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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뮤지컬 ‘프리다’ 첫공 성료.강렬한 감동의 110분
사진제공 = EMK뮤지컬컴퍼니
[충청뉴스큐] 뮤지컬 배우 리사가 ‘프리다’ 첫 공연에 올라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리사는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리사는 이번 작품에서 프리다가 인생 마지막 순간에 출연하는 쇼의 진행자 레플레하 역과 함께 극중 회상 장면에서는 프리다의 연인이자 분신인 디에고 리베라 역을 연기했다.
레플레하 역으로 등장한 리사는 프리다를 위한 ‘더 라스트 나이트 쇼’를 진행하며 프리다의 강렬한 생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도록 했다.
쇼 비즈니스 세계를 표현하는 디테일한 제스처와 안정적인 연기로 프리다의 삶의 변곡점마다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하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극중 쇼에서 프리다의 연인 디에고 리베라가 된 리사는 리드미컬하고 화려한 가창력을 뽐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리다를 향한 호탕하고 적극적인 구애로 프리다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다가도 프리다가 아닌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복합적인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프리다’는 리사를 비롯해 최정원, 김소향, 전수미, 임정희, 정영아, 최서연, 허혜진, 황우림 등 뮤지컬계에서 깊이 있는 연륜과 실력을 갖춘 여성 드림팀으로 구성된 만큼 난도 높은 넘버로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화려한 라인업이 모인 가운데 리사는 폭발적인 성량으로 배우들과 뜨겁게 조화를 이루며 첫 공연을 안정적으로 마쳤다.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리사는 뮤지컬 ’마리퀴리‘, ’시티오브엔젤‘, ’헤드윅‘, ’보니앤클라이드‘, ’프랑켄슈타인‘,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영웅‘, ’썸씽로튼‘, ‘광화문 연가’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해 호평 받았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로 발돋움했다.
‘프리다’는 어둠에 당당히 맞선 당대 최고의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뮤지컬이다.
프리다 칼로가 남긴 "VIVA LA VIDA" 메시지를 통해, 고통 속에서 그녀가 찾은 삶의 환희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는다.
또한 ‘프리다’는 트라이아웃 당시 제14회 DIMF 창작뮤지컬상을 수상, 제15회 DIMF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뿐만 아니라, 뮤지컬계의 황금 콤비 추정화, 허수현의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개막 전부터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창작 부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2022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프리다의 마지막 생애를 쇼라는 독특한 콘셉트와 형식으로 풀어낸 뮤지컬 ‘프리다’는 3월 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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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뮤지컬 ‘하데스타운’ 6개월 대장정 마무리 종연 소감 밝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시우민이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종연 소감을 전했다.
시우민은 지난해 9월 개막한 뮤지컬 ‘하데스타운’에서 절대적 위력을 지닌 음악적 재능의 소유자이자 봄을 불러올 노래를 만들고 있는 몽상가 ‘오르페우스’ 역으로 무대에 올라, 2월 26일 서울 마지막 공연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뮤지컬 ‘하데스타운’은 그리스 신화의 오르페우스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 음악상 등 8관왕을 휩쓴 후,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을 국내에서 선보여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시우민은 독특하면서도 섬세한 영혼의 ‘오르페우스’를 시우민만이 가진 순수한 소년미로 극대화, 캐릭터와 뮤지컬 넘버들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극이 내포하고 있는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우민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긴 여정에 이제 마침표를 찍는다 그동안 하데스타운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6개월 동안 하데스타운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행복했다 이 모든 추억을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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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강자’ 출격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 3월 28일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DREAM이 정규 2집으로 전격 컴백, 올해도 거침없는 인기 질주를 이어간다.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3월 28일 발매되며 다채로운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NCT DREAM은 작년 5월 발표한 정규 1집 ‘맛 ’으로 음반 판매량 342만 장을 돌파,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음은 물론,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7개 지역 1위, 일본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 정상을 휩쓸며 눈부신 성과를 이룬 만큼, 이번 정규 2집을 통해 보여줄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NCT DREAM은 ‘맛 ’, ‘Hello Future’, ‘Ridin’ ’, ‘We Go Up’, ‘마지막 첫사랑 ’, ‘Chewing Gum’ 등 발표하는 곡마다 영한 에너지를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 멤버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어, 가요계를 매료시킬 NCT DREAM의 새로운 음악과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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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러시아에서 온 만능 재주꾼 리나와 애처가 남편 정민 씨
출처: KBS
[충청뉴스큐] 1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 327회에는 러시아에서 온 한국 생활 3년 차 리나가 출연한다.
1) 만난 지 3일 만에 ‘우리 결혼하자’ 두 사람의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러시아에서 온 한국 생활 3년 차 리나 전자제품의 설계부터 계약까지 책임지는 프로 엔지니어였던 그녀는 러시아도 한국도 아닌 낯선 나라 홍콩에서 운명처럼 남편 임정민 씨를 만났다.
‘만날래?’라는 리나의 한 마디에 곧장 출국 길에 올랐던 남편 정민 씨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나타난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해 버렸다.
불타는 3일간의 만남을 뒤로하고 각자의 나라로 떠나야 했던 두 사람. 이별이 슬퍼 울며불며 발을 떼지 못하던 두 사람은 그렇게 결혼을 약속한다.
서로를 향한 열정으로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 결혼하면 환상이 깨진다는 말이 무색하게 둘의 사랑은 현재 진행 중이다.
특히 남편 정민 씨는 소문난 애처가답게 자신과의 결혼을 위해 모든 걸 버리고 한국에 온 아내의 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발 벗고 나서는 사랑꾼이라는데.어디서든 아랑곳 않고 애정행각을 펼치기에 여념이 없는 사랑이 넘치는 부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두 사람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2) 고부 갈등은 이제 옛말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리나와 시어머니친구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에 간 리나. 멀리서 반갑게 손을 흔들며 다가오는 친구는 다름 아닌 시어머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어려운 고부 관계. 심지어 같은 문화와 언어를 가지고 있지 않은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라면 더욱 그럴 테다.
그러나 리나와 시어머니 정효순 씨는 뭔가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 서로를 위한 요리는 물론, 한국에서 고부 사이에는 절대 하지 않는다는 목욕까지 같이 하는 사이 등까지 밀어 준다고. 두 사람은 어떻게 이렇게 친해질 수 있었을까?처음 한국에 왔을 때 서툰 한국어 때문에 시어머니와 소통이 어려웠던 리나. 중간에 남편이라는 통역사가 있었지만 두 사람은 거기에 머무르지 않았다.
온갖 몸짓을 동원해 직접 대화를 나누고자 노력했던 시어머니 효순 씨. 그런 시어머니의 노력에 부응하기 위해 어렵기로 소문난 한국어를 빠른 시간 안에 마스터한 리나 그렇게 두 사람은 언어와 나이의 장벽을 넘어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됐고 이제는 남편이 두 사람 사이를 질투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고.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피를 나눈 모녀처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고부의 훈훈한 일상이 펼쳐진다.
3) ‘ALL A’의 여자 리나의 운전면허 정복기 러시아 무역 회사의 중책을 맡아 일하던 동시에 한편으로는 가수의 꿈까지 키웠던 리나. 그렇듯 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기질이 다분한 리나는 최근 미디어에까지 관심이 생겼다.
평소 ‘하려면 제대로 한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완벽주의 리나는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한국 대학교로 편입을 결심한다.
그녀의 러시아 대학교 성적은 ALL A.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며 편입에 성공하지만, 산 넘어 산이다.
멀어도 너무 먼 대학교버스만 세 번을 타고 약 3시간을 쉬지 않고 부지런히 가야 도착하는 리나의 대학교. 배우기 위해서라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리나와는 달리 남편 정민 씨는 그녀의 체력이 버텨줄지 걱정이 태산이다.
아내의 건강이 염려되는 남편은 본인의 차를 주기로 결심하게 됐다고.그렇게 시작된 리나의 운전면허 도전기 ALL A의 여자답게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한 1종 수동도 별문제 없이 작동하는 그녀. 그런데 왜인지 학원 수강 등록하기를 망설인다.
다름 아닌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이다.
괜찮다는 남편의 말을 뒤로하고 결국엔 저렴하게 운전면허를 따는 법을 알아낸 불굴의 리나.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일까? 다재다능하고 알뜰살뜰한 그녀의 운전면허 도전기를 함께 따라가 보자.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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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작전타임’ MC 박세리 돌직구 조언 탁구 레전드 유남규 “박세리 감독이 제일 무서워”
출처: KBS
[충청뉴스큐] ‘골프 여제’ 박세리가 ‘잔소리꾼’ 유남규의 청문회를 열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스포츠 가족 관찰 예능 KBS2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는 탁구 레전드 유남규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잔소리꾼’ 이미지에 대한 심경을 밝힌다.
스튜디오에 첫 출연 한 유남규는 첫인사부터 “할 말이 너무 많습니다.
변명 아닌 변명 하러 나왔다”고 운을 떼며 ‘잔소리꾼’ 별명에 대한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간 딸 유예린을 향한 끝없는 잔소리로 ‘말 많은 원숭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유남규 감독. MC 박세리는 본격 ‘유남규 청문회’를 열고 ‘잔소리꾼 증거 영상’을 공개한다.
MC 박세리는 증거 영상을 보며 유남규의 죄를 꼼꼼히 짚어내며 “잘못된 교육이라 생각한다”, “ 자제하시는 게 낫죠” 등 돌직구 사이다 발언을 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끼리 작전타임’ 5회에서 유남규는 자신이 감독하는 탁구팀 선수들과 소원을 건 1:8 탁구 대결을 벌인다.
소원을 쟁취하기 위해 실업팀 언니들과 한 팀이 되어 아빠 유남규를 공격하는 딸 유예린과 이에 맞서 8명의 선수를 홀로 상대하는 탁구 영웅 유남규의 박빙의 탁구대결 과연 유남규는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명성을 지킬 수 있을까? 끝날 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 유남규 감독 VS 딸 유예린&실업 탁구팀의 1:8의 탁구 대결 현장은 3월 2일 수요일 밤 9시 30분, KBS2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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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 커플‘ 김기방X서예화 목소리로 못다한 ‘꽃달’ 이야기 전한다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충청뉴스큐]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등 금주령으로 엮인 네 청춘의 우정과 성장기를 그리며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던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오늘 밤 9시 30분 외전 ‘달 밝으면 벗 생각하고’를 통해 못다한 이야기를 전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술을 마시는 일도 빚는 일도 죄가 되는 시대를 사는 네 청춘의사랑과 우정, 성장기를 흥미롭게 그리며 안방극장에 설렘과 웃음 그리고 감동을 선물했다.
밀주꾼을 쫓는 감찰과 생계형 밀주꾼의 관계를 그리며 서서히 판을 벌렸고 궁궐 밖에서 술이 제조되고 유통되는 과정을 담았다.
또한 남영과 로서가 10년 전 시작된 밀주계 뒷배 이시흠과 전쟁을 치르는 과정을 쫀쫀하게 풀어내 청춘, 로맨스, 액션, 범죄 등 여러 장르에 재미를 아우르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고퀄리티 사극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남긴 여운에 젖어 있는 ‘감주’들을 위해 제작진은 바로 오늘 스페셜 외전 ‘달 밝으면 벗 생각하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달 밝으면 벗 생각하고’에는 남영의 영원한 오른팔 춘개 역의 김기방과 로서의 금주 메이트로 안방에 웃음꽃을 선물한 금이 역의 서예화가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를 다시 한 번 ‘꽃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전망이다.
춘개와 금이는 감초 커플로 팬들에게 흐믓한 미소를 자아낸 터. 김기방과 서예화의 내레이션 케미는 어떨지 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또한 시청자들을 만취하게 했던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매력을 되짚어보고 남영과 로서 이표와 애진 등 ‘꽃달즈’ 4인방의 명장면을 비롯해 이들 중 최고의 커플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안방을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빌런 맛집 ‘꽃달’의 최종 빌런을 찾아라 등 재밌고 알찬 내용으로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못다한 이야기를 전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지난 16부 동안 큰 사랑을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외전 ‘달 밝으면 벗 생각하고’를 방송하게 됐다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재밌고 알찬 내용들로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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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후, KBS ‘크레이지러브’ 캐스팅
배우 서지후, KBS ‘크레이지러브’ 캐스팅
[충청뉴스큐] ‘씨제스 기대주’ 서지후가 비주얼 비서로 변신해 안방극장 시청자와 만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지후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 4회부터 출연한다”며 “매력적인 비서 캐릭터로 등장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지후가 출연하는 ‘크레이지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소재, 색다른 케미를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이번 작품에서 서지후는 최고의 수학 일타강사이자 업계 1위 고탑교육의 대표 노고진의 첫사랑이자, 경쟁사 백에듀 대표 ‘백수영’의 충직한 오른 팔 ‘조실장’ 역할을 맡았다.
또한 서지후는 소속사를 통해 “김정현 감독님과 모든 현장 스태프님들 모두가 잘 챙겨 주시는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좋아 촬영장 가는 것이 즐겁다“라며 “조실장 캐릭터에 잘 녹아 들어 싱크로율도 높이고 배우 선배님들과 호흡을 잘 맞춰 ‘크레이지 러브’ 시청자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서지후는 tvN ‘방법’에서 훈훈한 비주얼의 막내 ‘강형사’ 역할로 시청자에게 눈도장 찍은 것에 이어 스핀오프 버전 영화 ‘방법: 재차의’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에서 좀비보다 빠른 시체 군단 재차의를 막아 내기 위해 실감나는 액션 연기는 물론, 사건 실마리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배우로서 차근히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서지후는 ‘크레이지 러브’로 ‘씨제스 기대주’다운 활약을 예고한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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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이소정·미연아이들) 등 참여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올트랙 앨범 발매
사진 제공 = (주)블렌딩
[충청뉴스큐] 화려한 가창 라인업을 자랑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전체 OST 음원이 올트랙 앨범으로 공개된다.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전체 OST 곡이 담긴 마지막 앨범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국내 최고의 가수진과 작곡진이 참여한 9곡의 OST와 25곡의 스코어를 통해 희로애락을 넘나드는 스토리에 몰입감을 더했다는 평을 들으며 지난주 종영했다.
이번 OST 트랙에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백분 살리는데 큰 축을 담당했던 모든 곡이 수록될 것으로 예고되어 더욱 기대가 커진다.
이번 앨범에는 2000년대 그때 그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며 대중들이 사랑하는 보컬리스트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 ‘먼데이 키즈 ’의 ‘괜찮다가도’를 시작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별의 상황을 울부짖는 듯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해 낸 ‘이소정’의 ‘거짓말이라 말해’가 수록된다.
이어 평범하던 삶이 하루하루 설렘으로 물들어간다는 가사를 담은 몽환적이고도 따뜻한 분위기의 곡을 섬세하게 그려낸 ‘하성운’의 ‘너라는 꿈’, 인트로부터 상승하는 느낌을 주며 청춘 4인방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밴드 ‘LUCY’의 ‘날아올라’,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전해지지 않을 말들을 독백하는 슬픈 감정을 발라드에 최적화된 보이스로 극대화시킨 ‘민서’의 ‘너를 바라만 보는 게’, 그간 보여준 힙한 보컬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장르스러운 곡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JAMIE ’의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역시 수록된다.
여기에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분위기의 곡에 로맨틱한 가사가 듣기만 해도 행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서은광 ’의 ‘1분에 한 번’, 멀리 있는 연인을 그리는 간절한 마음을 담담하게 담은 ‘미연 아이들)’의 ‘Someday’, 달달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매력적으로 소화한 ‘골든차일드 주찬, 지범’의 ‘Love Your Everything’까지 더해진 9곡의 AR 곡은 물론 그 인스트루멘탈 음원들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더불어 박세준 음악감독과 동료 작가진의 뛰어난 호흡으로 탄생한 경음악은 로맨스와 긴장감이 뒤섞인 ‘꽃달’의 매 장면을 완벽하게 받쳐주며 드라마의 숨은 1등 공신으로 평가받았다.
완성도 높은 총 25곡의 스코어 또한 이번 올트랙 음원에 담겨 출시 예정이며 드라마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작품에 대한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 생계형 밀주꾼 강로서 날라리 왕세자 이표, 병판댁 무남독녀 한애진 청춘 4인방을 중심으로 술이 죄가 되는 금주령의 시대를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금주령이라는 소재 뒤에 청춘들의 성장, 우정, 사랑부터 권력 싸움과 정치적 이해관계 등 다소 무거운 주제까지 완벽하게 녹여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지난 22일 종영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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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고민 해결 코너 ‘Y so serious’ 장모님의 데이트 장면 목격 아내에게 ‘말해라 vs 말하지 마라’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충청뉴스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방송인 이만기가 장모님의 불륜 장면을 목격했을 때의 대처법을 묻는 말에 진땀을 뺀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4MC와 게스트 이만기가 한 사연을 듣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사연자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장인어른과 사별한 장모님이 한 남성과 데이트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한 30대 사연자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사연자의 장모님은 사연자에게 비밀 유지를 부탁했고 결혼 전 아내와 모든 비밀을 공유하기로 약속한 사연자는 이 사실을 아내에게 말해야 할지, 말하지 말아야 할지 고민인 상황. ‘말해라’와 ‘말하지 마라’ 두 가지 선택지 중 이만기 혼자 ‘말하라’를 선택했고 나머지 MC들은 모두 ‘말하지 마라’를 골랐다.
토론이 시작되자 MC들은 사연 속 장모님으로 빙의해 ‘이만기 몰이’에 나섰다.
성시경은 “자네 믿었는데 그걸 바로 말하나”고 따지는가 하면, 신동엽은 “그 사람은 내가 며칠 데리고 놀다 버리려고 했단 말이야”고 짓궂은 장모님 연기를 실감나게 펼치며 이만기를 혼란스럽게 했다.
이만기는 “나보고 어떡하라고”며 말을 잃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사연 속 상황을 장모님의 불륜 장면을 목격만 하고 비밀 유지 요청 없는 상황으로 심화시켜서 이만기에게 다시 질문했다.
이에 이만기는 깊은 한숨을 내쉬더니 “생각 자체를 지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름대로 내공이 쌓였다 생각했는데 이 내공은 안 쌓였네”며 토론을 포기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처럼 난감한 사연에 무너진 천하장사 이만기의 모습은 오늘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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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낭만과 청춘"
MBC ‘나 혼자 산다’
[충청뉴스큐]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홈바 '남영관'의 낭만을 이어갈 옥상 포차 감성 만들기에 도전한다.
“청춘, 네버 스톱”을 외치던 ‘낭또’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실성 직전의 상태로 포착돼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서원의 봄맞이 옥상 포차 조립 과정이 공개된다.
차서원은 지난 출연 당시, ‘나래바’의 아성을 위협하는 청춘과 낭만의 홈바 ‘남영관’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시 찾은 ‘나혼산’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옥상에 ‘남영관’ 2호점을 여는 깜짝 이벤트로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남영관’ 2호점의 콘셉트는 레트로 감성을 듬뿍 담은 옥상 포차로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조립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차서원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역시 낭만과 청춘”이라며 ‘낭또’다운 콘셉트를 귀띔, 봄맞이 ‘낭또 포차’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그는 ‘영재 출신’이자 명문 공대 출신 ‘뇌섹남’으로 알려져 있어 맥가이버 못지않은 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그러나 포착된 옥상 포차는 휘날리는 비닐과 뼈대만 남아 너덜너덜해진 ‘총체적 난국’의 상태로 폭소를 자아낸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청춘, 네버 스톱”을 외치며 뜨거운 열정으로 이겨냈던 그가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실성해버렸다고 전해져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날 차서원은 환장의 요리 실력까지 뽐내며 시청자들의 ‘입틀막’을 유발할 전망이다.
몸보신을 위한 ‘낭만 삼계탕’으로 자신감을 뽐낸 그는 나뭇가지로 육수를 우려내는가 하면 싱크대를 쑥대밭으로 만들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나 홀로 옥상 포차 설치부터 셀프 메뉴 준비까지 무엇 하나 제대로 굴러가는 게 없어 보이는 가운데, 차서원이 ‘낭또포차’를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첫 영업을 시작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낭또' 차서원의 옥상 포차와 '낭만 삼계탕'은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