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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사태 현장예방단 운영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산사태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4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9월 14일부터 12월 20일까지 98일간 운영된다.
예방단은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재해예방 순찰, 점검 및 응급조치 산사태 예방 관련 주민안내 및 홍보 산사태 발생 신고지 현지 확인 및 자료수집 및 조사 지원 기타 산사태 예방 대응 및 조치·복구 관련 업무 등을 수행한다.
군은 이번 여름 장기간 지속된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만큼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단의 현장예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군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통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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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예비사회적기업 2개기업 신규 지정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충청남도의 2020년 제2차 예비 사회적기업 심사에서 홍성군 지역 내 2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은 풀무소비자생활협동조합, ㈜청명에스엘로 총 2곳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두 기업은 직원 인건비 및 사업개발비와 시설장비비를 지원해주는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뿐만 아니라 충청남도의 사회적기업 재정지원 심사를 통해 일자리창출사업 및 사업개발비 사업에서도 총 2개 기업클린환경센터, ㈜홍담)이 최종 선정되어 기업의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일자리창출사업 선정 기업은 오는 10월부터 12개월 간 직원 8명의 인건비 및 사업자부담분 사회보험료의 일부를 지원받으며 사업개발비 선정 기업은 해당 사업장에서 신청한 상표 및 특허출원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지역과 상생하며 성장하고 취약계층을 돕고자 하는 기업들의 의지와 사회적경제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지대한 관심의 결과”고 말하며 “앞으로도 홍성군 내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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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근로자복지센터 건립 ‘본격화’
홍성군, 근로자복지센터 건립 ‘본격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근로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한 근로자복지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갈산면 일원 홍성 일반산업단지 내에 사업비 약 26억이 투입되는 근로자 복지센터가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첫 삽을 떴다.
복지센터는 대지면적 3,075㎡에 연면적 674㎡ 규모의 지상2층 지하1층에 복지시설, 회의실, 체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이번 근로자복지센터 건립을 통해 근로자들의 근로의욕 고취는 물론 주민과 상생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내년 복지센터 준공이 완료되면 일반산업단지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근로자의 복지환경개선은 물론 청년인구유입이 활발해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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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샤인머스켓, 우수한 상품성으로 백화점 진출
홍성 샤인머스켓, 우수한 상품성으로 백화점 진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북면 상하리 홍성파머스농원에서 생산된 신품종 포도 샤인머스켓이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 유명 백화점에 납품됐다고 14일 밝혔다.
홍성파머스농원은 작년 2,000평 규모의 과원을 조성했으며 올해 6톤가량의 과실을 수확했다.
또한 샤인머스켓뿐만 아니라 블랙사파이어 홍주씨들리스 등 씨가 없으면서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유럽종 포도가 재배되고 있다.
이는 최근 껍질째 먹는 포도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내년에는 홍주포도의 재배면적을 늘릴 예정이다.
오선학 대표는 “홍성은 포도재배에 적절한 기상환경과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포도는 식재하고 일 년 뒤면 수확이 가능한 과수로 경제성이 높다.
이에 새로 과원을 조성하려고 하는 농업인들에게 포도를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홍주포도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리 품종으로 껍질째 먹으며 과육이 아삭하고 18°브릭스 당도를 자랑하고 산함량이 높아 새콤달콤한 사과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또한 홍주포도의 영양학적 분석연구에 따르면 씨들리스 특성인 퇴화된 씨앗 등에는 항암, 항균 작용을 하는 항산화물질이 껍질째 먹는 외국포도 품종에 비해 20배 이상 많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학적 측면에서 건강기능성이 매우 높은 포도라고 한다.
이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홍주포도 보급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이는 홍산마늘에 이어 홍성을 대표할 농특산품 발굴의 일환으로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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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유누리’로 공공자원 개방하고 공유한다
홍성군 ‘공유누리’로 공공자원 개방하고 공유한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주민들이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인 ‘공유누리’를 통해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주민들이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는 자원을 일일이 찾아 이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공유누리를 통해 원하는 자원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어 편의성 증진뿐만 아니라 자원 활용도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체육시설, 회의실, 주차장, 농기계, 교육·강좌 프로그램 등 총180개의 공공자원이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으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을 정비하고 개방 가능한 공공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 누구나 공유누리 사이트 회원가입 후 검색 또는 공유지도 기능을 활용해 온라인예약 또는 간편문의로 원하는 자원을 예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다양한 공공자원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개방자원을 발굴 및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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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위험시설 집합제한으로 완화 결정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방역당국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지난달부터 시행했던 고위험 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를 9일부터 집합제한으로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충남도 내 확진자 수 감소와 방역상황, 소상공인의 어려움, 지역경제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이에 따라 지난달 23일부터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던 노래연습장, 뷔페, PC방,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의 영업이 가능해졌다.
다만 최근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방문판매업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체제를 그대로 유지한다.
군은 특히 오는 20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가 연장되는 만큼 이들 고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출입자 관리,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하고 확진자 발생 시 해당 업종에 대해서는 전체 시설에 대해 집합을 금지하는 등 확진자 발생추이에 따라 강화된 방역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지역 내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2주간 영업금지에 따른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지급계획이 결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완화조치는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희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번 집합금지명령에 적극 협조해주신 군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의 종식까지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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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추석명절 대비 안전점검 총력전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홍성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하는 다중이용시설, 도로 등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선제 대응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강화된 방역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군은 안전총괄과와 시설관리부서로 구성된 안전관리 점검반을 편성해 터미널, 전통시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
군은 건축물 전기·가스·기계 선착장·터미널 방역 등 4개 분야로 나눠 시설물의 결함 및 정상작동여부, 안전성과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이번 추석이 코로나19방역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군은 방역분야에 대한 중점 점검에 들어가며 방역지침 미준수 시설에 대해서는 벌칙 부과 등의 행정조치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 방문이 될 수 있도록 도로와 교통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군도 19개 노선 155.72km와 농어촌도로 194개 노선 448.83km로 군은 각 읍·면과 합동으로 노면의 포트홀과 도로사면 붕괴지역에 대한 응급복구와 도로의 측구 및 배수로 정비, 제초작업, 노상 적치물 단속, 불법입간판 정비 등 도로변 차량통행 장애요인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명절기간 중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도로복구반을 편성·운영하고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 시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어 가을을 맞아 군 대표 관광지인 남당항을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99개소를 대상으로 출입명부 작성, 영업주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특히 방문객이 몰리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코로나19 검역소 2개소를 운영해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 등 방역수칙을 검사한 후 코로나19 안심밴드를 착용하게 해 밴드 착용자만 입장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강도 높은 현장점검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과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이 코로나19 차단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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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5회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5명 수상 ‘영예’
홍성군, 제5회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5명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홍성군 평생학습교육센터 학습자들이 코로나19에도 배움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전국 및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역대 최다 인원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개최된 제5회 충청남도 문해교육 한마당 ‘전국 및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에서 군 평생학습교육센터 학습자 5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수상자는 국회 교육위원장상 구항면 송월예,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상 홍성읍 이정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홍성읍 이갑재,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광천읍 오복자,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금마면 이순 등 5명의 어르신이다.
‘전국 및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9월‘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학령기 교육을 제공 받지 못한 성인의 문자해득교육 참여 확대와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개최하는 참여의 장으로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수하며 대폭 축소해 개최됐다.
군 관계자는“이번 시상식이 문해교육에 대한 학습자들의 열정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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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복지 기동반, 생활불편 해결사역할 ‘톡톡’
홍성군 생활복지 기동반, 생활불편 해결사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운영하는‘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이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하며 민원 해결사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동반은 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노인세대,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처리하고 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전달받은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의 기동반이 직접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기동반이 해결한 민원은 총164건으로 주로 전기용품 점검 보일러 및 싱크대 점검 수도꼭지 및 배관 점검 등 가구당 재료비 11만원이내의 주거편의서비스를 지원하며 고급 기술 및 안전을 요하는 전기서비스는 전문 업체에 의뢰해 처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거동이 어려운 저소득가구를 위해 병원이동 및 진료동행 등을 돕는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며 회당 출동비 4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생활 속 불편사항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동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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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긴급 브리핑
김석환 홍성군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긴급 브리핑
[충청뉴스큐] 지난 9일 홍성군에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지난 9일 오전 홍성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11번 확진자로 판정받은데 이어 밀접 접촉자 12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배우자와 친·인척 등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10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긴급 브리핑을 갖고 확진자 발생 개요와 현황 그리고 군민께 드리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우선 김 군수는 확진자 8명이 추가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러우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확진자의 발생으로 우려가 크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집단감염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해당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은 2주간 휴교 및 휴원 조치에 들어가고 관내 모든 학원 및 교습소 등은 9월 17일까지 1주간 휴원을 권고했으며 해당 초등학교 관련 120명과 어린이집 관련 59명 전원에 대한 검사를 오늘 9시 30분부터 워킹 스루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군민여러분들께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및 친지 방문 등을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하며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감내하시며 군의 방역조시에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와 의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확진자들의 이동경로에 포함된 장소는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거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확인되는 사항은 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11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추가확진을 받은 7명의 거주지는 홍성읍 3명, 홍북읍 4명으로 60대 남성 2명, 50대 여성 1명, 40대 여성 1명, 30대 남성 1명, 어린이 1명, 유아 1명으로 이로써 지금까지 홍성군 확진자는 총18명이다.
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