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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독거노인 80명에 삼계탕 및 생필품 전달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독거노인 80명에 삼계탕 및 생필품 전달
[충청뉴스큐]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가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지난 29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삼계탕·계란·포도·물티슈 등 총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이를 관내 독거노인 80가구에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감을 느끼는 독거노인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고령층의 사회적 소외감 완화 및 자살예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안의숙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독거 어르신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잘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지난 2019년부터 독거노인 대상 후원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4월에도 관내 독거노인에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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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폭염피해 막는다” 축산농가 203개소 현장점검 돌입
태안군, “폭염피해 막는다” 축산농가 203개소 현장점검 돌입
[충청뉴스큐]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태안군이 관내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현장점검에 나선다.
군은 7월 28일부터 8월 15일까지 3주간 관내 축산농가 203곳을 직접 찾아 폭염·호우·강풍 등 자연재해 피해예방 요령을 알리고 고온면역증강제와 차광막 등의 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지역에서는 이달 중순 이후부터 30도 이상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군은 점검기간 중 가축재해보험에 미가입한 소규모 한·육우 농가 112개소를 비롯해 젖소·돼지·닭·양봉 전체 등록농가 91개소 등 총 203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아울러 총 2천800만원을 투입해 축산농가에 고온면역증강제와 차광막을 배부하고 농가에 폭염 및 호우 대응방안을 알리는 등 실효성 있는 점검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으로 군민들의 고통이 가중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며 “관내 축산농가의 안정을 위해 현장점검 기간 외에도 수시로 농가를 방문하는 등 적극행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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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연안·수상사고 예방 위한 시설물 확충 앞장
태안군, 연안·수상사고 예방 위한 시설물 확충 앞장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연안 및 수상레저기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설치 등 대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올해 ‘바다 날씨 전광판’ 2개소를 비롯해 물때 전광판 1개소와 LED 연안 안전 표지판 41개소, 갯벌유도등 5개소 등 군민·관광객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종 시설물을 조성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해상 기상 특보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바다 날씨 전광판은 남면 마검포항과 소원면 어은돌항에 최근 설치가 마무리됐으며 기상청과의 연동을 통해 안전한 수상활동 가능 여부를 초록색·주황색·빨간색 등 직관적인 색과 문구로 안내한다.
물때 전광판은 바닷물이 가장 높이 들어오는 만조와 가장 낮게 빠져나가는 간조의 시간 및 물높이, 실시간 물높이 등의 정보를 알려준다.
지난달 근흥면 용신리에 1개소 설치를 마무리해 현재 관내 7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아울러 LED 연안 안전 표지판의 경우 관광객 등이 야간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인 안전 표지판으로 올해 8월까지 41개소가 추가 설치돼 총 89개소로 늘어날 예정이다.
이밖에, 갯벌유도등은 야간이나 안개 상황 시 갯벌 체험객 등에게 방향을 알려 육지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로 지난 5월 5개소를 추가해 현재 군 전역 24개소에 설치된 상태다.
군은 이번 연안사고 예방 시설물이 관광객 및 체험객 등의 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앞으로 설치 개소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안전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관계기관과 함께 피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설치와 더불어 노후 시설물에 대한 정비·교체에도 철저를 기하는 등 안전한 연안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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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야 친구하자” 태안군가족센터, 다문화자녀 대상 AI 활용 교육
“AI야 친구하자” 태안군가족센터, 다문화자녀 대상 AI 활용 교육
[충청뉴스큐] 태안군가족센터가 관내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센터는 센터 내 창의융합실에서 오는 8월 7일까지 ‘AI랑 친구되기, 컴퓨터 속 놀라운 세상 탐험’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키로 하고 지난 7월 28일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인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창의적·과학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심어주고자 추진됐다.
초등학생 9명이 교육에 참여하며 2주간 총 8회에 걸쳐 △AI 친구와의 첫 만남 △나만의 상상그림 그리기 △AI와 함께 나만의 동화 만들기 △AI 대 사람 그림 맞히기 게임 △스마트앱 체험관 체험 △AI로 사진 편집하기 등의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전산분야 전문가를 섭외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정 자녀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성·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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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위한 경진대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국민에게 정보보호 필요성을 알리고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보안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사이버보안경진대회
서부발전은 29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온라인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서부발전과 한전KDN, 엔키화이트햇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사이버보안 10만 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회는 서부발전 직원이 참여하는 일반부(18팀)와 고등학생이 참여하는 학생부(7팀)로 나뉘어 열렸다. 서부발전은 구성원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점검하고 우수한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을 발굴하고 사이버보안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추진했다.
참가자들은 침투 테스트, 웹 보안, 리버스엔지니어링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온라인 실시간 모의해킹 문제 풀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평가 결과 일반부 3팀, 학생부 6팀 등 모두 9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9월 서부발전 본사에서 열린다.
서부발전은 이번 대회 학생부 참가자를 대상으로 서부발전 사이버안전센터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정보보안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사이버보안 저변 확대와 실전형 인재 발굴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한 사례”라며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장이자 민관 협력 기반의 미래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의 시작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보안 인재 양성 모델로 지속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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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여름철 피서지 물가 안정 캠페인 펼쳐
태안군, 여름철 피서지 물가 안정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태안군소비자보호센터와 손잡고 해수욕장과 전통시장 등의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군은 지난 28일 군 공직자와 태안군소비자보호센터 관계자 등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과 태안읍 중앙로 및 동부·서부시장에서 ‘2025년 하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부당요금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및 물가 안정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에 나서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피서철 태안을 찾은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등 명품 휴양 관광지 이미지를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많은 피서객들이 태안을 찾을 것으로 보고 태안군소비자보호센터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며 “다시 오고 싶은 태안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상인 및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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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만원 지급’ 태안군, 전통시장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최대 2만원 지급’ 태안군, 전통시장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돌입한다.
군은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동부시장과 태안서부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인당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고 밝히고 군민 및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환급행사는 피서철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률을 늘리고 태안의 우수한 수산물을 널리 알려 관내 관련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행사기간 중 행사 참여점포에서 3만 4천 원 이상 국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받게 되며 6만 7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상품권 2만원이 지급된다.
참여점포에서 국산 수산물 구입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환급장소인 시장 내 고객쉼터에 방문하면 확인을 거쳐 즉시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전통시장 활력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축제 개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지난 1월과 5월에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늘리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태안읍 내 전통시장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군민 및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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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촌 여성 대상 ‘생활개선 기술전달 연찬회’ 성료
태안군, 농촌 여성 대상 ‘생활개선 기술전달 연찬회’ 성료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농촌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28일까지 ‘생활개선 기술전달 연찬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생활개선 기술전달 연찬회는 사회여건 변화에 따른 농촌여성의 합리적인 생활방식 실천을 도모하고 이들을 지역사회 발전의 주체로 육성하고자 실시됐다.
올해 연찬회의 경우 각 읍면에서 생활개선회원 4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앞치마 만들기 △양산 만들기 △크로스 가방 만들기 △세제 만들기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연찬회에 참여한 원북면 생활개선회 배정숙 회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양산을 만들었는데 모양이 예뻐 자주 활용할 예정”이라며 “요즘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기술전달 연찬회에서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진드기 감염병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해 참여잗즐의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기술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시대 변화와 급격한 고령화로 농촌에서 여성들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비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바로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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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위한 현장점검 나서
가세로 태안군수,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위한 현장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가세로 태안군수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관내 운영 중인 22개 해수욕장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점검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피서철 관내 전 해수욕장과 5개 해경파출소를 방문키로 하고 지난 28일 남면 마검포·청포대·달산포·몽산포와 근흥면 갈음이·연포 등 6개 해수욕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해수욕장에 투입돼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직자 및 안전관리요원·경찰·해경·소방서·번영회 등의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각 해수욕장별 운영 상황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28일 6개소를 시작으로 30~31일 이틀간 12개소를 방문한 뒤 8월 중 나머지 4개소를 찾을 예정이다.
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근무자 등 현장의 건의·불편사항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해수욕장의 장·단기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한다.
태안군의 22개 해수욕장은 지난 7월 5일 일제히 개장했으며 만리포 해수욕장은 8월 24일까지 51일간, 만리포를 제외한 꽃지·몽산포 등 21개 해수욕장은 8월 17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만리포 해수욕장의 경우 8월 13~17일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에 돌입한다.
군은 해수욕장과 여름군청 등 23개소에 유관기관 포함 하루 406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총 77대의 구조장비를 해수욕장 전역에 투입해 관리에 나서고 있으며 수상 오토바이 10대와 사륜 오토바이 16대를 신규 구입하고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동식 감시탑 5개소를 배치하는 등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이 서해안 휴양관광의 중심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이용객 불편 해소에도 앞장설 것”이라며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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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수도권‧발전사 ‘최장기 녹색기업’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는 환경부로부터 수도권 기업과 발전공기업을 통틀어 가장 오랜 기간 녹색기업으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는 지난 25일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녹색기업 재지정서와 현판을 받았다. 사진은 가재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장(왼쪽 네 번째)과 박순호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과장(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서부발전은 서인천발전본부가 지난 25일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녹색기업 재지정서와 현판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녹색기업 제도는 환경오염물질 저감, 자원 절약, 전력 소비 감소 등을 통해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부 장관이 3년마다 지정하는 제도다.
서인천발전본부의 수상은 발전사 최초는 물론 수도권 기업 최장기(1995년~2028년, 33년) 녹색기업 지정 사례다. 서인천발전본부는 지난 2023년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낸 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우수녹색기업)을 수상한 바 있다.
서인천발전본부는 융합탈질설비 설치에 183억원을 투자해 질소산화물 배출 농도를 11피피엠(ppm)에서 4피피엠으로 줄이며 허가 배출 기준인 34피피엠 대비 87% 저감효과를 냈다. 회사 차원에서 강화된 환경 법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서인천발전본부는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적극 부응해 76.6메가와트(MW) 용량의 대규모 연료전지 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발전본부 내 조명을 발광다이오드(LED)등으로 교체하고 태양광 하이브리드 가로등을 설치하는 등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서인천발전본부는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 청라, 검단, 김포 신도시 일대의 17만 세대에 폐열회수설비를 이용해 난방열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 환경 멘토링’을 통해 중소기업 환경시설 관리와 운영 방안도 공유하고 있다. 환경정화행사인 ‘1사 1하천 가꾸기’를 통해선 인근 하천인 공촌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서부발전은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과 자원절감, 환경경영체제 적극 이행, 사회공헌‧지역 상생 활동 등을 통해 환경개선에 적극 기여하고 녹색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