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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신분상승 위해 ‘이루’ 본격 유혹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재벌가의 자제로 알려진 이루를 유혹하기 위해 '악녀의 판도라 상자’를 열었다.
미모, 실력을 겸비한 그녀의 ‘야망’ 스위치에 불이 켜진 가운데, 신분상승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일 '한유라의 치명적인 유혹'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유라는 '흙수저'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는 인물이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그녀는 춘천 KBC 방송국 리포터로 활동하던 중 라디오 DJ 자리 오디션 기회를 얻게 된다.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온 유라는 이 오디션을 통해 결국에는 야망 스위치에 불이 들어오게 된다고.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방송국 라디오 PD인 최준석을 유혹하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준석은 펜트하우스에 사는 재벌가의 자제로 알려진 인물로 유라와 사내에서 비밀 연애 중이다.
준석과 쫄깃한 사내 연애를 해오면서도 실력으로 성공을 노렸던 유라가 왜 마음을 바꿔 그를 본격적으로 유혹하게 됐는지, 그 결과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비밀의 남자' 측은 “자신의 실력으로 성공을 향해가던 유라가 어떤 일들을 통해 변화하는지, 악녀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담길 예정”이며 “이채영의 열연으로 완성되는 유라 캐릭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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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참치 편, 백종원X양세형 ‘창과 방패’ 환상 만담콤비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물오른 입담을 선보이는 만담콤비 백종원과 양세형은 물론 타이머밴드 노라조를 위협하는 끼쟁이 ‘요린이’들의 특급매력을 대방출하며 꿀잼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아내를 위해 하트 동그랑땡을 만들며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구미 요르신’의 활약을 비롯해 ‘대파 입에 물기’로 대동단결하는 요절복통 ‘요린이’들의 성장기가 위트 넘치는 편집과 어우러지며 ‘팝콘각’ 재미를 부르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생방송 참치 편의 꿀잼 ‘비하인드’가 대방출 됐다.
이날 방송에선 미국, 중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호주 등 글로벌 ‘요린이’들이 직접 장을 보는 현장을 담아낸 ‘셀프캠’이 공개돼 신박한 재미를 안겼다. 세계 곳곳의 다양하면서도 색다른 마트 풍경과 함께 장을 보는 ‘요린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던 것. 필요한 재료로 아이스크림을 외치는 어린이 요린이, 대파를 바로 앞에 놓고도 뭔지 몰라 헤매는 ‘요린이’, “요리는 나의 삶”이라며 장을 본 소감을 밝히는 ‘능청만렙’ ‘요린이’의 모습은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참치 동그랑땡과 참치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며 어느덧 만담콤비가 된 백종원과 양세형의 입담은 찐 웃음을 유발하며 ‘백파더 확장판’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양세형은 1부가 끝나고 쉬는 시간에 백종원이 동그랑땡 반죽에 부침가루를 한 숟갈 더 넣는 것을 목격하고는 “’요린이’들에겐 자신 없으면 한 숟갈 더 넣으라고 했으면서 ‘백파더’가 쉬는 시간에 한 숟갈 더 넣는 거 봤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에 ‘백파더’ 백종원은 “아까 많이 넣으라고 한 ‘요린이’분이랑 일심동체 할려고 그런 거지”고 능청미를 뽐냈다. 또한 ‘요린이’와 달리 자신의 반죽에 계란 두개만 넣으면 충분하다는 ‘백파더’ 백종원에게 양세형은 “거짓말 쉬는 시간에 넣으실 거잖아요”고 놀리며 물오른 만담콤비의 매력을 드러냈다.
타이머밴드 노라조를 위협하는 끼쟁이 요린이들의 활약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광양 ‘요린이’ 부자는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콘셉트 부자의 매력을 뽐냈다.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광양 ‘요린이’ 부자의 모습에 콘셉트 장인 노라조도 “우리가 졌다”고 소리쳤다.
유재석 닮았다는 말에 즉석에서 표정 따라하기에 도전하는 광양 부자 ‘요린이’의 익살매력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참치 동그랑땡을 먹고 흥을 충전한 어린이 ‘요린이’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개사한 ‘토요일은 백파더야’를 불렀고 노라조는 “대박이다”고 호응했다. ‘백파더’ 백종원은 “다음주부터 나와서 타이머밴드 해라”고 특급 칭찬을 건네며 아빠미소를 짓기도.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성장기 역시 ‘백파더 확장판’만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 ‘구미 요르신’은 아내를 위한 하트모양 동그랑땡에 도전했다. 까맣게 태웠지만 아내를 위한 정성이 들어간 동그랑땡에 아내 역시 “맛있다”는 반응. 아내의 칭찬에 웃음꽃 만발한 ‘구미 요르신’의 모습이 찐 사랑꾼의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에 ‘심쿵’을 유발했다.
‘구미 요르신’외에도 양파를 썰다가 눈이 따가울 때 대파를 물고 있으면 괜찮다는 한 ‘요린이’의 말에 너도나도 양파를 입에 물었다가 눈물을 쏙 빼는 ‘요린이’들의 모습부터 인생 최초로 양파 껍질 벗기기에 성공하며 스튜디오를 흥분에 빠트린 ‘요린이’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성장기가 팝콘을 부르는 대유잼을 안기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렇듯 ‘백파더 확장판’은 요리쇼의 매력에 초점이 맞춰진 ‘백파더 생방송’과는 또 다른 다양한 관전포인트로 찐 웃음과 공감을 함께 부르고 있다. 볼수록 빠져드는 ‘요린이’들의 매력과 좌충우돌 성장기는 공감과 몰입도를 높이며 ‘백파더 확장판’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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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민 가야지 생각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전 ‘체조 요정’ 손연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타 놀이” 오해를 받으면서도 한국과 전지훈련지를 오갈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또 체조요정에서 CEO로 변신한 근황을 들려주며 과소비 FLEX로 꿈꾸는 빅픽쳐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여진은 월세 12년 끝에 마련한 한강뷰 집을 비워두고 ‘준 태릉인’ 라이프를 즐기는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최여진, 손연재, 이혜성, 유상무와 함께하는 ‘다시 여기 화제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손연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6 리우 올림픽 4위의 성과를 이루며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우리나라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체조 요정’. 2017년 은퇴 후에는 CEO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월급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고백하며 CEO로 변신한 근황부터 선수 시절 비화를 공개한다.
특히 ‘스타 놀이’라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한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CF 촬영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 “진짜 이민 가야지 생각했어요~”며 선수 시절 고충과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손연재는 많은 체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2017년 은퇴를 언급하며 “19살 때 은퇴를 하려고 했다”고 밝혀 김구라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다.
이어 운동선수들이 은퇴 후 경험하는 공허함을 최소화한 비결로 ‘5년 계획’을 꼽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선수 은퇴 후 ‘과소비 플렉스’를 펼치며 ‘빅 픽쳐’를 그리고 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라스’ 시청자를 위해 준비한 무대까지 선보여 반가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최여진은 운동선수 출신인 손연재를 능가하는 ‘준 태릉인 라이프’를 공개한다.
12년 월세살이 끝에 장만한 ‘한강뷰’ 집을 비워 두고 ‘2도시 5자연’ 생활로 워라밸 최상인 상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서울 집을 떠나 가평에 제2의 집을 만든 사연과 함께 벌써 ‘라디오스타’ 네 번째 출연임에도 출연 소식만으로 톱스타에 등극한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연재의 CEO 변신기는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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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참치캔 하나로 이뤄지는
‘백파더’
[충청뉴스큐] ‘매회 발전하는 ‘요린이’들의 실력을 재치 있는 편집으로 풀어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는 ‘백파더 확장판’이 이번에는 참치 편으로 돌아온다.
오늘 저녁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 참치 편 은 백종원과 양세형의 티격태격 ‘케미’와 함께 매주 토요일 ‘백파더’와 실력 발휘 중인 국내외 ‘요린이’들의 ‘셀프캠’이 더해져 생방송과는 또 다른 웃음이 기대된다.
‘참치 동그랑땡’, ‘참치 함박’ 등 참신한 레시피로 화제를 모았던 ‘백파더 생방송’ 참치 편. 이 두 메뉴가 ‘요린이’들을 사로잡았던 이유는 완벽한 맛 외에도 반죽 하나로 두 가지 요리가 가능하다는 점이었다.
기본 재료 하나에 모양과 소스 변화만 주면 색다른 맛을 완성할 수 있다는 ‘백파더 매직’을 실감했기 때문.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이 모든 요리 과정과 백종원과 양세형, ‘요린이’들의 비하인드 영상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전한다.
‘백파더’와 함께 요리의 신세계를 맛보고 있는 ‘요린이’들이 직접 찍은 ‘셀프캠’은 더 알차게 돌아왔다.
‘백파더 생방송’ 재료 준비를 위해 마트로 향한 멕시코, 캐나다, 미국 등 ‘해외 요린이’들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식재료를 소개하며 생방송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예능감 충만한 ‘요린이’들의 모습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개그캐’로 떠오른 광양 부자 ‘요린이’는 ‘백파더 확장판’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특히 광양 부자 아빠 ‘요린이’는 “유재석을 닮았다”는 양세형의 말에 급히 머리를 넘기며 싱크로율을 맞추는 행동으로 재치를 드러내기도. 이외에도 ‘백파더 확장판’은 ‘참치 동그랑땡’을 ‘하트’ 모양으로 만들며 사랑꾼 면모를 보인 ‘구미 요르신’과 양파 손질로 눈물이 나는 어려움에 닥친 ‘요린이’들의 모습까지 담아내며 월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요절복통 요리 도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백파더 생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딱 한번 90분 생방송되며 ‘백파더’ 관련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TV ‘백파더’ 채널을 통해 알 수 있으며 백종원과 양세형이 함께 요리 갱생을 시작할 ‘요린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절찬 모집 중이다.
또한 ‘백파더’에서는 ‘요린이’들의 전문 분야인 편의점 음식 관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나만의 편의점 꿀조합 레시피’를 절찬 모집 중인 것. 추첨을 통해 당첨된 레시피의 주인공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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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첫 방송 예정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의 ‘흑백 반전’ 포인트가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거울에 비친 의미심장한 표정의 ‘흑은탁’의 모습과 선한 뒷모습의 ‘백은탁’의 모습이 담겨 그가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이처럼 강은탁을 중심으로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네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를 집약해 놓은 메인 포스터와 '순도 200% 첫사랑 남녀' 강은탁, 엄현경의 비극적 운명을 암시하는 2인 포스터도 함께 공개돼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첫 방송을 7일 앞둔 8월 31일 주연 배우 네 명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강은탁과 엄현경이 함께한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비밀의 남자'를 끌고 갈 주인공 네 명의 캐릭터가 담긴 메인 포스터는 이들 인생의 명과암, 그리고 캐릭터의 성격이 담겼다.
거울을 보고 의자에 앉은 이태풍을 중심으로 거울 속 블랙 슈트를 입고 고급 시계를 찬 태풍과 '재벌남' 차서준, '야망녀' 한유라, 거울 밖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차림의 태풍 곁에 선 청순 스타일 한유정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거울을 기점으로 반전이 된 태풍의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일곱 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인데, 거울 속 태풍은 순수와는 거리가 먼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기 때문. 또 거울 속 서준의 시선에 놓인 유정과 몸은 태풍과 서준 쪽으로 기울이고 있으나 거울 밖을 뚫어져라 응시하는 유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라는 레드 미니 스커트로 야망 있는 캐릭터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 그런가 하면 태풍과 유정이 함께한 순수 첫사랑 2인 포스터엔 등을 맞댄 두 남녀의 모습이 왠지 모를 슬픈 느낌을 자아내 궁금증을 높인다.
그레이 톤의 베스트를 포인트로 멋지게 차려 입은 태풍과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은 유정은 서로를 바라보지 못한 채 서 있다.
특히 무언가를 감춘 듯 태풍의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는 그의 앞날을 궁금하게 한다.
갈 곳 잃은 유정의 눈동자와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시선이 순도 200% 첫사랑 남녀 앞에 놓인 비극적인 운명을 암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메인 포스터에는 네 남녀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이들이 처한 상황, 앞으로 펼쳐질 관계가 집약적으로 담겼고 2인 포스터엔 베일에 감춰진 태풍과 유정의 비극적인 운명이 암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인 포스터의 핵심 포인트이기도 한 강은탁의 ‘흑과 백’ 변신을 기대해달라. 또한 강은탁-엄현경 첫사랑이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다양한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사연 등을 통해 흥미롭게 전개될 ‘비밀의 남자’를 기대해달라. 많은 응원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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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이특 vs 규현, 자존심 건 요리 빅매치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 이특과 규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빅매치가 펼쳐진다.
전문 셰프들에게 배움을 받은 정통파 이특에게 도전장을 낸 규현의 막강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소년 농부 한태웅의 입맛을 사로잡은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농촌 일손 돕기’ 편에서 뛰어난 농사 솜씨로 화제가 된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에는 밭 일과 더불어 꿀 같은 새참 타임 그리고 이특과 규현이 펼치는 ‘특규’의 요리대결이 예고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주 먼저 일을 끝낸 고추밭 팀 신동, 려욱, 규현은 수박 먹방과 함께 쉬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은 수박 먹방의 정석을 보여주며 화려한 ‘먹스킬’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고추밭 팀원들이 옥수수밭에 합류해 드디어 완전체로 일을 하게 된 멤버들은 본격 옥수수 모종 심기에 앞서 고랑 제비뽑기를 했다.
고랑마다 각기 다른 길이로 인해 노동의 강도가 결정됐는데, 과연 가장 긴 고랑을 뽑은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멤버들은 농촌 필수템 작업 의자까지 장착하고 본격 옥수수 모종 심기에 돌입했다.
농사 경력이 있는 동해가 프로페셔널한 농부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브레인 신동이 스마트한 전략으로 신속 정확한 작업을 보여줬다.
예성은 옥수수 모종에게 조차 스윗함을 뽐내며 감성농부의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모든 작업을 끝낸 멤버들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참 타임을 가졌다.
시원한 막국수부터 담백한 수육, 그리고 새참에 빠질 수 없는 막걸리까지 고된 노동 후 즐기는 폭풍 새참 먹방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먹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태웅의 집으로 돌아간 후에는 지난 겨울 첫 번째 대결에 이어 돌아온 이특과 규현의 세기의 요리대결이 치러질 예정이다.
안성의 명물 한우와 태웅이네 손맛 가득한 밑반찬에 어울리는 요리 만들기로 대결의 주제가 공개됐다.
정통 사교육파 이특과 재대결을 위해 이를 갈고 온 규현 중 과연 소년 농부 한태웅의 입맛을 사로잡을 사람은 누구일지 이들의 불꽃 튀는 접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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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탁-엄현경-이채영-이시강 주연 ‘비밀의 남자’ '위험한 약속' 후속 9월 첫 방송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강은탁이 ‘비밀의 남자’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강은탁’하면 떠오르는 재벌 2세 까칠남 이미지를 완전히 지우고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 있는 순수 청정 매력을 장착한 채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비밀의 남자’는 강은탁이 2018년 ‘끝까지 사랑’ 이후 2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자, ‘끝까지 사랑’에서 명품 호흡을 맞췄던 신창석 감독과의 재회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비밀의 남자’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주로 재벌남, 안하무인 까칠남을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던 강은탁이 이전에 볼 수 없던 청정 미소를 띤 채 안방에 돌아오기 때문이다.
강은탁이 연기하는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이다.
어머니 이경혜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고 성장한 터라 티 없이 맑고 남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져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전파하는 인물이다.
까칠하고 남자다운 역할을 연기했던 강은탁에게 소년 같은 청년 ‘태풍’은 숙제이자 도전일 터. 강은탁은 “태풍은 사고로 많은 것이 바뀐 후에도 여전히 착하고 친절하고 밝은 인물이다.
어른과 아이 경계에 있는 태풍을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최선을 다해서 연기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태풍으로 ‘서프라이즈 변신’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 역시 ‘강은탁의 재발견’을 예고하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강은탁이 연기하는 태풍은 수준급의 연기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다.
강은탁은 다년간 쌓아온 연기력을 태풍을 통해 쏟아내고 있다”며 “일일극의 황태자를 뛰어넘는 강은탁의 재발견이 이뤄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전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 싹쓸이를 예고한 강은탁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이유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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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현아, “권태기 無" 거침없는 던 사랑법부터 우울-공황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현아가 거침없는 연인 던 사랑법부터 우울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용기 내 고백한 이유 또 이를 이겨내고 있는 꿀팁까지 솔직 담백하게 고백하며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조근조근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입담 외에도 소속사 대표 싸이의 댄스를 ‘Ctrl C+V’한 개인기로 웃음 꽉 잡은 반전 끝판왕 매력을 보여줬다.
장영남, 신소율, 김요한은 카메라 밖 반전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과 함께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빠져들 수밖에 없는 반전미 가득한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은 솔직 담백 다채로운 토크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고 끼와 웃음까지 폭발하는 개인기로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전진은 게스트들의 사연에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을 공유하거나 위트 넘치는 발언을 더하며 노련미 넘치는 MC로 맹활약했다.
가수 현아는 5년째 열애 중인 던과의 연애 스토리를 밝히며 찐 사랑꾼의 매력을 발산했다.
현아는 “서로 가까운 곳에 집을 얻었는데 가까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좋더라. 매일 봐도 보고 싶다”며 “해외 스케줄에서 돌아왔을 때 냉장고에 던이 넣어 놓은 손편지를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며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또 현아는 지난해 SNS를 통해 우울과 공황 장애를 앓고 있다고 용기 내어 밝히 이유를 들려주며 솔직한 속내를 꺼내 공감을 일으키더니, 소속사 대표 싸이의 춤을 ‘Ctrl C+V’한 댄스 개인기로 찐웃음을 선사하며 예능감까지 뽐냈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사이코패스 역할을 연기해 시청자들로부터 ”연기 좀 살살 해달라”라는 최고의 칭찬을 받은 배우 장영남은 배역 때문에 ‘센 언니’라고 오해한다며 “예민하고 신경질적일 거라고 오해하는데 안 그렇다.
평상시엔 낯가리고 차분한 편”이라고 털어놨다.
또 악마가 빙의 된 엄마 역할을 위해 개의 모습을 관찰하고 연기에 응용했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소름 돋는 연기를 재현, 명불허전 배우의 아우라를 드러냈다.
7살 아들에 대한 애정 가득 토크도 이어졌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서예지의 미모와 개미허리를 보며 부러워하던 장영남에게 아들이 “엄마 허리가 더 얇아. 엄마 최고야”고 말해줬다며 어린 아들의 효심 가득 애교에 감동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신소율은 평소 극 소심한 성격이라고 밝혀 반전미를 과시하고 뮤지컬배우 남편 김지철과의 반전 로맨스를 고백하며 입담을 뽐냈다.
남편이 출연한 뮤지컬을 보고 한눈에 반했고 먼저 대시했다고. 신소율은 “첫 만남에 고백했는데 나를 ‘금사빠’로 오해하고 거절까지 당해 억울했다”고 당시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김요한은 화려한 태권도 선수 이력과 함께 멍뭉美를 뽐냈다.
김요한은 “태권도를 13년 했는데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두 번 했고 대학도 태권도 장학생으로 갔다.
그런데 부상으로 그만두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김요한은 신곡 ‘No More’에 맞춰 귀여움 폭발하는 댄스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도복에 두루마기를 걸치고 현대무용과 댄스, 태권도가 어우러진 마성의 무대를 선보이며 그만의 찐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시청자들은 “현아 순수하고 멋지다”, “김요한 너무 귀엽고 멋있네요”, “장영남씨 연기 완벽”, “신소율 털털한 모습 좋아요“, “전진, MC들과 호흡이 딱 맞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최여진, 손연재, 이혜성, 유상무가 출연하는 '다시 여기 화제가' 특집이 예고돼 벌써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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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 안 될 거 같은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현아가 소속사 대표인 싸이를 두고 “안무가 다 비슷”하다고 폭탄 발언하며 ‘대표님 디스전’을 펼친다.
또 5년 가까이 열애 중인 이던과 권태기를 느끼지 못했다고 밝히며 ‘기승전-던’으로 끝나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키운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과 함께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현아는 지난해 선배 가수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새 식구로 합류했다.
현아는 “싸이 대표님을 존경하지만, 오빠처럼 무대를 하고 싶은 건 아니다”며 평소 트러블이 있다고 폭로와 디스전이 난무하는 토크를 펼친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현아는 “감당 안 될 거 같은데~”고 주저하면서도 “싸이 대표님 안무 스타일이 다 결이 비슷하다”며 싸이의 트레이드 마크 댄스와 그의 조언으로 바뀔 뻔했던 안무를 선보여 ‘라스’ MC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해 현아의 싸이 디스전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급기야 현아는 싸이의 전화를 평소에 피한다고 폭로하며 “던이랑만 연락이 잘 되면~”이라고 갑자기 분위기 남자친구 애정 과시를 펼쳐 김구라로부터 “지독한 사랑이네~”라는 감탄을 불렀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공개 연인 이던과 5년 가까이 열애 중임에도 권태기가 없다고 밝힌 현아는 이던의 이름만 나와도 발그레하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특히 “나 헤라야”며 이던에게 주입식 교육을 한 이유를 공개하고 "매일 더 보고 싶은 거다"라며 최근 이웃사촌이 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 밝히는 등 애정을 감추지 않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예능 ‘삐약이’ 김요한은 전국체전 두 차례 우승에 빛나는 태권도 유망주에서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비화를 공개한다.
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분한 사랑과 센 악플을 동시에 받던 심정을 밝힌 김요한은 “연예인 병이 아니라~”며 자기도 모르게 생긴 자세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외에도 김요한은 솔로 데뷔곡 ‘노 모어’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과즙미를 뽐낸 후 태권도복과 두루마기를 입고 등장해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발차기 시범으로 반전미를 과시한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현아의 소속사 대표 싸이 디스전은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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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 알바왕 ‘김밥 천사’ 엄현경의 ‘수호천사’ 변신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알바왕 ‘김밥천사’ 엄현경의 ‘수호천사’로 변신했다.
그녀를 위한 음료부터 김밥 만세로 손님을 끌고 짐꾼 역할까지 척척 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6일 이태풍 역의 강은탁과 한유정 역 엄현경의 ‘김밥 로맨스’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강은탁이 연기하는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으로 항상 남들의 도움과 보호가 필요해 보이지만 열심히 자신의 할 일을 찾고 주변을 밝히는 인물. 태풍은 남들에게 선행을 베풀 줄 아는 착한 마음씨를 지녔는데, 특히 이 마음은 태풍의 첫사랑 유정을 향할 때 더욱 커진다.
엄현경은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고운 마음씨를 지닌 유정으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 그녀는 집안의 생활비에 한 푼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매일 새벽같이 김밥을 팔고 있다.
태풍은 그런 유정을 도우며 '유정 수호천사'를 자처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열심히 김밥을 팔고 있는 유정을 위해 자신이 준비한 음료를 건네는 태풍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태풍은 유정 곁에서 목청을 높여 손님을 끌며 ‘김밥 만세’를 하고 그녀의 짐꾼까지 자처하며 '유정 바라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 모습을 해맑게 바라보고 있는 유정의 모습은 행복함 그 자체다.
'김밥 천사’ 유정과 ‘첫사랑 유정의 수호천사’ 태풍의 모습은 청량한 비주얼과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어도 가슴 따뜻한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과 유정은 서로의 첫사랑으로 순도 200%의 천사 커플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일 예정”이며 “이를 연기하는 강은탁과 엄현경 두 배우의 특별하고 순수한 첫사랑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이 함께하는 '비밀의 남자'는 오는 9월 중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20-08-26