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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듀오’ 슈퍼주니어-D&E, 9월 3일 미니 4집 ‘BAD BLOOD’ 발매 오늘부터 예약판매 돌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핫 듀오’ 슈퍼주니어-D&E가 1년 5개월만에 컴백한다.
슈퍼주니어-D&E는 오는 9월 3일 네 번째 미니앨범 ‘BAD BLOOD’를 발매,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치명적인 음악과 비주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불어 금일 오전 10시 슈퍼주니어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에는 새 앨범의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레드와 그린 상반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해당 이미지는, 이번 ‘BAD BLOOD’를 통해 선보일 슈퍼주니어-D&E의 강렬한 분위기를 연상케 한다.
앞서 슈퍼주니어-D&E는 2011년 12월 디지털 싱글 ‘떴다 오빠 ’ 발표 이래 2015년 3월 국내 첫 미니앨범 ‘The Beat Goes On’을 발매하고 힙합, 트랩, R&B, 발라드, 하우스 장르까지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소화해 내며 꾸준한 활동을 펼쳤기에 오랜만의 컴백 소식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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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세진X현우석, 넷플릭스 화제작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박세진과 현우석이 소설 원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에 출연한다.
‘보건교사 안은영’은 평범한 이름과 달리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젤리'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보건교사 안은영이 새로 부임한 고등학교에서 심상치 않은 미스터리를 발견하고 한문 교사 홍인표와 함께 이를 해결해가는 명랑 판타지 시리즈다.
정유미, 남주혁 등 믿고 보는 배우 조합으로 제작 시점부터 주목을 받은 ‘보건교사 안은영’에 라이징 신인 배우로 거듭난 박세진과 현우석도 합류하게 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극중 ‘래디’역을 맡은 박세진은 웹드라마 ‘우리 할 수 있을까? 시즌 2’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고 다수의 단편영화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을 통해 한층 더 성숙된 연기를 보여준 유망주다.
또한, ‘승권’ 역의 현우석 또한 ‘좋아하면 울리는’에 참여, 웹드라마 ‘마의 19세’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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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대뽀로 나를.”
MBC ‘라디오스타’
[제남들보다 조금 늦게 연기자의 길에 뛰어들었지만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맹활약 중인 ‘늦망주’ 4인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이수지가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나문희는 영화 ‘오 문희’에서 모자 호흡을 맞춘 후배 배우 이희준과의 ‘아찔한 첫 케미’ 때문에 연기 인생 60년 만에 처음으로 은퇴를 고민했던 사연을 들려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이수지와 함께하는 ‘늦망주’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나문희와 각별한 인연인 배우 정일우가 함께한다.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이수지는 다른 길을 걷다 배우로 전향한 ‘늦망주’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중 국민 배우 나문희는 1961년 MBC 라디오 1기 공채 성우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드라마, 영화 등 100여 편에서 믿고 보는 연기를 펼치며 ‘국민 엄마’라는 타이틀을 거머줬다.
오는 9월에는 영화 ‘오 문희’로 관객들과 만난다.
나문희는 ‘오 문희’에서 모자 호흡을 맞춘 이희준과 아찔했던 첫 케미를 떠올린다.
나문희는 “정말 무대뽀로 나를.”이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린 후 “지금도 생각하면 끔찍”이라며 이희준 덕분에 60년 연기 인생 처음으로 은퇴를 고민했다고 고백해 이희준을 머쓱하게 만든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희준은 뜻밖의 ‘예능 트라우마’를 고백한다.
‘예능 반 토막’ 아픔을 가진 이희준은 ‘라스’ 녹화 전 배우와 예능인으로 활약 중인 이승기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그 내용을 들은 ‘라스’ MC들은 고개를 좌우로 저었다는 전언. 과연 이승기의 ‘예능 조언’은 무엇일지 궁금하게 한다.
‘라스’ 세 번째 출연인 최원영은 식지 않는 열정과 의욕 과다 면모를 뽐내며 끝없는 ‘삼행시 릴레이’를 펼치는가 하면, “송혜교보다 안영미” 과거 발언에 대해 묻자 기억상실 증상을 보여 안영미를 욱하게 만든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개그맨에서 연기자로 변신 중인 이수지는 평소 좋아하던 배우 나문희 앞에서 그의 유명 대사인 “문희는 포도가 먹고 싶은데~”를 성대 모사한다.
이를 지켜본 나문희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본방사수 욕구를 키운다.
나문희와 이희준의 아찔한 첫케미는 오는 19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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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백종원 숨은 활약상 대 방출, 역시 ‘요린이’들의 파더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요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는 백종원과 양세형의 숨은 활약상을 공개, 왜 ‘요린이’들의 ‘파더’인지를 증명했다.
또한 생방송에선 시간 관계상 담아내지 못했던 초간단 미역냉국 레시피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요린이’들과 마성의 티키타카 케미를 펼치는 모습까지, 생방송과는 또다른 색다른 포인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저녁 11시 5분 방송된 MBC쌍방향 소툥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선 미역 편 생방송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요린이’들은 “아내 생일 때 무를 넣어야 하는데 감자를 넣었다”거나 “미역 양을 조절 못해서 망쳤다”고 기상천외 실수담을 공개하며 가족의 생일에 마음을 담아 만들어줄 수 있는 미역국 레시피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요린이’들의 열망을 읽은 ‘백파더’ 백종원은 자신의 미역국 특급 레시피를 대방출 했다.
타이머밴드 노라조가 미역 의상을 입고 등장, 찰떡같이 개사한 ‘미역’송을 부르며 재미를 예열한 가운데 미역 요리법이 본격 소개됐다.
‘백파더’ 백종원은 5분 만에 끓일 수 있는 초간단 미역국 조리법부터 들깨가루를 넣어서 더욱 고급스러운 맛을 낸 들깨미역국까지 풍미가 다른 두 가지 요리법을 소개하며 ‘요린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시간관계상 생방송에선 소개되지 못했지만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미역냉국 레시피 역시 공개되며 ‘요린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마른 미역과 물, 간장, 식초, 소금, 얼음만 있으면 즉석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꿀팁’을 전수했다.
여기에 양파와 청양고추, 오이 등을 썰어 넣으면 금상첨화. ‘백파더’ 백종원은 칼쓰기에 서툰 ‘요린이’들을 위해 연필을 깎는 것처럼 가위로 오이와 양파를 돌려 깎는 방법을 소개하며 어떻게 하면 ‘요린이’들이 더 쉽게 요리에 도전하고 친숙해질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자상하게 알려주는 ‘백파더’의 매력을 드러냈다.
요리를 하면서 ‘요린이’들과 ‘백파더’ 백종원이 빚어내는 티키타카의 향연은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백파더’ 백종원이 말하기도 전에 미리 미역을 불린 ‘요린이’ 가족을 보고 “불리지 말라니까 왜 불렸느냐”고 지적했지만 웃으며 손을 흔드는 가족의 해맑음에 어느새 표정이 풀리며 무장해제 됐다.
1인분을 가르쳐주는데 3~4인분을 끓이는 ‘요린이’, 냄비 대신 프라이팬에 고기를 볶는 ‘요린이’, 생수가 아닌 보리차로 미역국을 끓이려는 ‘구미 요르신’까지, ‘요린이’들의 다양한 공격력에 ‘아빠미소’와 ‘멘붕’을 왔다갔다하는 ‘백파더’ 백종원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구미 요르신’과의 케미는 꿀잼을 더했다.
‘백파더’표 레시피로 만든 미역국을 맛 보는 ‘구미 요르신’에게 “맛 괜찮쥬?”며 간절한 시선을 보내는 백종원. 그러나 ‘요르신’은 이번에도 ‘청양고추 러버’다운 대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들깨 미역국에는 “끝내줍니다” 라는 특급 칭찬을 보내며 제작진은 물론 ‘백파더’ 백종원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백파더’ 레시피에 맞게 잘 따라와준 ‘요르신’은 이날 완전히 달라진 우등생 활약으로 모범 ‘요린이’의 매력을 뽐냈다.
생방송 후 시식을 해보는 ‘요린이’들의 반응을 들여다보는 것 역시 ‘확장판’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린이’ 아빠가 만든 미역냉국에 “아빠 최고예요”고 외치며 칭찬하는 어린이 ‘요린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절로 아빠미소를 불렀다.
들깨미역국을 맛본 아내의 “맛있다”는 리액션에 광대 승천하는 남편 ‘요린이’, 시원한 얼음이 더해진 미역냉국을 맛본 아내의 칭찬 한마디에 미소 지으며 수줍게 기뻐하는 사랑꾼 ‘구미 요르신’까지, ‘백파더 확장판’은 침샘폭발 레시피와 함께 훈훈함까지 유발하는 매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처럼 ‘백파더 확장판’은 요리 레시피 과정과 설명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생방송과는 달리, 요린이들과 소통하는 백파더의 숨은 활약과 그 사이에 오가는 케미, 국내는 물론 글로벌 요린이들의 다양한 매력까지 알차게 담아내며 ‘백파더’의 재미를 더욱 확장시켜 주고 있다.
생방송과 확장판, 서로 다른 관전포인트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백파더’는 유익함과 재미 모두 잡는 착한 예능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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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잃었던 순간 기적이 찾아온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비밀의 남자’가 강은탁의 3단 변신을 담은 2차 티저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은탁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순수미 절정의 청년부터 지옥의 회오리에 휩싸인 뒤 블랙 슈트를 입은 모습까지 3단 변신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 이란성 쌍둥이 자매인 엄현경과 이채영은 각각 사랑과 욕망 앞에 희비가 엇갈린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8일 이태풍, 한유정, 한유라, 차서준 등의 말 못 할 사연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 속 태풍은 유년 시절 큰 사고를 당해 이전과 180도 달라진 일상을 보내지만, 작은 일에도 “오 예”고 환호성을 지르며 주변을 기분 좋게 만드는 순수한 매력의 소유자다.
하지만 엄마인 이경혜와 이웃인 유정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태풍 앞에 예상치 못한 지옥의 회오리가 몰아친다.
이어진 장면에서 태풍은 엄마를 부르짖으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병원복을 입고 오열하는 등 눈물 마를 날 없는 반전이 찾아옴이 암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영상 말미에는 괴로움에 머리를 쥐어 뜯던 태풍이 물속에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사고를 겪은 후 블랙 슈트를 입고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비극은 때론 기적이 된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순수 청년이 지옥의 시간을 거쳐 변신하는 기적 같은 ‘태풍 3단 변신’ 스토리를 기다려지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란성 쌍둥이 자매 유정과 유라는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유정은 누군가를 바라보며 가슴 절절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반면, 유라는 “구질구질했던 삶은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이제부터 나에게 어울리는 인생을 살거야”라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과 함께 누군가를 유혹하고 있는 모습이 예고된 것. 애절한 눈빛과 야망의 눈빛을 뽐낸 자매의 운명은 각각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기존 일일드라마에서 본 적 없는 소재와 반전 가득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며 “8월 31일 저녁 안방 시청자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첫 방송을 향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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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미스터트롯’ 나오는 거 아니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최원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배우 심이영과 ‘다작 부부’로 활약 중인 비결을 공개한다.
또 배춧잎 패션 빌런에 등극한 소감과 빨간 팬티 컬렉터가 된 이유 등을 털어놓으며 순수함이 폭발하는 ‘피터팬 원영’ 매력을 뽐낸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개그맨 이수지는 가장 아름다운 날로 기억될 결혼식 당일 식이 무사히 끝나길 바라며 초조 불안에 떨었던 이유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이수지와 함께하는 ‘늦망주’ 특집으로 꾸며진다.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다작 배우’에 등극한 최원영은 미술학도였던 대학 시절 졸업을 앞두고 영화사를 찾아가 ‘무대뽀 배우 도전’을 감행했다고 고백한다.
또 배우의 길 외에도 개그맨 공채 시험 원서를 작성했던 이유부터 가수로 데뷔했던 썰 등을 풀며 다분야 관심왕 ‘피터팬 원영’ 면모를 뽐낸다.
특히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최원영은 ‘배춧잎 종방연 패션 빌런’으로 화제를 모은 얼떨떨한 소감을 밝혀 웃음을 안기고 빨간 팬티 컬렉터가 된 귀 팔랑팔랑 사연 등을 공개해 ‘라스’ MC들을 매료시켰다고. 김구라는 다분야에 찐심인 최원영의 모습에 “연말에 ‘미스터트롯’ 나오는 거 아니야?”고 감탄했다고 해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최원영은 못지않게 열일 중인 아내 심이영과 ‘다작 부부’에 등극한 비결로 대화가 아닌 눈빛을 꼽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그는 아내 심이영의 요리 실력과 두 딸이 남겨둔 손편지를 공개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가족 바보’ 면모를 뽐냈다는 전언이다.
개그맨 이수지는 안영미와 평행이론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청취자와 부부 결실을 본 안영미처럼, 지금의 남편이 자신의 팬이자 라디오 청취자였다는 것. 특히 이수지는 결혼을 준비하던 당시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덜컥 마음이 내려앉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유발할 예정이다.
“빨리 결혼식이 끝나길 바랐다”며 생의 최고의 날 마음 졸인 심정을 털어놓는다고 해 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최원영과 아내 심이영의 ‘다작 부부’ 등극 이유와 순수함 한도 초과 매력은 오는 19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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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뉴페이스’ 배우 양정연, JTBC 새 드라마 ‘라이브온’ 캐스팅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떠오르는 뉴페이스’ 배우 양정연이 청춘라인업을 완성한 JTBC 새 드라마 ‘라이브온’에 캐스팅됐다.
싱그러움과 귀여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그녀는 황민현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플레이리스트와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JTBC 11월 드라마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 로맨스 드라마다.
양정연은 ‘라이브온’에서 서연고등학교 1학년이자 방송부 막내인 희원 역을 맡았다.
희원은 방송부에 대한 환상을 가득 품고 들어왔지만, 완벽을 추구하는 고은택으로 인해 ‘빡센’ 방송부 활동을 하게 되는 인물. 이에 묵묵히 자신이 맡은 일을 해내는 부지런한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대세 배우 권나라와 같은 소속사 에이맨 프로젝트에 둥지를 틀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한 양정연. 그녀는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연기학과에 재학중이며 연극과 단편영화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양정연은 이미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 2’ 계정민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발랄한 고등학생으로 호평을 받았던 바. 당시에도 ‘베이비 페이스’로 순백미를 뽐내는 등 연기력으로도 호평을 받았다.
최근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 사진에서 드러났듯 독특한 매력과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양정연이 이번 ‘라이브온’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
‘라이브온’은 황민현, 정다빈, 노종현, 양혜지, 연우, 최병찬이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청춘 라인업을 구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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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우울증’ 과거 최초 고백 극복은 박나래 덕분?
미자 인스타그램 /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팔방미인 방송인 미자가 ‘우울증’을 앓았던 과거의 이야기를 ‘비디오스타’에서 최초 고백한다.
이와 함께 자신을 우울증의 늪에서 꺼내 준 은인 MC 박나래와 ‘특별한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미자는 오늘 18일 화요일 방송되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번에는 ‘전지적 본인 시점 특집으로 ’이 구역의 조물주는 나야 나♬’ 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광&미자 부녀와 양치승&김동은 체육관 패밀리가 출연한다.
미자는 MBC 19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장윤희’라는 본명으로 활동했었다.
최근에는 ‘미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과 국방FM DJ로도 활약하고 있다.
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한 그녀는 이번 ‘비디오스타’를 통해 자신이 앓았던 ‘우울증’에 대해 최초로 고백한다.
미자는 개그우먼을 관두고 새로운 진로를 고민했던 자신을 우울증의 늪에서 꺼내 준 이로 MC 박나래를 지목하면서 특별한 우정을 얘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뿐만 아니라 장광의 딸로 ‘연예인 2세’이기도 한 그녀는 ‘아빠 장광 빽’의 소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명쾌한 대답으로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쾌했던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를 회상, MC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올리며 “본방사수”를 외치기도. 그녀의 남다른 활약이 기대되는 ‘비디오스타’는 오늘 18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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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브라운관 열일행보ing 아역 이레, tvN 드라마 ‘스타트업’ 강한나 아역 합류”
“스크린-브라운관 열일행보ing 아역 이레, tvN 드라마 ‘스타트업’ 강한나 아역 합류!”
[충청뉴스큐] 배우 이레가 ‘스타트업’으로 다시 한번 명품 아역의 면모를 보인다.
이레가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를 연출한 오충환 감독,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이레는 창업 이후 단기간에 시장을 장악하며 젊은 나이에 성공을 거둔 ‘원인재’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학력, 미모, 재력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인재가 성공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감춰온 가정사를 그려내며 작품에 재미를 더할 예정. 앞서 영화 ‘소원’에서 설경구와 엄지원의 딸로 등장해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준 이레는 이후에도 이어 tvN 화제작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도 출연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매 작품마다 발랄한 매력부터 세심한 감정연기까지 보여주며 명품 아역의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최근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반도’를 통해 강렬한 카체이싱 액션까지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이레가 ‘스타트업’을 통해 안방극장까지 종횡무진 이어갈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이레가 합류 소식을 전한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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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김시은, 무한 발전 가능성 입증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예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십시일반’ 김시은이 배우로서 무한 발전 가능성을 입증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십시일반’에서 유인호 화백의 조카이자 독고철의 딸 독고선 역을 맡은 김시은이 신예임에도 불구, 베테랑 출연진에 뒤지지 않는 존재감을 드러낸 것.지난 13일 방송된 ‘십시일반’ 마지막회에서는 독고철의 사기 행각을 막는 저택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독고철이 유인호의 추모 전시회를 열어 위작을 팔고 돈을 벌고자 했고 추모 전시회가 진행된다는 것을 먼저 알아낸 독고선이 이 사실을 유빛나에게 알린 것. 그리고 전시회 당일 저택 사람들과 함께 유인호의 범죄 행각과 그림이 위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독고철과 유인호 모두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렸다.
독고선은 자신이 맡은 미술관 소등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 미술관 불을 꺼 달라고 당당한 태도로 요구하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이처럼 김시은은 극 초반부터 보여왔던 독고선의 특유의 시니컬한 모습에 능청스러운 면모까지 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시은은 극중 자신밖에 모르고 무뚝뚝한 모습 이면에 아빠의 숱한 감방 생활로 누구에게도 정을 줄 수 없었던 독고선의 서사를 덤덤하게 풀어내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축했다.
또한 직설적이고 까탈스럽지만 유빛나와 함께할수록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그려내며 ‘십시일반’을 캐릭터 맛집으로 만드는 데 일조했다.
뿐만 아니라 김시은 매 작품마다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배우로서 무한 발전 가능성을 입증했다.
데뷔작 ‘시간이 멈추는 그때’,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십시일반’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남다른 존재감을 가진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