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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계의 괴물도 받을 수 없는 공이 있다?
출처: KBS
[충청뉴스큐] 메이저리그가 탐내는 대한민국의 야구계의 괴물루키 KT 위즈 천재 타자 강백호가 KBS2 '우리끼리 작전타임‘에 전격 출연, TV 최초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강백호의 출연 소식에 MC 박세리는 “너 기분 안 좋냐?”, “촬영하기 싫어?”고 돌 직구를 날렸던 강백호와의 첫 만남을 밝히며 유난히 오해 받는 강백호의 인상에 대해 나서서 해명했다.
특유의 무표정 때문에 박세리 자신도 처음엔 오해했지만 사실 타고난 표정이며 오히려 장난끼 많은 소년의 모습을 가진 귀여운 곰 같은 ‘아이’라며 강백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우리끼리 작전타임’의 단골손님 양준혁도 강백호의 ‘껌 사건’을 언급하며 긴장이 많이 될 때는 선수들이 껌을 많이 씹기도 하고 그날 강백호 역시 긴장을 풀기위해 껌을 씹은 것이라고 강백호를 대신해 적극 해명해줬다.
덧붙여 껌 사건 이후 강백호에게 ‘껌 내가 100통 사줄게 씹어라.’라고 했던 후일담을 전했다.
이날 ‘우리끼리 작전타임’에 가족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 강백호 편에서는 40살 차이 아빠 강창렬과 현역 최고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강백호 부자의 흥미진진한 맞대결이 펼쳐진다.
150km/h의 강속구도 척척 받아치는 대한민국 현역 최고의 타자 강백호가 이날만큼은 맥도 못 추고 삼진을 당했다는 후문까지. 오로지 야구 하나만 바라보고 사는 아빠와 아들의 진한 야구 사랑, 강창렬&강백호 부자의 티격태격 케미와 KBO에서 볼 수 없는 강백호의 귀여운 곰 같은 일상, 3월 9일 수요일 밤 9시 30분, KBS2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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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반려견 유치원으로 인생 2막
사진 제공 : KBS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오는 화요일 KBS ‘이웃집 찰스’ 328회에서는 캐나다에서 온 제이슨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웃집 찰스’ 프로그램 최초로 주인공과 반려견이 함께 출연했다 최원정 아나운서와 홍석천, 사유리 모두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강아지 베일리를 보고 눈을 떼지 못했는데 훈훈한 분위기 때문일까? 베일리도 성공적인 첫 방송국 견학을 마쳤다.
캐나다에서 온 제이슨은 영어 선생님, 원어민 소개업을 거쳐 호프집까지 운영하던 능력자 하지만 3호점까지 내며 승승장구하던 사업이 폐업 절차를 밟은 뒤 창업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졌다고. 우여곡절 끝에 아내 수경과 함께 지난해 반려견 유치원을 창업한 제이슨. 이곳저곳에 쌓인 강아지 배설물을 치우다가 “똥 치울 사람이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며 농담을 던질 만큼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제이슨 집에서도 밖에서도 24시간 강아지에 둘러싸인 그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된다.
유기견 공고를 보고 입양하게 된 베일리, 이제 제이슨 부부에게 자식과 같은 존재가 됐다고. 베일리를 만나기 전에 키웠던 강아지 또한 유기견이었을 만큼 평소 관심이 많았다고 하는데. 단순히 입양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비슷하게 유기견들을 입양한 가족들을 모아 교육을 진행하는 제이슨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제이슨 부부의 모습에 패널 홍석천은 존경을 표했다.
농장에서 즐기는 솥뚜껑 삼겹살 파티 그런데 맛있는 식사 도중 난데없는 장인 장모의 ‘손주 타령’이 시작되는데 결혼 전 아이를 낳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최근 아내 수경의 생각이 바뀌었다고 아내를 비롯해 처가의 2세 압박 서로 좁혀지지 않는 생각 차이로 인해 갈등의 골은 깊어만 지는데~ 과연 두 사람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프로그램 최초 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웃집 찰스’ 제이슨 편은 3월 8일 화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이웃집 찰스’ 328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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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아버지 신스틸러 신문성, 와이드에스컴퍼니 전격 합류
와이드에스컴퍼니
[충청뉴스큐] 신스틸러 배우 신문성이 와이드에스컴퍼니에 전격 합류했다.
와이드에스컴퍼니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신문성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깊은 인상을 남긴 신문성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그가 배우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성은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캐릭터 그 자체에 녹아드는 명품 연기를 뽐내며 흥행 드라마 속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신흥 뉴페이스’에 등극,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영화 '살인의 추억', '커튼콜', '변산', '생일', '타짜: 원 아이드 잭',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WATCHER', '동백꽃 필 무렵', '스위트 홈', '안녕? 나야', '검은 태양', '지리산', '배드 앤 크레이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끊임없는 도전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문성은 지난 2019년 방영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까불이 아버지' 박석용 역으로 등장해 역대급 대반전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미친 연기력의 소유자임을 확실히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올해 방영 예정인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출연이 예고돼 있어 앞으로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드는 연기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는 신문성이 와이드에스컴퍼니와 새롭게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안방과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것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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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3’ 부배, 예측불허 흔들리는 男心의 향방은?
사진 제공 = TV CHOSUN 방송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부배가 섬세한 감정 묘사로 극의 몰입을 높이고 있다.
부배가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 연출 오상원, 이하 '결사곡3')’에서 결혼을 앞둔 서동마의 복잡한 감정과 심리 변화를 고스란히 전하며 극을 한층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앞서 동마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빈과의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반에게 셋이 함께하는 식사를 제안하는가 하면, 아버지의 부름에 대비해 가빈과 옷을 장만하러 가기도 했다.
이러한 동마의 태도에 가빈은 다시 한번 마음을 열었고 결혼식까지 무리 없이 진행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동마가 병원에 방문한 이후 상황이 급변했다.
우연히 피영과 마주친 후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된 것. 계속해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피영의 모습과 귓가를 맴도는 비명소리로 인해 동마는 이기지 못할 술을 마시고 몇 날 며칠 동안 잠을 설치며 고통스러워했다.
뛰어난 일 처리 능력과 주변의 넘치는 애정으로 늘 여유롭고 당당하던 동마가 처음으로 보인 약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세상은 넓고 매력적인 여자는 많다는 신조로 자유롭게 살아가던 동마가 가빈에게 정착하는 듯하다 또다시 속절없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어질 내용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처럼 부배는 요동치는 캐릭터의 마음을 절제된 눈빛과 표정으로 그려내며 탁월한 표현력을 보여줬다.
갑작스레 변모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한편 밀도 높은 연기로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휘몰아치는 극의 전개 속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부배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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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전웅·이대휘, ‘크레이지 러브’ 첫 번째 OST 주인공…오늘 발매
사진 제공 = (주)블렌딩
[충청뉴스큐] AB6IX 전웅, 이대휘가 KBS2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첫 번째 OST 주자로 참여한다.
오늘 저녁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OST Part.1 ‘I’m Crazy’는 긴장감이 넘치는 강렬한 리듬과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트렌디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로 사랑받는 AB6IX의 두 보컬리스트 전웅, 이대휘가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애증이 뒤섞인 묘한 관계인 남녀 주인공 노고진과 이신아의 알 수 없는 마음을 ‘마주친 눈빛 속에 수백 개 이야기 시시각각 나를 자극해’, ‘일 분 일초에 바뀌어 내 맘은 그 끝은 나도 알 수 없는걸’ 등 솔직한 노랫말로 표현해 작품의 흥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OST ‘I’m Crazy’는 폴킴, 원필, XIA, TXT 등 유수의 아티스트와 수많은 히트 드라마 OST를 작업하며 큰 사랑을 받은 정승현 음악감독의 진두지휘하에 완성된 웰메이드 곡이다.
이에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 출중한 보컬 실력은 물론 자체 프로듀싱이 가능한 실력파 아티스트인 AB6IX 전웅, 이대휘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OST 가창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더해지며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배우 김재욱, 정수정, 하준, 임원희, 이시언 등 달콤 살벌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오늘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며 크레이지 러브 OST Part.1 ‘I’m Crazy – 전웅, 이대휘는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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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딸이 된 것 같아"
MBC ‘나 혼자 산다’
[충청뉴스큐] ‘나 혼자 산다’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아버지와 1년 만에 재회한 현장이 포착됐다.
아버지의 회사까지 한달음에 달려가 메달을 안겨 드리고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김아랑과 아버지의 재회 현장이 공개된다.
김아랑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며 1년이 넘도록 아버지를 보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들려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휴일을 맞아 아버지 회사까지 직접 찾아가는 둘만의 데이트를 계획했다고. 입구에 대문짝만 하게 걸려있는 플래카드부터 전 직원이 총 출동한 릴레이 축하까지 이어지자 차마 얼굴을 들지 못해 웃음 가득한 하루를 예고한다.
김아랑은 이번 올림픽 3,000m 여자 계주팀을 이끈 주장으로 은메달과 함께 금의환향해 아버지께 함박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그는 쇼트트랙 맏언니로 짊어졌던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고 맘껏 어리광 부리는 사랑스러운 '딸랑구'로 돌아가 보는 사람도 함께 행복해지는 힐링의 시간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버지께 이번 올림픽 메달을 가장 먼저 걸어 드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아랑은 “자랑스러운 딸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여기에 아버지의 광대 승천을 유발한 센스 넘치는 선물까지 준비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김아랑은 맏언니로서 홀로 삼켜왔던 어려움들을 아버지 앞에서 처음으로 털어놓는다고. 특히 “3번째 올림픽이지만, 이번이 제일 떨렸다”며 남몰래 눈물을 삼켰던 사연을 들려준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효도 금메달' 김아랑과 그의 아버지가 보여줄 뭉클한 '부녀 케미'는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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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 “26살에 후각 잃어 요리 그만둘까 생각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충청뉴스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셰프가 26살에 후각을 잃어 요리사 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사연을 고백한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30회 게스트로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한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셰프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셰프들의 사부”라는 소개로 이연복 셰프가 등장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중식 셰프지만 후각을 잃어 향을 맡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연복은 이날 후각을 잃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은 “26살에 대사관에서 주방장을 하던 시절 대만에 가서 축농증 수술을 했다 그때 수술 후유증으로 후각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에는 힘들었다 요리를 그만둘까 생각 많이 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고 요리사 생명에 치명적인 위기를 겪었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후각을 잃고 어떻게 요리가 가능하느냐”는 성시경의 질문에 이연복은 “향을 맡을 수 있었을 때의 기억을 응용한다 문제는 트러플·허브 등 새로운 식재료가 많이 생겼다”고 답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트러플의 향을 물어보니 흙냄새가 난다고 하더라. 흙냄새를 왜 좋아할까 이해할 수 없었다”며 “그래서 요리할 때 향을 모르는 식자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명 중식당의 오너 셰프인 이연복은 식당을 개업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이연복은 “대사관에서 8년, 일본에서 10년 일한 후 한국에 와서 중국집 일자리를 알아봤다.
근데 사람들이 나를 못 믿어 일자리를 구할 수 없었다”며 “어쩔 수 없이 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초호화 쿠킹 스튜디오를 오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연복은 쿠킹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손님들의 리스트를 자랑했다.
그는 “가장 많이 오는 사람은 BTS 진. 영탁과 이찬원도 자주 온다”고 말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이들의 대화 주제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오늘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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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양가 결혼 반대 심해 동거만 10년”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충청뉴스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셰프가 양가의 결혼 반대로 혼전 동거만 10년 동안 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4MC와 게스트 이연복 셰프가 한 사연을 듣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사연자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인 2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자취방의 전세 계약이 곧 만료되는 사연자는 본가로 돌아가야 할지, 아니면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는 게 좋을지 ‘신과 함께 시즌2’에 고민을 보냈다.
출연진 중 연장자에 속하는 이연복과 신동엽은 “본가로 돌아가라”고 조언했고 젊은층인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은 “동거하라”고 의견을 내놓았다.
신동엽과 절친 사이로 평소 궁합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성시경은 신동엽에게 “이럴 때만 보수적”이라며 배신감을 표했다.
신동엽은 “동거를 먼저 하면 결혼이 깨질 수 있다”며 “아무리 오래 연애해도 같이 생활하면 몰랐던 점을 발견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이 “결혼한 후에 실망스러운 점을 발견하면 끔찍할 것 같다”고 하자, 신동엽은 “참고 부딪치며 맞춰 가면 ‘별것 아닌 차이구나’ 느끼는 순간이 온다 동거의 경우에는 맞춰 보기도 전에 헤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내와 오랜 기간 동거 후 결혼한 이연복은 “진짜 사랑해서 동거한다면 아무리 힘든 일도 극복 가능하다 나도 동거 10년하고 결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시원하게 동거하셨네. 동거쟁이”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성시경은 이연복에게 “만약 결혼 전에 딸이 동거부터 해 보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거냐”고 질문했고 이연복은 “본가로 들어가라고 한다 나는 양가에서 반대가 심해 어쩔 수 없이 동거한 거다”고 답했다.
이에 이용진이 “아빠가 반대하니까 나도 아빠처럼 동거해야겠다”고 상황극을 펼치자, 이연복은 “그럼 난 너희 찬성해”고 딸의 동거 허락을 하느니 차라리 결혼 허락을 선택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지는 이들의 ‘혼전 동거’ 토론 배틀은 오늘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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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30만원. 적을 땐 10만원도"
MBC ‘나 혼자 산다’
[충청뉴스큐] ‘나 혼자 산다’ 곽윤기가 ‘더치페이 전도사’에 등극, 국가대표급 절약 정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매일 가계부를 쓰고 바지 수선비 3천 원에 울컥하는 등 리얼함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쇼트트랙 국가대표 맏형 곽윤기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곽윤기는 ‘나혼산’을 통해 쇼트트랙 국가대표 다운 프로 정신부터 웃음 가득한 일상까지 낱낱이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명성이 자자한 그의 투철한 절약 정신의 실체가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저는 ‘더치페이 전도사’다”며 짠돌이 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후배들과 식사도 칼 같이 N 분의 1, 마트에서도 원 플러스 원 제품만 선택하는 등 남다른 소비 생활을 보여줘 기대를 모은다.
심지어 곽윤기는 “생활비가 30만원쯤 된다 적을 땐 10만원 정도”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투철한 절약 정신엔 숨겨왔던 목표가 있었다는 후문. 그는 ‘이것’ 마련의 꿈 때문에 알뜰살뜰 생활이 몸에 배여 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
곽윤기는 세탁소를 등지고 “나는 숏다리”를 외치며 웃픈 상황을 만들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남다른 체형 탓에 맞는 바지를 찾을 수 없다는 그는 수선비 3천 원 때문에 울컥하는 리얼한 일상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저격할 전망이다.
이날 ‘자타공인 짠돌이’ 곽윤기가 지갑을 활짝 오픈한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선사한다.
동네 마트에서 만난 초등학생들과 즉석 팬미팅에 나선 것. ‘초통령’을 목표로 삼았다는 그가 어린 친구들의 마음까지 꽉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곽윤기와 ‘나혼산’의 마스코트 윌슨과 남다른 케미가 포착돼 이목이 쏠린다.
그는 방바닥과 윌슨만 있다면 3초 만에 깊은 잠에 빠져드는 남다른 꿀잠 사랑을 보여주며 쉴 틈 없는 웃음을 예고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더치페이 전도사’ 곽윤기의 절약 정신으로 꽉 채운 일상은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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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트러블’ 전지우 “다양한 전지우를 보여주고 싶었다”
사진제공 = 왓챠 오리지널 , DSP미디어
[충청뉴스큐] 그룹 KARD의 전지우가 ‘더블 트러블’ 종영을 앞두고 뜻깊은 인사를 전했다.
전지우는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에 출연하며 매회 인상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미션마다 파트너가 바뀌는 ‘더블 트러블’의 특별한 룰에 따라 전지우는 장현승을 시작으로 위아이 김동한, 블락비 태일 등 다양한 색깔의 파트너들과 듀엣을 이뤘고 자유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기획력과 퍼포먼스 연출, 발라드 공연을 통한 보컬 역량까지 입증하며 대체불가 실력자로 발돋움했다.
4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더블 트러블’ 최종회를 앞두고 전지우는 파이널 미션의 파트너로 SF9 인성과 짝을 이루며 참신한 스토리가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미션곡으로 선택한 스트레이 키즈의 ‘Back Door’가 이들의 색깔을 덧입고 과연 어떤 새로운 퍼포먼스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7년 그룹 KARD로 데뷔한 전지우는 허스키한 음색과 와일드한 퍼포먼스로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net ‘굿 걸: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 이어 ‘더블 트러블’로 또다시 음악 예능에 도전하며 매 무대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4일 ‘더블 트러블’ 종영에 앞서 전지우는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더블 트러블’에 참여한 이야기를 일문일답으로 전했다.
202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