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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광천119안전센터장, '미래를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광천119안전센터 김미희 센터장, 수상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성소방서 광천119안전센터 김미희 센터장이 여성신문이 주최하는 ‘제23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상 시상식 및 2026년 신년하례회’에서 공공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재난·안전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상’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여성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김미희 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과 주민 밀착형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김미희 센터장은 전국 최초 여성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가적 주요 행사와 대형 재난 대응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베테랑 소방관이다.각종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와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왔다.특히 지난 10월에는 광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광천복합공공청사 합동 소방훈련에 직접 참여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시연하는 등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공직자와 주민들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힘써 왔다.아울러 광천읍 기관·단체장 회의에 매번 참석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당부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의식을 확산시키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이번 특별상 수상은 재난·안전 분야에서 여성 리더의 역할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의 중요성과 공공 리더십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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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60억 투입 도로망 확충…교통 허브 도약 채비
홍성군, 60억 들여 도로망 확충 교통환경 개선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해선복선전철과 장항선복선, 수도권전철 연장 등 충남혁신도시의 성공을 위한 기반인 교통환경에 대한 국책사업과 맞물려 홍성군이 군도 및 농어촌도로 개선에 2026년 60억원을 투입, 도로망 확충사업을 전개해 정주환경 개선과 충남의 교통허브 역할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접근성을 높여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확·포장 및 선형개량사업에 22억원, 도로 유지보수에 38억원 등 총 약 60억원의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도로망 확충 및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2026년 준공 예정인 사업으로는 △군도12호~농어촌도로 구항 102호 연결도로 확포장 △농어촌도로 은하201호 확포장사업이 있으며 △농어촌도로 결성104호 확포장, △농어촌도로 202호 확포장, △군도23호 선형개량사업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6년도 보상 협의 후 사업 시행 예정이며 장곡면 농촌돌봄센터와 연계한 △농어촌도로 장곡205호 확포장 사업 등 5개사업에 대해 2028년도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이밖에도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량정밀·정기 안전점검, 교량내진성능평가 및 보수·보강사업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도·농어촌도로·도시계획도로를 대상으로 노후 아스콘 재포장, 차선도색, 도로안전시설 정비 및 우수받이 정비 등 유지보수 사업도 지속 추진해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순광 건설과장은 “원활한 공사 추진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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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마을학교, 마을 리더 1일 교사 프로그램 운영
결성마을학교, '마을 리더'1일 교사가 되다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결성마을학교는 지난 19일 마을리더가 직접 참여하는 ‘1일 교사 프로그램’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을학교 교사 인력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결성마을학교 측이 결성면 기관·단체에 협조를 요청하며 마련됐으며 이는 지역 사회가 함께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의미를 실현하는 사례로 주목된다.이번 1일 교사 프로그램은 각 기관·단체장을 중심으로 마을의 다양한 경험과 역할을 교육 현장으로 연결하고자 기획됐다.마을을 이끌어온 인물들이 직접 교단에 서면서 학생들과 소통하고 세대 간 배움과 교류를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첫 1일 교사는 김윤태 문화재보호회장이 맡아, 결성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을 진행했다.마을의 문화와 가치를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수업은 학생들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학생들은 교사의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마을의 과거와 현재, 삶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송채민 결성마을학교장은 “기관·단체의 협조 덕분에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배우고 마을의 어른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앞으로도 마을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마을의 대표 인사들이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은 마을교육공동체의 힘을 보여준다”며 “아이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차시에는 이장협의회장이, 이후에는 결성면장이 차례로 1일 교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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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료 사각지대 주민 위한 국가암 이동 검진 실시
홍성군, 의료취약지역 주민위한 국가암 이동검진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9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국가 암 이동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력해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 주민 거주지 인근에서 무료로 국가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암 조기 발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일반건강검진은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격년제 직장가입자 △20세 이상 64세 이하 의료급여수급권자가 해당된다.국가암 검진항목은 △자궁경부암 △위암△유방암이며 △대장암은 50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매년 1회 실시된다.검진 대상자는 전날 저녁 8시 이후 금식한 상태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대장암 검진 대상자는 당일 아침 채취한 대변을 제출하면 된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올해부터 56세와 6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게 폐기능 검사가 함께 실시된다”며 “이동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통해 이동검진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검진 일정은 △2월 2일 홍성군보건소 △2월 3일 ~ 4일 광천보건지소 △2월 5일 서부보건지소 △2월 6일 장곡보건지소 △2월 9일 홍북보건지소 △2월 10일 결성보건지소 △2월 11일 금마보건지소 △2월 12일 은하보건지소 △2월 13일 홍동보건지소 순으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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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성시화운동본부, 신년 조찬기도회 개최
홍성군 성시화운동본부, 신년 조찬기도회 열어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성군 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홍성군 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홍성군 기독교연합회, 홍성군 직장선교연합회가 후원한 이번 기도회는 각 연합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1부 예배는 홍성군성시화운동본부사무총장인 함동주 목사의 사회로 김두호 목사의 대표기도, 김헌수 장로의 성경봉독, 세계직장선교대학의 특별찬양, 이춘오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특별기도 시간에는 △대한민국의 번영과 안보, 그리고 홍성군정과 국민이 하나됨을 위해 라는 주제로 김기형목사 △한국교회가 민족복음화를 이루고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최윤종목사 △홍성군 10만여명의 복음화와 160여 교회의 부흥을 위해 라는 주제로 이문용목사가 기도했다.이어 김인경목사의 헌금기도, 배봉섭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한편 조찬기도회를 마친 후에는 홍성군성시화운동본부에서 준비한 조찬을 나누며 홍성군 발전과 성시화를 위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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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 나눔…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이웃돕기 성금’으로 3백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예 홍성읍 새마을부녀회장은 “홍성읍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유철식 홍성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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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논에서 탄소 잡는 저탄소 농업 모델 구축 박차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구축을 위해 ‘2026년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활성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 갈산농협, 홍동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난해 체결한 ‘논물이행확인장치 보급 및 저탄소 농업 확산 업무협약’의 성과를 영농 현장에 본격 적용하고 저탄소 농업 기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군은 MOU를 통해 도입한 논물이행확인장치를 활용해 논 물관리 이행 여부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탄소 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확보해 왔다.올해는 여기에 새롭게 인증 기술로 포함된 ‘노동력 분산 마른논 써레질 기술’을 접목해, 탄소 저감과 노동력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재배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한 기반 위에 최신 저탄소 농업기술을 결합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탄소중립 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협의회는 지난 15일 개최됐으며 홍성군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저탄소 농법 재배단지 조성을 본격화하고 인증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홍성군 농산물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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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기관단체장협의회, 첫 월례회의 개최
갈산면 기관단체장협의회, 첫 월례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갈산면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6일 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지역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갈산면 관내 20개 기관단체장과 관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지역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관단체장협의회 재임하는 동안 노력한 문기환 전농업경영인회장, 신일수 전 지역발전추진협의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또한 신임 김동희 농업경영인회 회장과 이성진 지역발전추진협의회 회장이 참석해 새출발의 의미를 더했다.지역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고 갈산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오를 밝혔다.갈산면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고 갈산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김완섭 갈산면장은 “함께해 주신 농업경영인회·지역발전추진협의회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새로 함께하실 김동희·이성진 회장님을 환영한다”며 “지난 한 해 면정 발전에 힘써주신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소통과 협력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갈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월례 회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및 적십자 성금 안내,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 산불 및 주택 화재예방 협조 요청 등이 이뤄졌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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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프라임유치원, 고사리손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프라임유치원 아동 50명이 고사리손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모은 성금 16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차곡차곡 모은 소중한 정성이며 특히 이날 기탁식에는 프라임유치원 원장과 마음을 모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작은 손으로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프라임유치원 관계자는 “기탁식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나눔의 의미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작지만 진심이 담긴 마음이 이웃에게 닿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더욱 아름답고 고맙게 느껴진다”며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준 프라임유치원과 아이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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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항 새조개 축제에 관광객 '북적'…홍성 해양 관광 활기
남당항 새조개 인기에 '홍성'해양 관광 들썩들썩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막한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장이 주차장 만차의 기록을 넘어 하루 종일 이어진 차량 행렬이 천북방향 주요 도로변까지 길게 이어지며 행사 열기로 들썩였다.여기에 상가에서 준비한 새조개 물량이 연일 품절되는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인근 관광지까지 인파가 몰리며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홍성스카이타워는 입장권 기준 방문객이 개막일 당일인 17일 1346명, 18일 1095명으로 양일간 총 2441명이 방문했으며 최근에 조성한 남당항 남당무지개도로의 경우 계측기 기준 17일 방문객 1595명, 18일 1527명으로 총 3122명이 방문하며 최근 주말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방문객들이 찾아오며 새로운 관광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특히 인근 카페의 경우 빈 자리가 없어 다음을 기약하며 발길을 돌려야 할 정도로 남당항 인근 지역은 겨울철 새조개 특수를 누리고 있다.군은 대한민국 겨울철 최고의 먹거리 새조개를 맛보기 위해 남당항을 방문한 관광객이 축제장과 함께 인근 볼거리인 서부해안 관광지로 연결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2026년 홍성군은 홍성군의 서부 해양권 관광벨트가 남당항 새조개, 바다송어, 대하축제 등 지역축제와 함께 시너지를 내며 당일 관광지의 한계를 넘어 머무르고 즐기는 체류형 관광권역으로 도약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군 관계자는 “겨울철 미식가들에게 사랑받는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가 다음달 22일까지 열리는 만큼 방문하셔서 새조개 맛도 보시고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남당 무지개도로 야간경관명소 등 홍성의 관광지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