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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2026-02-05 08: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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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행복한 홍성 코다가정 우리는 하나
홍성군, 행복한 홍성 코다가정 우리는 하나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농아인과 따뜻한 동행을 위해 홍성군 수어통역센터를 통해 7월부터 농아인 가족모임을 시작으로 코다교육을 실시한다.
코다란 ‘Children of deaf adult’의 약자로 농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청인 자녀를 말한다.
코다는 자연스럽게 농문화와 청인 문화라는 이중문화 속에서 살아가면서 부모와 세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지만, 이들이게 주어진 역할과 부담에 비해 이들에 대한 인식은 매우 부족한 편이며 이에 따른 국가적 지원 또한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어린 코다들은 말을 배움과 동시에 부모를 대신하며 어른 역할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의와 상관없는 선택의 순간에 놓이기도 하면서 성장기에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경우가 많다.
홍성군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 코다들이 가족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자아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홍성군 수어통역센터에 코다 교육을 지원한다.
현재 특수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의사소통 문제로 경직되어있는 코다 가족의 관계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가족간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가족여행과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자조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농아인들의 대부분이 농아인끼리 결혼하고 이들로부터 태어난 자녀는 대부분이 청인인데, 이들은 성장하면서 부모와 소통하는 과정이 쉽지 않아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며 “우리 군에서는 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따듯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이루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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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홍성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저소득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규 가입자 모집을 18일부터 시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통장 가입자가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추가로 일정 근로소득 장려금을 매월 적립해 3년 내 교육 이수 등 지급조건 충족 시 목돈으로 돌려드리는 사업이다.
가입 조건은 신청 당시 근로 중인 만 19~34세 청년 중 근로·사업 소득이 월 50만원 초과~200만원 이하이며 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100%이하로 재산 또한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청년은 근로활동을 하는 만 15~39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월 근로·사업 소득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가입 신청은 18일부터 복지로 홈페이지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는데, 원활한 신청을 위해 출생일로 구분해 5부제로 시행한다.
출생일 끝자리가 1, 6인 청년은 월요일 2, 7 화요일 3, 8 수요일 4, 9 목요일 5, 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5부제 기간 동안 신청하지 못한 경우 8.1~5일에 5일간 추가 신청할 수 있다.
가입 혜택으로는 청년이 3년간 매월 근로활동을 하면서 10만원 이상 적립하면 월 10만원을 정부에서 추가로 적립해 지원한다.
지원조건으로는 10시간의 자립역량교육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조건 충족 시 본인적립액 최소 360만원을 포함해 720만원의 적립금과 예금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유대근 복지정책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시길 바란다”며 “군은 앞으로도 관내에서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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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자원봉사센터, 초복 맞이 삼계탕 지원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초복 맞이 삼계탕 지원
[충청뉴스큐]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관내 15개 봉사단체가 모인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여름은 하하호호’프로그램으로 계획된 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몸보신을 위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취약가정의 영양 상태 개선, 소외감 감소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홍성군 내 밑반찬 나눔과 재가방문 봉사활동을 진행 중인 15개 봉사 단체를 통해 총 320가정에 삼계탕이 전달될 예정이며 삼계탕은 간편 조리가 가능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레토르트로 준비했다.
방은희 센터장은 “여전히 코로나19, 경제난 등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진행하시는 봉사단체 회원분들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비록 한 끼 식사지만 예년보다 급작스럽게 온 무더위로 더욱 힘들었을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읍면자원봉사거점캠프를 통해 홍성군 소재 봉사단체들과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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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적십자 사거리 교차로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홍성군, 내포신도시 적십자 사거리 교차로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충청뉴스큐]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는 적십자 사거리에 3억원을 투입해 교차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많은 교통량에도 불구하고 좌회전 대기차로 및 유턴 차로가 없어 도로 이용자들이 지속해서 불편을 호소해왔으며 잦은 교통사고로 인해 교통사고 잦은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군은 충남대로 방향으로 좌회전 대기차로 및 유턴 차로를 설치했으며 의향로 방향으로 무인교통감시장치를 설치해 해당 구간을 통행하던 주민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감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희채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포신도시의 도로교통 환경을 개선하는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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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19 변이 재유행 대비 4차 접종 대상 확대
홍성군, 코로나19 변이 재유행 대비 4차 접종 대상 확대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7월 18일부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4차 접종 대상자를 50대 연령층,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 등으로 확대해 접종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4차 접종은 60세 이상 연령층,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및 정신건강 증진시설의 입원·입소·종사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었지만, 올해 초 오미크론 유행 이후 백신 접종자와 감염자의 면역감소 시기가 도래했고 전파력이 높은 신종 변이의 확산으로 재유행에 선제 대비하기 위해 대상자를 확대한다는 결정이다.
접종 일정은 7월 18일부터 사전 예약 및 당일 접종을 시행하고 예약 접종은 8월 1일부터 시작된다.
접종 장소는 홍성군 내 위탁의료기관 24개소 및 홍성군보건소에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 간격은 3차 접종 후 4개월이 경과된 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고 화이자나 모더나, 노바백스 백신중에서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더불어 5세 이상 전 군민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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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헤아림 가족교실 비대면 수업으로 출석률 100%”
홍성군, 2022년 헤아림 가족교실 비대면 수업으로 출석률 100%”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치매 환자 가족과 주 보호자를 대상으로 7월부터 보건소 방문 없는 비대면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가족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돌보는 지혜를 교육해 치매 환자를 돌보며 생길 수 있는 부담이나 심리적 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해왔으나 생업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는 가족들의 참여 욕구를 반영해 올해부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운영했다 교육 참여자는 각 가정에서 치매 교육자료, 인지활동교재, 미술 교구 등 매회 새로운 교육자료로 구성된 헤아림 꾸러미를 받아 볼 수 있으며 헤아림 꾸러미는 2주에 한 번씩 총 5회에 걸쳐 택배로 각 가정으로 안전하게 배송된다.
이 기간에는 개인별 주간교육 카드를 작성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사업 종료 후 만족도 조사도 시행해 만족도가 높으면 확대 편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선미 건강관리과장은 “치매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돌봄에 있어서 치매환자와 치매가족에게 대단히 중요하다”며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가족교육을 통해 치매가족의 역량 강화에 함께 힘쓰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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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에 비래해충 ‘열대거세미나방’ 첫 발견
홍성군에 비래해충 ‘열대거세미나방’ 첫 발견
[충청뉴스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결성면 용호리 일대에서 예찰 결과 외국에서 날아오는 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이 발견되어 옥수수 재배지 등에 현장 예찰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발견된 열대거세미나방은 2령의 유충 단계로 애벌레가 자랄수록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초기 발견이 중요하며 농가의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열대거세미나방은 한반도 서해안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발생하며 주로 5~8월 편서풍을 타고 중국에서 날아오는 해충으로 옥수수와 벼 등을 가해하는 등 피해가 커 국가검역해충으로 지정되어 있다.
방제약제로는 비티쿠르스타키, 인독사카브류 등 제품이 나와 있으므로 사용하면 되며 이 시기에는 멸강나방, 조명나방 출현 또한 주의해야 한다.
서원탁 작물환경팀장은 “열대거세미나방은 암컷 성충이 한 번에 200~300개의 알을 덩어리째 산란해 피해가 급속도록 커질 수 있다”며 발견 시 등록된 제품을 선택해 신속히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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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을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홍성군, 마을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근절되지 않고 점차 진화하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금주부터 오는 9월까지 실시한다.
본 사업은 평생교육센터에서 4개 주민자치회와 함께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 홍성군에서 양성한 보이스피싱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활용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대응 요령 등 실제 보이스피싱 피해사례를 영상을 활용해 구성했고 어르신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예방 구호와 유명 트로트를 개사한 노래 부르기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홍동면 15개 마을을 시작으로 홍성읍, 광천읍, 홍북읍 등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작년부터 교육을 준비해왔으며 금융사기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련 부서나 관내 기관·단체에서도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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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선8기 첫 기관장협의회 개최
홍성군, 민선8기 첫 기관장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13일 오후 5시 30분 홍성군이 이용록 홍성군수 주재로 관내 기관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첫 기관장협의회로 각 기관들은 군정목표와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군정발전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기관에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개인방역수칙 준수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 고시업무 시험장 대관 협조 홍성 교육비전 및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추진 홍주초 신설 대체 이전 추진 현황 홍성경찰서 실종·범죄 예방 홍보 CCTV관제센터 영상공유체계 구축 논의 등 10개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논의하며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를 당부했다.
이용록 군수는 “지금 홍성군은 미래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기로 기관 상호간의 유기적 협조와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며 새롭게 시작된 민선 8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군정비전인 ‘따듯한 동행, 행복한 홍성’으로 군민의 행복을 달성하고자 앞으로 기관장협의회 32개 기관이 힘을 합쳐 동행할 전망이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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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동주택 건설 열기 후끈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민선 8기 시작에 발맞춰 충남혁신도시 완성과 서해선 복선전철 KTX망 구축사업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공동주택건설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성지역에 공동주택이 건설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7월 현재 21개 단지 15,990세대로 건설 및 사업 착수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 11월 말까지 공공임대주택과 행복주택 2,671세대가 내포신도시에 완성돼 입주를 시작한다.
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에 건설을 추진하는 공동주택은 8개 단지 8,459세대로 대방 3차 1,474세대는 착공 예정 중에 있으며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831세대, 대림건설이 건설하는 공공임대 822세대는 2023년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2개 단지 1,706세대와 반도 유보라 마크에디션 955세대는 현재 토목공사를 진행,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홍성읍 일원인 원도심에도 공동주택 분양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역세권 개발사업과 발맞춘 GS건설 483세대 규모의 자이와 남장리에 들어설 340세대 규모의 승원팰리체는 100% 계약되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홍성읍 월산리의 전 KBS부지는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되어 2022년 9월에 공사가 착공할 예정으로 조만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홍성읍내 공동주택 건설을 위해 승인절차를 진행중에 있는 곳은 7개 단지 3.336세대로 5개 단지 2,462세대는 건축심의를 통과해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앞두고 올 하반기 분양을 목표로 추진중이며 2개 단지 874세대는 건축심의를 준비하고 있다.
군은 2017년 이후 신규 공동주택 공급 물량이 없어 주택부족난으로 기업유치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공동주택 건설을 통한 지역 내 주택난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지역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혁신도시 지정 후 내포신도시 내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며 "공공기관 이전 시 인구 유입으로 주택 수요가 늘어날 경우 분양성이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주택 공급이 러시를 이루는 현상은 혁신도시 지정 영향이 크다고 판단되나 현재 건설기계장비, 레미콘 등 자재, 인력 등의 가격 상승으로 앞으로 건설경기를 장담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추진하는 공동주택들이 단계적으로 완공하게 되면 홍성 원도심 지역의 주택 부족난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내포신도시의 공공주택건설은 충남혁신도시 완성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