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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공유공간 프로그램 운영 지원 ‘문화터’ 공모
홍성군, 문화공유공간 프로그램 운영 지원 ‘문화터’ 공모
[충청뉴스큐]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사업단은 문화공유공간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문화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터’란 주민 문화공동체가 형성되는 터전이라는 뜻으로 홍성군 내에 조성된 기존 문화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역사·문화·체험 교육 등 다양한 공익적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터’로 선정된 문화공간은 최대 500만원의 지원을 받으며 시민 네트워크 활동 및 전시·행사·공연 등 공간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단에서는 주민들이 손쉽게 문화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장소에 대한 SNS 홍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사업단에서 구축한 시민공유공간·청년공유공간·도시농업문화공간 등과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지역관광추진조직의 거점 관광 플랫폼 ‘터-무늬’와의 협업을 통해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이용할 수 있는 홍성군의 대표적 문화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터의 공모대상은 관내 문화공간을 운영하는 개인 및 단체로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홍성군문화특화사업단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각 읍·면마다 자리 잡은 기존의 문화공간들을 ‘문화터’로 재발견하고 군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주민들이 스스로 문화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홍성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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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인증제 시행
홍성군, 2021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인증제 시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적극적인 신규 인력 채용으로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2021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찾는다.
신청대상은 홍성군에 소재하는 기업으로 2021년 5월 31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중 회사채에 대한 기업신용평가등급 CCC+초과 상용근로자 고용증가율이 10%이상인 기업이다.
군은 서류평가 및 심사위원회 심의결정을 거쳐 1개 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는 인증패와 근로자복지 지원금 1,000만원이 수여되고 인증 후 2년간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유예 등 재정적·행정적인 지원을 받는다.
이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7월 16일까지 제출서류를 홍성군청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광윤 경제과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상황으로 신규채용이 부담되는 상황임에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직원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하기 좋은 홍성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군내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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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 홍주의병의 대마도 유배일기, 홍성으로 오다
병오 홍주의병의 대마도 유배일기, 홍성으로 오다
[충청뉴스큐] 충절의 고장 홍성군이 홍주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고자 병오 홍주의병에 참여했던 문석환 선생의 ‘마도일기’를 유물공개구입을 통해 수집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주역사관은 유물공개구입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와 관련한 55점의 유물을 수집한 가운데, 1906년 병오 홍주의병 당시 의병지도부에 있던 문석환선생이 일제에 체포돼 대마도로 유배를 떠났을 당시 작성한 ‘마도일기’를 수집했다.
‘마도일기’는 이미 2003년 독립기념관에서 공개된 적이 있는 유물로 현재 독립기념관 소장본과 문석환 선생과 같이 대마도 유배를 갔던 유준근 선생 후손의 소장본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독립기념관 소장본은 대마도에서 순국한 최익현 선생의 유해가 귀환한 직후인 1907년 1월부터 문석환 선생이 석방되어 귀국하는 1908년 10월 까지 남긴 기록이지만, 이번에 수집된 마도일기는 1905년 음력 10월 21일 을사늑약 체결부터 1906년 지티재 봉기를 거쳐 같은 해 9월 5일까지의 내용으로 홍주의병에 참여했던 의병장들의 유배생활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대근 역사시설관리사업소장은 “국난극복의 상징인 홍주의병과 관련한 유물수집과 활발한 연구로 홍주의병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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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주민목소리 반영’ 어린이 물놀이시설 들어선다
내포신도시, ‘주민목소리 반영’ 어린이 물놀이시설 들어선다
[충청뉴스큐] 충남도청의 수부도시이자 혁신도시로 지정된 홍성 내포신도시 내에 지역주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어린이 물놀이시설이 들어선다.
10일 홍성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조성하기로 결정, 신리천공원 내 9억 9,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945.6㎡규모의 물놀이 시설을 조성한다.
군은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터널, 워터샤워 등의 물놀이 체험공간과 그늘막, 목재스탠드, 데크쉼터 등 휴식공간을 마련해 가족단위 주민들과 아이들 함께 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가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군은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주민참여형 시설을 조성하고자 지난 2월부터 주민참여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4차례 회의를 거쳐 설계에 반영했으며 앞으로 물놀이시설 운영 시에도 위원회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최인수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장은 “어린이 물놀이장이 아파트단지 및 학교 인근에 위치한 근린공원에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방문 가능해 언제든지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며 특히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추억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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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자 대상 ‘온라인 청렴골든벨’ 개최
홍성군, 공직자 대상 ‘온라인 청렴골든벨’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투명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자 이달 18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골든벨’을 실시한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번 대회를 행정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 근무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식을 향상시키고 직원들의 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퀴즈풀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 직원은 설문조사를 통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 등 15개의 OX 문제를 시간제한 없이 풀면 되며 대회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청렴홍보물이 제공된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공직자 대상 청렴 골든벨을 비롯해, 행동강령 위반신고 모의훈련, 직급별 청렴교육 등 실효성있고 효과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새로운 시책들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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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역사 홍주의 발자취 ‘홍주읍성’ 정비사업 ‘박차’
천년역사 홍주의 발자취 ‘홍주읍성’ 정비사업 ‘박차’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홍주읍성 서문지 정밀발굴조사에 착수하며 홍주읍성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10일 군에 따르면 홍주읍성 내부와 덕산통 사거리를 연결하는 통행로로 사용되고 있는 홍주읍성 서문지 오관리 31-2 일원 340㎡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진행, 2020년 3월 옹성과 체성을 중심으로 복원이 진행된 북문지 문루에 대한 고증을 명확히 하고 홍주읍성의 보존·정비 및 학술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발굴조사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맡아 문화재 현상변경 및 발굴 허가 등 관련 절차 이행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09년도 서문지 일부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서쪽 체성 및 옹성 일부를 확인했으나 제한된 범위만 조사되어 서문지 전체에 대한 파악은 하지 못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정밀발굴조사를 토대로 북문지와 비슷한 구조를 지녔던 서문지를 확인해 북문지 문루 고증을 위한 근거 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천년의 역사를 지닌 옛 홍주의 발자취이자 지역 역사문화관광자원인 홍주읍성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유구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내포신도시 조성과 청사이전으로 원도심 공동화 문제가 예상됨에 따라 청사가 이전한 자리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홍주읍성과 연계한 역사문화광광자원 조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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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
홍성군,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오는 7월 초까지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수질오염의 영향이 높은 하천지역의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여름철 집중호우 시 폐수 및 가축분뇨 등 환경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되는 등의 환경오염행위가 사전 차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등 수질오염행위 여부 폐수 등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행위 가축분 및 퇴비 야적·방치 여부 최종방류수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사업장에서 하절기에 취약점을 면밀히 사전 점검해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주길 바라며 고의·상습적으로 폐수 등을 무단 배출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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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으로 전입하고 학생 전입 축하금 받아가세요
홍성군으로 전입하고 학생 전입 축하금 받아가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관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해 홍성군 인구유입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관내 대학생들의 홍성으로의 전입을 유도하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전입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학생 전입축하금은 다른 시·군·구에서 홍성군으로 전입하는 관내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최초 전입 시 20만원, 주소유지 6개월마다 20만원씩 추가 지원하는 제도로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학생 전입 축하금을 신청하는 학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대학교에서 이동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한다.
6월 15일 혜전대학교 협동관, 6월 16일 청운대학교 수신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신분증, 학생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동 전입신고센터 운영기간 동안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학생 전입축하금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구증가가 필수적으로 군은 인구 전입유도와 인구유출 방지를 위해서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동 전입신고센터에서 전입 축하금을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학증명서와 전입축하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동전입신고센터 관련 문의 및 학생 전입축하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기획감사담당관 인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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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백신접종률 전국평균 ‘훌쩍’ 일상회복 한걸음
홍성 백신접종률 전국평균 ‘훌쩍’ 일상회복 한걸음
[충청뉴스큐] 10만 군민의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전력을 다해온 홍성군이 8일 기준 1차 백신접종률 23.6%를 기록하며 코로나로 멈췄던 일상 회복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부터 접종에 동의한 만75세 이상 어르신 9,65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과 충남의 평균 접종률을 훌쩍 뛰어넘는 접종률을 기록했다.
군의 1차·2차 접종률은 각각 23.6%와 5.7%로 전국과 충남보다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의 높은 접종률은 백신접종 대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백신접종의 최전선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 그리고 마을이장과 부녀회장 등 민관협력을 통한 긴밀한 대응체계를 통한 값진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군은 일찍이 홍주문화체육센터에 백신접종센터를 설치, 모의훈련을 통해 백신의 안전한 보관과 의사, 간호사 등 접종인력을 확보하고 공무원 120명과 소방서 군부대, 경찰, 자원봉사자 등을 파견하고 현장대응력을 강화해 하루 최대 600명까지 접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김석환 홍성군수는 모의훈련과 백신접종센터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군민안전과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위해 연일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별 기관·단체장들의 눈부신 활약도 돋보였다.
이들은 백신접종 동의율을 높이기 위해 방문접수를 실시하고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개인차량을 동원하기도 했으며 접종 후 3일간 이상반응 모니터링의 업무를 수행하는 등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군은 다음달 6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60~64세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접종도 위탁의료기관을 통한 접종으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현재 우리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 대부분이 접종에 참여하며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앞당기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과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철저한 관리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군을 믿고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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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 조성
홍성군,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 조성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7일 홍성읍 도심을 관류하는 중심 수변공간인 홍성천과 월계천의 체계적인 야간경관 조성으로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야간 경관조명설치 기본계획’의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홍성천 및 월계천 환경분석 체계적인 야간경관 형성 기본방향 및 연출계획 사업대상지 주변 주·야간 경관개선 방안 및 디자인 제시 중장기 단계별 사업계획 및 집행계획, 소요예산, 유지관리 등 실행계획수립이 발표됐다.
이번 경관조명설치 사업비는 2021년 道 도시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도비 2억 5천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9억 5,000만원으로‘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나에게 다가온 회복의 빛’을 디자인 컨셉으로 교량 조명 및 주변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은 물론 구도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7월중 道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1단계로 옥암교 및 홍성교 입면 보수하고 산책로 구간에 수목조명, 고보조명, 문라이트, 쉼터주변 수목 레이저 연출 등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기본계획을 토대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과 명소화를 구축하고 야간에도 주민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친수공간으로 재창조해 도심에 생동감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