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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2026-02-05 08: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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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보건소,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와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의 ‘2021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르면, 전국 온열질환자는 총 1,376명으로 주로 남자, 실외, 12시에서 오후 5시의 낮 시간대에 발생하고 있으며 연령별 인구 10만명당 온열질환자 수는 80세 이상에서 높게 나타났다.
온열질환이란 열사병, 열탈진 등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며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환으로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의 온열질환 예방 건강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군민들은 매일 폭염특보 등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폭염 시에는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며 기온이 높은 낮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길 당부했다.
실내 집안에서도 선풍기, 에어컨 등 냉방장치를 사용하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침방울 등이 농축·확산되지 않도록 창문이나 환풍기를 통해 주기적으로 환기하도록 하며 공사장, 논·밭, 비닐하우스 등과 같이 고온의 실외 환경에서 일하는 경우, 2인 이상이 함께 건강상태를 살피면서 근무하며 어지러움이나 두통 등 초기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그늘이 있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만약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물수건·물·얼음 등으로 체온을 낮추고 수분을 섭취,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의식이 없는 응급환자의 경우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을 섭취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해야 한다.
강경숙 보건행정과장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장시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건강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온열질환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및 어린이, 노약자는 기온이 높아지는 낮 시간대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본인은 물론 보호자와 주변 이웃이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폭염에 따른 군민 건강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센터 충청남도 홍성의료원과 협력해 5월 20일부터‘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 중으로 7월 28일 기준 총 7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신고된 온열질환은 열탈진으로 남자, 실외작업장, 12~오후 5시간의 낮시간대, 60세 이상에서 발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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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 농업인을 위해 농협과 손잡는다
홍성군, 청년 농업인을 위해 농협과 손잡는다
[충청뉴스큐] 홍성군과 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지난 29일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정예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식’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과 신상일 농협창업농지원센터센터장 간에 체결됐으며 양 기관은 농업 전문교육의 노하우와 관련 정보를 공유함은 물론, 교육협력을 통해 정예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는데 협력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협청년농부 사관학교 현장 실습교육 협력 홍성군 청년농업인 정착을 위한 모집 및 홍보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정보교류 등이다.
협약에 중심인‘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농촌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직접 운영하는 6개월간의 장기 청년 귀농 합숙 교육과정으로 정예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새기술 실증포는 스마트 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과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유일하게 농협창업농지원센터의 현장 교육장으로 지정되어 2020년부터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현장 인턴 실습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 청년농부사관학교는 4명의 청년 농부가 졸업했으며 7월 29일 5명의 신규 청년농업인이 입교해 현장 교육을 통해 미래 홍성농업을 이끌 정예농업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는 3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전국에서 9명이 홍성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뿐만 아니라 홍성군과 농협은 졸업 이후에도 영농 정착 단계별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해, 졸업생들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후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 농업인의 육성을 위해 함께 협력해주는 농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는 청년들에게 있는 만큼 농업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방향을 밝혔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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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문화도시 지정” 팔 걷었다!!
홍성군 문화도시 지정에서 그동안 걸림돌이었던 행정협의체 구성에 대한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홍성군 문화도시”지정에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김은미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홍성군 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26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통과 됐다고 밝혔다.
개정 조례안은 홍성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하여 도시브랜드를 창출하는 ‘문화도시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행정적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수 있도록 기존에 설치된 민간인 주도의 ‘추진단 협의체’외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행정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대한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에 따라 군의회는 지난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추진했던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이 마무리되는 2023년부터는 문화도시지정이라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제5차 문화도시 지정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그동안 「문화도시 지정」에 걸림돌이 되었던 행정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면서 조속히 「문화도시 행정협의체」발족이 이뤄져 올해 제5차 문화도시 심사에서 선정되는 성과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재까지 3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를 통해 18개 지역을 문화도시로 지정하였으며 올해 제5차 문화도시를 선정할 계획으로 홍성군은 공모를 한 상태다.
한편 문화도시 지정은 우선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후 1년간 지자체 예비사업 추진과정 및 결과를 평가하여 최종 선정되며 5년간 최대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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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의 날
홍성교육지원청 제공
(주진익 교육장)에서는 지난 27일 특수교육대상자 가족지원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지역사회 기관 이용 경험을 증대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의 경험을 통한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영화관 나들이가 꺼려졌는데, 아이들과 자유롭게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고 말했다.
홍성교육지원청 주진익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일상생활 능력 신장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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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 & 홍성군자원봉사센터, 홍성군보건소에 육아용품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 & 홍성군자원봉사센터, 홍성군보건소에 육아용품 전달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와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로 부터 지역의 영유아를 위한 육아용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건강보험공단의 건이강이 봉사단으로부터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와 자원봉사센터의 ‘영유아 좁쌀 베개’로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창립 22주년과 노인장기요양보험 14주년을 맞이해 지속적인 출산율 저하로 인한 사회·경제적인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자 제작됐다.
상자에는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문과 함께 출산 이후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기저귀, 목욕용품 등 10개 품목 10만원 상당의 용품으로 구성됐으며 보건소와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저소득 영유아 보육가정과 출산 예정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영유아 좁쌀 베개’는 친환경 신생아용 베개로서 재봉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손바느질로 만들어졌으며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받는 지역의 임산부와 산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창구 지사장과 방은희 센터장은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사회환경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영유아를 양육하는 저소득 세대에게 이번 후원 물품이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의 공공기관 등이 앞장서 청렴하고 공정한 협력을 약속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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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장 선출
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장 선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역자율방재단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 단장 선출을 위해 지난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읍·면 방재단 임원들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자율방재단장으로 홍북읍 노길호 단장이 선출됐다.
또한 홍성읍 이범웅 임원은 홍성군 부단장직을 맡게 됐다.
앞으로 3년간 홍성군 자율방재단장직을 맡게 된 노길호 단장은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재난 안전 예방에 철저를 기해 내 가족, 나아가 전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11개 읍·면 400여 방재단원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자율방재단은 앞으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을지연습 실제 훈련 참여’, ‘ 국가안전대진단 주민참여단 지원’ 등의 활동을 위해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회의에 참석한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자율방재단은 재해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복구 활동 등 우리 군의 든든한 안전 버팀목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앞으로도 행정력이 못 미치는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봉사 정신을 발휘, 안전한 홍성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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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 모두 헌혈에 동참해주세요
홍성군, 우리 모두 헌혈에 동참해주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헌혈 수급에 차질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의 주민들과 단체·기관들에 헌혈 참가를 당부했다.
군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헌혈 버스를 운영하며 군민 누구나 불편함 없이 헌혈할 수 있다.
홀수 달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짝수 달은 홍성군청 앞에 헌혈 버스에서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헌혈참여자에 대해 상품권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으며 오는 8월은 짝수달로 1일 홍성군청 앞에서 헌혈 버스가 군민의 참여를 기다릴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홍성군의 헌혈참여자 3,426명 중 학생 1,370명으로 전체 헌혈의 40% 차지하는 고등학교와 대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는 설명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의 방학과 폭염 등 계절적인 요인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지금, 단체기업 및 주민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헌혈 참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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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악회서부지부, ‘청소년 호연지기 캠프’ 홍성군 명소 탐방
한국산악회서부지부, ‘청소년 호연지기 캠프’ 홍성군 명소 탐방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한국산악회 서부지부에서 7월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청소년 40여명이 참여하는 금북정맥 호연지기 캠프가 홍성의 명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여름방학을 이용해 백두대간의 의미를 이해하고 금북정맥 일부를 직접 탐방하며 야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풍부한 산행 경험을 갖춘 한국산악회 서부지부 회원들이 전 일정을 동행하며 진행하게 된다.
27일 오서산 등산을 시작으로 홍성의 명산을 탐방해 호연지기를 기르고 28일에는 국가 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중 백제미소의 길 6km 완주, 29일에는 서부면 죽도를 트레킹하고 홍성의 역사 인물인 김좌진 장군과 한용운 선사 생가지를 돌아보는 코스를 끝으로 마무리한다.
정채환 산림녹지과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금북정맥을 걸으며 호연지기를 기르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규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행사 첫날 참가자 전원 자가키트 검사를 시행했다 안전한 산행 체험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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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시원한 여름 이야기 ‘홍주읍성 문라이트 시네마’ 막 올라
홍성군, 시원한 여름 이야기 ‘홍주읍성 문라이트 시네마’ 막 올라
[충청뉴스큐] 홍성군의 대표 문화유산 홍주읍성 일원에서 오는 30일 저녁 홍주읍성 활성화 프로젝트 두 번째 행사인‘여름이야기- 홍주읍성 문라이트 시네마’가 막을 올린다.
홍주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풀장 안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워터풀 시네마’와 아이들을 위한 워터롤러 체험행사가 홍주읍성 내 잔디밭에서 펼쳐진다.
이에 더해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과 협력해 체험마당, 아트 마켓 등 풍성한 행사와 함께 달 조형물을 설치해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홍주읍성 달 포토존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영되는 영화는 가족영화인 ‘씽2게더’로 홍주읍성에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워터풀 시네마’는 사전 신청을 통해 확정됐다.
워터풀 시네마 참여자는 신원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자가키트, 갈아입을 옷, 수건, 담요 등 기타 필요 용품을 자체 준비해야 한다.
재단은 당초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려 했으나,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됨에 따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먹거리 부스 운영은 취소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참여자 모집 1시간 만에 모든 참여 인원이 마감돼 군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이 얻었다”며 “홍주읍성을 찾은 모든 분이 즐거운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알차게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주읍성 활성화 프로젝트는 구도심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자 홍주문화관광재단에서 계획한 프로젝트로 지난 5월 27일‘홍주읍성 달이 열린다’라는 주제로 첫 번째 행사를 개최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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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조용한 ‘소통’ 강화로 의정참여 기회 ‘확대’
이선균 의장은 수어통역 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한발 더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의회 제공
는 군의회 의장실에서 7월 26일 이선균의장을 비롯한 장재석 부의장, 권영식 운영위원장, 김은미 행정복지위원장, 문병오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어통역센터(센터장 김기현)와 수어통역 방송 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어통역·방송 서비스 협약은 제9대 홍성군의회가 청각장애인의 의정활동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례회와 임시회 중 본회의 때 마다 본회의장에서 수화통역사가 동시통역하며, 현장 통역뿐만 아니라 홍성군의회 홈페이지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도 본회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홍성군의회는 이번 협약으로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의정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홍성군의회는 지난 8대 홍성군의회에서 김은미 의원(現행정복지위원장)이 「홍성군 한국수화언어통역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한 후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2019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202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