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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홍성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28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어린이들에게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을 높이고자 “환경의 날 기념 그림 그리기 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로웨이스트 용기내 캠페인, 플리마겟과 함께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은 그림 그리기를 진행하고 어른들은 우유 팩, 건전지를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원순환 실천의 본보기를 보여줬다.
올해의 주제는 “탄소중립 실천”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재학생 215명이 참여했으며 제출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2명, 우수 4명, 장려 5명을 선발했다.
당선작은 7월 중 홍성군청 내 안회당 일원에서 전시회를 실시해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홍성의 미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바로지금, 나부터’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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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진드기 매개 ‘SFTS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 진드기 매개 ‘SFTS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 4월, 강원도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사망하고 전북, 충북, 제주 등에서 잇달아 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야생 진드기 주의 당부에 나섰다.
SFTS 등 진드기매개 감염병을 유발하는 야생 진드기는 봄부터 가을까지 활동을 이어가는데, 최근 기온 상승으로 진드기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개체수도 급증해 야외활동 시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린 후 4~15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생한다.
예방백신이 존재하지 않아 진드기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자 치료법이다.
감염시 고열과 구토, 설사, 오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고 백혈구와 혈소판 수치감소를 동반하며 치명률이 20%정도에 달해 ‘살인 진드기’라고 불린다.
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긴 옷 착용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분해 입는 것이 중요하다.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야외활동 후엔 즉시 목욕하고 옷을 잘 털어 세탁해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SFTS 대표 증상은 발열, 근육통 등 몸살감기와 유사해 구분이 어려우므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증상이 있으면 SFTS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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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세천마을, 농촌현장포럼 1회차 실시
홍동면 세천마을, 농촌현장포럼 1회차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6월 1일 홍동면 세천마을을 대상으로 농촌현장포럼 1회차를 실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비전을 수립해 마을의 특색을 살린 마을발전계획을 도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천마을 농촌현장포럼 1회차에서는 공주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배성의 교수와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이창신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마을만들기 사업과 마을 공동체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세천마을 농촌현장포럼은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이해 마을 발전계획서 수립 타 시·군의 마을마들기 우수사례 탐방 등을 통해 현장포럼에 대한 이해와 주민 역량강화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정책과 김두철 과장은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마을만들기 사업을 모색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세천마을을 비롯한 홍성군 마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활동내용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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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 어르신 찾은 홍주여객 윤명호 기사, 홍성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행방불명 어르신 찾은 홍주여객 윤명호 기사, 홍성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충청뉴스큐] 홍성군민의 발 홍주여객자동차의 버스기사 윤명호씨가 지난 6월 5일 구자면 홍성경찰서장에게 감사장을 받았다.
윤명호씨는 지난 4월 27일 행방불명으로 신고된 고령의 어르신이 안전하게 귀가하는데 공로를 세웠으며 구자면 홍성경찰서장은 홍주여객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4월 27일 홍주여객은 광천지구대로부터 80세가 훌쩍 넘으신 고령의 할머니 행방불명되어 탐문에 협조를 요청받았고 적극적인 대처로 무사히 경찰에 연계할 수 있었다.
홍주여객은 2017년부터 구축·운영 중이던 비상연락망을 활용해 버스기사 전원에게 즉시 알렸고 이에 당일 광천에서 홍성방면으로 운행하던 버스기사 윤명호씨가 내용을 인지하고 탑승객을 확인하던 중 탑승 중이던 어르신을 확인해 기민한 대처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투명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발이 된 홍주여객은 지역 곳곳을 운행하는 노선버스의 해상도 높은 블랙박스로 사건·사고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의 중요 사건과 민원을 해결하는 데 있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실 홍주여객 대표이사는 “당사는 충남도 내 시내·농어촌버스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영 및 서비스평가 부문에서 2016년도 이후 지속적으로 상위에 자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객을 운송하는 기본 임무에 충실하되, 지역의 현안에 적극 참여하고 홍성군과 지역민을 우선해 도움이 될 수 있는 홍주여객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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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추억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 공연 개최
문화도시 홍성, ‘추억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문화도시센터의 ‘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지원사업에 선정된 홍성 아코디언 동호회의 ‘추억으로 떠나는 음악여행’공연이 6월 10일 오전 10시 30분에 금마면 석산 노인정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추억 속의 동요 낭독과 아코디언의 메들리 연주, 1940년대부터 최근까지의 대중가요로 구성되어 있다.
홍성 아코디언 동호회는 은퇴 후 노년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2015년부터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과 복지시설 등으로 찾아가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연주단체이다.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은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해 다양한 공연예술을 통해 홍성군 내 복지회관, 경로당 등 문화소외 지역을 찾아가 홍성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아코디언 공연을 통해 석산마을의 어르신들께 잠시 잊고 살았던 동심과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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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같이 칼국수 만들어 먹어유~
문화도시 홍성, 같이 칼국수 만들어 먹어유~
[충청뉴스큐] 홍성군의 한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돈가스를 튀기고 칼국수를 만들기 위한 분주한 손놀림으로 생기가 넘친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홍성문화도시센터의 홍성군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마을 칼국수 모임, 칼로 썰어 만든 국수’‘같이 칼국수 만들어 먹어유’에 참여한 어르신들이다.
홍성문화도시센터는 함께 만들어 먹는 칼국수 문화를 바탕으로 경로당에서 모임을 열어 어르신들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같이 칼국수 만들어 먹어유’ 사업은 대한노인회홍성군지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을 추천받아 수행 단체와 함께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칼국수 모임 프로그램이다 5월부터 시작해 오는 8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대학생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이웃 간 관계 맺기를 바탕으로 마을 주민들 간의 소통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참여자 김씨 할머니는 “외로웠던 마을에서 대학생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새롭게 생기가 돋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홍성의 칼국수 문화로 어르신들이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경로당에서 접하기 힘든 칼국수와 돈가스를 함께 만들며 마을 공동체문화 활성화로 경로당이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기는 공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문화도시센터는 농촌 마을 경로당 활성화와 15분 문화생활권이 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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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안심센터, 자원 연계 치유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치매안심센터, 자원 연계 치유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에서가 6월부터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치매 어르신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에 나섰다.
자원연계 치유프로그램은 치매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개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측면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사회적 접촉 및 인지 자극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홍성군에서는 자원연계 프로그램에 농업기술센터, 도농교류센터, 지역 농장인 오서산 상담마을, 갈산토기 등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치매 어르신들은 매주 수요일 도농교류센터에서 제공하는 버스로 오서산 상담 마을과 갈산토기로 이동해 공예, 원예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데, 이OO 어르신은“실내활동이 답답했는데 밖에 돌아다니니 나들이 같고 좋다”고 말한다.
치매안심센터 한명이 치매지원팀장은 “하반기에는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역자원 연계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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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충남드론항공고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해 손 잡아
홍성군-충남드론항공고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해 손 잡아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충남드론항공고등학교와 함께 지역 드론 산업 발전과 드론 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일 홍성군은 이용록 홍성군수와 충남드론항공고등학교 서종화 교장, 학생대표 이서연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군민 드론 교육 협력 충남드론항공고 학생의 지역 안착을 위한 현장실습 및 취업기회 제공 드론 활용 정책사업 발굴 및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등 드론 이용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UAM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 활용 등으로 드론에 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시대 상황과 드론 방제·방역, 안전 점검 등 드론 교육에 대한 군민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현재 홍성군은 농업기술센터, 민원지적과, 환경과, 산림녹지과, 홍보 전산 담당관 등에서 드론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방제 및 재난재해 예방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행정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충남드론항공고등학교는 충청남도 유일의 드론 특성화 고등학교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론전문교육기관으로 충남드론항공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협약을 통해 우리군 드론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드론 인재를 양성해 홍성군이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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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병의 날, 아르티스 ‘의병음악회’ 성황리 개최
홍성군 의병의 날, 아르티스 ‘의병음악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3일 홍성군청 여하정 야외무대에서 아르티스 남성중창단의 주최로 '의병음악회'라는 제목의 홍주의병 테마 호국음악회가 열렸다.
아르티스는 매년 홍성군의 주요 역사 인물과 역사적 사실을 테마로 기획공연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제13회 의병의 날과 충남의병기념관의 유치를 기원하며 항일 의병의 도시 홍성 그 중심에서 항일의병을 위해 목숨을 다하신 수 많은 홍주 의병군의 얼을 기리기 위한 추모음악회를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홍주문화관광재단의 2023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의병음악회는 아르티스 남성중창단, 바리톤 박정섭 등 수준 높은 역량을 지닌 지역 예술가, 지역 대학인 청운대학교 뮤지컬학과, 관내 홍성군 청소년수련관 소녀소녀합창단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의병 각각의 테마를 지정해 사전 영상을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스토리텔링 했으며 테마에 맞는 선곡을 통해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번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마음을 모으고 다짐할 수 있는 대중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날 공연에는 약 300여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채웠으며 같은 날 홍주읍성에서 열린 의병 캠프 참가자들도 함께 관람해 의병의 역사적 사건을 예술적 작품으로 감상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아르티스 이다운 대표는 “충남의병기념관 유치를 위해서도 홍성에 의병에 관한 역사적인 사실을 알리는 문화예술행사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민, 관, 학 그리고 문화재단의 예술적 협동이 돋보이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수준 높은 공연을 지원, 선발해 우리 군민의 문화 향유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의 2023년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은 년 초에 예술인·예술단체 대상으로 공모을 진행해 36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앞으로 수준 높은 문화 향유를 위한 많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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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홍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충령사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추념식은 유공자 및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현충일 추념식’은 오전 9시 40분 식전 공연으로 홍성군민합창단의 가곡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와 조총 발포에 맞춰 1분간 묵념, 헌화·분향, 홍성군수의 추념사, 유족회장의 추도사, 헌시 낭독과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념식에서 이용록 홍성군수의 추념사와 전몰군경유족회 홍성군지회 권희준 회장의 추도사를 통해 국가 유공자의 희생을 위로하는 한편 홍주고등학교 이주석, 김향연 학생의 헌시 낭송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일원 복지정책과장은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몸을 바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