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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궁창 같은 밑바닥에서 올라갈 수만 있으면 난 뭐든지 할 거야”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신분상승 꿈을 위해 붙잡은 '이루 동아줄'이 썩은 동아줄임을 깨닫고 패닉에 빠졌다.
그러나 그녀에게 고민할 여력은 없었다.
이채영은 곧장 이루를 걷어차고 임신 중절 수술을 결심하며 무서운 악녀 본성을 깨웠다.
큰 관심 속에서 '비밀의 남자'는 시청률이 또 상승,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3회에서는 한유라가 재벌가 PD라 믿어 의심치 않던 남자친구 최준석이 '뼛속까지 흙수저'라는 사실을 알고 아이를 지울 결심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라디오 DJ 오디션에서 경쟁자에게 실력이 아닌 집안 배경 때문에 밀린 유라는 재벌 남친인 준석만이 자신의 신분 상승 꿈을 이뤄줄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고 유혹했다.
준석과 하룻밤을 보낸 그녀는 임신에 성공했고 준석은 망설임 없이 유라와의 결혼을 결심했다.
재벌가 며느리가 될 단꿈에 젖은 유라는 쌍둥이 동생 한유정의 신용카드로 예비 시댁에 인사하러 갈 때 착용할 명품 옷과 구두를 거침없이 샀다.
행복도 잠시, 명품으로 치장한 그녀는 예비 시댁에 인사하러 가는 길목에서 준석이 재벌가 자제가 아님을 깨닫고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고민은 길지 않았다.
유라는 “내가 필요했던 건 준석 씨가 아니라 준석 씨 배경이었거든”이라며 곧장 이별을 통보했다.
준석이 자신을 붙잡자 그녀는 “이 시궁창 같은 밑바닥에서 올라갈 수만 있으면 난 뭐든지 할 거야”며 임신 중절 수술을 암시하며 본격적인 악행의 시작을 알렸다.
준석은 떠나는 유라를 붙잡으려다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었다.
그런 준석을 보고도 유라는 외면했고 오히려 이런 상황이 본인의 앞날을 위한 계획의 적기라 판단했다.
산부인과를 찾은 그녀는 의사에게 “되도록이면 빨리 수술했으면 해서요”고 수술을 재촉했다.
그러나 수술이 어렵다는 의사의 말에 충격을 받은 유라의 표정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경혜는 이태풍을 돌봐줄 신붓감을 찾았다.
선천적인 청각장애인 부모를 둔 송지연이었다.
경혜는 지연의 됨됨이를 살핀 뒤 태풍에게 소개했다.
지연은 미키마우스와 돈가스, 영화를 좋아하는 태풍의 환심을 금세 샀다.
경혜가 태풍의 신붓감을 알아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유정은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비밀의 남자 3회는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1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회 연속 시청률 상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답답하지 않은 빠른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배우들의 호연이 합쳐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비밀의 남자' 3회를 본 시청자들은 “일일드라마 전개가 무지하게 빠름. 오랜만에 만난 시간 순삭 드라마”, “이채영 악녀 본색 시작. 다음 회 궁금해 미치겠어요”, “엄현경과 강은탁 맺어주세요”, “몰입도 엄청남.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드라마” 등 소감을 쏟아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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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최수종-하희라, 이 부부는 진짜 찐이다 어나더레벨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나 더 레벨 사랑꾼 클라쓰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부러움의 늪에 빠뜨렸다.
부부는 좋을 때도 힘들 때도 사랑과 애교 충만한 ‘부부의 세계’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태란은 드라마 작품 속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애교와 리액션 부자 다운 매력으로 예능 유망주 가능성을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하희라, 최수종, 이태란, 천둥과 함께한 ‘하희라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하희라와 그의 대표 껌딱지 남편 최수종,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은 뒤 가족 같은 관계로 발전한 이태란, 천둥의 이야기로 채워진 ‘하희라이트’ 특집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 커플의 못 말리는 핑크빛 러브스토리로 가득했다.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애정 충만한 ‘부부의 세계’는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면서 동시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태란과 천둥의 반전 매력까지 더해지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스페셜 MC 허경환의 능청 입담까지 화력을 더하며 안방을 사로잡았다.
하희라는 사랑꾼 남편 최수종의 이벤트 비화와 가족 이야기를 대방출했다.
과거 여후배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있을 때 남편 최수종이 미니스커트 차림의 여장을 하고 등장, 파격 이벤트를 해줬다고. 자신 역시 남편에게 라디오 사연 이벤트를 계획했지만 예상치 못한 전파방해로 결국 실패한 귀여운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드라마 ‘청춘기록’ 촬영 중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뭉클해졌다는 하희라는 “극 중 아들 박보검도 군대에 갔는데 아들 역시 올해 12월에 입대한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국가대표 사랑꾼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를 향한 ‘넘사벽 사랑법’을 고백했다.
‘이벤트의 제왕’ 답게 “영화나 책을 읽을 때 아름다운 장면이 있으면 ‘나중에 꼭 해줘야지’ 생각해 메모를 한다”며 거창하고 거대한 것이 아닌 삶 자체가 이벤트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아내가 촬영장에서 돌아올 때까지 잠을 자지 않고 망부석 모드로 기다린다며 찐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부부는 유산, 낙마 사고와 같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사랑이 더욱더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특히 결혼 7년 만에 얻은 보물 같은 두 자녀에 대해 하희라는 아들이 아빠를 닮았다며 “어딜 가면 꼭 가방을 들어준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고 최수종은 “여자친구가 있는 듯 보여서 ‘잘해주냐’고 물었더니 ‘아빠만큼 해요’라더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희라와 한 드라마에 출연해 친해졌다는 이태란은 하희라가 보장한 ‘하희라이트’ 유머 담당 캐릭터답게 보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러블리함을 뽐냈다.
특히 “연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결혼할 생각이 있으면 연락하고 없으면 정리를 하자고 했더니 일주일 후 반지를 들고 바로 프러포즈를 했다”며 영화배우 케빈 베이컨을 닮은 남편을 사로잡은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천둥 역시 하희라와 드라마에서 모자 호흡을 맞춘 후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천둥은 “살갑지 못한 성격 때문에 다가가기 어려워하던 저를 위해 하희라 선배님이 먼저 대기실을 찾아오셨다”며 하희라의 훈훈한 배려심을 언급했다.
또 권인하의 천둥 호랑이 창법부터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꼴뚜기 왕자 개인기, 손가락 폴더 개인기를 펼치는 등 시종일관 순둥 매력을 드러내며 반전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힐링 되는 방송이었다” “최수종 하희라 씨, 보기 좋은 커플~부부의 표본 같아요” “보는 것만으로도 참 기분 좋아지는 가족” “이태란 씨 재밌어요” “천둥 너무 잘생겼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이 출연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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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풍경 바꾼 '백파더' 인기 요인 총정리
‘백파더’
[충청뉴스큐] ‘백파더’ 백종원이 선보인 초간단 레시피가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 시대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시간대 맛의 신세계를 선사하고 있는 ‘백파더’의 인기 요인을 짚어봤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딱 한번 90분 동안 생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다.
‘백파더’의 인기 요인 하나는 어떤 ‘요린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는 점이다.
간단한 달걀프라이와 라면부터 ‘1분 라볶이’, ‘청양 마요 토스트’, ‘5분 미역국’, ‘크랩 카레’ 등 수준 있는 메뉴도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한의 맛을 끌어내는 백종원표 마성의 레시피는 요리를 못하는 걸 숨겼던 ‘요린이’들을 ‘요밍아웃’하게 만들었다.
언택트 시대로 인해 주말에 외출하지 못하는 나홀로족, 커플, 가족 등 여러 시청층에게 ‘백파더’는 새로운 취미이자 놀이로 자리했다.
‘백파더 레시피’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는데, 매회 생방송 후 SNS에 폭주하는 리뷰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요린이’들의 관심에 힘입어 ‘백파더 생방송’은 지난 7월 4일 라면 편 이후 9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작지만 강한 존재감, ‘타이머 밴드’ 노라조도 ‘백파더’의 인기 이유 중 하나다.
‘요린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그날의 재료와 메뉴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백종원과 양세형, ‘요린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때문. ‘요린이’들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백파더 레시피’ 개발은 물론, 코로나 19로 생방송이 어려워질 걸 대비해 스페셜 방송까지 알차게 준비 중인 ‘백파더’. ‘요린이’들의 확실한 한끼를 책임지기 위한 ‘백파더’의 노력이 계속되는 이상 ‘백파더’를 향한 관심과 응원도 계속될 걸로 기대된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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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스포츠 종목 최초 야외 진행 방역 X 안전 최우선으로 한다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로고, 신동(SM엔터테인먼트), 홍진영(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가 MBC 추석특집으로 편성됐다.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인 후,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아왔던 e스포츠 종목이 올 추석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로 단독 편성돼 찾아올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11일 MBC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측은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 된 스포츠로 기존의 참여 선수들과 팬들의 호응을 얻었던 e스포츠 대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연예계에서 ‘겜잘알’로 통하는 슈퍼주니어 신동과 홍진영이 MC로 배틀그라운드에 전용준 캐스터와 카트라이더에 김대겸 해설위원이 뭉쳐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는 출전 선수들과 스태프들의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해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 진행된다.
출전 선수들은 각각 공간이 분리되어 철저하게 방역된 부스 안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 밖에도 야외에 설치된 화려한 조명으로 더욱더 다채로운 그림을 보여줄 전망이다.
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가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종목은 두 가지로 확정됐다.
화려한 그래픽과 섬세한 조작으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해 사랑을 받아왔던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최근 출시되어 흥행 가도를 질주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붐을 일으키고 있는 ‘모바일 카트라이더’가 주인공. 즐기는 마음으로 게임을 하며 경기에 참가하는 출전 선수들, 다양한 구성 속 흥미진진한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시청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추석특집에 걸맞은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측은 “모두의 안전과 방역을 최우선으로 촬영에 임할 예정”이며 “아이돌의 박진감 넘치는 게임 대결과 전용준 캐스터, 김대겸 해설위원, 홍진영, 슈퍼주니어 신동 MC진의 찰떡궁합 케미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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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 대망의 최종회 공개
SM C&C STUDIO A, 웨이브
[충청뉴스큐]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 아이린&슬기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힐링 가득한 캠핑의 첫날밤에 이은 빗속의 ‘우중캐핑’까지 둘만의 로망을 실현한 아슬 자매의 마지막 추억 만들기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아이린&슬기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의 최종회가 오늘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린&슬기는 지난주 풍성한 바비큐 파티에 이어 캠핑카에서의 첫날밤을 보냈다.
그간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아쉬움에 잠들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빗소리와 함께 아침을 맞이한 아이린&슬기는 그토록 바랐던 ‘우중캠핑’의 로망을 이루게 된다.
아침 식사는 ‘김치 수제비’로 ‘집밥 린선생’ 아이린의 리드 아래 슬기가 ‘보조 요리사’로 나서 육수 준비부터 수제비 반죽까지 직접 준비했다.
요리 중 2%의 부족함을 채워줄 ‘마법의 재료’까지 등장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아슬 자매의 손맛이 가득한 ‘김치 수제비’는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림 같은 풍경 속 아이린&슬기의 모습도 포착됐다.
구름이 깔린 산과 넓게 펼쳐진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 더불어 동심을 채워줄 비눗방울이 등장했는데, 비눗방울 놀이 삼매경에 빠진 소녀 같은 이들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아이린과 슬기가 이번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찾아간 마지막 장소는 옛 활자 인쇄를 체험할 수 있는 춘천의 한 박물관. 두 사람은 이곳에서 직접 선택한 문구로 정성이 가득 담긴 둘만의 엽서를 만들었다.
아이린&슬기표 엽서는 어떤 모습일지, 엽서에는 어떤 문구가 새겨졌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이린&슬기는 마지막 ‘별점의 방’에서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을 함께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아이린&슬기 유닛 활동을 마무리하며 떠난 이번 여행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남겼을 지 관심을 모은다.
아이린&슬기의 유닛 리얼리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의 최종회는 오늘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공개되며 본편 3회와 4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YouTube 채널 ‘SM C&C STUDIO A’에서 동시 방영된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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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춘기록’ 이재원,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형 ‘사경준’으로 첫 등장 평범함을 입은 현실 연기 주목”
“tvN ‘청춘기록’ 이재원,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형 ‘사경준’으로 첫 등장! 평범함을 입은 현실 연기 주목”
[충청뉴스큐] tvN ‘청춘기록’ 이재원이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형 ‘사경준’으로 첫 등장해 화제다.
지난 7,8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이재원은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리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형 ‘사경준’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생활 연기로 웃프고도 현실적인 공감을 자극시켰다.
이재원은 경준의 취직축하 파티에서 민기에게 “할아버지 그거 디스 같은데요?”고 허를 찌르는 한마디를 날린 진리에게 머뭇거리다 진지하게 조언을 했지만 “디스가 맞다”며 쿨하게 인정하는 영남의 모습에 당황한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어딘가 어수룩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입영통지서를 받고 영화 오디션이 붙으면 한 번 더 군대를 미룬다는 동생 혜준에게 “어차피 갈 거면 그냥 가. 알잖아. 네가 우리 집 우환덩어리인 거” 장남으로서 날카로운 충고를 한데, “혜준이가 선택할 수 있게 기다려 줘야 돼. 너한텐 항상 엄마 아빠가 그랬어. 네 동생도 그럴 자격 있어.”며 혜준을 감싸는 엄마 애숙에 금세 수긍모드로 들어서며 미워할 수 없는 현실 장남의 면모를 여실히 들어냈다.
이어 취직했는데 새 집은 못 사줄 망정 새 문짝을 달아준다며 경준의 방 문을 새로 달고 있는 영남에게 “이번 월급타면 아빠 뭐하나 사 줄게. 엄마도”고 말하며 평소 무뚝뚝한 태도 뒤에 숨겨졌던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반면 영화 오디션에 떨어져 군대에 가야하는 혜준에게 “네 운은 거기 까지야. 이제 땅으로 내려와 네 현실을 봐. 잘난 사회생활 7년 했는데 통장에 돈 얼마 있냐? 너나 나나 각자 도생 해야 돼. 가난한 집 장남이라고 희생하는 거 나 안 해”고 속으로는 동생을 생각하지만 계속되는 팩트 폭격으로 극에 긴장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렇듯 이재원은 ‘사씨’ 집안에서 인정받는 엘리트로 평소 가족들에게 거침없는 팩트 폭격 날리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이는 현실 장남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얄미워 보이기도 하지만 엄마의 일침에 움찔하는 반전 매력을 뽐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여 앞으로 그가 선보일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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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특별출연 ‘조기수’ 대법관役으로 변신
“배우 조성하,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특별출연! ‘조기수’ 대법관役으로 변신!
[충청뉴스큐] 배우 조성하가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특별 출연하며 시청자와 만난다.
조성하가 특별 출연하는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다.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졸 국선변호사와 투박하지만 '글발' 하나로 사대문을 접수한 백수 기자의 판을 뒤엎는 반전의 역전극이 유쾌하면서도 짜릿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조성하는 작품 속에서 대법관 ‘조기수’ 판사로 분한다.
그는 진보, 보수, 좌우를 막론하고 모두에게 존경받고 원만하다고 평가받는 판사다.
유달리 좋은 평판 덕분에 차기 대법원장 후보로 파격 거론되는 완벽에 가까운 인물. 그러나 남들이 모르는 약점도 갖고 있는 캐릭터인 만큼, 극에 강렬하면서도 묵직한 인상을 남길 예정. 배우가 선보일 특유의 중후한 카리스마와 압도적 존재감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된다.
조성하는 최근 종영한 tvN ‘메모리스트’에서 베일에 싸인 야심가 이신웅 차장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 선사는 물론, 충격 반전을 선사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 외에도 영화 ‘황해’, ‘파수꾼’, ‘화차’, ‘히말라야’, 드라마 ‘황진이’, ‘왕가네식구들’, ‘구해줘’, ‘백일의 낭군님’, ‘아스달 연대기’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색깔과 입지를 굳혔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활약한 조성하가 ‘날아라 개천용’에서 선보일 색다른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조성하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린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은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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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잉꼬부부’ 부담” 드디어 속내 고백? 아내 하희라 반응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최수종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하희라를 위해 풀메이크업과 미니스커트 차림 여장을 해봤다고 깜짝 고백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하희라와 그의 껌딱지 최수종, 이태란, 천둥과 함께하는 ‘하희라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수종은 ‘국민 남편’, ‘이벤트의 제왕’, ‘애처가’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는 사랑꾼 대명사다.
그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신경을 써야 하니까.”고 부부 동반 출연 애로점을 고백하면서도 “ 이러다가 다치지 않을까”고 하희라의 안전을 걱정했다고 밝혀 ‘라디오스타’ MC들의 원성을 자아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녹화 내내 ‘아내 바보’ 면모를 자랑한 최수종은 하희라를 위해 풀메이크업에 미니스커트까지 입고 여자로 변신한 메이크오버 이벤트를 회상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희라는 남편의 이벤트에 감동한 이유를 고백하며 “정말 예뻤어요~”고 흐뭇해했다고 전해져 왜 최수종이 여장까지 감행했을지 호기심을 키운다.
하희라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이어가던 최수종은 “’잉꼬부부’라는 타이틀이 어느 순간부터 부담감이 조금 있다”고 깜짝 발언해 아내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남편의 고백을 들은 하희라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다.
또 최수종은 2012년 드라마 ‘대왕의 꿈’ 촬영 중 겪은 낙마 사고 후유증으로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아내 하희라는 물론 아이들도 매우 놀랄 정도로 큰 부상을 당했다고. 최수종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는데, 이 역시 사랑꾼다웠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최수종 못지않은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 하희라는 최수종의 애정 장면 연기를 매섭게 지적한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최수종이 여장 이벤트 에피소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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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재벌PD 남친 이루와 달동네 데이트?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남자친구 이루와 달동네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신분상승 꿈을 위해 '야망 스위치'를 켠 그녀가 재벌 PD인 이루에 이끌려 달동네에 온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9일 '한유라와 최준석의 달동네 데이트'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유라는 '흙수저' 방송국 리포터로 라디오 DJ 자리를 꿰차기 위해 미아 정의 단독 인터뷰까지 따냈지만, '금수저' 경쟁자에 밀려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실력으로 승부하려던 자신의 결심과 노력이 물거품이 된 데다 리포터 일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그녀는 준석만이 신분상승 꿈을 이뤄줄 유일한 방법임을 깨닫고 유혹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엔 허름한 달동네 주택가를 오르는 준석과 그런 준석을 어리둥절해 하며 따르는 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KBC 방송국 PD인 준석은 삼진그룹 일가 자제로 알려진 인물. 유라가 준석에게 접근한 이유 역시 그의 배경 때문이었다.
그런 그가 자신의 출신과 동떨어진 장소로 유라를 이끈 이유는 무엇이며 이윽고 유라의 표정이 살벌하게 바뀐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비밀의 남자' 측은 “유라는 실력으로 성공을 꿈꿨지만, 좌절한 후 준석에게 올인한다.
그런 유라에게 준석의 비밀은 패닉을 일으킬 예정”이라며 “유라를 최강 악녀로 만드는 계기가 담길 '비밀의 남자' 3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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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 서울 나들이 후 집에 돌아오는 길 실종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실종돼 모든 가족이 찾아 나선 가운데, 어두운 숲속에서 이채영이 그의 앞에 ‘구세주’로 등장했다.
강은탁의 실종으로 혼란의 도가니에 빠진 가족들을 뒷목 잡게 하는 크나큰 후폭풍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1일 이태풍의 실종으로 혼비백산한 가족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 4회 방송에서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으로 한유정의 동생인 한유명의 부탁으로 함께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하지만 유명이 태풍을 홀로 택시를 태워 춘천으로 돌려보낸 것이 사단이 됐다.
태풍이 어두운 숲속에 홀로 남겨지게 된 것. 그런 가운데 공개된 태풍의 앞에 구세주처럼 우산을 들고 나타난 한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태풍은 유라의 등장에 안도감을 느끼는 가운데, 유라는 반전된 두 가지의 표정으로 눈길을 끄는 것. 이와 함께 예고편에선 늦은 밤비에 홀딱 젖은 태풍을 수건으로 닦아주는 유라의 뒷모습이 포착돼 의문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가족들 모두 태풍의 실종에 혼란에 빠진 가운데, 엄마 이경혜과 유정 역시 안절부절못하며 실종신고까지 한 상황. 그런 가운데 집에 등장한 태풍은 가족들 앞에서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은 이 실종사건으로 인해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태풍의 인생에 큰 사건이 담긴 '비밀의 남자' 5회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