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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09: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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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 방역·위생 걱정마세요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 방역·위생 걱정마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 보건소는 2022. 01월 24일 ~ 2022. 02. 06.일에 개최하는‘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에 앞서 남당항 일대 일반음식점 166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및 위생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홍성군은 이번 남당항 새조개 축제를 온라인판매 위주로 진행된다고 방침을 정했다.
다만 설 명절 전후로 남당항에 많은 손님이 찾을 것으로 예상해 식약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사전 점검을 추진했다.
최근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의거 도입된 방역 패스로 인해 현장에서 발생할 혼란에 대비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 점검과 함께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식중독 예방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하고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지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백신접종 완료 여부 확인,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테이블 거리두기 및 정기적인 소독·환기 등의 방역 수칙 점검과 안내를 진행했고 조리장과 종사자 위생관리 준수 여부, 불량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의 식품위생 분야다.
홍성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새조개 축제를 위해 축제 기간에도 방역·위생·서비스 등을 지속해서 지도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및‘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및 행정지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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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차단 의심궤양 발견 시 즉시 신고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해 휴면타파 되기 전 늦어도 2월 중순까지는 가지치기를 마무리해 궤양 제거에 힘써주기를 당부하고 나섰다.
궤양은 화상 병균의 서식처가 되며 그해 봄·여름 화상병 대발생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휴면기에 화상 병균은 양수분의 통로인 물관에 들어가서 잠복한다.
휴면이 타파되는 2월 중순 무렵부터는 병원균이 물관을 따라 움직이고 가지치기 시 나무의 즙액이 전지가위 등에 묻어 병원균이 전파될 우려가 있다.
따라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 2월 중순 전에는 서둘러 마무리하자. 가지치기 작업 때 공동 작업단 등 위탁은 최소화하고 자가 전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지치기 중 검게 형성된 궤양 발생 가지는 발생 부위를 기준으로 하단 40~70cm 이상 자르고 절단 부위는 티오파네이트메틸도포제 등 소독약을 발라 주는 것이 좋다.
사용한 작업 도구는 70% 에탄올을 이용해 소독용액에 90초 이상 날을 적셔야 화상 병균을 사멸시킬 수가 있으며 나무가 바뀔 때마다 수시로 소독해야 한다.
작업도구 외에도 작업복이나 신발 등 과원 출입 전후로 소독하며 작업 이후 작업복은 60℃ 이상의 물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가지치기 작업을 하며 발생한 나뭇가지 등은 전염성 병해 예방을 위해 과원 밖으로 이동시키지 말고 자체적으로 분쇄하거나 땅에 묻어 줘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센터 소득작물팀나 과수화상병 신고 대표전화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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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등록면허세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홍성군, 2022년 등록면허세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 4,057건, 1억 9,872만원을 부과하고 2월 3일까지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맞춰 군지역은 1종 2만 7000원, 2종 1만 8000원, 3종 1만 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이 부과된다.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자는 각종 인·허가 면허 소지자로 1월 1일 기준으로 과세한다.
사업을 폐업했더라도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부과되므로 1월 1일 이후 폐업했다면 당해 연도까지는 부과 대상이며 세무서 폐업 신고와 면허기관에 면허취소가 같이 되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다음 달 2월 3일까지 전국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 CD/ATM기를 이용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 또는 가상계좌로 편리하게 낼 수 있다.
또한, 홍성군 지방세 ARS를 통해 신용카드 및 휴대폰 결제, 가상계좌 안내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은주 세무과장은 “등록면허세가 소액의 세금이라 납부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납부 기한이 지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담해야 한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해진 납부 기간 내에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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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한옥 건립 시 최대 3000만원 지원
홍성군, 한옥 건립 시 최대 300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한옥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자 ‘2022년 한옥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오는 2월 28일까지 신청받는다.
‘홍성군 한옥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행하는 본사업은 총 5개동을 지원하며 1동당 공사비의 1/2범위에서 면적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조건은 공고일 이전에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두면서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바닥면적 60㎡이상 건축 또는 대수선 하려는 한옥에 해당한다.
군은 지난해 관내 한옥 전수조사를 통해 한옥 등록관리 및 현황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홍성군 한옥위원회 심의위원’ 6명을 위촉해, 한옥의 역사적 가치 보존과 한옥건축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옥지원사업을 통해“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의 대안으로 전통 한옥을 보급하고 전통한옥문화 활성화에 의한 홍성군 건축문화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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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홍성군 농업기계화에 속도 올린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홍성군 농업기계화에 속도 올린다
[충청뉴스큐]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2021년도 농업기계 임대지원 추진 성과 분석과 함께 임인년 새해 주요 사업 추진에 대한 포부와 계획을 내놓았다.
앞선 농림축산부 주관 2021 전국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 운영 평가 컨설팅에서 홍성군은 ‘우수’로 평가받아 2022년도 농업기계 구입 예산 2억원을 배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한 농업인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한 결과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농업기계 안전교육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린 농기계 임대사업은 올해부터 새로운 사업 확장과 서비스 확대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농가는 코로나와 겹쳐 더욱 임대 노동력 부족 문제와 함께 60대 이상 농업인 70%를 차지하며 농업 현장에 노동력급감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맞춤형 농기계 임대를 통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된 농업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지난해 임대실적을 분석한 결과 3,480 농가→4,184 농가→4,490 농가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기종별로는 탈곡기와 땅속 작물 수확기가 가장 많았고 파종기, 관리기, 논두렁조성기, 굴삭기 순으로 많이 임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밭농사 농업기계의 임대 비중 증가가 눈에 띈다.
이는 밭작물 특성상 파종, 정식, 수확에 걸쳐 노동력이 고루 필요하지만, 인력 부족이 심각해 농기계 의존도가 높아진 농촌 상황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밭농업 기종과 생력화에 도움이 되는 농업기계 도입을 중점 추진해 맞춤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농업기계 임대 전 필수 안전사용교육을 도입해 농작업으로 인한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정기적인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제공하고 향후 필수교육을 이수해야만 농업기계 임대가 가능하도록 의무화해 나가겠다고 힘을 줬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취약 농가 농업기계 운반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농업인을 위한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 교육을 추진한다”며 “농업인의 편리 증진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홍성군 농업기계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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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지 성토작업 ‘비산먼지 사전 신고하세요’
홍성군, 농지 성토작업 ‘비산먼지 사전 신고하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새해를 맞아 농한기 농지 성토공사에 따른 비산먼지 발생을 사전에 대응하고자 비산먼지 신고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전 농지정리를 위한 공사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았으나, 2019년 법령 개정 이후 1,000㎡ 이상 농지조성 및 농지정리 등을 위한 공사도 사전에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해야 하며 살수, 세륜 등 억제시설을 설치·운영해야 한다.
농지조성 및 농지정리 공사란 흙쌓기 등을 위해 운송 차량을 이용한 토사 반·출입이 함께 이루어지거나, 농지전용 등을 위한 토공사, 정지공사 등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공사를 뜻하며 이를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과 행정처분 등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
“최근 관내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생성된 토양을 사용해 봄철 농번기 준비를 위한 농지 성토작업이 많아져 이와 관련된 민원이 급증했다”라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군은 관내 농지성토 현장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예찰 활동을 추진하고 농지 성토 전 비산먼지 발생 사전신고 여부와 억제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최근 농지 성토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농지 성토에 대한 지도와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토지주는 비산먼지 관련 규정을 준수해 위반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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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어촌상수도 신설공사 지속 추진
홍성군, 농어촌상수도 신설공사 지속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올해도 농어촌상수도 신설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신설사업에 따라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홍북읍 갈산리, 신정리, 대인리, 갈산면 취생리, 대사리, 운곡리에 상수관로 22.8km의 관로 매설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지방상수도가 보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갈산면과 홍북읍 지역의 712가구에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2년은 홍성읍 소향리, 월산리, 대교리, 오관리 지역에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상수도 신설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5천 톤 규모의 배수지와 관로 매설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금년 착공한 후 2024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사업소는 앞으로도 홍성군 내 상수도 미보급지역을 대상으로 연차별 사업을 추진해 급수구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동시에 지방상수도의 효율적 관리와 물 복지 향상을 위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을 중장기적으로 폐쇄한다는 방침이다.
홍성군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은 “군민을 위해 농어촌상수도 송·배수관 매설 사업과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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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건소,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홍성군 보건소,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겨울철 한파 대비 한랭질환 발생 대비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충청남도홍성의료원과 함께 올해 2월 말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한파에 따른 피해를 점검하고 한랭질환 발생 현황과 주요 특성을 신속하게 파악해 군민 대상 건강 보호 활동을 전계하고 예방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한다.
한랭질환이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의 질환으로 특히 체온유지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독거노인, 어린이, 노숙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가족과 이웃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신체 적응력이 떨어지면 한랭질환에 취약할 수 있는 만큼 겨울철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한파 시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며 내복이나 얇은 옷을 겹쳐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꼭 착용하는 등 한파 대비 건강 보호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한랭질환은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 예방이 가능한 만큼 평소 날씨에 주의를 기울여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고 나아가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이웃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1절기 한랭질환 감시결과에 따르면, 한랭질환자는 433명이 신고 됐으며 나이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환자의 40.2%로 고령일수록 저체온증과 같은 중증 한랭질환이 많았고 발생 장소는 길가나 집주변과 같은 실외에서 80.4%, 발생 시간은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아침이 37.4%로 많이 발생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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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쾌적한 상시 선별진료소 본격 운영
홍성군, 쾌적한 상시 선별진료소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검사 등 신종 감염병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시 선별진료소 신축을 완료하고 지난 10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신축된 상시 선별진료소는 국비 1억 7500만원을 포함한 총 4억 2000만원을 투입해 홍성군 보건소에 위치한 홍성군치매안심센터 1층에 182.89㎡ 규모의 완성됐다.
군은 그동안 음압 텐트, 컨테이너 등 간이형태의 열악한 환경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왔다.
이번 신축된 선별진료소는 양·음압 중앙제어시스템 및 공기정화장치 시설을 갖추고 접수실, 검체채취실, 엑스선실, 검체분류실 등의 필요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임시 선별진료소와 차별화되는 점은 접수부터 검체까지의 전 과정에 '비접촉 워킹스루' 시스템을 구축하고 의료진과 민원인과의 동선을 완벽하게 분리해 추가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들은 간소화된 동선과 짧은 시간 안에 안전하고 정확하게 검사받을 수 있게 됐다.
레벨D 보호복을 입고 겨울엔 한파, 여름엔 폭염과 악전고투했던 의료진을 위해 실내 검체실도 마련됐다.
'글로브 월'을 설치해 대상자와 직접 접촉하지 않고 쾌적한 공간에서 역학조사 및 검체 채취를 할 수 있다.
홍성군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에는 감염병 대응 거점으로 활용되며 평상시에는 결핵, 홍역 등 호흡기 감염병 환자 전용 진료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유행에 대비해 군민과 의료진의 건강을 지켜나가는 미래형 선별진료소가 될 것”이라며 “홍성군 보건소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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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도 도시근교농업 육성사업 신청 접수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역의 안정적인 근교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시설하우스 설치 지원하는 “2022년 도시근교농업 육성사업 지원 사업”신청을 오는 1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에서 추진하는 도시근교농업 육성사업은 홍성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설하우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근교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해 농가의 영농부담 경감 및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홍성군 관내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이 대상으로 시설하우스를 설치하고자 하는 대상 지역도 홍성군 관내에 있는 농지만 가능하다.
해당 사업의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1월 21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은 최소 330㎡부터 최대 1,980㎡까지 내재해형 규격 하우스 설치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난방 및 보온시설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도시 근교농업 육성사업을 통해 홍성군의 근교농업이 다양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홍성군 원예산업 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추진해 안정적인 영농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