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성군 서부면, 복지 사각지대 20가구 선제 지원…따뜻한 겨울나기
서부면, 복지사각지대 20가구 선제 발굴 '눈길'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서부면은 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해 시작과 동시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본격화하며 위기가구 20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했다고 밝혔다.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한파와 난방비 부담, 건강 악화 등으로 생활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발굴-방문-안부확인-복지연계’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특히 1월부터 각 마을에서 위기징후가 있는 가구를 적극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을 추진해 지역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기부받은 식료품·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단순 전달에 그치지 않고 건강 상태, 거주환경, 생활 여건을 함께 확인하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의 경우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공적서비스·민간자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했다.현장 방문을 통해 제도권 밖에 놓여 있던 위기가구를 다수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찾아가는 발굴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예숙 위원은 “새해라고 해서 어려움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겨울은 더 힘든 시기”며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가 먼저 움직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발굴과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서부면 관계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현장 활동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부분을 촘촘히 메우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위기가구가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발굴과 연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
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 사용 승인 접수
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사용승인 신청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의 사용승인기간 만료자와 신규 희망자를 대상으로 공동상표 사용승인 신청을 다음달 2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신청대상은 홍성군에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군에 주된 사무소 및 생산시설을 갖춘 법인 및 단체이며 친환경, GAP, HACCP 등 품질을 인증할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는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홍성군에서 생산된 농․수․축․임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유기식품 등의 인증 및 무농약 농수산물 인증,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HACCP 인증 취득 등 신청기준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현재 쌀, 딸기, 마늘, 새우젓, 조미김 등 홍성군의 우수 농·특산물 생산업체 68개소가 내포천애 공동상표 사용권을 부여받았으며 군은 공동상표 사용자에 대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포장재 제작비를 지원해 생산자 유통비용 절감과 공동상표 대외 홍보를 도모하고 있다.군은 신청마감 후 3월 중 현지조사 및 예비심사를 거친 후, 사용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공동상표 사용 승인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홍성군 공동상표 사용 승인을 받은 사업자는 3년간 ‘내포천애'상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군은 공동상표 사용 및 관련규정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내포천애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알려지고 사랑받도록 지속적인 정책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내포천애는’충남 전체를 아우르며 포용하는 내포 지역의 중심과 천애 홍성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축․임산물이라는 토속적이며 전통적인 따뜻한 이미지를 담고 있다.홍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브랜드 홍보를 통한 관내 우수한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메이드 인 홍성’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BI를 개발하면서 내포천애 콜라보 캐릭터 디자인을 만들었다.또한 군 농업정책과와의 협업으로 내포천애 승인 품목을 박람회,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행사에서 홍보하고 있다.
2026-01-29
-
홍성군, 산림 인접 건축물 재난 위험성 검토 의무화
홍성군, 산림인접건축 산림재난 위험성 검토제도 시행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이뤄지는 건축행위로 인한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 인접 건축 시 산림재난 위험성 검토제도’를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알렸다.이번 제도는 산림으로부터 50m 이내 지역에서 건축물 신축·증축 등을 할 경우, 건축허가나 신고수리 과정에서 지방산림청에 통보하고 산림재난 위험성에 대한 검토의견을 받도록 하는 제도로 건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검토 사항은 △산불·산사태 위험등급 △토석류 피해 영향 여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여부 등 산림재난 위험성과 △사방댐·옹벽 등 산림재난 예방시설의 설치 여부 및 필요성 등이며 검토 결과는 건축 계획 수립 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제도는 건축 설계 단계부터 산림재난 위험 요소를 반영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건축을 계획 중인 주민들이 제도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지방산림청 및 건축 관련 부서와 협력해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
홍성군, 저소득층 자산 형성 지원 사업 확대…최대 1440만원 목돈 마련 기회
홍성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자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월부터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 희망저축계좌Ⅱ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자립·자활에 필요한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3년간 본인 저축액에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적립해 자산 형성을 지원하며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돕는다.희망저축계좌Ⅱ는 2월 2일부터 2월 24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며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 가구가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할 경우, 본인저축액에 연차별 10만원~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이 매칭 지원된다.자립역량교육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본인저축액 최소 360만원에 근로소득장려금 720만원을 더해 108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희망저축계좌Ⅰ은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규자 가입자를 모집하며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수급가구가 대상이다.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30만원을 매칭해 근로소득장려금이 지원된다.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3년 만기 후 6개월 이내 생계·의료수급을 탈수급 등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본인저축액 최소 360만원에 근로소득장려금 1080만원을 더해 총 1440만원 상당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저소득층이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
구항면, 두리장애인복지회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구항면·두리장애인복지회, 복지 지원 업무협약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27일 천안시 소재 두리장애인복지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일상생활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리장애인복지회는 매월 화장지 30롤 세트 20개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으며 후원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소외가구를 중심으로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고준희 두리장애인복지회 대표는 “후원 물품은 장애인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만들어 낸 제품인 만큼 나눔의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천안에서 우리 지역까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손잡고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구항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구항면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보다 신속히 발굴하고 맞춤형 연계와 지원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6-01-28
-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시작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시작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문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운영 프로그램은 △한궁교실 △노래교실 △요가교실 △고고장구교실 △댄스체조 △농악교실 △게이트볼 △등산교실 △골프교실 등이다.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각 프로그램별 수강 인원 마감 시까지 지속 모집 중이며 수강 대상은 은하면민 및 관내 사업장 소재지 직원으로 은하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은하면 주민자치회 김지세 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여가 활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지난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2026-01-28
-
홍성군, 전입 대학생에 맞춤 구강관리 지원
홍성군, 전입 대학생에 맞춤 구강관리 지원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전입 완료 후 6개월 이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맞춤 구강관리 지원사업인 ‘전입대학생 밝은미소 케어데이’를 연중 운영하고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구강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밝은미소 케어데이’사업은 홍성군으로 전입한 대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건강한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홍성군보건소 3층 치과실에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보건소 3층 치과실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되며 치과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신청은 100명 모집 완료 시 마감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치과 전문 인력이 실시하는 무료 구강검진이 제공되며 검진 결과에 따라 개인별 구강 상태에 맞춘 칫솔·치약 등 구강용품도 함께 지원된다.이를 통해 충치와 잇몸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학업과 생활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대학생들의 예방 중심 구강관리 효과가 기대된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밝은미소 케어데이는 청년층의 실질적인 건강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전입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연중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입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첫인상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6-01-28
-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 올해도 힘차게 출발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 올해도 힘차게 출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관광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친절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7일 홍성국민체육센터 회의실에서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홍성 신바람 관광택시는 홍성군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운영되는 관광 교통수단으로 그동안 관광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특히 서해선 개통 이후 철도를 이용해 홍성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광택시에 대한 관심과 이용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이번 교육은 ‘다시 찾고 싶은 관광택시 친절 노하우’를 주제로 관광택시 종사자들의 고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친절한 서비스 제공 방법을 비롯해 민원 및 불만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요령 등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신바람 관광택시는 홍성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하는 핵심 관광 교통수단으로 2025년에는 총 521건, 1690명이 이용해 전년도 대비 약 2.9배가 증가하는 등 이용 실적이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관광택시 서비스 수준을 제고하고 홍성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시간 기준 5만원, 6시간 기준 7만원의 요금으로 운영되며 로이쿠 앱 또는 전화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2026-01-28
-
홍성군, 외국인 근로자 의료 지원 사업 시행
홍성군, 외국인근로자 대상 진료 지원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외국인근로자 대상 진료 지원 서비스를 추진해 캄보디아, 네팔, 중국, 미얀마 등 8개국 25명의 외국인근로자가 내과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보험 미가입, 의사소통 불가 등의 이유로 병원 진료를 꺼려왔던 외국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추진됐으며 청운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홍성군, 홍성이주민센터, 관내 병의원이 연계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기관별 역할은 △청운대학교가 사업 계획, 예산 및 운영 지원 △홍성군은 협력병원 발굴 △홍성이주민센터는 외국인 대상 홍보, 진료 대상자 발굴 및 통역 인력 지원을 수행했다.진료 시 통역이 필요한 캄보디아, 중국, 태국 근로자를 위해서 각국 언어로 의사소통을 지원했으며 진료비는 건강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했다.건강보험에 가입 되어있는 외국인은 진료비 등에 대해 본인 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의 경우 1인 최대 5만원 이내에서 진료비, 약제비를 지원했다.이날 외국인근로자 25명은 내과 질환에 대한 진료를 받고 필요 시 -ray 촬영, 피 검사를 실시했으며 평소 가지고 있던 건강 이상 증상에 대한 상담을 통해 타과 진료를 안내받기도 했다.본 사업은 매월 1회, 1개 진료과목에 대해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1월에는 주중 근무로 병원 진료가 어려운 근로자들을 위해 일요일에 진료를 하는 한마음내과의원에서 첫 진료를 시작했다.향후에는 치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으로 확대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의료 수요에 보다 폭넓게 대응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진료와 함께 통역 지원이 병행돼 의료서비스 이용의 문턱을 낮추는 데 기여해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 등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외국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이번 진료 지원서비스는 지역사회와 대학, 행정기관이 협력해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외국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외국인근로자 대상 진료 지원 서비스에 관내 병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25일 한마음내과의원에서 첫 진료를 시작했다.
2026-01-28
-
광천도서관, 겨울방학 맞아 '책빙고' 독서교실 운영
광천공공도서관, 겨울방학 독서교실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광천도서관에서는 다음달 3일부터 24일까지 어린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광천공공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 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게임을 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책빙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어린이자료실에 비치된 지정도서를 읽고 책빙고를 순차적으로 채워서 빙고 3줄을 완성하면 미션을 달성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빙고를 완성하면 기념품과 원하는 책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