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라디오스타’ 나문희, ‘하이킥’ 손주 정일우-시청자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나문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60년 동안 대중을 매료시킨 매력을 공개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연기를 향한 찐심부터 ‘거침없이 하이킥’ 손주 인연 정일우와의 포근하고 애틋한 케미를 공개하는 등 ‘국민 배우 나문희’의 매력을 대놓고 방출했다.
이희준과 최원영은 위트와 입담은 물론 연기에 대한 진솔함까지 공개, 연기 ‘늦망주’로 출연해 ‘예능 유망주’ 가능성을 뽐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배우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개그맨 출신 연기 꿈나무 이수지와 함께하는 ‘늦망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60년 차 나문희부터 배우 꿈나무 이수지까지 연기에 진심인 배우들의 진솔 고백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삼행시 열전부터 다이어트 비화까지 ‘예능 유망주’를 발견하는 꿀잼까지 선사했다.
스페셜 MC 정일우는 나문희와의 ‘손주 케미’ 토크로 훈훈함을 더하며 더욱 꽉 찬 재미를 안겼다.
1961년 MBC 라디오 성우 공채 1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나문희는 60년차인 지금도 여전히 열정적인 비결을 공개했다.
평소에도 사우나를 찾고 염불을 외우며 관리를 한다는 것. 특히 개봉을 앞둔 영화 ‘오, 문희’에서 생애 첫 액션 연기까지 펼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스페셜 MC로 등장한 ‘거침없이 하이킥’ 인연 정일우와 현실 할머니-손주 같은 애틋함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나문희는 “대상포진에 크게 걸렸는데 일우가 고기를 잔뜩 사서 집으로 보내줬다.
눈물이 났다”며 정일우의 선물에 감동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정일우는 “데뷔작이 ‘거침없이 하이킥’인데 지금도 나문희 선생님과 이순재 선생님께는 찾아뵙고 연락 드리고 있다”며 각별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희준은 집안의 반대를 이겨내고 배우로 자리 잡은 성장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유명세를 얻음과 동시에 공황장애가 찾아왔다며 연극 무대 위 대사를 치던 와중에 갑자기 말문이 턱 막히는 상황을 경험한 뒤 은퇴까지 고려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또 아내 이혜정이 결혼 3주 전 사라져 애태웠던 사연, 갓 태어난 아들의 탯줄을 자를 때 눈물이 아닌 웃음이 터진 이유 등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진솔 입담을 과시했다.
최원영은 순수한 ‘허당 매력’을 뽐냈다.
삼행시를 잔뜩 준비해 네버엔딩으로 펼치는가 하면 과거 인터뷰에서 ‘송혜교보다 안영미가 이상형’이라고 한 발언에 기억 상실 증세를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7살 4살 딸들이 이면지에 쓴 ‘회사 힘들죠? 이면지 읽고 힘내세요’라는 쪽지를 봤을 때 힘든 피로가 싹 가셨다”며 귀여운 딸들의 글을 공개했다.
MC들은 ‘이면지’가 아닌 ‘이 편지’란 뜻으로 보인다고 말했고 최원영은 그제야 깨달은 표정으로 허당美를 뽐냈다.
개그우먼 이수지는 안영미와의 평행이론을 언급하며 결혼스토리를 대방출했다.
또 연기 꿈나무인 그는 평소 존경하는 배우 나문희 성대모사를 나문희 앞에서 펼치는 등 연기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뽐내며 활약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나문희 선생님과 정일우씨, 너무 보기 좋아요” “이희준 씨 젠틀하게 웃기네요” “최원영 씨 결혼 잘하신 듯” “이수지 씨는 임팩트 있게 빵빵 터지네요” “오늘 나온 출연진들 모두 훈훈해서 좋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과 함께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8-20
-
‘비밀의 남자’ 엄현경X이시강, 씩씩 흙수저 VS 진상 금수저 백화점 대전 발발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시강이 바람기, 천방지축, 교만까지 악조건을 다 갖춘 재벌 3세로 변신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삐딱선' 금수저 이시강이 씩씩한 흙수저 엄현경과 백화점 대전을 벌이고 있는 대환장 첫만남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0일 이시강과 엄현경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시강은 극 중 DL그룹의 후계자로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사는 금수저 집안의 외동아들이다.
넘치는 재산 때문인지 주변에는 자신에게 고개를 숙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기 멋대로 사는 안하무인 재벌 3세이다.
이시강은 “원래 서준은 정말 착한 사람인데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주변 친구들의 상황 때문에 삐딱선을 타고 있다”며 “유정이를 만나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삐딱선’ 금수저 서준 앞에 그와 정반대인 씩씩하고 다정한 흙수저 유정이 등장해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서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준은 구두매장에서 직원의 무릎을 꿇리는 등 무리한 요구를 하고있다.
불편해 보이는 직원과 달리 서준은 익숙한 일인 듯 평온해 보인다.
이를 목격한 유정은 눈이 똥그랗게 변해 놀란 모습이다.
급기야 유정은 서준에게 다가가 살벌한 눈빛으로 서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달라도 너무 다른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엮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서준은 기존 재벌 3세 캐릭터들과 다른 점이 있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유정을 만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며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과 함께 ‘비밀의 남자’의 한 축을 담당할 이시강 배우에게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8-20
-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 저돌적 매력의 ‘어른남자’로 변신 완료
첫 회부터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 예고”
[충청뉴스큐]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이 지수에게 선전포고하며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어제 첫 방송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하석진은 불같이 뜨거운 면모로 자기가 목표한 것에 바로 돌진하는 랠리 드라이버 ‘서진’으로 등장,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성숙한 어른 남성미’로 거침없는 ‘직진매력’을 선보인 하석진이 앞으로 어떠한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를 건너가게 될 것인지를 더욱 기대케 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진은 군을 제대한 뒤 자신의 드라이빙 슈트와 스톡 카를 바라보며 랠리 드라이버로서 질주에 대한 본능을 되새겼고 이어 서킷에서 위험한 질주를 하며 동료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레이서로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하지만 그곳에서 진은 옛 애인 캐리와 유쾌하지 않은 만남을 갖게 되고 제대를 했음에도 가족의 품보다 서킷에서 랠리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진에게 어떠한 사연이 얽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심란한 마음을 안은 채 아버지의 공방으로 향한 진은 그곳에서 가족들보다 먼저 의문의 여인 예지을 마주한다.
특별하지 않았지만 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렬한 첫 만남을 갖게 된 것. 계속해 진은 무심한 듯 섬세한 면모로 갑작스레 가족 식사 자리에 끼게 된 예지를 챙겼다.
음식을 덜어 주고 마지막 버스를 놓치게 된 예지의 앞에 차를 탄 채 나타나며 난처한 상황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자연스레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서서히 예지의 옆에 스며들었다.
이어 버스 정류장까지 예지를 바라다 준 진은 집으로 돌아와 환과 오랜만에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애를 다졌다.
훈훈했던 형제의 대화도 잠시, 진은 “너 그 교생 좋아하냐? 아님 내가 만나도 되지?”며 예지를 향해 스며든 마음을 확신하며 환에게 선전포고했다.
두 형제가 마주하게 될 위태로운 삼각 로맨스의 신호탄을 본격적으로 쏘아 올린 진이 과연 어떠한 방법으로 환보다 먼저 예지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지 기대를 모았다.
이처럼 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내가예’를 선택한 하석진은 오랜 시간 그를 기다려 온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첫 회부터 직진남 캐릭터로 강렬하게 등장해, 임수향과 심쿵하는 케미를 만들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방송 말미 동생에게 저돌적인 폭탄 발언을 날려 긴장감과 충격을 극대화하기도. 거침없는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와 섬세한 눈빛 연기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하석진이 남성미가 가득한 '어른남자'를 어떻게 그려낼지 이목이 집중된 상황. 하석진은 계속해서 아슬아슬한 삼각 멜로의 서막을 알릴 전망이다.
2020-08-20
-
혁신조달 참여기업 간담회 개최
기획재정부
[충청뉴스큐]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19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혁신조달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조달 정책이 혁신적 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떤 효과를 보이고 있는지 점검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해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많은 기업인들이 혁신적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더라도납품실적 부족 등으로 제품의 판매·기업의 성장으로이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들에 대한 공공조달 진입 문턱을 낮추고 공공부문이 첫번째 구매자가 되어 초기시장 창출을 지원하고자 혁신조달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혁신제품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작년 하반기패스트트랙Ⅰ·Ⅱ를 도입해 현재까지 175개 제품을 지정했으며 혁신제품 풀은 8월말까지 200개, 연말까지 300개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제4차 범정부추진단 회의를 통해 신설한 패스트트랙Ⅲ도 적극 운용해 더욱 다양한 혁신제품들이 공공조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특히 신설 트랙에서는 장차 세계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유망한 제품들도 선별해 혁신제품으로 지정해 정부가 혁신기업의 세계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부문 물품구매액의 1%를 혁신제품 구매에 활용하고 혁신조달 교육·홍보 활동을 통해 인식 개선을 지속해 혁신조달 제도·문화가 확실히 뿌리내리고 시스템적으로 혁신성장·공공혁신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일환 차관은 인터넷·GPS·음성인식기술 등 현대사회 수많은 첨단기술이 정부조달을 통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며 우리 기업들도 혁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한국판 애플’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정부가 혁신제품의 테스트베드가 되고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는 혁신조달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참석기업들은 혁신조달에 대한 일선의 낮은 인식도, 일부 분야의 외산품 구매 관행 등을 애로사항으로 제기했으며 이에 안일환 차관은 연내 혁신조달 박람회·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온/오프라인 교육·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부문이 기존 구매관행을 탈피해 혁신적 국내 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도입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납품실적이 없더라도 향후 대외 경쟁력 확보가 기대되는 혁신적 제품들은 계약예규 개정을 통해 실적평가를 면제하는 등 공공조달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밖에 간담회에 제기된 현장 애로사항들에 대한 개선방안들도 마련해 향후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연내 혁신조달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9월 범정부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과제별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9
-
박하선, 영화 '고백'으로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 수상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배우 박하선이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6일 개최된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에서 박하선이 영화 ‘고백’으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배우상을 수상했다.
박하선은 “제 인생에서 ‘여우주연상은 못 받으려나’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수상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다 어제 영화를 처음 보고 부끄러웠고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다.
그러나 감독님과 그 어느 현장보다도 프로페셔널했던 우리 스태프, 배우분들 덕분에 좋은 영화가 만들어져서 영화를 보고 눈물도 흘리며 참 좋았다 덕분에 받은 상인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제가 개인적인 일들을 겪고 만난 단비 같은 작품이었다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없었으면 이 작품 못 찍었을 것 같다 우리 딸 아이에게도 정말 고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은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인 ‘고백’은 가족이라는 이름 하에 은폐되어 온 아동학대와 폭력의 고리, 쉽게 치유될 수 없는 상처,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 ‘죄와 벌’에 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 박하선은 사회복지사 오순 역을 맡아 진심 어린 연기를 펼쳤다.
박하선은 극 중 내면의 상처를 간직한 채 다른 상처받은 이를 돌보는 오순의 폭넓은 감정의 진폭을 여린 듯 단단하게 그려내며 작품에 깊이를 더했다.
박하선의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상은 쉼없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친 성과. 이로써 ‘섬세한 심리 묘사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배우’라는 호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올 11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원의 여왕벌로 통하는 산모 조은정을 맡아 펼칠 활약에도 기대감이 고조된다.
2020-08-19
-
‘Our Beloved BoA’ 네 번째 주인공, 웬디 포함해 레드벨벳 완전체 참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이 보아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Our Beloved BoA’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출격한다.
SM ‘STATION’에서 발표하는 레드벨벳의 ‘Milky Way’는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Milky Way’는 2003년 발매된 보아 정규 3집 수록곡으로 보아의 에너제틱한 보컬과 시원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보아표’ 서머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원곡을 작업한 히트메이커 켄지가 직접 편곡을 맡아, 싱그러운 분위기의 재즈 팝으로 재탄생시킨 만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더불어 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진 멤버 웬디가 약 8개월 만에 활동에 참여, 레드벨벳 다섯 멤버의 조화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화려한 아카펠라와 재즈 스캣이 어우러져 원곡에 풍성함을 더했으며 ‘서머퀸’ 레드벨벳의 사랑스럽고 청량한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2020-08-19
-
레드벨벳-아이린&슬기, 美 타임지 화상 대담 행사 ‘TIME100 Talks’ 특별 공연 화제 클로징 무대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아이린&슬기 가 지난 18일 미국 유명 매체 타임지가 주최한 화상 대담 행사 ‘TIME100 Talks’의 클로징 무대를 장식했다.
아이린&슬기는 지난 18일 오후 6시 중계된 ‘TIME100 Talks’의 유일한 공연자로 초청 받아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Monster’ 무대를 선사, 강렬한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특별 공연을 펼쳐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아이린&슬기는 “뜻 깊은 행사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밤낮으로 애써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린다.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TIME100 Talks’는 타임지가 각 분야의 리더들을 소집해 글로벌 문제의 해결책을 조명하고 학제간 행동을 장려하는 연속 화상 대담 시리즈로 이날 행사에는 UN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 제27대 호주 총리 줄리아 길러드, 영화배우 겸 UN 개발계획 친선대사 양자경, 아프리카 리더십 그룹 설립자이자 CEO인 프레드 스와니커 등이 참여해 글로벌 리더십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세계인들이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아이린&슬기는 지난 7월 첫 미니앨범 ‘Monster’로 유닛 데뷔해 국내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0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020-08-19
-
SuperM 신곡 ‘100’ 공개 후, 美 유명 매체 집중 조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SuperM의 신곡 ‘100’가 주요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유력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SuperM의 신곡 ‘100’ 공개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SuperM이 새 싱글 앨범 ‘100’로 커리어의 2번째 시대를 시작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로 “‘100’는 3분 30초 안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1년에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담았다”고 호평했다.
이어 “‘100’는 리스너들에게 즉각적으로 활기를 불어 넣는 아드레날린과 같다.
SuperM은 랩 구절을 프리 코러스로 그리고 다른 파트의 보컬 구절과 혼합시키는 환상적인 작업으로 노래 전체가 하나의 연속되는 훅처럼 느껴지게 했다.
고맙게도, ‘100’의 비주얼도 노래의 페이스 및 에너지와 일치하기 때문에 리스너가 단 1초도 늘어지게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국의 영향력 있는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 역시 신곡 ‘100’에 대해 “웅장한 테크노 스타일의 비트, 스타카토 스타일의 랩과 착 붙는 멜로디가 감싸는 공격적이고 쿵쾅거리는 베이스 라인이 특징인 ‘100’는 가속 페달을 밟으며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에 대한 가창과 랩을 하는 SuperM의 다재다능함을 폭넓게 보여준다.
이것은 3분 30초 동안 정신없이 최고의 에너지와 재미를 담은 곡이다”고 주목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K팝 슈퍼 그룹’ SuperM 덕분에 여름이 훨씬 뜨거워졌다.
샤이니, 엑소, NCT 127, WayV의 멤버들로 구성된 이 7인조 그룹은 8월 14일 거침없고 신나는 싱글 ‘100’로 이들의 첫 정규 앨범 ‘Super One’을 예고했다”고 소개했으며 버라이어티는 “전 세계적으로 공연이 중단되는 동안,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중 최초로 팬들을 위해 온라인 콘서트를 열어 AR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난 그룹”이라고 말하며 SuperM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줘, 이들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2020-08-19
-
‘유리한 식탁’, 태국 요리 마스터 홍석천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요리 경력 17년차 베테랑 셰프 홍석천이 유리의 요리 웹 예능 ‘유리한 식탁’에 출연해 초간단 태국 요리와 거침없는 토크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번주 ‘유리한 식탁’에 자신의 소울 푸드가 태국 요리인 레시피 공유자가 나타났다.
이에 유리는 당연히 ‘홍석천’을 예상했지만, 잘 모르겠으면 ‘석천 오빠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라’는 편지를 읽고 당황했다.
공유자가 소개한 레시피는 태국식 돼지고기 볶음인 ‘팟카파오무쌉’이였다.
생각보다 간단한 레시피에 유리는 전에 없던 자신감을 보였지만, 각종 소스를 넘치게 부어버리는가 하면 마늘을 새까맣게 태우는 등 어수선한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자신을 따라하지 말라며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레시피 공유자 홍석천이 소란스럽게 등장해 요리에 관해 폭풍 잔소리를 늘어놨다.
또한 홍석천은 거침없는 토크로 주방을 후끈하게 달궜다.
유리는 태국 고추가 2개밖에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하자 홍석천은 “고추는 많을수록 좋지 큰 거”고 외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리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태국 요리 마스터 홍석천과 함께하는 매콤짭짜름한 간장 소스로 맛을 낸 돼지고기 볶음을 고슬고슬한 밥과 곁들여 먹는 태국식 덮밥 요리 ‘팟카파오무쌉’. 과연 유리를 긴장하게 만든 역대급 요.잘.알 공유자 홍석천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어느덧 15만 구독자를 돌파한 유튜브 ‘유리한 TV-유리한 식탁’ 프로젝트는 유리와 SM CCC LAB이 함께 기획 및 제작하고 미디어커머스 전문 기업 '플랜티에스'가 제작 투자에 참여했다.
2020-08-19
-
김원희,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로 여성들의 고민 해결사 변신
김원희,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로 여성들의 고민 해결사 변신!
[충청뉴스큐] ) 김원희가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의 MC에 발탁됐다.
김원희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합류, 2020년 현재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원희는 자기 관리의 대명사로서 생의 희로애락을 겪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여성들의 입장을 대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원희가 출연을 확정한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확장되는 역할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늘어나는 고민거리를 가진 여성들의 현실 고민을 나누고 지금 각광받는 대한민국 여성 셀럽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김원희는 센스와 재치를 겸비한 ‘요즘 언니’의 대표 인물로 통통 튀는 입담과 공감 능력을 발휘해 게스트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김원희는 2020년 EBS ‘돈이 되는 토크쇼 – 머니톡’을 시작으로 MBN ‘모두의 강연 가치 들어요’,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이어 ‘언니한텐 말해도 돼’까지 4개 프로그램의 메인 MC 자리를 꿰차며 대한민국의 톱 여성 MC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어 그녀의 이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