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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원 페이퍼 정책연구과제 공모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관내 대학 및 대학 산하기관 소속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5월 14일까지 ‘원 페이퍼’ 형식의 정책연구과제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과 대학의 공동연구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중·장기 지역 상생 발전 전략 모색과 정책의 융·복합 촉진, 정부예산 확보 및 정책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시정 현안과 관련된 경제·문화·관광·복지·교육·안전 등 지역 전반에 걸친 발전방향을 자율적으로 제안하면 된다.
모집 된 과제는 전문가 그룹 토론을 거쳐 심의·선정 후 하반기 중 3~5건 내외의 소규모 연구용역을 통해 창출 된 결과물을 바탕으로 기초자료 축적,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등에 활용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이슈를 발굴하고 분석하는 소규모 연구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참여와 공유, 연계와 성과의 지속가능성이라는 핵심가치를 가지고 대학이 보유한 전문가 네트워크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과 대학이 전략적으로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원 페이퍼’ 정책연구과제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과 대학의 공동위기 극복과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 지역 간의 공동 연구 체계 및 지속적인 정책 소통 창구 운영으로 체감형 정책 실현과 지역 성장 원동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온·오프라인 시정 공감 토론, 시정 업무 혁신 및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상시 정책 제안 공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와 소통 강화를 통한 공감 정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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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매미나방 집중 방제 추진
제천시, 매미나방 집중 방제 추진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3월 작년 보다 빠른 시기에 매미나방 유충의 첫 부화가 확인됨에 따라, 매미나방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집중 방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여름 전국적으로 발생한 매미나방은, 1월 중순 이후 기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매미나방 알의 생장속도와 생존율이 높아져 부화가 보름이상 앞당겨졌다.
또한, 매미나방의 부화율이 80%이상으로 산림과학원에서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폭발적으로 개체수가 늘고 도심으로 활동범위가 넓어져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작년 하반기부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가용인력 80여명을 동원해 도심지 등 생활권 주변 매미나방 알집 제거활동을 추진 중으로 매미나방이 부화한 최근에는 먹이가 풍부한 산림과 등산로 도시숲 등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방제활동과 함께, 사람 손이 닿지 않는 나무는 연막방제를 병행하며 매미나방의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미나방 애벌레가 주택 등에 발견되는 경우 가정용 살충제로 방제해 주시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발생 전 자체 방제를 부탁드린다”며 매미나방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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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3산업단지 기업투자유치 봇물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 제3산업단지의 기업투자 유치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봇물처럼 잇따르며 민선 7기 투자유치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뒀다.
시는 12일 제천시청에서 ㈜인푸드, 천약선, ㈜킨테크에스이씨 3개 기업과 제3산업단지 공장 신설을 위한 총 27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이봉호 ㈜인푸드 대표이사, 이기혁 천약선 대표이사, ㈜킨테크에스이씨 임직원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고 김병권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함께 하며 투자를 환영했다.
또한 지난 2월 24일에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아인스메드와 7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연이은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4개 기업은 앞으로 5년간 총 340억원을 투자, 제천 제3산업단지 20,105㎡의 부지에 생산설비 등 기반시설을 갖춘 공장을 신축해 약 16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 투자가 위축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이 제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사업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제천 제3산업단지는 수도권과 가깝고 분양단가가 수도권 인접지역중 가장 저렴한 편인 3.3㎡당 45만원대의 가성비甲 산업단지”며 “중앙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KTX-이음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가지고 있는 제천에, 기업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 외에도 다수의 기업이 투자를 협의 중에 있어 수일 내에 또 다른 투자협약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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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주요품목 물가동향 조사지에 대형식자재 마트 추가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4월부터 물가동향조사 주요품목 조사지에 관내 대형 식자재 마트를 추가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물가의 평균치를 확보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기준 88개 주요품목에 대한 물가동향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시는, 대형 식자재마트를 새로 포함해 전통시장 및 대형 마트 등 주요 5개소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4월 둘째 주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통시장의 41개 품목이 식자재마트를 포함한 대규모점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15개 품목이 동가, 32개 품목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소고기, 달걀 등 육류와 양파 등 채소 부문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깐마늘과 같이 가공된 식재료 및 공산품에서는 대형마트들이 저렴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고춧가루 등 전통적인 식재료 품목에서는 전통시장이 월등히 가격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기호가 다양해지고 관내 대형마트들이 지속적으로 입점해 각 품목별, 상품별 가격이 상이함에 따라 소비자를 위한 실질적인 물가조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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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미처 친해지지 못한책’을 소개한다
제천시립도서관,‘미처 친해지지 못한책’을 소개한다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북 큐레이션 행사인 ‘미친책을 소개한다’를 운영한다.
그동안 베스트셀러나 신간도서에 밀려 독자들과 미처 친해지지 못한 책인 미 대출 도서들로 테마 서가를 구성하고 기존 대출가능권수 외에 특별대출로 권수 제한 없이 추가로 대출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3년 이내 구입도서 중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도서관의 숨어있는 양서를 소개하고 이용을 권장함으로써, 다채로운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도서관 자료의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책갈피를 배포하는 도서관 이용 캠페인 ‘우리는 왜 도서관에 가는가’, ‘2021 독서챌린지 특별홍보행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온라인 플랫폼이 넘쳐나는 시대에도 도서관을 찾는 이유를 생각해보고 편독 없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제안한다.
박상천 관장은 “여러 분야의 정보를 공유해 이용자의 독서활동이 풍요로워지고 나아가 시민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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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2년 예산편성 주민설문조사 실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2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해 폭 넓은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5월 11일까지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내용은 예산배분 방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예산 확충 방안 우선 사업 투자 및 지원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의견 등 총 8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참여방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민원실에 방문해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 무기명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의견을 2022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등의 주요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한정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편성·운용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설문조사에,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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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형 복지 만들기의 첫발, 제천복지재단 출범
제천형 복지 만들기의 첫발, 제천복지재단 출범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제천복지재단이 9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을 비롯해 관내 재단과 복지시설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초청해 진행됐다.
시는 다변화하는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시설의 효율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해왔고 올해 충청북도의 설립허가를 받아 2월 1일자로 제천복지재단을 설립했다.
앞으로 재단은 사회복지분야 조사·연구 민·관협력 및 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사업 수탁 운영 복지자원 발굴 및 나눔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병호 제천복지재단 이사장은 “복지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복지재단으로써 주어진 사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천 시장은 “제천복지재단이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제천형 복지체계를 선도해 지역 복지의 새로운 도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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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지정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지정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5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가 신규 지정되어 국내 치유관광의 메카로 발돋움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특구 지정에 따라 1,954,000㎡ 면적의 의림지 뜰 일원에 기 선정된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 등 5개 단위사업 522억원을 포함, 2026년까지 6년간 총 1,6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주요사업은 농경문화자원을 활용한 친환경농업단지와 농업·원예·생태·숲·음식·동물매개 등 다양한 치유자원을 활용한 자연치유단지 조성 등 2개의 특화사업과 1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이번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3,697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50억원의 소득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특히 3,86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의림지 뜰은 수리농업 발상지인 의림지의 고유한 농경문화 및 생태자원을 활용해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특화 관광개발 플랫폼 구축을 통해 치유관광을 활성화하려는 특화특구계획을 인정받고‘지방재정법’,‘국토계획법’,‘농지법’등 총 9개 규제 특례를 적용해 사업추진에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상천 시장은 “원도심 체류형 관광도시로 체질을 개선하고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구지정에 따른 특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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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37보병사단, 산불예방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37보병사단, 산불예방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제천시와 37보병사단은 지난 8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산불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내용으로 관내 산불 초동진화체계 구축을 위해 37사단은 제천 모산비행장에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를 상시 배치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제천시는 전시·사변 또는 방위상 필요할 때 계류장내 설치된 임시 시설물을 군사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하게 된다.
또한 ‘상호협력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별도로 체결해, 시는 37사단 장병 및 가족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해 관광 및 편의시설 등을 지원하고 37사단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방문을 지원하는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군과 지역이 협력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협약식에서는 2020년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 제53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 표창 등을 제천시에 수여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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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개관
제천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개관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도심권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게스트하우스 4곳 중 엽연초게스트하우스 개관에 이어 8일 두 번째로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시·도의원, 충북개발공사 및 코레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영천동 소재에 있는 칙칙폭폭 999 게스트하우스&카페는 기차를 테마로 한 기차마을공원과 연계해, 1층에는 카페 및 소매점을 운영하고 2층은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공동시설인 헬스장 및 작은도서관, 3층에는 6실의 방문객 숙소와 화장실, 샤워시설을 각 실마다 갖췄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슬럼화 된 철도관사 인접마을인 영천동의 환경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제천시 체류형 관광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쇠퇴한 옛 철도관사 주변지역에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건립과 기차마을공원 조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다양한 도심 관광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 이라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 중인 영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해, 과거 70~80년대 철도교통 요충지로서의 영광을 다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