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성군, 상반기 지방하천정비사업 평가 도내 “최우수”
홍성군, 상반기 지방하천정비사업 평가 도내 “최우수”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22년까지 완료계획인 “삽교천 재해예방사업”이 올해 상반기 지방하천정비사업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남도에서는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해 사업추진의 공정성 확보하기 위해 연2회 지방하천정비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시공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삽교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홍수 시 하천범람 방지, 침수예방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해예방사업으로 삽교천, 대판천, 월계천에 대해 2019년 착공해 예정보다 앞당겨 2022년 마무리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홍동면 팔괘리~홍북읍 용산리까지 미포장된 제방도로 포장완료를 비롯해 용봉천과의 합류부에 교량 신설로 내포신도시와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하상정리 등으로 침수피해 예방 등 “내포신도시~홍성 구도심~홍동 벚꽃길”에 이르는 산책로까지 연결해, 홍성군의 대표 친수공간 조성 및 재해예방에 더욱더 탄력을 받게 됐으며 그동안의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신경천, 화양천 용봉천, 홍성천, 장성천, 삽교천 상류 등 삽교천수계 지역관광지와 연계한 주민친화공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군은 지난 10일 보상비 등을 제외한 당초 공사비 113억원에서 30억원이 증액된 143억원으로 충청남도로부터 총사업비 조정 승인을 얻어 사업추진의 탄력을 얻게 됐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치수기능 확보와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연친화적 하천정비를 지향하고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2021-07-01
-
홍성군, 삼산 이태중선생 청백비 건립 제막식 개최
홍성군, 삼산 이태중선생 청백비 건립 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청렴결백하고 올곧은 삶으로 관리의 훌륭한 표상이 된 삼산 이태중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널리 알리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백비를 세웠다.
군은 지난 29일 홍성읍 옥암리 117번지 녹지구간 내 조선시대 홍주 출신 관리 중 유일하게 청백리에 선정된 인물인 삼산 이태중 선생의 청백비 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
호조판서 삼산이태중청백비건립추진위원회와 홍주향토문화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제막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청백비 제막식 내빈 소개 경과보고 홍성군수 인사말씀 종친대표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삼산 이태중 선생은 결성현 삼산리에서 태어나 호조판서를 지냈으며 특히 영조의 탕평책에 관해 목숨을 걸고 직언했고 흑산도·영암·갑산·의주· 진도 등 험지로 수차례 귀양을 가면서도 나라와 백성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한 관리였다.
군은 이번 삼산 이태중 선생 청백비 건립 제막식과 함께 은하면 목현리 마을 입구에 삼산 이태중 선생 묘소 안내표지석을 건립해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홍성의 역사인물을 재조명함으로써 공직자들의 훌륭한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6-30
-
홍성군, 찾아가는 예산학교 성황리 마무리
홍성군, 찾아가는 예산학교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
군은 4월 7일 구항면을 시작으로 6월 18일 금마면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총14차례 예산학교를 진행했으며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등 총 296명의 주민이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군청 예산팀장이 직접 강의를 맡아 지방재정과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개요 및 제안서 작성, 예산낭비 및 보조금 부정수급 주요 사례 및 신고 방법 등을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주인공인 만큼, 예산편성 등 일련의 과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30
-
홍성군, 하절기 축산악취 저감사업 총력
홍성군, 하절기 축산악취 저감사업 총력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축산악취가 기승을 부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축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군에 따르면 축산악취 문제는 지역의 현안문제로 대두되어 왔으며 특히 하절기는 악취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분뇨 및 악취관리, 악취개선 시설·장비 구비, 사육두수 관리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특히 군은 악취개선사업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 지난해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사업비 약36억원 확보로 시설·장비를 지원하며 축산악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군은 실시간 환경·악취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 및 관리하기 위해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에 ICT 장비 설치사업을 지원, 현재 관내 13개소에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를 설치하도록 해 악취확산을 사전예방하고자 한다.
아울러 농가에서 단기간에 적용할 수 있는 사료첨가제, 미생물 살포뿐 아니라 농장 운영 특성에 맞는 악취저감 시설을 설치하도록 해 중장기적인 축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거밀집지역인 내포신도시 인근 홍북읍 소재 양돈장에 안개분무 자동화시설설치를 지원해 악취감소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악취문제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축산농가의 과잉사육을 방지하기 위해 매월 축종별 적정 사육기준 준수여부에 대한 계도 및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군은 폭염, 태풍 등 여름철 축산재해와 분뇨유출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축사·분뇨처리시설 주변 배수로 정비상태, 퇴비·분뇨 적정관리 여부, 전기시설 및 냉방장치 작동여부 등 축산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등 축산농가와 지역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가축분뇨와 악취를 적절하게 관리하지 않고는 축산업을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농가 스스로 축산악취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표의식과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내 농가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리며 군에서도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악취저감과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30
-
홍성군, 죽도항 어촌뉴딜 300사업 주민역량강화 교육
홍성군, 죽도항 어촌뉴딜 300사업 주민역량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죽도항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어촌뉴딜300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주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상향식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자문위원을 전문가로 초청, 사업의 실제적인 이해와 어촌공동체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역량강화 수행사인 이음연구소는 앞으로 죽도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주민이 사업의 실제적인 추진 주체가 되어 지속가능한 어촌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죽도항 어촌뉴딜300사업’은 현재 기본계획 수립과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사업단계별로 진행되고 있다.
홍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죽도의 정체성을 반영해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청정섬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죽도항을 조성하기 위한 기항지 개선 및 어항시설 정비, 지역자원 활성화, 죽도 경관개선 및 지역 소득창출을 위한 사업을 2023년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궁리항, 죽도항에 이어 ‘어사항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준비 중이며 남당항과 궁리항-죽도항-어사항을 연계해 어촌발전과 더불어 소득증대 및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발전의 한 축으로 거듭나도록 전력을 다 할 방침이다.
2021-06-29
-
홍성군,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홍성군,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발달장애학생 돌봄공백 해소와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충청남도 장애인부모회 홍성군지회를 지정했다.
이에 홍성군에 주소를 둔 만 6세 이상 ~ 만 18세 미만의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 및 자폐성 장애학생들은 소득 및 재산 유무와 관계없이 7월부터 ‘충청남도 장애인부모회 홍성군지회’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방과후활동서비스는 월 최대44시간, 토, 방학기간 월~토) 범위 내에서 제공되므로 제공기관과 협의해 활동계획서를 작성하고 계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이 지정됨으로써, 관내 장애학생에게 활동서비스를 제공해 의미 있는 여가활동 및 성인기 자립 준비를 지원하고 동료와 함께 참여하면서 방과후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며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9
-
홍성군, 고급오락장 재산세 감면 지원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장기간 영업금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급오락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한시적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고급오락장은 일반과세대상보다 높은 세율의 재산세가 부과됐지만 지방세특례제한법에 감면금지대상으로 규정되어 있어 집합금지 명령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겪고 있음에도 세제지원이 불가했으나 지난달 관련법 개정으로 재산세 감면혜택을 받게 됐다.
2021년 올 한 해만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이번 감면지원에 따라 홍성군에 소재하는 중과세 대상 고급오락장은 건축물에 대해서는 일반세율을, 토지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기간 비율인 50%만큼 일반세율을 적용받아 올해 재산세 부담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홍성군은 고급오락장 재산세 감면을 납세자의 신청 없이도 직권으로 감면할 방침이며 이번 감면의 적정성 확인 및 사후관리를 위해 오는 8~10월 중 홍성군 소재 전체 유흥주점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이번 감면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유흥주점 업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의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세제지원 추진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9
-
홍성군, 코로나19 백신접종 영웅에게 ‘인증 배지’를 드립니다
홍성군, 코로나19 백신접종 영웅에게 ‘인증 배지’를 드립니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 백신 1차 이상 접종을 마친 군민들을 예우하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백신접종 인증배지'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이달 중순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백신 접종 '인증 배지'를 직접 배부하고 있다.
이번 백신접종 '인증 배지'는 예방접종 완료를 직접적으로 증빙하는 기능은 없지만 7월부터 야외활동 마스크 의무화 해제 시 간접증빙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1차 이상 접종을 완료한 군민은 관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과 예방접종증명서 또는 COOV앱의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를 제시하면 ‘인증 배지’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종이증명서 활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신분증에 부착할 수 있는 접종 증명 스티커를 제작·배부해 접종완료를 증빙하는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마친 군민들을 격려하고 자부심을 갖게 함과 동시에 모든 군민들이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증 배지를 배부하고 있다”며 “백신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으로 모든 군민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8
-
홍성군, 홍성초등학교 후문 앞 주차단속 CCTV 설치
홍성군, 홍성초등학교 후문 앞 주차단속 CCTV 설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홍성읍 오관리 소재 홍성초등학교 후문 앞 도로에 주차단속 전용 무인 CCTV를 설치한다.
군에 따르면 홍성초등학교 후문 앞 도로는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상시 불법 주정차 및 과속차량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등하교 시간대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았다.
이에 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교통량이 많고 혼잡한 학교 주변인 ‘윤선생영어학원〜맛나감자탕’구간에 CCTV를 통한 집중 단속에 들어가기로 결정, 지난 4월부터 행정예고 등의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CCTV 주차단속은 평일 오전 8시〜9시, 오후 12시〜8시까지이며 해당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과태료는 일반도로의 3배인 12만원이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홍성초등학교 후문 앞 도로에 주차단속 전용 무인 CCTV를 설치해 본 단속이 실시되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및 지역주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지역과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을 파악해 CCTV를 계속적으로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8
-
홍성사랑장학회, 고2·3 일대일 대학입시상담회 개최
홍성사랑장학회, 고2·3 일대일 대학입시상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사랑장학회가 진로선택을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입시전략 수립에 유용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입시 상담회를 개최한다.
군은 이번 상담회에 농어촌특별전형에 능숙한 입시전문 현직교사 8명을 강사로 초빙, 고2~고3 학생을 대상으로 현재 성적에 맞는 대학 목표설정, 효율적 내신관리,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입시변화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제공해 체계적인 대입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김석환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입시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1:1 맞춤형 입시상담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대학입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