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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동, 나눔플러스은행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전동 특화사업 나눔플러스은행 사업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청전동 특화사업 나눔플러스은행사업을 추진했다.나눔플러스은행사업은 최근 경기 침체와 생활비 부담 증가로 인해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긴급하게 주식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다양한 경로로 추천된 가구 및 본인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쌀 또는 라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및 기본적 생활을 보장하고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한편 나눔플러스은행 사업은 물품 소진 시까지 청전동 지역 주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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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 개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를 11월 27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이번 평가회는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평가회의 문을 연 것은 제천시니어클럽이다.11월 5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열린 첫 평가회에는 보육시설지원 외 11개 사업단 참여자 776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돌아보며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한 이날 행사장은 오랜 시간 사회의 한 자리를 지켜온 어르신들의 미소로 가득했다.이어서 11월 19일과 21일에는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이 평가회를 개최한다.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 공연과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져,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펼쳐질 예정이다.11월 20일에는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유유예식장에서 평가회를 진행한다.이 자리에는 약 300명의 어르신이 함께 모여, 일자리 참여를 통해 얻은 삶의 활력과 보람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의 대미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 평가회가 장식한다.약 1,5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희망과 다짐을 나누며 2025년의 일자리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각 평가회는 단순한 성과 보고의 자리가 아니라, ‘일하는 즐거움이 곧 삶의 활력’임을 함께 느끼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또한 각 수행기관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애쓴 공로로 제천시장 표창장이 수여된다.한 어르신은 “매년 다양한 일자리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제천시에 감사드린다”며 “아침에 일어나 출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2의 인생을 사는 기분”이라고 말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에는 제천형 노인일자리를 포함 노인일자리를 4,500개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활기차고 존중받는 노년이 제천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평가회를 통해 제천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사회 속에서 더 오래, 더 당당하게 활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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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 개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를 11월 27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이번 평가회는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평가회의 문을 연 것은 제천시니어클럽이다.11월 5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열린 첫 평가회에는 보육시설지원 외 11개 사업단 참여자 776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돌아보며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한 이날 행사장은 오랜 시간 사회의 한 자리를 지켜온 어르신들의 미소로 가득했다.이어서 11월 19일과 21일에는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이 평가회를 개최한다.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 공연과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져,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펼쳐질 예정이다.11월 20일에는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유유예식장에서 평가회를 진행한다.이 자리에는 약 300명의 어르신이 함께 모여, 일자리 참여를 통해 얻은 삶의 활력과 보람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의 대미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 평가회가 장식한다.약 1,5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희망과 다짐을 나누며 2025년의 일자리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각 평가회는 단순한 성과 보고의 자리가 아니라, ‘일하는 즐거움이 곧 삶의 활력’임을 함께 느끼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또한 각 수행기관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애쓴 공로로 제천시장 표창장이 수여된다.한 어르신은 “매년 다양한 일자리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제천시에 감사드린다”며 “아침에 일어나 출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2의 인생을 사는 기분”이라고 말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에는 제천형 노인일자리를 포함 노인일자리를 4,500개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활기차고 존중받는 노년이 제천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평가회를 통해 제천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사회 속에서 더 오래, 더 당당하게 활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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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주) 제천지점, 복지소외계층을 위해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전달
한전MCS 주 제천지점 후원금 기탁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한전MCS제천지점은 지난 6일 겨울철을 맞아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난 6월 30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김명한 지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양순경 회장은 “한전MCS제천지점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복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내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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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비행장, 시민 품으로…법원 이전은 '신중'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제천비행장 매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활주로 구간에 대해 올해 6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에 잔금을 납부함으로써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결실을 거두게 된다고 밝혔다.이러한 성과는, 책상에 앉아 이룬 결과가 아닌 기획재정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를 10회 이상 방문하면서 발로 뛰어 얻은 결과이다.시는 우선 매입한 활주로 구간을 시민 여론조사와 비행장 부지 활용 활용방안 기본계획용역과 시민설명회를 통해 얻은 시민 의견을 존중해 현 상태를 유지하며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비행장 이전 문제는 시민 공감대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는 시의 입장은 한결같고 법원에도 지속적으로 같은 내용을 전달해 왔다.어렵게 되찾은 시민의 소중한 공간이자 제천시의 심장과도 같은 비행장으로의 법원 이전은 매우 신중한 검토와 함께 시민 의견 수렴, 시민의 대의 기구인 제천시의회와의 공감대 위에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의 확고한 입장이다.현 제천법원 청사는 건축된 지 50여 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건물의 안전성 확보와 시민에게 보다 나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축 부지로의 이전 필요성에 대해서는 시도 공감하고 있다.다만, 비행장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애착과 심리적 소유 의식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이에 제천시는 시민 여론조사 등을 통해 폭넓게 의견을 수렴한 뒤 그 결과를 토대로 법원 이전 추진 방향과 현 청사 부지의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모든 행정에는 투명한 절차와 시민들의 공감이 핵심”이라고 전하며 “비행장 부지는 시민과 함께한다는 확고한 방침으로 법원 이전과 관련해서는 시민 여러분을 중심으로 제천시의회와 모든 관계자가 협력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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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중앙로타리클럽,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8일 충북 제천시 화산동 일대 고령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연탄 나눔 봉사에는 제천중앙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2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보연 회장은 “연탄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준희 동장은 “연탄 배달이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한편 제천중앙로타리클럽은 연탄 나눔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 사랑의 집수리, 생필품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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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비행장, 시민 품으로…법원 이전은 '신중'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제천비행장 매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활주로 구간에 대해 올해 6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에 잔금을 납부함으로써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결실을 거두게 된다고 밝혔다.이러한 성과는, 책상에 앉아 이룬 결과가 아닌 기획재정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를 10회 이상 방문하면서 발로 뛰어 얻은 결과이다.시는 우선 매입한 활주로 구간을 시민 여론조사와 비행장 부지 활용 활용방안 기본계획용역과 시민설명회를 통해 얻은 시민 의견을 존중해 현 상태를 유지하며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비행장 이전 문제는 시민 공감대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는 시의 입장은 한결같고 법원에도 지속적으로 같은 내용을 전달해 왔다.어렵게 되찾은 시민의 소중한 공간이자 제천시의 심장과도 같은 비행장으로의 법원 이전은 매우 신중한 검토와 함께 시민 의견 수렴, 시민의 대의 기구인 제천시의회와의 공감대 위에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의 확고한 입장이다.현 제천법원 청사는 건축된 지 50여 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건물의 안전성 확보와 시민에게 보다 나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축 부지로의 이전 필요성에 대해서는 시도 공감하고 있다.다만, 비행장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애착과 심리적 소유 의식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이에 제천시는 시민 여론조사 등을 통해 폭넓게 의견을 수렴한 뒤 그 결과를 토대로 법원 이전 추진 방향과 현 청사 부지의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모든 행정에는 투명한 절차와 시민들의 공감이 핵심”이라고 전하며 “비행장 부지는 시민과 함께한다는 확고한 방침으로 법원 이전과 관련해서는 시민 여러분을 중심으로 제천시의회와 모든 관계자가 협력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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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내버스 환승 2회 확대 운영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11월 10일부터 환승 2회 각 1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제천시는 무료환승제 2회 확대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모든 시내버스에 시범 운행 중이며 오는 10일부터 전면 시행키로 했다.이번 조치는 2010년 제도 시행 이후 14년 만의 첫 대폭 개편으로 기존 1회·40분 이내였던 무료 환승을 2회·60분 이내로 확대함으로써 시민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교통카드를 소지한 이용자는 환승 2회를 각 1시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로 갈아 탈 경우 추가 요금없이 시내버스를 이용할수 있다.단 현금 이용자는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없다.또한, 시는 봉양읍, 백운면 “부름와유”수요응답형 버스 운행도 시범운행을 마치고 일부 노선을 개편해 11월 10일부터 시행한다.부름와유 수요응답형 버스와 일반 시내버스의 환승도 2회 적용된다.제천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환승 2회 확대는 시민의 교통비를 절감하고 시내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복지 서비스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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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애인 선수단, 전국체전서 맹활약…충북 4위 견인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천시장애인선수단이 눈부신 성적을 기록하며 충청북도가 목표했던 종합 4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제천시선수단은 충청북도를 대표해 역도 등 총 11개 종목 31명이 참가해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역도 백경옥, 유우정 선수는 여자 50kg급, 72kg급 데드리프트, 스쿼트 종합에서 한국신기록을 기록했다.특히 역도 백경옥 선수는 이번 대회까지 3년 연속 한국신기록을 새로 썼다.또한 육상 이영애 선수는 여자 원반, 창, 포환던지기에서 3관왕에 오르며 충북 육상의 위상을 높였다.이밖에도 수영, 축구, 역도에서 은·동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에서 제천시장애인선수단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을 대표해 끊임없이 노력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천시 장애인 체육 발전과 더불어 제천시 장애인 복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제천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어려운 훈련 환경 속에서도 각 종목별 대표로 출전한 선수단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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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8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3층 산책홀에서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색을 알면 나를 안다 – 인생의 팔레트를 바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인문학적 여정을 담는다.퍼스널 컬러리스트이자 ㈜S퍼스널컬러 대표 박서유가 게스트로 참여해 색이 개인의 감정과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한다.강연 이후에는 전문가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이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자신의 피부 톤과 이미지에 맞는 색을 직접 분석 받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통해 자존감과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퍼스널컬러를 알고 싶은 제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토크 콘서트는 단순한 색 진단을 넘어, ‘색’을 매개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인문학적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