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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권존중문화 키우는 인권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도시 대전을 위한 시민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함께 만드는 인권도시 대전’,‘일상의 인권이야기’를 주제로, 인권도시 슬로건, 30초 인권영상, 인권엽서 분야를 공모하며 인권엽서는 아동청소년과 성인부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전은 인권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응모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20일이며 자세한 공모요강 확인과 응모작 접수는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응모작에 대하여는 인권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인권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총 32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10월 5일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장상과 총 1,12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작은 작품집으로 제작해 대전시의 인권감수성 향상 자료로 활용되며, 특히 인권도시 슬로건 최우수작은 올해 인권행사의 공식 슬로건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이번 공모전은 인권중심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대전이 인권 선도도시로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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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몰카촬영 탐지기 160대 투입한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가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도시 대전만들기의 일환으로 몰카 촬영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여성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다중이용 화장실 등 공공장소에서의 불법촬영행위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공중화장실이나 대형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되고 있는 불법촬영행위를 반문명적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불법촬영자 및 유포행위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탐지장비 160대를 각 자치구 및 공공시설 관리주체에게 배부해 불법촬영행위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상시적으로 점검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촬영행위가 이루어지기 쉬운 역이나 터미널, 유흥가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을 특별관리 구역으로 정하고, 상시 점검활동을 통해 불법촬영행위를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상시 점검이 이루어지는 화장실에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여성안심화장실’스티커와‘불법촬영행위는 반드시 단속된다’는 안내 문구를 제작해 화장실 출입문 등에 부착하기로 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화장실 등 공공장소에서의 불법촬영행위는 명백한 성범죄로서 적발될 경우 개인의 신상정보 공개 등 엄정한 처벌이 따른다”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불법촬영 및 유포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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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경영애로 맞춤형 컨설팅 진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영업환경 개선과 매출 증대를 위해‘현장방문 맞춤형 컨설팅 멘토하우스 추진사업’을 추진한다.
멘토하우스 추진사업은 분야별 전문가와 기술 노하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멘토와 멘티로 엮어 현장에서 밀착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 멘토 100명, 멘티 90명을 모집·선정해 업체별 경영진단, 사업분석, 매장환경 진단 등 총 17개 분야의 종합컨설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은 생업에 바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이번에 선정되는 소상공인에게는 오는 11월까지 최대 3회 이상 점포 특성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시는 이밖에도 소상공인이 평소 접하지 못한 인지도 높은 명강사를 초청해 성공노하우와 성공비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최근 소상공인들이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소상공인을 위해 보다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멘토는 오는 8월 10일까지, 멘티는 오는 8월 11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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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 출범
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27일 그동안 갈등을 겪어온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공정하고 투명한 시민여론수렴을 위해 ‘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은 찬성측과 반대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현안사업으로 그동안 한국갈등해결센터가 시민여론수렴 절차를 진행해 왔지만, 좀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에 참여하셨던 분도 계시고, 학계에서 추천 받은 분을 포함해 법률, 사회학, 조사/통계학, 도시공학 등 분야별 전문가 분들을 심사숙고해서 모시게 됐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누구나 결과를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는 갈등을 겪는 현안사업에 대해 시민여론수렴을 통한 갈등해소의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촉된 공론화 위원은 대전변호사협회 김영호 변호사, 목원대학교 도시공학과 김혜천 교수,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사회학과 이윤석 교수, 한밭대학교 경영학과 이준우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재복 대외협력단장이다.
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는 한국갈등해결센터에서 추진해오던 시민여론수렴 절차, 방법 등을 재검토해 최적의 프로세스를 적용한 공론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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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날씨, 죽이는 날씨’ 특강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식장산홀에서 날씨 전문가 반기성 케이웨더센터장를 초청해 ‘사람을 살리는 날씨, 죽이는 날씨’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한반도가 아열대성 기후로 급격히 변해감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어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날씨와 환경을 적절하게 이용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일정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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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2018 도시재생대학 1기’수료식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지난 26일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2018 도시재생대학’코디네이터 양성 교육에 참여한 33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건축사·엔지니어링 업체 직원,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코디네이터, 활동가, 시·구 관련공무원 등 대전시 도시재생 업무 관련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이루어졌다.
강사는 국내 도시재생을 대표하는 김영환 청주대 교수, 박태원 광운대 교수, 이상준 LH 수석연구원 등 전문가 13명이 강의를 맡았으며, 이론 수업뿐 아니라 현장워크숍, 사례답사 등 다양한 교육방식을 적용한 실무형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팀별로 뉴딜사업 공모 예상 대상지를 선택해 지역 도시재생 전문가인 튜터와 함께 사업 계획을 직접 수립하는 시간과 타 시도 사례답사 등 현실감 있는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체감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최종발표회가 함께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수강생들이 교육을 수강하며 스스로 지역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대안을 고민하여 팀별로 구상한 계획안을 발표하는 시간과 수료증 전달식이 있었다.
이번 교육 수료자는 국토부와 대전시에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력관리를 통하여, 코디네이터, 현장활동가 등 대전도시재생사업에 참여 자격 부여 등 대전시 도시재생사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대전시 성기문 도시재생본부장은“새 정부 국정과제인 뉴딜사업은 시행초기로써 우리지역 전문가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도시재생대학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며, 하반기에 시행계획인 주민대상 도시재생대학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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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2018년 찾아가는 독서지도 및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한밭도서관은 유아 및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오는 8월부터 ‘2018년 찾아가는 독서지도 및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5개구로 나누어 공문 발송하여 메일로 선착순 접수를 받아 선정된 기관에 독서지도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책 읽어주기, 책 놀이, 동화구연,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 등을 할 예정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계기로 어린이 책읽기 운동이 확산되고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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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남부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남부소방서는 27일 오전 9시 30분 소방서 3층 강당에서 여름철 복합건축물 대형 화재 발생 시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중구 문화동 소재 S복합건축물 지하 1층 음식점에서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상층으로 연소가 확대되고 음식점 이용객 등 다수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신고접수 및 출동지령, 선착대 및 현장지휘대 활동,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각 반 담당별 역할, 복구 및 수습 등에 대한 통제단 운영요원들의 임무·대응방안 토의와 대응상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 마련 등에 중점을 뒀다.
현청용 남부소방서장은“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화재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며“폭염 등 상황을 반영한 도상훈련과 실제 훈련을 실시해 소방대원들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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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 주의 당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가 폭염 장기화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발생에 지속적인 주의를 당부했다.
폭염 시에는 물을 자주 마시고, 그늘·바람 등으로 시원하게 하기, 낮 시간대 휴식하기 등 건강 수칙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갈증을 느끼기 이전부터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해야 한다.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투석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신체적응 능력이 낮아 폭염에 더 취약하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하여야 한다.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능한 위험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총 41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전체 온열질환자의 절반이 넘는 28명이 최근 10일 동안에 발생하는 급증세를 보이고 있어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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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계측지계 미등록 토지 신규등록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세계측지계로 변환되지 아니한 미등록 토지 67필지 71,798.8㎡를 지적공부에 등록하고 좌표변환 한다고 밝혔다.
‘측지계’란 곡면인 지구의 지형·지물 위치와 거리를 수리적으로 계산하는 기준모델로 시가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지역측지계는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일본지형에 적합하도록 설정된 동경측지계다.
이는 지구의 질량중심을 원점으로 사용해 지역적 오차가 없는 세계측지계와 약 365미터 편차가 발생하여 2021년부터 세계측지계로 전면 사용토록 법률이 계정됐다
시는'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21년부터 세계측지계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함에 따라 2013년부터 세계측지계 변환을 연차별로 추진하여 왔으나 연속지적도 정밀 검증과정에서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아니한 미등록지가 발생했다.
이에 5개구와 협의하여 전수조사를 실시, 연속지적도에서 지번이 부여되지 않은 가 지번 자료를 추출 1910년대 토지 조사사업 시행 당시부터 관련 자료를 역 추척한 결과 67필지가 신규등록 할 토지로 조사되어 절차를 거쳐 지적공부에 등록할 예정이다.
시는 당초 22,037,251필지 변환에서 신규등록 할 67필지가 증가된 22,037,318필지를 세계측지계 변환 및 변환성과 검증, 도면정비에 들어가 2020년 까지 사업대상지 전체에 대한 변환을 완료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전국 최초로 미등록지를 전수 조사하여 세계측지계로 전환 시행하는 것”이라며“자치구 및 협업부서가 노력한 결과, 국가재산 가치 19억 3천여만 원의 권리보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