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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 현암교회, 이웃돕기 백미 전달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탄방동 현암교회는 9일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 40포를 탄방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김원일 목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어려움을 나누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기영 탄방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현암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한편, 현암교회는 ‘나눔과 사랑’이라는 가치 실천을 위해 매년 다각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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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3기 주민자치회 닻 올려…동별 발대식 잇따라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관내 동별 3기 주민자치회들이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전했다.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3동 △복수동 △가수원동 등에서 주민자치회 3기 발대식 및 위촉식이 잇따라 열렸다.각 동에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신규·연임 위원을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원 선출을 마쳤다.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위원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다.참석자들은 '오복으로 여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 각오를 다졌다.가수원동 주민자치회 역시 공개 모집을 통해 총 48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마을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지난 2기에서 은아아파트 벽화 그리기 사업을 마친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한마당축제'등 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 29명과 연임 위원 11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자치 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갈 전망이다.구 관계자는 "연초를 맞아 주민자치회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활동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각 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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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예미지 명가의풍경, 따뜻한 나눔으로 새해 밝혀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2동 관저예미지 명가의풍경아파트 측은 9일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123만 1천7백 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신동영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김윤섭 관저2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파트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했다.한편, 관저예미지 명가의풍경아파트 입주민들은 2023년부터 매년 1월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은 490여만 원에 이른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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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17% 달성…전년 대비 54% 증가
유성구,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목표 117% 달성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목표 대비 117%를 달성했다.유성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2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 1억 7000만 원에서 3000만 원을 초과했다.모금액 기준으로도 2024년 1억 3000만 원보다 7000만 원이 늘어 5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또한, 지난해 10월부터 오는 3월까지 추진 중인 △저소득 한부모 가족 문화 활동 지원 △치매 대상자 조호물품 지원 등을 위한 '지정기부사업 모금'도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기부 참여 건수는 2024년 1441건에서 2025년에는 2260건으로 증가했으며, 주요 답례품으로는 '진잠쌀'이 357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돈 세트, 참기름, 수건 세트 등이 뒤를 이었다.유성구는 지난해 9월 기부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간 기부 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했으며, △삼겹살·목살 세트 △수건 선물 세트 △도라지 정과·수제 육포 등 전통 식품 △꿀 4종 등 신규 답례품을 추가해 답례품 품목을 다양화했다.또한, 참여 활성화를 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축제 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기부자분들게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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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동 헬스 교실, 따뜻한 나눔 실천…이웃사랑 성금 50만원 기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주민자치센터 헬스 교실로부터 병오년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이번 후원금은 헬스 교실 회원 300여 명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돼 지역 내 홀몸노인 등 돌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윤승호 헬스교실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주변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란 복수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헬스교실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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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약사회·CU봉명공원점, 유성구 취약계층에 따뜻한 손길…총 400만원 후원
대전약사회·CU봉명공원점, 유성구 취약계층 후원금 기탁 총 400만 원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7일 대전광역시약사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원신흥동과 상대동에 100만 원씩 지정 기탁했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앞서 지난 6일에는 CU봉명공원점이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기탁된 후원금은 원신흥동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4가구에 50만 원씩 일시 결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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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동차세 연납으로 최대 4.5% 절약 기회
유성구, 자동차세 미리 내고 세액 공제 받으세요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낼 경우 연 세액의 일부를 공제하는 제도로, 올해 연납 공제율은 지난해와 동일한 5%가 적용된다.연납 신청 시 연 세액의 최대 약 4.5%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3·6·9월에도 신청 가능하다.신청 시기별 공제율은 3.7%, 2.5%, 1.2%가 적용된다.납부 대상은 2026년 1월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관내 차량 소유자 중 지난해 연납했던 기존 납세자와 신규 신청자로, 연납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유성구청 세정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위택스에서 가능하다.자동차세 납부는 △고지서 가상계좌 이체 △전국 금융기관 현금 납부 △구청 방문 카드 납부 △전자납부번호 활용 CD/ATM기 납부 △위택스 또는 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납세자의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라며 "다양한 납부 창구를 통해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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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심리 지원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다
전문치료지원사업 지정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전문치료지원사업 2년 차 연임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지정서 전달식 및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2025년부터 시작된 전문치료지원사업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학생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한 위기 지원 다중 연계망을 구축하여, 상담·검사·의료 등 전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선정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진행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2026년 전문치료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10개 기관을 선정하였다.분야별로는 의료 3기관, 상담 및 심리 치료 4기관, 정서행동 특성검사 추수관리 5기관이며, 이 중 2개 기관은 2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또한 기존에 협약된 4개 대학 및 종합병원과의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고위기 학생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전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광훈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학생들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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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AI·디지털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직무연수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월 8일부터 9일까지 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 AI교육 선도학교 컨설턴트, AIEP 교사 지원단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과정 설계 및 개발 역량 강화와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기획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연수는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춘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이론의 현장 연계를 위해 인지부하이론, 백워드 설계 등 핵심 이론을 AI 수업과 결합해 학습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도구 워크숍을 통해 AI 교육의 딜레마를 논의하고 최적의 미래형 수업 모델을 탐색한다.또한,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캔바와 바이브 코딩 실습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제작·배포하는 시간도 갖는다.특히 연수 방식이 현장 적용성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동료 교사를 위한 연수 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협력 기반 워크숍’으로 진행되어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교사들이 수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미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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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학교 예비소집, 응소율 90.2% 기록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 아동 대상 예비소집을 지난 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비소집은 2019년생 아동 및 전년도 미취학아동, 2020년생 중 조기입학 신청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당 아동의 안전 및 소재 파악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학교로 방문하도록 하였다.2026학년도 취학예정자 총 9386명 중 예비소집에 8469명이 응소하여 응소율 90.2%로 집계됐다.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유선연락, 가정방문 및 학교 방문 요청 등의 절차를 진행하며, 이후에도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경찰서에 소재 파악을 위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예비소집은 취학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