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교육지원청, ‘향기로운 청렴 실천’ 청렴 디퓨저 만들기 행사 개최
2026-02-04 09:44:33
-
TOP STORIES
-
홍성군, 산불 방지 총력…소각 행위 과태료 대폭 강화
-
인도 여행 주의보, 니파바이러스 감염 위험…홍성군, 예방 수칙 강조
-
은하면, 한파 속 마을회관 긴급 수리…어르신 불편 해소
-
홍성 문당마을, 로컬100 2회 연속 선정 쾌거
-
홍성군, 낡은 건물번호판 무료 교체…도시 미관 개선 효과 기대
-
홍성군, 홍주읍성 복원 박차…국비 확보 총력
-
홍성군, 의료-주거 위기 통합 지원으로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
-
홍성군, 주민이 직접 요청하는 안전 점검 실시
-
홍성군, '소통과 존중'으로 조직문화 리부트
MORE NEWS
-
홍성군, 2022년 상반기 전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홍성군, 2022년 상반기 전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2022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편성년차 구분 없이 전 대원 연 1시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한다.
홍성군 소속 전 민방위 대원은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PC 또는 모바일을 활용해 24시간 교육 수강할 수 있으며 스마트민방위교육 사이트는 홍성군청 홈페이지나 검색포털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보유량 감소로 2022년 헌혈한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교육 시간을 대체 인정한다.
헌혈증 사본을 가까운 읍·면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지방선거 기간인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는 교육이 일시 중단되며 보충 교육 일정은 추후 공지한다.
당초 민방위교육은 1~2년차는 연 4시간 집합교육을, 3~4년차는 연 2시간 사이버교육, 5년차 이상 연 1시간 사이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까지 전 대원 연 1시간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하게 됐다.
하반기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집합교육 가능한 경우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도 민방위 교육이 사이버로 대체하게 됐다”며 “재난대응 역량이 강화를 위해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사이버 교육 안내 및 이수 독려 등 홍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3-16
-
홍성군, 과수 화상병 유입차단을 위한 예방교육 실시
홍성군, 과수 화상병 유입차단을 위한 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과수 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한 행정명령 발령에 따라 농업인과 관련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의무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오는 21일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월 16일자로 과수 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한 행정명령 발령에 따라 과수 농가는 10개 의무사항을 별도 해제 시까지 준수해야 하며 의무교육 등 행정명령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손실보상금 25% 경감 및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의무사항은 과수 농작업자 교육이수 의무 농작업 인력·장비·도구 등 소독 의무 사전예방 약제 살포 의무 과수 건전 묘목 사용 및 유통 관리 농가 자가 예찰 및 사전신고 의무 과수 경작자 영농일지 기록 의무 과수 농작업자 이동·작업 이력제 운영 매개곤충 및 야생동물 차단·접근 통제 과수화상병 발생지역 잔재물 이동 금지 및 폐기 겨울철 사전예방 궤양 제거 의무 등 10가지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아직 교육받지 못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3월 21일 추가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 접수 방법은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으로 전화접수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의무교육 미이수 농업인은 오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추가 교육에 꼭 참석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념해달라”며 “교육에 참석하면 약제를 받을 수 있다.
3월 하순부터 약제 살포 시기에 접어들기 때문에 농업인은 교육 이수하고 적기에 약제를 살포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2-03-16
-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결성면 화재 피해 농가 방문해 따뜻한 위로 전해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16일 주택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결성면 이재민을 방문해 위로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윤 공동위원장, 김보성 노인 분과장, 최명옥 통합서비스분과장과 함께했다.
김석환 군수는 피해 주민에게 이불과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긴급 지원 등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갑작스러운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마을회관에서 임시 거주 중인 피해 주민 A씨는 “불에 모두 타버린 집을 보고 망연자실했는데, 이렇게 함께 걱정하고 도와주시는 주위 분들 덕분에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김석환 군수는 “조속한 복구로 피해 주민이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바라며 절망에 빠진 이웃을 돕는 데 적극 동참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러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2-03-16
-
홍성군의회, 제8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15일 제28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지난 2018년 7월 개원한 제8대 의회가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이다.
이번 임시회는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의 건 등 안건을 심사 의결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15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과 추가경정예산안 부서별 청취를 하고, 다음날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이선균 의장은 “이번 회기가 제8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의정활동으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 하겠다”며 “홍성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5
-
홍성군, 노후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홍성군, 노후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2년 노후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접수를 25일까지 신청받는다.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량은 약 200대 6억 6천만원의 규모로 지원되며 자부담 비용은 장치가격의 10% ~ 12.5%로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와 제작일 자가 오래되지 않은 순서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요건은 공고일 현재 홍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5등급 경유차로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금이 없는 차량 소유자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에 적합한 자동차이어야 한다.
또한 지원받은 매연저감장치의 의무 사용기간은 2년이며 의무기간 내 탈거시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3월 14일부터 25일까지이며 등기우편·인터넷·방문접수가 가능하다.
방문접수는 군 환경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차량 소유자의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를 시행한다.
2022-03-15
-
홍성군, 실외사육견과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홍성군, 실외사육견과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실외 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 차단과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통해 실외사육견이 출산한 개체들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해 떠돌아다니는 유기견이 되는 상황을 예방하고 생활 주변에 늘어나는 길고양이에 대한 개체 수를 조절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외사육견은 실외에 묶어두거나 울타리 안에 풀어놓고 기르며 소유자가 있는 개를 말하며 푸들, 말티즈, 치와와 등 소형 반려견은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 사업량은 총 131마리로 암컷은 마리당 수술비 40만원 중 자부담 4만원, 수컷은 수술비 20만원 중 자부담 2만원으로 수술과 함께 동물등록을 지원한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주택가에서 자생하는 2kg 이상의 길고양이가 대상이며 임신 및 수유 중인 고양이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3월 2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유기견과 길고양이로 인해 발생하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와 개체 수 조절을 통해 동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2022-03-15
-
홍성군, ‘아동전담 자가진단소 운영’ 사업 본격 시행
홍성군, ‘아동전담 자가진단소 운영’ 사업 본격 시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 3월 8일 자가진단키트 4,000개를 아동복지시설에 배부하면서 ‘아동전담 자가진단소 운영’사업의 본격 시행을 알렸다.
‘아동전담 자가진단소 운영’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특별교부세 1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낮고 이동권이 제약된 만 2세~18세 아이들의 건강 유지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본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지난 1월 12일 홍성군 보건소,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지역 아동복지시설 및 교육기관의 시설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간담회 결과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및 교육기관에 코로나19 자가진단소를 조성해 아동이 안전하게 자가진단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시설의 방역소독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시설 방역소독은 보건소의 시설 소독 요청을 받아 추진되는 긴급 방역과 아동복지시설을 정기 방역하는 두 가지 유형으로 추진되며 사업추진은 지역 방역업체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맡게 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현 시점에 해당 사업이 아동 코로나19 감염 문제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군 아동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5
-
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추가 발생’ 방제 총력추진
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추가 발생’ 방제 총력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주 홍성읍 월산리의 소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추가 감염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지역은 지난해 7월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지인 구항면 오봉리로부터 직선거리로 2km 정도 떨어진 곳에 홍성읍 월산리에 발견됐으며 산림녹지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예찰 중 최초 발견,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 검경 의뢰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에 따라 감염나무 처리와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 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발생지역 주변을 정밀하게 예찰·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감염나무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방제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 해당하는 행정리 전체구역에 대해 별도의 해제 시까지 반출금지구역을 추가 지정 공고했다.
반출금지구역에서는 직경 2cm 이상의 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등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금지하며 조경수를 반출금지구역에서 이동하고자 할 경우 도 연구기관에 재선충병 감염 여부 확인신청서 제출 후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에 따라 추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및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
홍주문화관광재단-홍성역 서해금빛관광열차 홍성투어 운영
홍주문화관광재단-홍성역 서해금빛관광열차 홍성투어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주문화관광재단과 홍성역이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3월 16일을 시작으로 서해금빛관광열차 홍성투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해금빛관광열차 홍성투어는 2023년 완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과 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해 45분대 서울직결로 수도권과 한층 가까워진 홍성군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널리 알리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의 여행 욕구를 채워 주고자 운영한다.
투어의 운영일은 3월 중 총 10회이며 운영시간은 운영일의 용산역에서 08시 36분 서해금빛관광열차를 탑승해 10시 30분 홍성역 하차를 시작으로 19시 30분 종료되는 당일 코스로 운영한다.
코스는 홍성역~남당항~죽도~속동전망대~만해한용운생가~결성크로바농장~광천전통시장을 돌아보는 코스로 운영할 예정이며 관광객의 참가비는 1인당 9만원으로 기차비, 버스투어비, 식사비, 체험비, 선박료 등 금액이 포함되어 있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추후 이응로생가, 김좌진생가, 용봉산자연휴양림, 오서산, 그림같은수목원, 에덴힐스 등 다양한 홍성군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계절별·테마별 코스를 신설하고 홍성투어를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해금빛관광열차 홍성투어 운영과 관련해 김석환 이사장은 “홍성군의 관광지와 역사문화를 알리고 농·특산품 홍보를 위해 홍성투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협력해준 홍성역장에게 감사하며 전국에 계신 많은 관광객 여러분이 홍성에 방문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명철 홍성역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막히면서 철도를 타고 전국 곳곳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홍성에도 주변과 연계 가능한 관광 자원이 많이 있다 철도로 타고 여행을 다니는 분들의 특성이 어떤 것인지, 홍성의 관광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고민하고 추진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2-03-15
-
홍성군, ‘건축공사 안전감시단’ 위촉 본격활동 시작
홍성군, ‘건축공사 안전감시단’ 위촉 본격활동 시작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0일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 공사 방지 등을 목적으로 건축 분야의 민간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건축공사 안전감시단’ 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홍성군 지난 2월 일정자격을 갖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감시단을 공개모집 했으며 최종 응모 결과에 따라 건축 분야 전문가인 지역 건축사 5명으로 구성·위촉했다.
‘건축공사 군민안전감시단’은‘건축물출입검사원증을’패용하고 2년의 활동기간 동안, 관내 건축공사현장의 부실시공 여부와 안전 저해 요소 확인, 건축물 및 건축설비 유지·관리 여부, 건축신고 현장, 불법 용도변경 등 건축 관련 지도·점검 업무를 수행하며 최근 문제가 되는 건축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건축공사 안전감시단제도는 관내 건축 공사현장에 대한 인명사고 예방과 민간건축의 부실방지를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향후 현장점검 시 불필요한 오해를 피해주시고 현장지도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