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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 든든한 아들바보 아빠 변신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아들 바보' 아빠로 변신했다.
7살 지능을 가진 순수 청년이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펼치는 가슴 뭉클한 노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1일 '이태풍의 아들 바보 아빠 3종 세트'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한유라는 우여곡절 끝에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죽은 줄로만 알았던 김기사가 피를 철철 흘리며 눈앞에 나타나자 경악한 상황. 유전자 검사 때문에 좌불안석인 유라와 달리 초보 아빠가 된 이태풍은 아기와 함께할 앞날에 부푼 기대를 안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실천하는 태풍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와 장난감으로 놀아주기도 하고 아기의 건강을 위해 젖병도 직접 삶으며 구슬땀을 흘린다.
또 건강하고 씩씩하고 착한 아기로 키우기 위해 공부를 결심한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은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됐지만, 아기가 태어나면서 부성애를 갖게 된다”며 “태풍의 가슴 뭉클한 부성애는 '비밀의 남자' 11회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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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가 만드는 텔레비전 ‘웨이비전‘ 오늘 개국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글로벌 뮤직 차트를 장악한 중국 실력파 아이돌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이 오늘 첫 공개된다.
여행의 시작부터 최강 텐션으로 뜻밖의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예능돌의 탄생을 알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은 WayV 멤버들이 직접 경험한 7인 7색의 강원도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로 채널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생활 속 거리 두기에 따른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중국 그룹으로 강렬하고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WayV가 만드는 텔레비전, ‘WayVision’은 지난 15일 티저 공개로 폭발적 관심을 받은 데 이어 드디어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여름의 청량함을 담아 일곱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2박 3일간의 오감만족 강원도 여행기에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여행 첫날, 한껏 들뜬 멤버들은 차량에 탑승했고 최강 텐션을 자랑하며 이동 중에도 끝없는 수다 파티를 펼쳤다.
또한 멤버들은 초반부터 1등 채널을 향한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는데, 아슬아슬하면서도 노련한 이들의 심리 싸움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든든한 여행의 시작을 위해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어느 한정식 식당으로 ‘웨이비전’을 열 첫 번째 채널인 루카스와 헨드리의 ‘식도락 채널’이 시작된 순간이다.
비글 형제로 유명한 둘은 2박 3일간의 모든 먹거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이들이 배고픈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첫번째 식사는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진 황태구이 정식 한상 차림. 황태구이를 처음 먹어보는 멤버들의 반응과 더불어 루카스만의 돌솥밥 먹방 꿀팁이 예고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다음 채널 주자 쿤이 짜릿한 액티비티를 예고하며 멤버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쿤이 준비한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원래 이름이 아닌 새로 지은 별명으로만 불러야 하는 ‘너의 이름은?’ 게임을 진행했다.
‘매운 떡볶이’부터 ‘박새로이’까지 멤버들의 순수함이 빛나는 기상천외한 별명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쿤이 준비한 ‘공중 액티비티 채널’의 첫 번째 도전은 슬링샷. 보기만해도 아찔한 슬링샷은 하늘로 튕겨져 올라가는 짜릿한 액티비티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이색체험으로 유명하다.
두 명씩 짝지어 슬링샷에 탑승한 멤버들은 7인 7색 리얼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헨드리가 눈, 코, 입을 모두 개방하며 표정 부자에 등극하는가 하면, 윈윈이 4단계 표정 변화로 짧은 순간 희로애락을 모두 표현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텐과 루카스는 탑승하는 동안 무표정을 유지해야 하는 ‘무표정 챌린지’에 도전했는데, 과연 이들은 짜릿한 스피드 속에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글로벌 아이돌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ID’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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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X지미 유, 함께할 매니저 후보 5인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의 매니저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앞서 면접을 진행한 양세찬, 조세호, 정재형, 광희, 김종민에 이어 예고편을 통해 최종 합격자의 실루엣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최종 합격자를 찾기 위한 추리가 이어지고 있다.
과연 ‘지미 유’와 면접을 본 5명 중에 그 주인공이 있을 지, 아니면 예상 밖의 인물이 ‘환불원정대’ 매니저의 자리를 꿰찼을 지 관심을 모은다.
그런 가운데, ‘지미 유’가 5명의 후보 사진을 들고 역술인을 찾아간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이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에서는 ‘지미 유’과 함께 ‘환불원정대’ 만옥, 천옥, 은비, 실비를 서포터 할 매니저의 정체가 공개된다.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계약을 마친 ‘지미 유’는 자신과 함께 할 매니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그는 주변의 제작자들과 멤버들의 추천을 받은 5명 양세찬-조세호-정재형-광희-김종민과 1 대 1 면접을 치른 상황. 그러나 마음에 쏙 드는 인물이 없어 난항을 겪고 있던 가운데, 지난주 공개된 ‘놀면 뭐하니?’ 예고편을 통해 ‘지미 유’가 ‘환불원정대’ 멤버들에게 최종 합격한 매니저를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현재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물은 바로 레전드 제작자 이상민이 추천한 김종민. 이상민은 ‘말귀를 못 알아먹는 매니저가 최고의 매니저’라며 ‘지미 유’를 가장 빛나게 만들어줄 사람으로 김종민을 추천했다.
실제 면접에서 김종민은 ‘지미 유’의 질문에 “예?”로 응답하며 소름끼치는 싱크로율을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
또한 오랫동안 백댄서로 무대에 함께 올랐던 만옥을 비롯해 동갑인 천옥 등 멤버들과도 인연이 있어 분위기를 잘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번째 후보는 바로 ‘순청마초’의 아버지 정재형이다.
면접 현장에서 ‘지미 유’와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해 ‘순정마초’ 연주를 펼친 모습으로 두 사람의 찰떡 케미가 입증돼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매니저의 필수 조건인 ‘운전면허’가 없어 ‘지미 유’를 고민에 빠뜨렸다.
질척거리는 열정과 운전면허를 따겠다는 그의 이야기에 과연 ‘지미 유’의 마음이 흔들렸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싹쓰리’의 수발러로 활약했던 광희도 있다.
멤버들 모두가 추천한 유일한 후보로 뜻대로 안되면 막무가내지만 마지막엔 ‘환불원정대’와 ‘지미 유’를 위해 1위를 기원하며 떠난 광희 뒷모습이 눈에 밟힌다는 반응이다.
이어 15년 무사고의 운전 실력을 갖고 있지만 영어 소통이 불가하고 특히 은비와 상극인 양세찬, 일당 5만원이면 된다면서 열정은 넘치지만 이해력이 좋지 못해 ‘지미 유’를 답답하게 했던 조세호를 비롯해 천옥이 원했던 소지섭, 송중기 등 전혀 다른 이들의 등장도 점쳐지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 매니저를 구하기 위해 역술인까지 찾아간 ‘지미 유’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그곳에서 ‘지미 유’는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지, ‘환불원정대’와 만난 최종 합격자는 누구일지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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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마음 찢는 ‘애잔男’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 눈물샘 자극 연기로 ‘호평’”
“시청자 마음 찢는 ‘애잔男’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 눈물샘 자극 연기로 ‘호평’”
[충청뉴스큐]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이 빈틈없는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어제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는 행방이 묘연했던 하석진이 휠체어에 탄 충격적인 모습으로 가족 앞에 7년 만에 나타나 안방극장에 소름을 선사했다.
그간 불도저 같은 면모로 ‘어른남자’의 직진 매력을 느끼게 해 설렘을 전했던 하석진이 이번에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찢는 ‘애잔남’으로 등장, 드라마의 본격적인 새 국면을 알린 것. 서진은 7년 만에 휠체어를 타고 다시 만나게 된 오예지를 그저 지켜보며 뜨겁게 오열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애틋했던 재회도 잠시, 다리가 온전하지 못하다는 자신의 핸디캡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진의 날카로운 말들은 계속됐고 진의 이중적인 면모는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며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의문 가득한 7년의 세월이 단편적으로 보이는 하석진의 눈물 연기는 섬세한 표현으로 이끌어내 드라마의 몰입도를 견인한 동시에 시청자들의 눈에도 눈물 마를 새가 없게 하기도. 이어 긴 시간을 돌아 재회한 진과 아버지의 만남 역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아버지의 다리를 불구로 만든 사람이 자신이라고 생각해 평생을 자책하며 살아왔던 진은 아버지와 같은 처지가 되자 “이 꼴로 돌아갈 수 없다”며 가족들을 만나기를 거부했다.
이에 서성곤은 "잘 왔다.
우리 아들"이라며 진의 손을 꼭 잡으며 "힘들었지?"고 따듯한 말을 건넸고 그런 아버지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진은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며 품 안에 숨겨두었던 깊은 상처를 내보였다.
계속되는 예지의 노력에도 누구보다 냉정한 모습을 보이며 날 선 모습을 계속해 보여왔던 진은 예지의 “왜 나를 버렸어”라는 말 한마디에 그 어느 때보다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결국 진은 “돌아오려고 죽어라 노력했어. 다시 일어설 수만 있으면 조금만 더 참아보자. 살이 찢어지는 고통 참고 참아가면서. 일 년이 되고 이 년이 되고 결국 이렇게 돼버린 거야”며 그간 쌓아두었던 감정이 봇물처럼 터져버린 예지를 향한 사랑과 아픔이 가득했던 감정의 울분을 토해냈다.
방송 말미, 진과 환의 숨 막히는 대립 또한 예고됐다.
진이 없는 사이 터진 예지와 환의 스캔들을 알게 된 것. “너 아직 예지 좋아하니?”며 “내가 없는 긴 시간 동안 계속 그랬던 거야? 기분이 어땠을까 내가 돌아와서 더군다나 이 꼴로 돌아와서”며 담담하지만 냉소적인 모습으로 환을 마주한 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서늘함을 느끼기까지. 두 사람을 본격적으로 의심하며 스스로를 절망으로 내몰기 시작한 하석진의 모습에 앞으로 엄청난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렇듯 하석진은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 깊숙이 상처를 가득 안고 있는 마성의 ‘애틋남’ 서진으로 분해 거부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하석진 표’ 멜로를 완성하며 고난도의 감정 연기를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드라마의 본격적인 2막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더욱 강인함과 나약함을 오가는 하석진의 밀도 높은 열연은 그가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 응어리진 상처를 스스로 직면할 것인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극복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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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11팀 라인업 공개
MBC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11팀 라인업 공개
[충청뉴스큐] 국내 예능 최초의 독스포츠 어질리티 대회 MBC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갓세븐의 영재와 그의 반려견 코코를 비롯해 마마무 문별과 그의 반려견 대박, 행운, 건강 등 11팀이 핸들러와 선수견으로 대변신을 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17일 MBC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측은 11팀의 출전 선수를 공개했다.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장애물 경기인 ‘어질리티’를 아이돌이 핸들러로 반려견이 선수견으로 출전한다.
우선 갓세븐 영재와 코코가 출전한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코와의 출근길을 올리는 등 각별한 애정을 과시해 온 영재. 또한 김우석과 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핫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반려견 메종 따따의 케미도 볼 수 있다.
본래 이름은 따따로 따따에게 ‘메종’이라는 호까지 지어준 김우석. 메종 따따는 김우석과 닮은꼴 반려견으로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보이그룹 골든차일드에서는 두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멤버 봉재현과 & 반려견 봉구, 멤버 최보민 & 반려견 조이가 주인공. 걸그룹들의 라인업도 치열하다.
우선 아이들의 슈화와 그녀의 반려견인 하쿠와 마타. 슈화는 대만 출신으로 한국 활동의 큰 의지가 되어준 가족 같은 두 마리의 하쿠와 마타 중 한 마리와 짝을 이뤄 출전한다.
러블리즈의 지수와 우주소녀 수빈도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에 출사표를 던진다.
지수는 자신의 반려견인 우주, 로켓 두 마리 중 한 마리와 함께, 우주소녀 수빈은 럭키와 함께한다.
이달의 소녀는 희진과 최리가 각각 반려견 토리와 행운이와 함께 출전한다.
마지막으로 마마무의 문별과 원더걸스 유빈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선 문별은 세 마리의 반려견 중 누구와 함께 출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대박, 행운, 건강이가 주인공으로 셋 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선수견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유빈은 활발하고 사교적인 콩빈이와 함께한다.
콩빈이는 에너자이저 같은 모습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종합해보면 출전 선수로는 유빈&콩빈이, 갓세븐 영재&코코, 마마무 문별&대박이, 행운이, 건강이, 러블리즈 지수&우주, 로켓, 김우석&메종 따따, 우주소녀 수빈&럭키, 골든차일드 봉재현&봉구, 골든차일드 최보민&조이, 아이들 슈화&하쿠, 마타, 이달의 소녀 희진&토리, 이달의 소녀 최리&행운이가 참가한다.
‘어질리티’는 핸들러와 선수견의 호흡이 상당히 중요한 경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아이돌들과 그들의 반려견의 다양한 에피소드도 담길 예정이라 의미가 크다.
11팀의 아이돌은 자신과 함께 생활하고 자고 먹는 가족인 반려견과 즐거운 추억을 만듦과 동시에 ‘어질리티’를 통한 긍정적인 효과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약 2개월 동안 훈련을 통해 서로를 더욱 알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됐고 교감했기 때문. 훈련 과정에서 ‘선수견’으로서 두각을 나타내는 반려견이 있었는가 하면, 훈련을 통해서 평소 불안했던 성격이나 자세가 교정되는 등 감동적인 성장스토리를 보여주는 팀도 있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어질리티는 단어 뜻대로 핸들러와 반려견이 각종 장애물을 빠르게 뛰어넘고 통과하는 놀이로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반려견 스포츠다.
이 훈련을 통해 핸들러와 반려견의 교감이 생기고 반려견이 반려인의 언어나 몸짓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이번 대회는 드넓은 잔디밭이 깔린 야외에서 철저한 방역과 선수 간 거리두기 실천, 인원 최소화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안전성, 보안 등을 중점에 뒀고 제작진은 참가 선수들의 실력을 고려해 장애물과 코스를 맞춤형으로 제작한 상태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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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시은-진태현, ‘1+1+1’은 달달함 MAX 가족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로에게서 멀어지면 분리 불안을 느끼는 러브스토리부터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1+1+1’으로 달달함 MAX 가족을 이룬 이야기를 공개해 안방극장에 훈훈함과 웃음을 배달했다.
또 30kg 감량에 성공해 살아난 턱선만큼 입담과 예능감을 뽐낸 샘 해밍턴, 10년 만에 돌아온 반가운 얼굴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이 활약한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한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1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세월을 잊은 듯한 동안 외모인 박시은-진태현 부부,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한 샘 해밍턴, 10년 만에 방송 컴백에도 녹슬지 않은 춤실력을 뽐낸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까지 ‘관리 원정대’ 특집답게 관리 비결부터 가족 에피소드, 개인기까지 이어지며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이상민은 다년간의 MC 경험이 고스란히 우러나는 노련미 넘치는 진행력과 김구라와의 꿀잼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빅 재미를 완성했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꽁냥꽁냥 애정 과다 토크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진태현은 “박시은 분리 불안증이 있다.
드라마 촬영 외에는 항상 같이 있는다”며 아내 사랑꾼 토크를 펼쳤다.
박시은은 “남편이 김구라 선배를 너무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급기야 진태현은 김구라를 향해 “사랑해요”고백을 펼쳐, 깜짝 러브라인이 형성돼 웃음을 안겼다.
대학생 딸을 입양한 부부의 일상도 공개했다.
진태현은 “딸이 엄마를 호출할 때는 하이톤으로 부르는데 아빠를 부를 때는 그냥 보통 톤으로 불러 서운하다”고 질투를 드러내며 아내 바보에 이어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공개 연애 당시 비화도 대방출했다.
박시은은 “애정신은 오그라들어서 어색한데 이별하는 장면에서는 감정이입이 너무 잘돼서 눈물이 펑펑 나더라”고 당시를 떠올리기도. 이 외에도 박진영, 선미의 ‘웬 위 디스코’를 핑크빛 무대로 재현하며 반전의 흥부자 매력을 드러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샘 해밍턴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현재 몸무게가 20대 시절 몸무게인데 고등학교 시절 몸무게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며 끝나지 않은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또 “아이들이 좋아한다 옷을 싹 새로 사야 하니까 지출이 많아져서 아내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맹활약 중인 윌벤져스에 대한 애정 역시 드러냈다.
아들 윌리엄의 예능감이 자신보다 좋은 것 같다고 뿌듯함을 밝히는가 하면 진태현과 벤틀리의 닮은꼴 사진에는 “정말 닮았다”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이진성은 배우로 활약을 앞둔 근황과 함께 과거 ‘청담동 호루라기’로 뜨거운 인기를 모았지만 현재는 그 이미지를 벗고 싶다며 이미지 쇄신 댄스를 공개했다.
쇼트트랙 댄스부터 다리 찢기, 굼벵이 댄스까지, 엽기댄스 달인의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싸이와 10년간 멀어졌다가 다시 우정을 다지게 된 사연, 롤러코스터를 탄 사업 도전기를 밝히며 입담을 과시했다.
시청자들은 “진태현씨 귀엽네요. 박시은 씨가 왜 결혼했는지 알 것 같아요” “서로 좋아하는 게 마구 보이는 커플 “샘해밍턴 완전 꽃미남에 20년은 젊어졌다” “이진성씨 여전히 재밌네요” “이상민 씨, MC로 정말 잘 어울리고 자연스러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에는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이 출연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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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완벽한 성공 혼인신고 눈앞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신분 상승의 완벽한 성공을 눈앞에 두고 또다시 위기를 맞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녀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듯 감시하고 통제하는 협박범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7일 '협박당하는 한유라'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유라는 남자친구 최준석을 통한 신분 상승의 꿈이 좌절되자 이태풍을 이용했다.
그러나 결혼식은 한유정 때문에 망가지고 설상가상 태풍이 자신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며 난관에 부딪혔다.
태풍의 고집은 유정의 설득으로 꺾였고 유라는 라디오 DJ 오디션 때 자신을 모욕한 경쟁자 나영과 나영의 어머니에게도 '사이다 복수'를 하며 오랜만에 행복감을 느꼈다.
행복은 길지 않았다.
지난 8회 엔딩에서 자신에게 배달돼온 편지에 담긴 준석과의 입맞춤과 포옹 사진 때문이다.
이 사진은 과거 유라가 준석에게 준 것으로 완벽한 계획을 눈앞에 둔 유라를 낭떠러지로 몰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엔 사색이 된 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한 유라는 협박범의 전화를 받고 계획이 틀어질 상황에 놓이게 된 것. 과연 그녀가 협박범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협박범은 마치 유라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는 듯 유라를 감시하고 조종해 그 정체와 이렇게까지 유라를 궁지로 모는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유라가 태풍과 결혼하기까지 여러 난관에 부딪혔는데, 이번 협박범은 유라 계획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될 예정이다 협박범의 전화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비밀의 남자' 9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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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본좌 김명민, 로스쿨 교수로 컴백 JTBC 기대작 ‘로스쿨’ 출연 확정”
김명민
[충청뉴스큐] 배우 김명민이 2021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JTBC ‘로스쿨’ 출연을 확정하며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김명민이 출연하는 ‘로스쿨’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와 더불어, 피, 땀, 눈물의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를 통해 예비 법조인들이 진정과 법과 정의를 깨닫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 김명민은 극중 ‘넘사벽’ 엘리트 코스를 밟은 검사 출신 한국대 로스쿨 형법 교수 ‘양종훈’ 역을 맡았다.
김명민이 연기할 양종훈은 독설이 기본인 직설화법으로 학생들에겐 기피 1호 대상인 교수다.
하지만 훌륭한 법조인은 못 만들어내더라도 ‘법꾸라지’는 단 한 명도 용납할 수 없다는 일념으로 제자들을 채찍질하는 그의 지독한 수업 방식은 은근한 중독성을 지닌 인물. 김명민이 리얼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해낼 ‘양종훈’ 캐릭터와, 그만의 캐릭터 소화력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김명민은 그간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역할 변신을 거듭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는 물론, 대체 불가 존재감을 남겼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육룡이 나르샤’, ‘우리가 만난 기적’, 영화 ‘내사랑 내곁에’, ‘조선명탐정’ 시리즈, ‘판도라’,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내공과 연기력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받았다.
매 작품마다 선 굵은 카리스마는 물론, 강렬한 캐릭터를 맛깔 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김명민의 드라마 복귀 소식은 지난 2018년 KBS ‘우리가 만난 기적’이후 2년 만인만큼, 그의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국가대표급 ‘연기 본좌’, ‘연기의 신’으로 불리는 김명민의 작품 복귀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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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받고 싶어.유정아, 언니 축하해주면 안 되겠니?”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이루가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기 전 강은탁과의 결혼식을 서둘렀지만, 결혼식 당일 엄현경 때문에 불발되자 역대급 분노를 폭발했다.
진심으로 사과하는 엄현경에게 그녀는 손찌검으로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7회에서는 이태풍과의 결혼식을 서두르는 한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유라는 태풍과의 결혼을 허락받았지만, 아이 친부인 최준석이 차도를 보이자 불안감에 휩싸였다.
이에 준석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기 전 태풍과의 결혼식을 서둘렀다.
그러나 동생 한유정은 태풍이 사라지던 날, 유라의 행동을 의심했고 확인하려 했다.
심부름 직원과 입을 맞췄지만, 유정은 성희 선배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갔다던 유라의 거짓말을 알고 있었다.
유라는 과거 태풍의 사고가 있었던 춘천의 호숫가로 유정을 불러내 “나한테 오빤 휴식이었어”라는 거짓말로 진심을 가장했다.
유정은 “적어도 우리 가족들한테만큼은 진심으로 축하받고 싶어서야. 유정아, 언니 축하해주면 안 되겠니?”라는 유라의 부탁에 태풍을 향한 마음을 내려놨다.
태풍을 포기하기로 한 유정은 예전과 변함없이 자신을 대하는 태풍을 매몰차게 밀어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뒤에선 눈물을 쏟으며 힘겨운 시간을 견뎠다.
태풍도 유라와의 결혼 때문에 유정이 자신에게 거리를 두자 괴로워했다.
그러나 태풍의 의사와 상관없이 결혼식 준비는 일사천리로 진행돼 갔다.
결혼식 당일 유라는 신부대기실에서 하객들의 축복을 받으며 예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정도 유라를 진심으로 축복했다.
그러나 몸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그녀는 비상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때마침 유정을 발견한 태풍은 곧장 유정을 들쳐업고 응급실로 달렸고 유정이 깨어날 때까지 지극정성으로 곁을 지켰다.
예비신랑이 사라지면서 결혼식은 불발되고 말았다.
여숙자는 사리 분별을 못한 태풍을 원망했고 이경혜는 안절부절못했다.
유라는 태풍과 유정이 함께 집으로 들어오자 유정 앞으로 다가갔다.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유정에게 따귀를 날리는 유라의 분노에 찬 얼굴과 놀란 유정의 표정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비밀의 남자' 7회를 본 시청자들은 “전개가 빨라서 꿀잼이다”, “이채영 따귀 표정, 역대급 분노가 느껴집니다”, “엄현경, 이채영 따귀 맞고 울었을 듯 연기 실감 나네요”, “이채영, 결혼식 불발돼서 어쩌나 분노할 만했어요 8회 궁금해 미치겠음” 등 소감을 쏟아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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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시은-진태현, 대학생 딸 공개 입양 후 멘탈붕괴 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한 후 멘탈 붕괴에 빠졌던 이유를 고백한다.
또 딸의 한 마디에 가슴 철렁하고 세상 행복한 ‘초보 엄빠’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부부는 2세 계획을 밝히는데, 이때 진태현은 자칭 “3억좌”며 자신만만했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시은, 진태현은 부부는 2015년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나 인연을 쌓아온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특히 한 예능을 통해 ‘새 가족’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딸과 방송에 출연한 것을 두고 “하길 잘했다”고 안심하면서도 멘탈 붕괴에 빠졌던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새롭게 가족이 된 딸의 한 마디에 마음 철렁하고 목소리 톤 하나에 행복해지는 ‘초보 엄빠’ 에피소드, 딸이 박시은의 성을 따라 ‘박 다비다’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가족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진태현은 “저 멋있죠?”며 귀여운 셀프 자랑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고 전해진다.
2세 계획도 털어놓는다.
진태현은 2세를 준비하기 위해 비뇨기과에 다녀온 사실과 함께 자칭 “3억좌”고 표현하며 자신감을 뽐냈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24시간을 붙어 있어도 행복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유쾌 달달한 모습과 남편 진태현의 뜬금포 매력이 폭발한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격렬한 멱살잡이 후 손을 꼭 잡은 ‘공과 사’ 구분 철저한 공개 열애 에피소드부터 진태현이 박시은이 출연한 드라마를 보다가 눈물을 펑펑 쏟은 사연 등 깨소금 볶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부부끼리 연습한 ‘웬 위 디스코’ 깜찍 댄스와 랩퍼 꿈나무 진태현의 무대까지 이어져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보 엄마 아빠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공개 입양 후 멘탈 붕괴에 빠진 이유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