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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식을 가졌다.
최근 증가하는 아동학대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자,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 치료하고 또 예방하는 업무를 전담하는 기관을 설치했다.
민간 사회복지법인이 위탁받아 운영하며, 이달 초 업무를 개시했다. 회의실, 상담실, 치료실 등을 갖췄고, 임상심리치료사와 상담원 등 직원 17명이 근무 중이다.
그동안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약으로 아동학대 관련 업무를 수행했으나, 급증하는 아동학대 문제에 신속·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은 이춘희 시장과 서금태 시의회 의장 등 주요인사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춘희 시장은 “앞으로도 아동학대 문제 등에 적극 대처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 치료, 양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1월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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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폭염 속 냉방기기 화재주의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소방본부는 최근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7월과 오는 8월 냉방기기 화재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대부분이 주거시설에서 발생함에 따라,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과부하, 전선 단락 등 전기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냉방기기 하나에 단독 콘센트 사용 노후 실외기 교체 에어컨 사용 전 실외기 주변 가연물 확인 전기배선 손상 수시 확인 등을 꼭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세밀한 관심과 확인으로 냉방기기를 철저히 관리하고 바르게 사용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최근 3년간 6월과 7월 냉방기기 관련 화재를 분석한 결과 2015년, 2016년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2017년에는 3건, 올해 현재까지 4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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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집 원장 안전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는 26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322곳 원장들을 대상으로‘긴급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최근 잇따라 발생한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와 관련, 아동안전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아동학대 전문기관 황미영 관장과 육아종합지원센터 허혜진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차량운행 시 안전관리 규정 준수’,‘폭염 속 영유아 건강관리를 위한 자체 활동방침’,‘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했다.
이에 앞서 세종시 어린이집 연합회가‘믿고 맡기는 세종시 어린이집을 위한 보육 교직원의 다짐’으로, “안전사고 방지와 영유아 보호·교육의 책임과 의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하반기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실시와 지도·점검을 통해 세종시 아동친화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여성아동청소년과는 관내 차량운행 중인 전체 어린이집8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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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상반기 화재발생건수 감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올해 상반기 세종시 화재발생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소방본부는 2018년 상반기 세종시 화재통계 분석 결과, 전년대비 화재건수는 감소하고 인명·재산피해는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화재발생 건수는 전년도 상반기보다 93건이 적은 123건으로, 전국 시·도 중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새롬동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장 화재로 사상자 40여명, 재산피해 32억여원이 발생, 인명피해가 전년 4명에서 51명으로 증가했고, 재산피해는 39억5천6백만원으로 전년보다 23억1천7백만원 증가했다.
화재발생 장소는 판매·업무, 공장·창고 등 비주거시설 39건, 아파트·단독주택 등 주거시설 28건, 임야 23건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6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30건, 기계적 요인 6건 등으로 밝혀졌다.
또, 원인미상의 화재가 전년 12건보다 5건 감소한 7건으로 나타났다. 적극적인 화재예방·홍보 활동을 통한 시민 안전문화 정착과, 과학적 화재조사의 성과로 분석된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1시까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소방기관도 예방·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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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 갑질 피해 신고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는 공공기관에서 공무원 갑질로 인한 억울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일반인과 공무원 대상으로 피해 신고를 받는다.
시민들이 관공서 업무처리 과정에서 인·허가시 등 위법·부당한 요구 금품·향응을 요구하거나 수수행위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특혜요구, 인격모독 행위 그 밖에 불리한 계약조건 강요 등을 당한 경우가 해당된다.
또 공공분야 직원을 대상으로 우월적 직위를 이용한 하위직원 억압과 폭언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당한 업무지시 직장내 성희롱, 성추행 등 사례도 신고를 받고 있다.
세종시 공공기관에서 갑질 피해를 당한 시민 또는 부당한 처우를 받은 공무원 등 누구나 신고 가능하며, 감사위원회 홈페이지 공직자부조리신고 또는 이메일, 우편, 팩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감사위원회 조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감사위 관계자는“‘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밝고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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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폭염 대응‘총력’
소방대응 활동 강화
[충청뉴스큐]세종소방본부는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소방대응 활동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소방본부는 지난 6월부터 기상청 폭염특보발령에 맞추어 소방안전주의보를 발령하고,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장비를 갖춘 폭염구급대를 운영해 왔다.
이번 강화 대책으로 소방펌프차에 앰뷸런스 기능을 갖춘 펌뷸런스 12대를 추가 투입, 대형공사장 및 영농작업장 등에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또, 관할 의용소방대원이 거주지 내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자 발생률이 높다”며 ”시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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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앞장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모습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직원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운동에 앞장섰다.
정부의 ‘공공부문 1회용품 줄이기’지침에 따라 사무실내 다회용컵 사용 회의시 다회용품 사용 확대 야외 행사 시 병입수 사용제한 재활용품 구매 확대 우산 비닐커버 사용제한 및 빗물제거기 설치 확대 구내매점 이용 시 장바구니 또는 박스 사용 등을 실천하고 있다.
본청 직원에게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사무실에 민원인용 다회용컵을 비치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유도했다.
또 지난 23일부터 본청 ‘꿈앤카페’에서 음료 구입 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100원을 할인해주는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1회용품 줄이기 선도로 시민들에게 친환경 생활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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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청년작가 전시회‘울림’
전시회 포스터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3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청년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심장이 뛰는 공간- 울림’을 주제로 세종시에 거주 활동하는 작가 12명이 참여, 그림·조형물·영상·시집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세종시 마을공동체 사업 지원을 받는 세종청년네트워크가‘세종지역 청년문화증진 프로젝트’사업 일환으로 기획했다.
우리 지역 청년작가들을 소개하고 활동의 장을 제공하는 한편, 시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자리다.
대학생, 신진작가, 전문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며, 첫날 26일 오후 4시에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오는 27일부터 29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오는 30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관람료는 3,000원이다.
수익금은 세종청년네트워크가 추진하는 청년문화 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강기훈 대표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소통과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오는 28일 토요일과 오는 8월 4일 토요일에 진행될 심장이 뛰는 여름, 9월 초에 진행될 심장이 뛰는 거리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및 다른 프로젝트에 관한 신청 및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세종청년네트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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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연기비행장 이전 주민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5일 연기면을 시작으로, 조치원읍, 연동면·연서면 등 순차적으로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연기비행장을 폐쇄하여 조치원비행장으로 통합하고, 통합된 조치원비행장을 기존 위치에서 하향 조정하는 사업의 시작이다.
군과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전, 관련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을 충분히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 주요내용 안내 향후 추진계획 설명 주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무더운 날씨와 과수농가 수확철을 고려해 주민 거주지 인근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지역주민들이 일시와 장소를 정하도록 했다.
관련 지역 주민이 아니라도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 이전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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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안전한국훈련‘우수기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세종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8일 산업단지 지진복합재난 대응 훈련, 지진대피훈련, 취약시설 화재대피훈련, 안전문화실천운동 등 다각적 안전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5월 15일 산업단지 지진복합재난 대응 훈련은 세종소방서, 금강유역환경청, 서산화학방재센터, 32사단 등 20개 기관과 명학산업단지 근로자 및 일반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안전훈련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빛을 발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