 밤을 생산한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산림 분포가 많은 지역특성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임산물 생산과 유통에 더 많이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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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년농업인 ‘영농디딤돌사업’ 성과 뚜렷
청양군 청년농업인 ‘영농디딤돌사업’ 성과 뚜렷
[충청뉴스큐]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청양군의 여러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올해 청년 농업인을 위한 예산은 지난해 대비 63% 증액된 5억5300만원.군은 청년층의 안정적 농촌정착에 초점을 맞추고 영농디딤돌 지원 5곳 4-H회원 영농정착 지원 3곳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14곳 등에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
그동안 청년층 지원은 영농기반과 소득이 불안정한 대상자들이 선뜻 사업 신청에 나서기에는 자부담 금액이 컸다.
이에 군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자부담 비율을 줄이고 보조비율을 높였다.
특히 ‘영농디딤돌’ 사업은 보조비율을 80%로 상향 조정해 반가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영농디딤돌 지원을 받은 한 표고버섯 재배농가의 경우 전년대비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는 등 성공 정착에 파란불을 켰다.
한종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명산업에 대한 청년 농업인들의 열정은 높지만 사업비 등 기반 부족에 따른 고민이 크다”며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농업현장에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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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잠시 휴’ 기간 위생업소 방역강화
청양군 ‘잠시 휴’ 기간 위생업소 방역강화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4일부터 코로나19 감염 고리를 끊기 위한 ‘잠시 휴’ 기간을 운영하는 가운데 민원봉사실의 위생업소 방역활동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민원봉사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군내 식품위생업소를 3단계로 분류하고 7개 자체점검반을 편성,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집중점검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시설인 유흥주점 21곳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명령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중위험시설 70곳에 대해서는 집합제한 행정명령 이행여부를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또 면적 150㎡ 이하 일반음식점 383곳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다양한 대응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민원봉사실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음식점 주방시설 개선사업에 대한 반응이 좋아 지금까지 7개 업소에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했다.
민원봉사실은 앞으로도 대상 업소 발굴에 나서 500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며 스포츠마케팅 중단으로 매출감소를 겪는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객실과 복도의 환경개선을 위해 도배, 장판·카페트 교체 등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