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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강신1리 이장, 결초보은 상품권 100매 기탁
2026-02-02 07: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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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6.25 참전 국민방위군·의용경찰 추념식 거행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4일 보은읍 학림리에 위치한 국민방위군·의용경찰 전적기념탑에서 6·25전쟁 당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거행했다.산외면이장협의회(회장 김학제)가 주관한 이날 추념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충북남부보훈지청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대표 및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희생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했다.행사는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최재형 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와 민족, 그리고 고향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의 숭고한 희생을 군민 모두가 깊이 기억하겠다”며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해,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지난 2007년 건립된 이 기념탑에는 6·25전쟁 당시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로 참전한 보은군 출신 청년 1,064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매년 11월 초 이곳에서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이 열리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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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청 민원실, 사진전으로 문화 향기 가득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을 위한 감성 문화 전시회 ‘보은의 삶, 그리고 기억’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군청 민원실에서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보은사우회 회원들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며 민원실을 찾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잠시 휴식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민원 대기 공간을 단순한 행정 처리 장소를 넘어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군은 사진 전시와 더불어 민원인의 문학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민원실 내에 설치된 ‘문학자판기’를 운영하고 있다.문학자판기는 짧은 시·명언부터 소설 발췌문까지 다양한 문학 콘텐츠를 즉석 출력해 주는 장치로 민원 대기 시간을 문화 체험의 시간으로 전환해 호응을 얻고 있다.김인식 민원과장은 “민원실이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군민이 쉬어가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주민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하는 생활 문화 프로그램과 민원 편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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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농원 박성근 대표, 산불 피해 복구 지원 공로로 농촌진흥청장 감사패 수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황금농원 박성근 대표가 산불 피해 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자 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박성근 대표는 지난 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참여한 농작업 자원봉사자들에게 보은 특산물인 대추즙을 무상으로 기부해 주목을 받았다.산불 피해지역 복구는 장기간에 걸친 체력 소모와 심리적 부담이 큰 작업인 만큼, 박 대표의 따뜻한 지원은 현장에 큰 힘과 위로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같은 선행이 알려지며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의 추천으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명의의 감사패가 수여됐다.이는 지역 농업인이 타 지자체 재난 현장까지 마음을 보탠 사례로 농촌 공동체의 상생과 연대의 정신을 보여준 의미 있는 수상으로 평가된다.박성근 대표는 “화마로 큰 피해를 겪은 지역 주민들과, 이를 돕기 위해 땀 흘린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었다”며 “지역 농업인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꺼이 마음과 손길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은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박성근 대표의 따뜻한 나눔은 농업인 공동체의 모범 사례”며 “보은군 역시 지역 사회 기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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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창업 생태계 조성 '올인'…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나
보은군청 본관.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 정착 기반 조성을 위해 창업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일 밝혔다.군은 창업 기회 확대와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을 창업 친화 환경으로 조성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보은군 최초로 펀드 조성을 추진해 창업 자금 기반을 강화한다.군은 충청북도와 함께 1,000억원 규모의 ‘충북형 지역성장펀드’에 5년간 6억원씩, 총 30억원을 출자해 지역 (예비)창업기업 육성에 필요한 투자·컨설팅·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다.해당 펀드는 정부 모태펀드, 도비, 민간 자본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청년창업펀드·소상공인펀드·지역상생 로컬펀드 등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지역 산업 전반에 투자 재원이 순환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내년부터는 관내 중소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교육체계도 확대된다.군은 ‘창업·중소기업 혁신성장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교육을 강화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과정에는 △인사·노무 △재무·회계 △CEO·오피니언 리더 최고 경영자 과정(AMP) 등 맞춤형 커리큘럼을 개설하고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원가분석 △기업설명회(IR) 역량교육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TIPS) 교육 등 창업 전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은 지역 기업과 협력을 통해 로컬 창업생태계와 고용 연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청년창업 프로젝트, 청년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 청년 농업인 정착지원 등 다양한 창업·경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창업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청년 인구 유입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이 미래 산업과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창업과 기업 성장 생태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은군은 로컬 스타트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경쟁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창업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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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장안농요 사진전, 속리산에서 전통의 숨결을 만나다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주최하고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회장 남기영)가 주관하는 ‘제6회 보은장안농요 사진전시회’가 오는 12일까지 백두대간 속리산 관문 생태문화교육장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지난 6월 14일 열린 ‘제7회 보은장안농요 축제’의 열기와 감동을 다시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축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80여 점이 전시된다.관람객들은 장안농요가 가진 공동체 정신과 흥겨움을 사진 속 장면을 통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보은장안농요는 150여 년 전부터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보은군의 대표적인 전통 두레 농악으로 공동체가 힘을 모아 농사를 짓던 시절, 고된 노동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흥을 돋우기 위해 부르던 노동요다.오늘날까지도 주민들의 자긍심 속에 이어지며 보은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남기영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장은 “지난 6월 장안농요 축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전통문화를 잇고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장안농요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사진전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은만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장안농요는 지난 9월 26일 열린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충청북도 대표로 나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하며 충청북도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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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든 밤의 축제… 보은 ‘달디단 밤시장 시즌2’ 열기 가득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청소년센터는 지난 11월 1일 센터 일원에서 개최된 청소년 야시장 ‘달디단 밤시장 시즌2’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리듬 & 힐링(Rhythm & Healing)’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음악과 휴식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청소년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축제는 청소년 축제기획단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평가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청소년 운영요원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 문화’를 실현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행사장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운영한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 부스, 청소년자치기구가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 청소년 재능을 뽐낸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했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한 이번 축제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청소년이 주도하는 이런 축제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청소년들의 참여 주도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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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국학생우슈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열린‘제29회 전국학생우슈선수권대회 겸 생활체육우슈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대한우슈협회가 주관한 이번대회는 초등부부터 대학부까지 전국의 우슈 유망주들과 생활체육 어르신들이 대거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산타(겨루기)·투로(표현연기)·태극권·전통장병기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되어 그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경기장 곳곳에서는 팀별 응원과 가족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고 참가 선수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대회 기간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편의시설 등에 참가자와 가족 방문이 이어지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고 대회 후 속리산에는 보은대추를 구매하려는 대회 관계자들의 발길도 문전성시를 이루었다.군은 이번 대회가 학생 체육 저변 확대뿐 아니라 지역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다.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기반 강화와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으며 앞으로도 학생 스포츠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전국의 우슈 인재들이 보은에서 실력을 겨루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대회를 위해 준비와 참여를 아끼지 않은 선수, 지도자, 학부모, 운영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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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809필지를 확정·공시하고 오는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 토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필지로 군은 개별 토지 특성과 주변 거래 사례 등을 반영해 가격을 산정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보은군 민원과 토지정보팀 방문 및 유선 문의를 통해 공시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은군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결정지가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기간 종료 후 30일 이내에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이호연 군 토지정보팀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각종 부담금 및 사용료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기간 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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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 개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생명을 지키는 따뜻한 마을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30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군이 추진 중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했다.
학교, 경찰, 소방, 약국, 의료기관 등 지역 내 △보건·의료 △복지 △교육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 24개 기관이 참여해 ‘자살 예방 7대 선언’을 함께 외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자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자원을 연계해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의 변화를 살피며 이웃 간 돌봄과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함으로써 생명 존중 문화가 보은군 전역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은 기관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생명안전망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을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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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 일자리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보은군, ‘2025 일자리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난 29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2025 보은군 일자리 박람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현장 채용 면접과 기업별 상세 구인 정보 등이 제공됐으며 맞춤형 취업 상담과 취업 지원 안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실질적인 취업 확대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진플라임, 인성피앤씨, ㈜성덕 등 보은군을 대표하는 20개 기업이 참여하고 100여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다양한 일자리 매칭이 이루어졌다.
현장에서는 면접을 통해 채용 가능성을 모색하며 기업과 구직자 간 활발한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 당일에는 △지문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컨설팅 △MBTI 직업적성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력서 사진 촬영 부스를 운영해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증명사진을 촬영하고 이력서를 작성해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지역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 확보에도 도움이 됐다”며“앞으로도 청년·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